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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유공 사업장 표창…배출 저감 노력 격려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7일 흥덕구청에서 2025년 4분기 화학물질관리자 협의회를 개최하고, 화학물질 안전관리 유공자 표창과 함께 제도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화학물질 배출저감에 적극 기여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며 현장의 노력을 격려했다.수상 기업으로는 오창 권역의 엘지에너지솔루션, 오송·옥산 권역의 삼진제약, 청주산단의 린데코리아가 선정됐다.각 사업장은 평소 철저한 법령 준수와 자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화학사고 예방과 지역 화학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어 화학물질안전원 이진선 사무관을 초청해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및 배출저감 제도’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서는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제도 등 관리자가 현장에서 느끼는 제도적 이해 부족과 실무상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줬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의회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화학물질 취급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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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청주시의회,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회의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주시협의회는 17일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오동균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신병대 청주부시장이 우수활동 자문위원 5명에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어 4차 정책건의 주제 토론 및 의견수렴, 제22기 협의회 주요 활동실적 보고 및 평가, 2026년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자문위원들은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정부가 우선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 △대북·통일정책의 주요 방향 △민주평통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역할과 활동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제22기 협의회의 주요 사업실적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26년도 협의회 활동계획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오동균 협의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계기로 지역의 목소리가 통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수렴과 소통에 힘쓰겠다”며 “우리 자문위원들이 평화통일 의지와 국민적 통일 공감대 확산, 통일담론 확산과 국민통합의 플랫폼 역할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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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장관 표창 수상
청주시, ‘2025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장관 표창 수상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7일 서울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 특화사업 운영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현장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주시는 ‘모두 품는 주거복지, 청주형 따뜻한 주거복지’라는 지역 특화 주거복지 우수사례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주거복지특구 ‘다행리 2115’조성 △위기가구 발굴 프로젝트 ‘행복하우징 청주’△청주형 긴급지원주택 ‘디딤하우스’△저장강박증 의심 가구 지원을 위한 ‘깔끄미봉사단’운영 △광복 80주년을 맞아 추진한 독립유공자 주거개선 사업 ‘영웅의 행복한 집’△취약계층을 위한 ‘재래식 화장실 개선사업’△청주시 주거복지센터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주거복지 실천 노력이 포함됐다.한편 청주시는 올해 10월 주거복지문화대상 최우수상, 11월 주거복지실천대상 혁신상 수상에 이어 이번 주거복지대전에서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 올 한 해 전국 단위 3개 대회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범석 청주시장은 “2025년은 청주시 주거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뜻깊은 한 해였다”며 “2026년에도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모든 시민이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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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주로타리클럽,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청주로타리클럽은 지난 16일 흥덕구 오송읍에 거주하는 지적장애인 부부의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장애인 맞춤형 주거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구의 안전한 생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서청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노후된 주택을 정비했다.이날 서청주로타리클럽 회원 20명은 거실 바닥이 꺼지고 도배·장판이 심하게 훼손된 주택을 대상으로 바닥 보수와 도배·장판 교체 등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해 대상자의 주거 안정과 안전 확보에 힘썼다.장애인 맞춤형 주거개선사업은 2023년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청주시, 서청주로타리클럽, 충청북도사회복지개발회가 협약을 체결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매년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확보, 공간 개선, 에너지 절감 등 주거시설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올해는 총 3개 가구를 대상으로 부엌 싱크대 교체, 깔끔이 봉사단과 연계한 주거 청소, 옥상 방수 공사, 난방시설 수리, 도배·장판 교체 등 주택개선 공사를 추진했으며, 내년에도 대상자를 추가로 발굴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구가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주거개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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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헌신, 청주 최고령 봉사자 오정근 옹 대통령 표창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7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대통령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오정근 옹은 청주시 최고령 자원봉사자로, 63년간 남다른 봉사정신과 꾸준한 실천을 통해 이어온 자원봉사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지난 5일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수여가 결정됐으나, 오 옹이 건강상의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이날 전수식이 마련됐다.청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이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3명 등 총 5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수상자는 대통령 표창을 받은 오정근 옹을 비롯해 △국무총리 표창 이산주 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에 성락원 씨 △정봉순 씨 △청주도시공사가 각각 선정됐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청주시 자원봉사의 위상을 높여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선행을 실천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참여 증진에 기여한 봉사자를 발굴·포상하는 자원봉사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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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재개… YMCA재단 위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7일 재단법인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유지재단과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의 관리 운영 위․수탁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 위탁 운영 기간이 이달 말 종료됨에 따라 시는 수탁 기관 공개모집을 거쳐 지난 11월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수탁기관을 선정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재단법인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유지재단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을 관리 운영한다.죽천로 108-1에 위치한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로 사무실과 강의실, 취미교실, 헬스장,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근로자들이 실비부담으로 시설 및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근로자 생활 편익을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복지와 편익을 높이기 위해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의 신규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은 오는 25일까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1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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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금천동 도시재생, 주민 참여로 일군 성과 공유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활성화재단은 지난 16일 금천새마을금고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5년 금천동 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금천동 주민협의회와 금빛상생마을 협동조합, 청주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도시재생사업 모니터링 결과 공유, 주민 주도의 팀별 성과 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도시재생사업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수상자에게는 금천동 주민조직인 금빛상생마을 협동조합이 제작한 봉제 상품이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또한 행사장에는 금천동 도시재생사업 주요성과 자료와 사진 전시, 그리고 금빛상생마을 협동조합 봉제 상품 및 시제품이 함께 전시돼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황종대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온 도시재생의 과정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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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무심천, 도심 속 겨울 썰매장 개장! 아이들 웃음꽃 활짝
청주시, 무심천 어린이 썰매장 개장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서원구 모충동 청남교 인근에 무심천 어린이 썰매장을 조성하고 17일 썰매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시의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어린이 썰매장의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모충동 109-1일원에 위치한 어린이 썰매장은 여름철 물놀이장으로 활용되던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아이스패널을 설치해 790㎡ 규모 튜브 썰매장으로 조성됐다.이와 함께 눈놀이터, 휴게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썰매장은 이날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총 48일간 운영된다.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신정에는 휴장한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15분까지로, 1일 3회 운영되며 회당 최대 80명, 하루 최대 240명이 이용할 수 있다.이용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로, 현장 선착순 무료 이용 방식으로 운영된다.운영은 청주도시공사에서 맡는다.이번 무심천 어린이 썰매장 조성사업은 청남교 인근의 노후 공원을 정비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시민 체감형 여가‧놀이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다.봄과 가을에는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산책 공간으로, 여름과 겨울에는 어린이 전용 체험시설로 활용되도록 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무심천에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여가 공간이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무심천과 미호강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꿀잼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무심천을 시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피크닉존 조성 △모충교 환경개선 사업 △꽃길조성 및 도로표지병 설치 △방서교‧청주대교 음악분수대‧수경시설 설치 등을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수변 데크로드 및 휴식공간 설치 사업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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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점자 안내판 설치 완료…장애인 편의 UP
청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점자 안내판 설치 완료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장애인의 시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17개소에 점자 안내판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점자 안내판은 민원실, 출입구, 화장실 등 주요 시설 위치를 점자와 촉각으로 확인하고, 음성안내 기기를 통해 청각적으로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시는 총사업비 2천600만원을 투입해 지난 10월부터 설치를 시작하고 이달 초에 완료했다.이로써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3개소 중 7개소를 제외한 36개소에 점자 안내판이 설치됐다.설치되지 않은 7개소는 신축 또는 증축 예정인 곳으로, 추후 조성이 완료되는 대로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설치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민원 접근권을 보장하고, 행정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점자 안내판 설치는 단순한 시설 정비가 아니라 누구나 차별 없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권리 보장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관내 공공시설의 정보 접근성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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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초록우수마을 시상식 개최…'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박차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7일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다목적강당에서 ‘2025년 초록우수마을·초록우수가정 시상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 변은영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장, 전숙자 미호강유역협의회 공동대표, 김경중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관장을 비롯해 초록마을 대표와 주민, 초록가정 참여자, 추진위원 및 지원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시상식은 민선 8기 역점사업인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범시민운동’의 핵심 사업인 초록마을사업과 초록가정사업의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우수 실천 사례를 격려‧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2025년 초록마을사업과 초록가정사업 추진 결과 보고에 이어 우수마을과 우수가정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올해 초록우수마을로는 도시 7개소, 농촌 3개소 등 총 10개소가 선정됐다.농촌마을은 △갈산리 △영우리마을 △추정1리, 도시마을은 △모충LH트릴로채 △동남파라곤 △우미린에듀파크2단지 △청주산남2-2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우미린 △청주테크노폴리스푸르지오 △칸타빌더테라스1단지가 각각 선정됐다.이 가운데 갈산리와 모충LH트릴로채는 차기 년도 초록숲마을 자격을 부여받는 동시에 환경보전 유공 청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이외 다른 8개 마을은 초록나무마을 자격을 얻게 됐다.초록가정사업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와의 협약을 통해 총 113가정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대상 1가정, 최우수 3가정, 우수 6가정, 장려 20가정 등 총 30가정이 초록우수가정으로 선정됐다.초록마을사업은 2010년부터 추진돼 온 청주시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환경 실천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523개 마을이 참여했다.단계별 성장 구조를 통해 마을 단위 탄소중립 실천과 생활 속 환경보전 활동을 확산하며 시민 주도의 환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초록마을과 초록가정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도시의 변화를 이끌어낸 대표적인 사례”라며 “마을과 가정에서 시작된 환경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초록마을사업을 중심으로 시민 주도의 환경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