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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2026-03-06 0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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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하수처리장 레코파크로 놀러오세요
청주하수처리장 레코파크로 놀러오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하수처리장 내 레코파크 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기존의 레코파크 테마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 벤치, 정자 등이 노후화로 인해 파손되고 부식이 진행돼,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및 부상의 우려가 있어 왔다.
이에 시는 2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해당 시설물들에 대한 부품 교체 및 오일스텐 등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물청소 및 조경정비를 마무리해 레코파크 내 시설물의 안전성과 내구성, 미관을 개선했다.
한편 레코파크는 청주하수처리장 내 3만 5790㎡ 부지에 풋살장, 테니스장, 족구장, 다목적구장 등의 체육시설과 바비큐장, 이벤트광장, 테마공원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5000여명이 방문해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환경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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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체납자 금융자산 조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농협 등 금융기관에 지방세 체납자가 보유하고 있는 예금조회를 실시했다.
이에 시는 지역농협 등 지역 내 75개 금융기관에 지방세 체납자 5980명의 예금조회를 의뢰 후 발견된 예금계좌를 압류 및 추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10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충북도에 전국 금융재산 일괄조회를 의뢰해 발견된 금융재산에 대해서 압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추진하는 예금계좌 압류는 체납징수 영역을 넓히고자 체납액 1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 실시하는 것이다.
시는 2020년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9월부터 12월까지 설정하고 운영해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보다 효율적이고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부동산 압류 및 공매, 금융재산 조회 압류 및 추심, 명단공개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일시적 경제적 위기로 체납자의 생계유지가 곤란한 경우 번호판 영치를 보류하거나 영치된 번호판을 일시 반환키로 했고 체납세금 분납으로 법령기준을 충족한 경우 신용정보회사 자료 제공,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조치를 해제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공평과세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중에 예금압류 등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납부독려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체납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체납지방세를 자진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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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개인과 집단 방역 철저’ 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개인과 집단 방역 철저’ 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개인과 집단 방역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백신 개발 등 희망적인 뉴스도 나오고 있지만,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하다”며“지금까지 해온 대로 방심하지 않고 개인과 집단 방역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3일부터는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며“시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에서 안전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꼭 착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달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지난주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는데, 온라인 참여자가 매우 많았다고 한다”며“오프라인보다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온라인의 성격상 시대적인 변화의 흐름 속에 우리 시의 사업도 온라인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건조한 날씨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도 주의하며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한 대로 겨울철에 대비해달라”며“기상예보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이러한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서도 소홀히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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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지역 도서관 및 문화센터 막바지 공사 한창
가경지역 도서관 및 문화센터 막바지 공사 한창
[충청뉴스큐] 청주시 가경·강서지역 시민들의 새로운 문화시설이 될 가경지역 도서관 개관을 위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 6월 착공한 가경지역 도서관은 약 19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12월에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후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경지역 도서관은 기존 청주시 도서관의 개념을 탈피, 리딩엔터테인먼트 개념을 지향하는 도서관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는 놀이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모든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만남과 커뮤니티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인테리어를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가경지역 도서관이 개관하면 청주시의 새로운 문화·커뮤니티 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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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규모수도시설 수질 검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광역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읍·면·동 소규모수도시설 218곳에 정수 및 라돈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질검사는 ‘수도법’ 및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 에 근거한 정수 14항목과, ‘먹는 물 수질감시항목 운영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라돈 항목에 대해 검사한다.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시설은 즉시 재검사를 실시하고 초과원인에 대한 정밀점검을 통한 시설개선, 대체수원 개발, 정수장비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인성전염병 예방을 위해 수질검사와 병행해 하반기 물탱크 청소, 주변 청결상태 점검, 이용시설 정상작동 여부 점검 등을 통해 오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수도시설은 고도의 정수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는 현실을 감안해 소독관리와 물탱크 청소, 오염원 방지 등 사용자들의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며“시는 철저한 수질검사와 개선으로 농촌마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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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직지, 말걸다’글로벌 홍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를 현대적으로 풀이한‘직지, 말걸다’영문판을 출판한다.
‘직지, 말걸다’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하권 원본의 크기와 내용을 동일하게 복제한 책으로 본문 사이에 삽입한 반투명 종이에 저자 5인이 각자 다른 관점에서 직지를 해석하고 통찰력을 담은 글귀를 담았다.
이 책을 수정·보완과정을 거쳐 영문판으로 제작해 청주고인쇄 박물관을 대표하는 ‘직지’의 가치 및 우수성을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저자로는 한국학중앙연구원 고문헌관리학전공 옥영정 교수,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서명원 교수, 문학평론가 정여울 작가, 청주 마야사 주지 현진스님,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남권희 교수 등 5인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직지, 말걸다’ 영문판 제작으로 직지가 가지고 있는 예술, 역사, 서지학적 측면이 세계적으로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주요 내빈 및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직지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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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비 300억원 규모 농촌협약 본격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농식품부와의 농촌협약 체결을 위해 ‘청주시 농촌공간전략 및 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농촌협약은 지자체 주도로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와 협약을 통해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429억원 규모로 국비 300억원에 지방비 등을 더한 금액이다.
농촌공간전략 및 생활권활성화계획은 농촌공간에 대한 20년 단위의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농촌생활권에 대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농촌경제 활력 제고 등을 통해 농촌지역 전반을 개선하는 정책목표를 수립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보고회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의원,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략계획의 개념과 추진방향, 과업 수행일정 및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 중앙부처 및 지자체 사업 연계방안 등을 보고했다.
시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농식품부와의 농촌협약을 위한 사전절차를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통합청주시 출범 이후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읍·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생활 SOC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협약사업은 대규모 사업비가 집중적으로 투입되는 만큼 지역실정에 맞는 맟춤형 사업을 발굴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전략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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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 쌀 제주도 릴레이 홍보·판촉 행사
청원생명 쌀 제주도 릴레이 홍보․판촉 행사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제주시농협 입점 6주년을 기념해 지난 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5일간 제주시 유통센터,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오라점·일도점, 하귀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청원생명쌀 릴레이 홍보·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 입점 농협 중 매출이 높은 4개 지점을 대상으로 청원생명 쌀 구매 고객에게 500g 홍보용 쌀과 청원생명 쌀눈을 증정한다.
현재 제주지역 내 청원생명 쌀 입점 개소 수는 6곳으로 제주유통센터,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하귀농협 하나로마트, 대정농협 하나로마트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지역 소비자에게 청원생명 쌀의 우수한 품질을 홍보하고 더불어 청원생명 쌀 입점매장 수 증대를 통해 판로확대 및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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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청원보건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서원‧청원보건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청주시 서원보건소와 청원보건소가 13일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홍보하는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서원보건소는 사창사거리에서 청원보건소는 오창읍 오창대로 사거리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에 따른 과태료 부과 시행일이 시작됨에 따라 지역주민에게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방역 활동”이라며 “나뿐만 아니라 가족, 이웃, 타인에게 코로나 전파를 막을 수 있는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은 다중이용시설 중 중점관리시설, 일반관리시설,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종교시설, 실내스포츠경기장, 고위험 사업장, 500인 이상 모임·행사의 관리자·이용자 등이다.
마스크는 식약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보건용 마스크,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를 써야하며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 또한 가능하다.
다만, 망사형 또는 밸브형 마스크, 스카프 등의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마스크는 착용하였더라도 ‘턱스크’, ‘코스크’ 등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경우에도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것으로 보고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마스크 미착용에 따른 위반 당사자에게는 위반 횟수와 관계없이 최대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같은 방역지침을 안내하지 않는 시설의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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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국악단 김서하 씨‘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청주시립국악단 김서하 씨‘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청주시립국악단의 김서하 상임단원이 제28회 대전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지난 7일~8일 이틀간 이뤄졌으며 경창, 무용, 기악, 풍물 등 8개 부문에 총 25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전전국국악경연대회는 우수한 국악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이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2012년 1월에 입사한 김서하 씨는 중앙대학교 국악관현악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전수자이다.
현재 독주회 등 해금을 통해 뛰어난 음색과 연주역량을 폭넓게 넓히며 다양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립국악단은 개개인의 실력이 뛰어나 올해 상으로 인한 경사가 많다”며“청주시립국악단의 공연을 통해 직접 들으시면 더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