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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부시장, 치유농업·농촌체험 현장 방문…농심(農心) 청취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12일 지역 내 농업과 농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우수 치유농장과 농촌체험농장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살폈다.신 부시장은 이날 오전 청원구 내수읍에 위치한 치유농장 ‘지금농장’과 농촌체험농장 ‘다래목장’을 찾았다.지금농장은 2025년 치유농장 육성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체험장 시설개선 및 참여자 효과 측정 장비 등을 지원받았다.지역 주민과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다래목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 대상으로 한 낙농 체험, 치즈 만들기 등을 운영하며 농촌의 정취를 살린 체험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치유농업과 농촌체험농장이 지역의 농업·복지·관광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신 부시장은 현장의 운영성과를 살펴보고 시가 행정적으로 더 지원할 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현장 관계자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했다.그는 “치유농업과 농촌체험농장은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농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치유농업시설 및 농촌체험농장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농업의 가치와 치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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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크리스마스 선물 가득
청주시 제4회 사회적경제 가치다 다 한마당 18일 개최 사진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18일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1층에서 ‘제4회 청주시 사회적경제 가치多다 한마당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리맞는 크리스마스, 가치를 선물하세요~’라는 주제로 청주지역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충북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는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 20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미리크리스마스 사회적경제 콘서트’등 감성적인 문화공연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사회적경제 가치소비를 위한 가치다다 토큰, 가치네켓 포토부스, 사회적경제 소원나무, 가치다다 십자말 풀이, 엠버서더 위촉식, 우수기업 시상 등 흥미로운 현장 이벤트도 펼쳐진다. 체험에 참여하면 지급되는 쿠폰은 한마당 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행사로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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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투자협약기업 CEO 간담회 개최
청주시 투자협약기업 CEO 간담회 개최 사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1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 직지룸에서 청주 지역 투자협약기업을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2025 투자협약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2024~2025년 청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SK하이닉스㈜, 이녹스리튬 등 10개 주요 기업 대표 및 관계자와 청주시 이범석 시장, 경제투자국장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주의 투자 여건을 공유하고 투자기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 기업은 직원 주거 안정 및 교통 편의성 제공 등 근로환경 개선과 산업단지 접근성 강화를 요청했다. 이어 다수의 기업들도 인력채용 인프라 강화와 지원 확대, 산업단지 내 인프라 개선 및 규제 완화, 전력 공급의 안정화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올해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19개 기업과 신규 투자협약을 체결해 약 3조 2천989억원 규모의 투자와 1천728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거뒀다. 이를 포함한 민선 8기 누적 투자유치액은 34조 8천701억원을 기록했다. 이범석 시장은 “청주는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업의 성공이 곧 청주의 성장인 만큼,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의 지속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투자기업과의 상생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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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치매 어르신 안전망 강화…흥덕보건소-흥덕경찰서 협력
청주시 흥덕보건소-흥덕경찰서 치매 안심사회 위한 안전망 강화 사진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11일 청주흥덕경찰서와 함께 지역 내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치매안심, 스마트태그 위치감지기’를 전달했다. 스마트태그 위치감지기는 그 위치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장치로 치매 어르신이 장치를 몸에 지니면 언제든 보호자가 스마트폰으로 어르신의 위치를 알 수 있어 어르신 실종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흥덕보건소와 흥덕경찰서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어르신 및 보호자 30여명에게 스마트태그 위치감지기 20대를 전달하고 사용 방법에 대해 세심하게 안내했다. 또한 실종될 경우 결정적인 단서가 될 지문도 사전에 등록하도록 유도해 치매 안전 사회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어르신들을 함께 책임지고 돌보는 공동체 정신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가장 취약한 이웃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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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위한 중간 점검 나서
청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간담회 사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1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기본계획 이행과제 담당자와 청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해, 기본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다음년도 계획 변경 시 실효성 있는 보완과제를 논의했다. 지난 4월 수립된 청주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030년까지 39.8% 감축, 2034년까지 43.2% 감축을 목표로 한다. 현재 총 84개의 온실가스 감축 과제가 추진 중이며 이 중 63%에 해당하는 53개 과제가 달성 또는 정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의 중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지연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준경 시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실질적인 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과제 담당자의 추진역량을 강화하고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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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육거리종합시장,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육거리종합시장은 11일 육거리종합시장 입구 광장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등 시 관계자와 상인회 및 부녀회, 청년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참석자들은 직접 배추 1천 포기를 버무리면서 유대를 쌓고 담근 김장 김치를 성안동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정을 나눴다.또한 무료 급식소, 장애인센터,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단기돌봄센터 등에도 김장 김치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유현모 육거리종합시장 상인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쳐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상인들이 지역과 이웃을 위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들께서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신선한 재료를 이용하시도록 청주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편 육거리종합시장 상인회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지난 2000년부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관련 사진 및 영상은 오후 1시30분 이후 배포예정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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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외수입 징수 고삐…체납액 최소화 총력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1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2025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세외수입을 1억원 이상 체납한 체납자가 있는 부서 징수율 하위 부서 등 13개 부서의 부서장과 팀장, 담당자 등 총 39명이 참석했다.시는 세외수입 체납의 주요 원인을 △경기침체 및 생계곤란으로 인한 납부능력 부족 △과태료·과징금·부담금·변상금 등 벌과금 성격의 세외수입에 대한 납세 의식 부족 등으로 분석했다.보고회에서는 체납액 정리 목표 달성을 위한 문제점과 징수대책을 점검하고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시는 올해 연말까지 목표 징수율을 올해분 세외수입은 94.5%, 지난 연도 체납액에 대해서는 54.2%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특별징수기간 운영, 강력한 체납처분, 행정제재 등 다양한 징수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범석 시장은 “세외수입은 우리 시의 소중한 자주 재원인 만큼 부서별로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야 한다”며 “특히 연말까지 체납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관련 사진 및 영상은 오후 1시30분 이후 배포예정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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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안전 적신호? 청주시, 수험생 밀집 지역 안전 관리 강화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이 제시간에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도록 돕고 시험 종료 후 예상되는 인파 밀집에 대비해 예찰 활동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올해 청주에서는 시험장 17개소에서 8,913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먼저 청주도시공사는 시험 당일 장애인 수험생을 대상으로 해피콜 차량을 우선 배차한다.시험 응시표를 소지한 교통약자는 오는 12일까지 예약을 통해 해피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시험 종료 후 귀가 신청도 가능하다.시는 시험이 끝나고 갑자기 많은 인파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청주시 재난안전실장을 단장으로 직원 26명으로 구성된 상황관리단을 1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할 방침이다.율량동 엔포드호텔 인근, 충북대학교 중문, 성안길 일원, 동남지구 등 인파 밀집 예상 지역 10개소를 선정해 예찰에 나서는 한편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현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도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위급상황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청소년수련시설에서는 수능 준비에 지친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청주시청소년수련관은 수능 후 사회적응 프로그램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오는 11월 1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유권자교육과 문화·예술활동 등으로 구성된다.12월 6일에는 청소년 토크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청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간 레크리에이션·체육활동을 즐기는 ‘청주 이야기’ △청원청소년문화의집 ‘수능 후 힐링타임 쉼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상당구 중앙동 ‘청주 예술의 거리’에 위치한 문화공간에서는 수험표를 지참하면 입장료를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소명아트홀은 11월 16일까지 진행하는 연극 ‘택시안에서’와 11월 20일부터 1월 4일까지 무대에 올리는 연극 ‘뷰티풀라이프’의 입장료를 35% 할인해준다.또한 예술나눔터는 11월 25일부터 12월 21일부터 공연하는 연극 ‘하녀들’의 입장료를 75% 할인하고 ‘정심아트홀’은 12월 9일부터 무대에 올리는 연극 ‘헤어지는 기쁨’의 입장료를 50% 할인해준다.AG아트홀에서 11월 13일~21일 열리는 음악공연 ‘수험생을 위한 힐링캔들 콘서트’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OST, 애니메이션, 비올라듀오 등 매일 다른 내용의 콘서트가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수능을 준비해 온 학생들이 불편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특히 시험 종료 후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13일 시험 당일 수험생, 감독관, 학부모 등의 이동으로 교통 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출근 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된다.이에 따라 각종 방문 민원 처리도 10시부터 가능하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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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 해결사로 변신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흥덕구 옥산면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에 악취 저감 설비인 연소 설비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이 설비는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된 하수를 슬러지와 물로 분리하는 탈수공정에서 발생되는 악취를 포집해 소각로로 이송한 후 연소하는 시설이다.시는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소각시설 탈수동에 설비를 설치했다.앞서 진행한 악취 기술 진단에서는 탈수동의 악취를 포집한 후 탈취기에 약품을 써 악취를 제거하는 ‘약액탈취기’를 설치하는 방안이 제시됐으나 설치비가 6.1억원의 고가이고 매년 유지비용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었다.이에 시는 신재생에너지시설에 설치된 악취 연소 설비가 경제성 및 효율성이 있다고 판단해 탈수동의 악취를 소각로 연소시설로 이송한 뒤 연소하는 공정을 설치했다.이를 통해 약액탈취기 설치보다 설치비는 4.1억, 연간 유지비는 600만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현재 시설 준공 후 효율성을 평가하고 있지만 악취가 크게 줄어든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악취로 인한 인근 주민의 생활 불편과 현장 근로자의 근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관련 사진 및 영상은 오후 4시 이후 배포예정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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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수읍 덕암배수지 신설로 물 문제 해결 나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청원구 내수읍, 북이면 지역에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덕암배수지 신설공사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덕암배수지는 내수읍 덕암리 산44-1에 들어선다.인근 형동배수지 주변에 사격장이 위치해 상수도 사고 위험과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있고 내수배수지의 체류시간 부족과 내수 급수구역 내 고지대의 출수 불량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덕암배수지를 신설해 기존 형동배수지와 통합할 계획이다.현재 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배수지 1개소와 상수관로 4.7km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를 2026년 6월까지 완료하고 인·허가, 관계기관 협의, 토지·지장물 협의보상 등을 거쳐 2027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박관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지 시설확충을 통해 내수읍, 북이면 지역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절차를 적기에 이행해 추진 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