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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시군종합평가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옥천군, 2021년 시군종합평가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2일 상황실에서 김재종 옥천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소장 등 간부공무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시군종합평가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자체 행정역량 중요 척도인 시군종합평가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를 통해 부진지표 및 실적향상 필요지표에 대한 원인분석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금년도 시군 종합평가는 코로나19 등으로 평가 유예된 지표를 제외한 5대 국·도정목표 107개 세부지표에 대한 목표달성 여부와 우수사례 발굴 정도를 평가했다.
군은 지난해 시군종합평가 도내 3위를 달성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년도 최상위권 도약을 위한 추진전략 수립, 매월 실적점검 보고회, 전문기관 컨설팅 용역 등 연초 부터 적극적인 평가대응을 펼쳐왔다.
특히 이날 도출된 실적 부진지표에 대해서는 용역기관 전문가 1:1상담 모니터링 강화와 도 담당부서 주기적 작성수준 파악 등 다각적이고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부서 간 협업으로 실적향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지속 등 행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시군종합평가 도내 최상위권 달성을 통한 군민 행정서비스 향상해야 한다”며“ 각 부서장을 필두로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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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조직개편안 주민의견 수렴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현안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현장중심의 밀착형 조직설계를 위한 인력배치를 위한‘21년도 조직개편’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의견 수렴을 실시한다.
군은 오는 28일까지 조직개편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후 11월에 군의회 간담회를 거쳐, 옥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상정을 통해 2021년도 조직개편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으로 1개과 3개팀 신설과 함께 17명이 증원되어 총정원은 724명이 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그동안 과밀 조직으로 분류되었던 주민복지과를 분리하고 전 세계적 전염병인 코로나19와 같은 신종감염병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자, 보건소 내에 감염병대응팀 신설, 토지 이용 증진과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적 불부합 문제를 해소하고 능률적인 지적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종합민원과 지적재조사팀 신설, 지자체의 기능 확대에 따른 감시와 견제 기능 향상 및 신속한 의정업무 추진을 위한 의회사무과 의안팀 신설 등 이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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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관광협의회 관련 우수사례 견학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에서는 이용수 행정운영위원장의 주관으로 관광협의회가 활성화되어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고령군을 견학했다.
의회에서는 지난해 옥천군 관광활성화를 위해 이용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옥천군 관광협의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지역관광협의회는 관광사업자, 관광 관련 사업자 및 단체, 시민단체 및 주민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거버넌스 체제로 우리군의 관광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2017년 2월 전국 지자체 최초 민간주도로 출범한 고령군관광협의회를 방문해, 설립절차, 운영현황 및 사업실적 등을 알아보고 우리군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다.
옥천군의회 이용수 행정운영위원장은 “협의회가 설립되면 옥천군 관광정책 수립, 관광 진흥에 대한 협의와 사업추진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우리군도 성공적인 관광협의회 설립으로 관광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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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온 연극공연, 문화예술회관에서 즐기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연극공연, 문화예술회관에서 즐기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옥천문화예술회관 연극 ‘헬로우 마이 프렌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0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으로 옥천군에 상주하고 있는 극단 해보마의 창작 초연 작품으로 지난 7월에 무관객 공연으로 온라인 송출하였던‘서푼짜리 오페라’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헬로우 마이 프렌드’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된 ‘한국전쟁’에 목숨을 걸고 참전해 병력 및 물자지원으로 도움을 준 21개 파병국을 소재로 전쟁의 아픔과 그 속에서 피어난 전우애를 역사적 사실과 연극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과 허구를 통해 표현한 작품이다.
우연히 놀러간 친구 시아의 집에서 한국전쟁 때 할아버지와 친형제처럼 지내다 불의 사고로 헤어지게 된 미국인 친구 윌리엄의 사진을 보게 되고 할아버지의 친구 윌리엄을 찾기 위해 시아와 친구들이 무작정 미국으로 떠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사전 전화 예매한 옥천군 거주 주민 160명을 입장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 영상도 촬영해 10월 30일부터 옥천군 유튜브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군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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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서울시 청년교류사업 ‘옥천의 수상한 수다’ 성황리에 마쳐
옥천군–서울시 청년교류사업 ‘옥천의 수상한 수다’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지난 20일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옥천군–서울시 MOU 사업의 일환인 청년 교류사업인 ‘옥천의 수상한 수다’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교류행사에는 옥천군 청년네트워크 회원과 서울시 청년교류공간 관리자 등 2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청년 공간 조성의 필요성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에서 위탁운영중인 청년교류공간은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네트 워크 매개체이자 청년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 가이드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 청년교류공간의 운영 사례 발표, 옥천 청년의 살아가는 이야기, 우리가 원하는 청년 공간을 직접 그려보고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서울 청년교류공간의 사례 발표를 통해 실질적으로 청년 공간을 운영하며 느낀 필요성, 노하우를 옥천 청년들에게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군 담당자는 “이번 교류사업을 계기로 향후 지속적으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며 코로나 종식 후에는 옥천군-서울시 청년들이 농촌체험, 도시 체험 등을 추진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옥천군 청년 3인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옥천 청년 사업가, 자영업자, 타지 출신이 옥천에서 살며 느낀 진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크 후에는 옥천 청년과 서울시 관리자들이 힘을 합쳐 옥천 청년 공간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는 ‘내가 그린 청년 커뮤니티센터‘를 진행했다.
토크에서는 옥천에 청년 공간이 생긴다면 어떤 모습이어야 하며 또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할지에 대해 토론하고 직접 구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 김상원씨는“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청년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옥천군이 더욱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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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충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선정
옥천군, 2022년 충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2년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활용할 상징물 선정을 위해 상징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엠블럼 등 4개 부문에 최우수, 우수, 가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사전 심사와 1차 심사를 거쳐 지난 19일에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상징물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상징물은 지난 5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40일간의 전국공모를 통해 엠블럼 11건, 마스코트 4건, 포스터 5건, 슬로건 196건을 접수 받은 공모작 들이다.
심사위원들은 사전에 자료를 받은 뒤, 심사 당일 심도 있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로 3개씩의 작품을 선정했다.
심사기준은 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표현하고 옥천군의 특성과 발전적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품에 중점을 두어 심사했다.
이번에 선정된 상징물은 옥천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표절 등에 대한 이의 신청을 받고 이의 신청을 없는 경우 최종 공모작으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은 충북도민체육대회의 당초 2021년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순연되어 2022년에 개최하기로 결정됐지만, 공모 참가자들의 수준 높고 성의 있는 작품 응모로 상징물 심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김성남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취소된 도민체전의 가라앉은 분위기를 이번 상징물 선정으로 활력을 불어 넣어 2022년에 옥천군에서 개최하는 도민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체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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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테크,‘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살균소독제’2만 5천개 전달
이담테크,‘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살균소독제’2만 5천개 전달
[충청뉴스큐]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내 모든 가정에 나누어달라며 살균소독제 2만 5천개를 20일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옥천군 군북면 증약리에서 천연나노소재와 이온스톤소재를 이용한 건강·생활제품을 생산하는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었는데, 가정에서 생활방역이 더 철저히 이루어져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관내 모든 가정에 살균소독제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는 지난 8월에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에코마스크 백을, 지난 9월에는 사회복지시설에 살균소독제를 전달하는 등 관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장서오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앞장서서 주민들을 먼저 생각해준 대표님께 감사를 표하고 “모든 군민이 생활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고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코로나를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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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디지털 성범죄 예방 UCC 공모전 개최
옥천군, 디지털 성범죄 예방 UCC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여성 및 아동·청소년의 신종 디지털 성범죄 피해 확산 예방을 위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만12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과 옥천군 소재 재학 중인 중·고등·대학생 개인 및 단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나만의 아이디어와 안전한 온라인 세상을 위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제작한 3분 이내의 동영상으로 오는 11월 1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며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영상을 접수하면 된다.
군은 응모 영상 중에서 12월 중 우수 영상 3점을 선정해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으로 총 1백만원의 시상금과 옥천군수 상장을 수여하고 향후 공공기관 대상 범죄예방 교육자료 활용과 옥천군 SNS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호연 주민복지과장은 “여성과 아동·청소년이 보호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반조성과 안전한 디지털 성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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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용담댐 방류·집중호우 피해농가 지원에 팔 걷어
옥천군, 용담댐 방류·집중호우 피해농가 지원에 팔 걷어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8월 용담댐 방류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동이면 침수 피해농가에 벼베기 지원에 나서 시름에 잠긴 피해농가를 위로했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피해가 컸던 동이면 적하리 침수피해지역에 콤바인 5대를 동원해 논에 벼베기 임작업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군에 따르면 동이면 적하리 지역은 지난 8월 8일 9일 용담댐 방류 및 집중호우로 농지 17.6ha가 침수되어 46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이번 임작업 지원은 특히 피해가 심했던 동이면 적하리 지역 24가구 10ha 를 대상으로 했다.
김재종 군수는 16일 용담댐 방류 및 장마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동이면 적하리 벼 수확 농가를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지난 여름 연이은 태풍과 호우피해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빠른 복구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신속한 벼 베기 지원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용 가능한 콤바인과 임작업을 무상으로 지원을 결정했다. 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이면 적하리 마을 이상택 이장은“하천 주변 논은 지난해보다 수확량이 60% ~ 70% 감소해 200평 기준 6만원 정도하는 임작업료를 내면 남는 게 없다”며“어려운 농가를 위해 군에서 임작업 지원해주어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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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라서 행복해요’영상 상영회로 안심마을 주민 호응
‘우리 함께라서 행복해요’영상 상영회로 안심마을 주민 호응
[충청뉴스큐] 옥천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인식개선과 치매극복 캠페인 확산을 위해 치매인식개선영상 상영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로 실내행사가 제한되자 센터는 지난 17일 치매안심센터 옆 실외에서‘우리 함께라서 행복해요’라는 주제로 안심아파트 주민이 아파트 발코니에서도 볼 수 있게 행사를 준비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위해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 건물 외벽에 스크린을 설치해 멀리서도 영상을 볼 수 있게 준비했다.
또한 식전행사로 안심센터 직원들의 치매예방체조로 시작해 안심마을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상은 치매에 대한 간단한 현황, 치매파트너 홍보영상과 치매안심센터의 사업 소개 등으로 구성됐고 특히 샌드아트로 옥천군치매안심센터 홍보영상을 제작 상영해 안심마을 주민 및 지역주민의 호응을 받았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안심마을에 치매예방교실, 가족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치매어르신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안심마을을 만들려고 했으나 코로나19로 많이 추진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우리 함께라서 행복해요 발코니 상영회라도 추진되어 다행이다”고 전했다.
또한 임순혁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편견해소, 치매극복 캠페인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