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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달천 구간 개선 시급.정부세종청사 방문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충북선 달천 구간 정상화를 위해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조길형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예산총괄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과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철도건설과장 등을 면담하고 비정상적인 달천 구간의 선형 개선을 현재 추진 중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충북선 달천 구간은 충주시민과 철도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곳으로 충주시민의 오랜 숙원이기도 하다.
달천 철교는 법적 기준보다 계획홍수위, 경간장이 크게 부족해 대형 사고의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다.
또한 4개 마을 700여명의 주민이 40년 넘게 진통, 소음, 비산먼지 등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마을 내에 철도건널목이 3개소가 있어 주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충북선 철도로 인해 기형적으로 건설된 달천과선교는 심각한 차량정체 유발은 물론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충주시민들에 큰 고통을 안겨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와 달천동 주민들은 국토교통부에 `ㄱ'자로 굽은 기존 충북선 철도를 없애고 달천 철교부터 충주역까지 직선화한 2㎞ 구간 고가철도 신설을 요구하고 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철도가 마을을 가로지르면서 발전을 저해하는 등 비정상적인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초래해왔다”며 “달천 구간 개선이 충주시 최대 숙원사업인 만큼 충북선 달천 구간의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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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문화회관, 한문연 공모사업 3건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되며 다채로운 문화생활과 더 가까운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충주시문화회관은 29일 한문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공연분야에서 2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서 1건 등 총 6건의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의 국공립 및 민간분야 사업’과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등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충주시문화회관은 방방곡곡 사업 관련 1억830만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 관련 2,700만원 등 총 1억3,530만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문예회관을 활용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의 문화 향수권을 신장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지역 밀착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해 창작가무극 ‘굿 세워라 금순아’ 오페라 ‘엄마는 밤의 여왕’ 무용 ‘Kiss the 춘향’ 어린이연극 ‘호랑이의 꽃길’ 연극 ‘숙희 책방’ 등의 공연을 선정해 지원한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서는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View On Art’가 선정되어 뮤지컬 갈라콘서트 ‘손준호 콘서트’ 어린이뮤지컬 ‘강아지똥’ 유태평양 콘서트 올라비올라 콘서트 등의 공연을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주간에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회관 관계자는 “한문연에서 주관하는 사업에 적극 응모해 예산 지원을 받게 됐다”며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충주시에 유치하고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매년 활성화해 충주시민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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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적 농장, 장애아동가정과 농촌의 봄 함께 나누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쇠불리교육협동조합은 29일 40여명의 장애아동 가정과 함께 감자심기, 냉이 캐기 등 농촌의 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농장으로 선정된 후 제1회 사회적 농업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장애아동 가정, 돌봄강사와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중에는 농업 활동 외에도 우리 가족 소개 및 심리치료 시간도 가졌으며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참여 가족의 소감 발표로 마무리했다.
쇠불리교육협동조합은 2021년 신규 사회적 농장에 선정되어 농업 활동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개선비로 연 6천만원의 예산을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김태웅 대표는 “장애아동과 가족이 중심이 된 사회적 농장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애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지지에 따른 자활, 나아가 장애아동에게도 취업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농업의 오래된 미래가치가 재조명될 소중한 기회를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사회적 농장은 농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돌봄·교육·고용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쇠불리교육협동조합의 활발한 활동으로 농촌과 농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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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비대면 ‘혈관 튼튼 운동 교실’ 운영
충주시, 비대면 ‘혈관 튼튼 운동 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가 심뇌질환자를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혈관 튼튼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혈관 튼튼 운동교실’은 심뇌질환자 및 고위험군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의 정기적인 측정 및 관리를 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프로그램이다.
시는 제1기 교실을 오는 4월 5일부터 12주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사전예약 후 당뇨 교육센터를 방문해 1:1로 신체 계측 및 체성분 검사를 하고 가정에서 전문 운동 강사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근력 향상을 위한 요가 및 생활체조 교실을 진행한다.
또한 의료 전문가가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주기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건강프로그램 발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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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화이자 백신접종 앞두고 예방접종 모의훈련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29일 충주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은 4월부터 75세 이상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접종 시작 단계부터 종료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점검하고 접종 시 예상되는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질병관리청, 충북도, 연구위원 등 4명의 평가위원과 경찰, 소방, 군부대, 의료인력·행정인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인의 가상 접종자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시는 훈련을 통해 초저온 냉동고 관리, 발열 검사, 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백신접종, 전산 등록, 접종 안내문·확인서 발부, 이상 반응 관찰, 응급상황 대처 등 백신접종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장인 박중근 충주부시장은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종식시키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집단면역이 형성되어야 한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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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협약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유관기관 간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아동보호 체계 공공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2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유관기관·단체들과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협약을 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협약은 아동학대 발생에 따른 각 기관·단체의 역할을 명확히 함으로써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른 ‘즉각 분리제도’시행에 대비하고 아동의 보호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포함해 천명숙 충주시의회의장, 김응환 충청북도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영표 충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종수 충주의료원장, 김순예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김동건 충주시의사회 고문, 최재은 충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박현기 진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의 주요 사항은 아동학대 신고 및 안내 협조 아동학대 및 보호 관련 상호 정보 공유 아동학대 예방과 개입·관리에 관한 실무협의 체계 구축 신고접수·긴급출동·병원이송 등 원스톱 시스템 구축 그 밖에 아동의 보호권을 위해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조길형 시장은 “아동학대는 민·관이 힘을 합쳐야만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며 “유기적인 업무 협조로 아동학대를 방지하고 아동이 안전한 충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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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천변 방치쓰레기 본격 수거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1억9000여만원의 한강수계관리기금을 확보하고 지역 내 하천변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확보된 사업비로 오는 11월까지 읍면동별 하천변 쓰레기 수거 사업을 적극 전개하는 한편 최근 하천변 등에 급격히 서식 밀도가 늘어나고 있는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퇴치 작업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하천변 쓰레기 일제 수거 사업을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도시 충주`, `다시 찾고 싶은 품격 도시 충주` 이미지 제고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저소득층·사회적 약자 등에 대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두찬 환경수자원과장은 “하천변 쓰레기 일제 수거 등 환경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무단 투기를 비롯한 하천변에서의 환경오염행위 감시 등 환경보호를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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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륵대원지 보호 석실 정비 자문위원회 개최
충주시, 미륵대원지 보호 석실 정비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25일 수안보면 미륵대원지 보호 석실 정비 현장에서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원활한 정비 진행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안보면 미륵대원지 내 보물 제96호인 석조여래입상은 둘러싼 오른쪽 석실의 균열로 지난 2014년부터 석실 정비사업을 시작해 현재 공정률 75%을 보이며 되쌓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석축 하부 2단을 쌓고 자문하기로 한 방침에 따라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날 회의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문화재청, 충북도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그동안 석축 정비사업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돼 미륵대원지를 찾는 탐방객들이 석조여래입상을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이 많았지만 되쌓는 작업을 진행됨에 따라, 최대한 신속하게 공정을 진행해 올해 말에는 공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미륵대원지 보수공사가 마무리되면 미륵대원지 앞을 지나는 명승 제49호 ‘충주 계립령로 하늘재’ 탐방로와 어우러져 충주의 대표적인 관광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문화재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사적 제317호 미륵대원지의 역사 경관이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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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골프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 내 골프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교류 협력에 나섰다.
시는 26일 중앙탑회의실에서 지역 내 14개 골프장과 지역주민 이용요금 할인, 장학금 지원, 농산물 판매 등 상생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시장과 충주 지역 골프장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충주지역은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갖춘 덕분에 14곳의 골프장이 입지하고 있으며 충청북도 전체 골프장의 37.8%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충주시민 이용요금 할인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지역 농산물 판매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충주시 골프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에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주민 이용요금 할인, 장학금 지원, 농산물 판매 등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협조해주신 골프장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충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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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시민불편 해소” 강조
조길형 시장,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시민불편 해소” 강조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역 현안의 올바른 해답을 찾기 위한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25일 주재한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지역사회의 이슈와 변화를 적기에 파악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어려움을 꼼꼼하게 파악하고 신속히 해소하는 시정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공무원들이 모르고 있어서는 안 된다”며 “직접 발로 뛰며 눈으로 보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현장 행정으로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지역 내 부동산 투기 세력, 사행성 도박장 등 지역사회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사례와 관련 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강화로 문제점을 해소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최근 음성 LNG 발전소 건립이 추진되면서 송전선로 설치가 예상되는 마을주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는 공개적·공식적인 구조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우리 지역의 입장을 확실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거듭 지시했다.
아울러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산업단지의 추진과정에서 보완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생겨 반려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기반이 탄탄한 산업단지를 완벽하게 준비하기 위한 정상적인 과정”이라며 “충주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을 잘 알려서 시민들께서 동요 없이 일상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해달라”고도 했다.
이어 “75세 이상 노인분들의 화이자 백신접종을 위한 동의서 작성에 많은 시민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고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며 “원활한 백신접종으로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 대응 상황에 휩쓸려 지역의 중요한 현안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해야 한다”며 “시민의 행복을 향해 더 가까운 전진하는 자세로 긍정적인 미래상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