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 SK하이닉스와 손잡고 도시 숲 조성…미세먼지 저감 기대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0일 흥덕구 외북동 SK로 일원에서 추진하는 ‘도시 숲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했다.숲 조성 대상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허상만 생명의 숲 이사장, 지용관 충북 생명의 숲 이사장, 월드비전 김성태, 조성준 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착공을 기념했다.이번 사업은 SK하이닉스의 스마트에너지센터 건립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및 지난해 10월 청주시와 체결한 질소산화물 상쇄 관련 협약에 따른 사업 중 하나다.외북동 378 인근 SK로 3㎞ 구간에 기존 나무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식생, 토양 등 해당 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하고자 느티나무 등 약 8만5천주를 식재할 계획이다.도시 숲이 조성되면 연간 미세먼지 3.6톤과 온실가스 800톤을 줄이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준공은 2026년 11월을 목표로 한다.이범석 시장은 “최근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으로 도심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앞으로 조성될 도시 숲은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고 시민들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삶의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
청주시, SK하이닉스와 손잡고 도시 숲 조성…미세먼지 저감 기대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0일 흥덕구 외북동 SK로 일원에서 추진하는 ‘도시 숲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했다.숲 조성 대상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허상만 생명의 숲 이사장, 지용관 충북 생명의 숲 이사장, 월드비전 김성태, 조성준 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착공을 기념했다.이번 사업은 SK하이닉스의 스마트에너지센터 건립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및 지난해 10월 청주시와 체결한 질소산화물 상쇄 관련 협약에 따른 사업 중 하나다.외북동 378 인근 SK로 3㎞ 구간에 기존 나무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식생, 토양 등 해당 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하고자 느티나무 등 약 8만5천주를 식재할 계획이다.도시 숲이 조성되면 연간 미세먼지 3.6톤과 온실가스 800톤을 줄이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준공은 2026년 11월을 목표로 한다.이범석 시장은 “최근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으로 도심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앞으로 조성될 도시 숲은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고 시민들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삶의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
청주시, SK하이닉스와 손잡고 도시 숲 조성…미세먼지 저감 기대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0일 흥덕구 외북동 SK로 일원에서 추진하는 ‘도시 숲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했다.숲 조성 대상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허상만 생명의 숲 이사장, 지용관 충북 생명의 숲 이사장, 월드비전 김성태, 조성준 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착공을 기념했다.이번 사업은 SK하이닉스의 스마트에너지센터 건립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및 지난해 10월 청주시와 체결한 질소산화물 상쇄 관련 협약에 따른 사업 중 하나다.외북동 378 인근 SK로 3㎞ 구간에 기존 나무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식생, 토양 등 해당 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하고자 느티나무 등 약 8만5천주를 식재할 계획이다.도시 숲이 조성되면 연간 미세먼지 3.6톤과 온실가스 800톤을 줄이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준공은 2026년 11월을 목표로 한다.이범석 시장은 “최근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으로 도심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앞으로 조성될 도시 숲은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고 시민들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삶의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
청주시, 충청대 졸업생들과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
청주시 충청대학교 졸업생과 사랑의 집수리 진행 사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8일 충청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부 학생회, 동문회, 산학협동위원회 등 40여명과 함께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노인이 홀로 거주하고 있는 청원구 북이면 소재 주택에서 진행됐다.충청대 졸업생인 건축 전문가 및 청주시 공무원들은 주택 내 도배, 장판, 싱크대 및 등기구 교체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9
-
청주시, 충청대 졸업생들과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
청주시 충청대학교 졸업생과 사랑의 집수리 진행 사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8일 충청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부 학생회, 동문회, 산학협동위원회 등 40여명과 함께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노인이 홀로 거주하고 있는 청원구 북이면 소재 주택에서 진행됐다.충청대 졸업생인 건축 전문가 및 청주시 공무원들은 주택 내 도배, 장판, 싱크대 및 등기구 교체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9
-
장벽 허문 예술, 청주문화나눔 협업전 '언베일링' 개막
청주문화나눔 장애 비장애 예술인 협업전 30일까지 개최 사진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추진 중인 청주문화나눔이 의미 있는 전시로 세상의 문을 두드린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9일 장애·비장애 예술인 협업전 ‘Unveiling : 문을 넘어서’를 개막했다.청주 서문 CGV 1층에 위치한 갤러리 원에서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2025 청주문화나눔 예술단체 지원사업 ‘직지의 별과 함께하는 청년예술인·단체 창작활동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청년단체 예가미가 주관하고 김빠다씨디자인, 얼기설기, 해요, 충북재활원보호작업장×꿈다미 등이 협력 단체로 참여했다.전시 제목인 ‘언베일링’은 가려져 있던 것을 드러내는 과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각자의 삶 속에서 마주한 ‘문’을 통과하며 자신의 마음의 풍경을 드러내는 여정을 작품에 담았다.참여 작가로는 △권용현 △김영빈 △김지현 △김혜은 △양이슬 △조혜민 △천경애 △한자몽 등 8명이 함께했다.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회화·공예·사진·음악 등 서로 다른 장르가 어우러져 ‘다름’이 아닌 ‘함께’를 이야기하는 예술의 장을 완성했다.참여 작가들은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서로의 문을 여는 과정”이라며 “보이지 않던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어우러지는 청주의 따뜻한 예술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이번 전시에서는 장애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후원 굿즈 판매와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예술공간도 함께 운영된다.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 예술의 나눔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예술로 닫혔던 세상의 ‘문’을 열게 될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청주시 상당로81번길 63, 서문CGV 1층에 위치한 갤러리원 A·B관에서 진행되며 매일 오전 11시~오후 8시에 관람할 수 있다.한편 청주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청주문화나눔 사업은 개인·기업의 후원과 문화예술계를 연결해 더 나은 청주를 만드는 범사회적 문화기부 캠페인이다.적립된 후원금을 바탕으로 올해 △시민 대상 문화예술 프로젝트인 동부창고 페스타를 비롯해 △청년예술인·단체 창작활동지원 △예술단체 국제교류지원을 추진한다.이 가운데 지난해 5천만원 이상을 기부한 ‘직지의 별’ NH농협은행 충북본부, 청주개발주식회사, SK하이닉스가 이번 전시를 공식 후원한다.
2025-11-09
-
장벽 허문 예술, 청주문화나눔 협업전 '언베일링' 개막
청주문화나눔 장애 비장애 예술인 협업전 30일까지 개최 사진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추진 중인 청주문화나눔이 의미 있는 전시로 세상의 문을 두드린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9일 장애·비장애 예술인 협업전 ‘Unveiling : 문을 넘어서’를 개막했다.청주 서문 CGV 1층에 위치한 갤러리 원에서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2025 청주문화나눔 예술단체 지원사업 ‘직지의 별과 함께하는 청년예술인·단체 창작활동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청년단체 예가미가 주관하고 김빠다씨디자인, 얼기설기, 해요, 충북재활원보호작업장×꿈다미 등이 협력 단체로 참여했다.전시 제목인 ‘언베일링’은 가려져 있던 것을 드러내는 과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각자의 삶 속에서 마주한 ‘문’을 통과하며 자신의 마음의 풍경을 드러내는 여정을 작품에 담았다.참여 작가로는 △권용현 △김영빈 △김지현 △김혜은 △양이슬 △조혜민 △천경애 △한자몽 등 8명이 함께했다.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회화·공예·사진·음악 등 서로 다른 장르가 어우러져 ‘다름’이 아닌 ‘함께’를 이야기하는 예술의 장을 완성했다.참여 작가들은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서로의 문을 여는 과정”이라며 “보이지 않던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어우러지는 청주의 따뜻한 예술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이번 전시에서는 장애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후원 굿즈 판매와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예술공간도 함께 운영된다.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 예술의 나눔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예술로 닫혔던 세상의 ‘문’을 열게 될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청주시 상당로81번길 63, 서문CGV 1층에 위치한 갤러리원 A·B관에서 진행되며 매일 오전 11시~오후 8시에 관람할 수 있다.한편 청주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청주문화나눔 사업은 개인·기업의 후원과 문화예술계를 연결해 더 나은 청주를 만드는 범사회적 문화기부 캠페인이다.적립된 후원금을 바탕으로 올해 △시민 대상 문화예술 프로젝트인 동부창고 페스타를 비롯해 △청년예술인·단체 창작활동지원 △예술단체 국제교류지원을 추진한다.이 가운데 지난해 5천만원 이상을 기부한 ‘직지의 별’ NH농협은행 충북본부, 청주개발주식회사, SK하이닉스가 이번 전시를 공식 후원한다.
2025-11-09
-
청주시, '잘자 두꺼비' 축제 성료…시민과 함께 생태 보전 다짐
청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축제 잘자 두꺼비 성료 사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7일 원흥이생태공원과 산남초등학교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생태 축제인 ‘잘자 두꺼비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꺼비의 동면기를 앞두고 시민과 함께 생태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며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산남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과 산남동 통장협의회 등 180여명이 함께 산남초에서 원흥이생태공원까지의 ‘줍깅’활동을 하며 생태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공원 환경 조성에 힘썼다.오후에는 원흥이생태공원에서 공연과 생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야외무대에서는 기타 연주, 라인댄스, 노래 교실, 오카리나 연주, 숟가락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공원 곳곳에서는 생태 체험 부스가 운영돼 △ 냅킨 아트로 에코백 만들기 △솔방울 제기 만들기 △도토리 팽이 만들기 △민화 딱지 만들기 △곤충 키링 만들기 △미니 리스 만들기 △솟대 만들기 △벼타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원흥이생태공원은 청주의 대표적인 양서류 서식지로 학교와 공원, 걷기·정화활동·체험을 연계해 시민이 함께 배우고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생태공원 보전 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9
-
청주시, '잘자 두꺼비' 축제 성료…시민과 함께 생태 보전 다짐
청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축제 잘자 두꺼비 성료 사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7일 원흥이생태공원과 산남초등학교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생태 축제인 ‘잘자 두꺼비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꺼비의 동면기를 앞두고 시민과 함께 생태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며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산남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과 산남동 통장협의회 등 180여명이 함께 산남초에서 원흥이생태공원까지의 ‘줍깅’활동을 하며 생태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공원 환경 조성에 힘썼다.오후에는 원흥이생태공원에서 공연과 생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야외무대에서는 기타 연주, 라인댄스, 노래 교실, 오카리나 연주, 숟가락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공원 곳곳에서는 생태 체험 부스가 운영돼 △ 냅킨 아트로 에코백 만들기 △솔방울 제기 만들기 △도토리 팽이 만들기 △민화 딱지 만들기 △곤충 키링 만들기 △미니 리스 만들기 △솟대 만들기 △벼타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원흥이생태공원은 청주의 대표적인 양서류 서식지로 학교와 공원, 걷기·정화활동·체험을 연계해 시민이 함께 배우고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생태공원 보전 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9
-
청주시, 환경교육도시 최종 선정!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환경교육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5년 환경교육도시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민선 8기 역점사업인 ‘맑고 깨끗한 청주만들기 범시민운동’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은 성과이자, 오랜 기간 쌓아온 시민 중심 환경교육의 역사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시는 내년부터 3년간 기후부로부터 전문가 컨설팅 및 환경교육도시 간 상호 협력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행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국가공인 환경교육 대표도시로서 도시 브랜드 가치를 얻게 된다.시는 지난 6월 환경교육도시 지정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기후부에 제출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에 적극 대응했으며 △환경교육 추진기반 △환경교육 성과 △환경교육 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특히 올해는 민·관·기업이 함께한 제1회 청주시 환경축제인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환경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실천교육’등을 통해 환경교육을 넘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시민주도형 환경교육도시’의 모범사례로 높이 평가 받았다.시는 앞으로 ‘맑고 깨끗한 청주 2.0, 배움이 자라나는 환경교육도시’라는 비전 아래 △환경교육 기반구축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사회 환경교육 활성화 △협력 확대라는 4대 추진전략별 24대 추진과제를 마련해 청주형 환경교육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 환경교육도시 지정은 시민 모두의 참여와 실천이 만들어 낸 성과”며 “청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도시 청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환경교육도시 지정제도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기반의 환경교육 역량 강화 및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2년 기후부에서 도입한 제도로 2024년까지 19개의 광역 및 기초지자체가 지정받았다.올해는 청주를 포함해 6개의 지자체가 선정됐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