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2026-03-06 08:07:12
-
TOP STORIES
-
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
청주시, 무보험 운행 차량 지난해 314건 검찰 송치
-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이들 꿈 향한 첫걸음 프로젝트' 추진
-
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
-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 올해 보육예산 3,279억원 투입
-
청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1,460대 지원
-
청주시 '혁신발굴단 난장판' 출범 조직문화 개선 시동
-
이범석 청주시장, 북이면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점검
-
청주시, 효( ) 실천 이 미용업소 확대 운영
MORE NEWS
-
‘생명농업 체험’식물과 교감, 느껴보자 오감
‘생명농업 체험’식물과 교감, 느껴보자 오감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8일까지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생명농업관과 체험농장에서 도시농업 생활원예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생명농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말에는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생명농업관에서 진행되며 전 연령층 개인 또는 단체가 대상이다.
평일에는 체험농장 2곳에서 진행되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다육아트 체험, 포인세티아 꾸미기 체험, 테라리움 체험 등 다양한 원예활동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는 “체험내용이 알차고 아이들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며“이런 체험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시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고립된 현대사회 속에서 벗어나 식물과 교감할 수 있는 원예활동을 통해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갖게 하고 삶의 활력을 증진 시켜줄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11
-
청주시, 운천동 운리단길 간판개선사업 완료
청주시, 운천동 운리단길 간판개선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흥덕구 운천동 청주고인쇄박물관 일원에 소재한 상가 대상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간판개선사업은 지난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60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추진했다.
이 사업으로 운천동 운리단길 약 600m 구간 47개 업소의 무질서하고 노후된 간판 72개를 철거하고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간판으로 교체·설치했다.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 및 표시제한·완화 고시 기준에 따라 1개 업소 당 2개 이하 간판을 설치했다.
간판 디자인은 업소에서 요구하는 문자, 도형, 위치, 모양, 크기, 색깔 등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각 업소의 개성과 특성을 살렸으며 주변경관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판개선사업으로 도로변 경관이 한층 더 깔끔하게 변신했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1-11
-
청주시새마을회, 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 전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새마을회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사직동 청주시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남·여 회원 300여명이 참여해 소외이웃을 위한‘2020 사랑의 김장나누기’사업을 전개했다.
배추 3200포기 분량으로 9일 사전 준비 작업을 거쳐 10일은 상당·청원, 11일은 서원·흥덕 새마을 회원들이 김장을 담갔다.
3일째인 11일에는 한범덕 청주시장도 함께 참여해 새마을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장김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 등 읍·면·동 새마을지회에서 미리 선정한 어려운 이웃 650세대와 복지시설 4곳에 전달된다.
박연규 청주시새마을회 회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김장김치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실천하는 새마을가족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모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나누고 함께 하는 모습은 모두에게 훈훈한 귀감이 된다”며“이웃을 위해 서로 노력 하는 것은 모두가 함께 웃는 청주로 가는 지름길이다”고 말했다.
2020-11-11
-
청주시, 시유재산 찾기 꾸준한 성과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추진 중인 ‘시유재산 찾기’가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2017년 7월 ‘시유재산찾기 TF팀’을 구성한 이후 현재까지 286여억원 상당의 소중한 시 재산을 되찾는 성과를 냈다.
시유재산 찾기는 과거 도로 등에 편입돼 보상금을 지급했으나 시로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아 개인 명의로 남아있는 토지에 대해 토지소유자나 상속자를 상대로 소유권을 되찾아 오는 사업이다.
부당이득금 등 각종 소송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토지 이중 보상을 방지해 지방재정 확충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시유재산 찾기는 공익사업 후 수십 년이 지난 토지로 현재 보상 관련 자료가 거의 남아 있지 않고 등기부상 소유자도 대부분 사망해 상속인을 상대로 소유권 이전 시 극렬한 저항과 법적분쟁도 다수 발생된다.
하지만 시는 미이전 토지의 소유권 확보를 위해 국가기록원 및 시 기록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수십 차례 방문해 보상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
또한, 소유자와의 협의를 위해 서울·인천 등 타 지역에도 방문해 설득을 통해 소유권을 확보했다.
시는 현재 126필지 3만 6658㎡의 토지 소유권 이전을 위해 대상 토지에 가처분을 하고 협의 및 소송 진행 중이며 내년에도 적극적으로 시유재산 찾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유재산 찾기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체계적인 시유재산 찾기를 추진해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유재산 찾기를 추진해 시 재산 보호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11
-
청주시 숲해설 운영 성과 나눔 워크숍 개최
청주시 숲해설 운영 성과 나눔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 공원관리과가 10일 온·오프라인 숲 해설 운영 마감을 앞두고 내부관계자 및 숲 해설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워크숍을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은 문암생태공원·상당산성옛길·새적굴공원 등 9개 공원과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8개월간 운영한 숲 해설 및 숲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숲 해설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워크숍을 통해 현장에서 숲 해설 업무수행에 따른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와 문제점 공유, 자체 제작한 체험 교재들에 대한 활용방안과 보완사항 논의 등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이 오고갔다.
특히 올해는 전국적으로 숲 해설이 중단된 최악의 상황에서도 동영상 제작, 실시간 라이브 숲 해설, 온라인 생태교육강좌, ZOOM을 통한 쌍방향 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비대면 숲해설을 운영하면서 시·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수혜계층을 넓히며 타시군의 모범사례가 되었으나 비대면이 가진 한계와 효과에 대해서도 논의가 됐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부단한 노력과 아낌없는 열정을 발휘한 숲 해설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온 효율적인 내용과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은 내년도 숲 해설 운영방안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
청주시 감사관, 사무실 방역활동 및 직원교육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감사관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무실 자체방역활동 및 직원 생활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은 사무실 환경정비와 함께 진행됐으며 신체 접촉이 잦은 사무기기 등 물품에 대한 소독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외부인 출입이 잦은 상설 감사장 2곳을 중심으로 사무기기 소독, 환기를 실시하고 손소독제, 소독티슈 등 사용한 소독물품을 교체하는 등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생활수칙 준수에 안일해지지 않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민 예방수칙과 유증상자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함께 교육했다.
2020-11-10
-
돌아온‘영화와 함께하는 11월’ 청주영상위원회 관객과의 대화, 신청하세요
돌아온‘영화와 함께하는 11월’ 청주영상위원회 관객과의 대화,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올해도 ‘영화와 함께하는 11월’이 돌아왔다.
영상문화도시 청주를 구현하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가 17일 ~ 19일 24일 ~ 26일 오후 7시 CGV 서문점 3관에서 ‘관객과의 대화[Guest Visit] - 영화와 함께하는 11월’ 을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영화와 함께하는 11월’은 청주영상위의 중점 사업 중 하나로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인센티브 지원한 작품을 비롯해 청주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들을 엄선해 시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하고 감독 등 제작자들이 직접 관객과 대화를 나누며 작품의 이해도와 공감대를 넓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의 상영작은 17일 - 디바, 18일 - 어린의뢰인, 19일 - 런보이런, 24일 - 단편영화 4작품, 25일 - 오문희, 26일 - 시동 등 총 9편이다.
특히 상영하는 단편영화 4작품 중 ‘우리집에 왜 왔니’와 ‘구절초 꽃 필 무렵’은 2019 청주영상위 시민영상교육 해피실버영상단 사업을 통해 제작된 작품으로 ‘구절초 꽃 필 무렵’은 노인들이 가족에게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솔직 담백하게 풀어낸 스토리로 2020 서울노인영화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덕분에 올 한해 코로나19로 극장 나들이마저 여의치 않았던 관객들에게는 아쉽게 놓쳤던 최근 개봉작부터 청주시민이 직접 제작한 영화까지 고루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동부창고 청원경찰서 호국로 일대 등 익숙하고도 반가운 청주의 촬영 핫플레이스를 발견하는 즐거움에 경품 추첨의 행운까지 더해줄 ‘영화와 함께하는 11월’은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를 위해 사전 신청제로 진행한다.
영화를 좋아하는 청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청주영상위 홈페이지 신청 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가능하며 한 회당 선착순 60명까지만 접수받는다.
2020-11-10
-
청주시,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신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6일 내년도 축산악취저감을 위해 축산인 52명과 합심해 50억원 규모의 축산악취개선사업을 신청했다.
본 사업은 주거밀집지역, 전원주택단지 인근, 도로·학교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자발적 참여를 독려한 결과, 축산농가 52호가 사업을 희망했으며 액비순환시스템, 퇴비사 밀폐시설, 안개분무시설 등 악취분야를 집중 지원한다.
청주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대한한돈협회 중앙회 소속 조영덕 컨설턴트와 함께 악취농장 진단 및 악취저감 교육 등에 온힘을 다해왔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의 내역사업이 개편 및 통합된 사업으로 악취에 대해 집중 지원해 지자체에서 최대 50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변화하는 환경정책에 따라 지속가능한 축산업 영위를 위해 악취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축산업이 주민들의 호응과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
청주시 상당보건소, ‘상당건강365’ 네이버 밴드 개설
청주시 상당보건소, ‘상당건강365’ 네이버 밴드 개설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지난 9일 비대면 대사증후군 관리를 위한 ‘상당건강365’ 네이버 밴드를 개설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만성질환예방 대면 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보건소의 건강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네이버 밴드를 개설했으며 매주 다양한 운동&영양 교육과 건강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대사증후군이란, 체지방 증가, 혈압&혈당 상승, 혈중 지질 이상상태 등 심뇌혈관질환과 만성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질병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질병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식이조절과 운동요법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김윤정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 의지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
청주시, 농업법인 감면 부동산 세무조사 추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122개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농업법인 감면 부동산 테마별 세무조사를 실시해 6개 법인 7건 1억 200만원을 추징했다.
이번 농업법인 감면 부동산 조사대상으로는 2015년~2019년에 취득한 부동산에 대해 1차로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항공사진 등을 통한 공부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2차로 감면 부동산에 현지 출장해 직접사용 여부 등을 조사했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1조에 따라 농업법인이 영농·유통·가공에 직접 사용하기 위해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취득세의 50%를 감면받았으나,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취득일부터 1년이 경과할 때까지 해당 용도로 직접 사용하지 아니하거나 해당용도로 직접 사용한 기간이 3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할 경우 감면받은 취득세를 추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감면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빈틈없는 세무조사를 실시해 숨겨진 세원을 적극 발굴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세무조사 실시로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