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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기관 표창 수상
충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기관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충주시 교통정책과가 지역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체계 운영·관리 지원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으로서 교통환경 개선과 교통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기관 및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시는 올해 추진한 횡단보도 LED 바닥신호등 및 횡단보도 안전의자 설치 대형화재 및 긴급구조 상황 시 소방·구급 차량의 신속한 도착률 향상을 위한 긴급차량 우선 교통신호시스템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및 과속신호 단속카메라 설치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교통정체 구간 및 초등학교 앞 등굣길 모범운전자회 교통 수신호 지원 고령 운전자 면허반납 조례 운영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다양한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석미경 교통정책과장은 “시민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올해 충주시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893건으로 전년도 1,079건에 비해 17% 감소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통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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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시민의 숲, 호암지 빛을 밝히다
충주 시민의 숲, 호암지 빛을 밝히다
[충청뉴스큐] 충주시의 명소 호암지가 시민의 숲으로 변신해 새로운 멋을 뽐낸다.
시는 24일 호암지 산책로 일대의 노후 가로등을 교체하고 경관조명을 신설해 안전하고 편안한 볼거리가 있는 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시민들에게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해 주는 명소로서 사랑받는 호암지 일원의 야간 환경 개선을 위해 호암지 산책로 조명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호암지 산책로 조명 개선사업에는 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약 2.9km 구간의 노후 가로등을 LED 가로등으로 교체해 밝고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고 에너지 절약 효과도 얻었다.
특히 새롭게 설치된 LED 가로등은 ‘빛의 윤슬’이라는 통일된 디자인 컨셉을 활용해 수면에 반사된 빛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구간마다 반딧불이길·달빛길·꽃길 등 특색있는 매력을 겸비해 산책을 하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했다.
LED 가로등 운영시간은 보안등 볼라드등의 경우 일몰 후부터 다음날 일출까지이며 경관 조명의 경우 일몰 후부터 당일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김광수 산림녹지과장은 “호암지 조명 개선사업이 시민들과 외지인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활동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시책을 발굴, 추진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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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 힘들지만 방역수칙 실천으로 이겨내자
조길형 시장 , 힘들지만 방역수칙 실천으로 이겨내자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연말연시 방역수칙 실천 호소와 함께 시민의 작은 행복을 이루기 위한 새해 각오를 다졌다.
조 시장은 28일 오전 긴급대책 영상회의에서 “1년여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상황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들께서 고통을 겪고 있음을 알고 있다”며 “그러나 연말연시 이후 코로나 확산증가 우려가 있는 만큼 다같이 방역수칙을 꼭 지켜서 어려움을 이겨내자”고 언급했다.
특히 “우려되는 접촉이 있었던 누구나 망설임 없이 보건소 안내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민 홍보를 이어가야 한다”며 “많은 고통으로 지쳐있을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행정으로 지역사회를 위로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0년은 유례 없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역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한 해였다”며 “힘든 싸움을 이어오는 중에도 현대엘리베이터 신공장 착공,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예타통과, 1조1천억원을 상회하는 투자유치 성공 등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도시의 경제적 규모를 확대해 왔다면, 새해에는 시민들이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 속에서 세련되고 품위 있는 도시를 설계해 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 일환으로 호암지 권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시민 경제와 삶의 질에 곧바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도심형 힐링관광지를 구상해야 한다”며 “예술의 전당, 시립미술관, 시민의 숲 등 사업을 차분하게 진행해 누구나 찾아와 머무르고 싶어지는 충주를 대표하는 호암지 권역을 완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희망을 품은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의 작은 행복과 안전을 실현하는 2021년을 위해서 한층 더 섬세하고 세밀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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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생활개선회 ‘치매예방관리사 2기’수료생 배출
충주시생활개선회 ‘치매예방관리사 2기’수료생 배출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생활개선회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노인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총 40명의 치매예방관리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6월 실시한 제1차 치매예방관리사 교육이 여성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2차 교육을 진행해 여성농업인에게 노인의 심리, 실버 건강 인지 운동 등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12월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비대면 수료식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올해 양성된 치매예방관리사 40명은 내년에 실시되는 치매예방 심화교육시 강사로서 활동하게 되며 지역 내 마을회관, 요양원 등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강의와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예방관리사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 김모 씨는 “코로나19로 무기력한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 색종이 접기, 율동 같은 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치매관리사로서 활동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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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충주사랑상품권 800억원 발행
충주시, 2021년 충주사랑상품권 800억원 발행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내년에도 충주사랑상품권 발행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충주시가 발행하는 충주사랑상품권의 규모는 800억원으로 개인 구매 시 월 50만원, 연 600만원 한도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10% 특별할인 판매는 내년 1월부터 450억원 한도 소진 시까지만 적용된다.
또한, 시는 법인 구매 시 2% 할인 혜택을 유지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2019년 7월부터 발행한 충주사랑상품권의 누적 발행액은 900억원이며 12월 20일 현재 779억원이 판매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이 얻고 있다.
시는 향후 충주시 농·특산품 온라인몰‘충주씨샵’과 충북형 민간주도형 배달앱‘먹깨비’에서도 충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경제 여건 속에서 충주사랑상품권 발행은 가계경제에 보탬이 되고 지역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새해에도 지역상권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과 추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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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안전 분야 공로 정부 표창 잇달아 수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연말 각종 안전 관련 분야에서 정부 표창을 잇달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충주시 안전총괄과 안전정책팀은 안전의식 개선, 재난 현장 대응 상황관리 역량 강화, 재난 예·경보시설의 안정적 운영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국가안전관리계획, 안전정책혁신, 재난정보통신체계 구축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또한 안전점검팀에서는 여름철 호우피해지역 현장 안전점검으로 정부합동안전점검 부문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자연재난팀에서는 유례없는 집중호우에 대응해 신속한 응급복구와 피해지원으로 재해복구 부문에서 피해 최소화 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방위팀에서는 비상 대비태세 향상, 민관군 협동체계 구축의 성과로 비상 대비정책 발전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안전총괄과는 모든 팀이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안전총괄과는 이번 수상에 앞서 지난 1월 안전 한국훈련 도지사 표창, 6월 국가재난관리 행안부 장관 표창, 9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고 12월 충주시 올해의 팀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에서는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및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올해 12개의 표창을 받으며 안전 관련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올 한해 코로나19 및 집중호우에 대응해 열심히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충주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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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수강생 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새해 농업인들의 힘찬 시작을 돕기 위해 나선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은 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2021년 교육은 지역 내 농어민과 시민 등을 대상으로 오는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8일 동안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사과 복숭아 양봉 벼 미생물 스마트팜 농업경영 농촌생활과 치매예방 등 8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또한, 과수농가를 위한 화상병예방교육 및 PLS교육도 병행한다.
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과 PC 등으로 시청할 수 있는 실시간 강의와 홈페이지 동영상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시간 강의 교육은 오는 1월 15일까지 전화으로 신청 가능하며 홈페이지 교육 동영상은 별도 신청 없이 시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읍면동 농민상담소, 농업기술센터 교육운영팀 전화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2021년의 새출발에 힘찬 기운을 얻기 바란다”며 “코로나를 예방하고 더 많은 분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을 준비했으니 꼭 함께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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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지원
충주시, 한파 대비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혹한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노인 165세대에 8만5천 원 상당의 전기요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홀몸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가구이다.
이번 한파 피해 예방대책 추진은 ‘2020년 재해구호계획’에 따라 편성된 재해구호기금 1,400만원을 투입해 주거 취약계층 노인가구에 난방용품 전기요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다채로운 나눔을 통해 마음을 나누어야 한다”며 “전기요를 받으신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물품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비대면 택배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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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시장,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방역에 최선 다해야”
조 시장,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방역에 최선 다해야”
[충청뉴스큐] ㅍ조길형 충주시장이 다음달 3일까지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24일 열린 긴급대책 영상회의에서 “특별방역 강화대책 시행에 따라 5인 이상의 모임, 식당 출입을 금하고 교회 예배도 비대면으로 해야 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전 직원은 방역수칙 준수 계도 및 점검 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관련 업종 종사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서 따뜻하게 위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의 안정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협조를 구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사람이 많은 곳에 다녀왔거나 감염이 우려되는 접촉이 있을 시, 특히 의심 증상 있을 때에는 스스로 감기라고 판단하지 말고 지체없이 보건소에서 무료검사를 받아달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과 관련해 “농촌지역에 중점적으로 투자해야 할 사항은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정착해서 잘 살 수 있도록 신규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며 “도시지역 내 그늘지고 미진한 곳을 찾아 조명이나 조경을 잘 보완 정비하고 개발해 좀 더 예쁘고 세련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로 인해 코호트 격리를 하며 힘들게 업무를 수행하는 하수과 직원을 비롯한 장기간 고생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 및 각 기능별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하며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1,000명이 넘고 있어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므로 연휴 동안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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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식당 5인 금지. 중앙탑공원, 종댕이길 등 폐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으로 코로나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24일 정부와 충청북도의 방침에 따라 코로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방역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시행 중인 강화된 2단계 수칙이 유지되는 가운데 고위험시설 및 모임·파티 및 관광·여행 등에 대한 방역 사항이 추가, 강화된다.
특별방역 강화대책은 24일 0시부터 1월 3일 24까지 유지된다.
강화대책의 주요 내용에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권고’ 식당 5인 이상 예약 또는 동반 입장 금지 파티룸 집합금지 등이 포함된다.
단, 결혼식과 장례식의 경우 예외적으로 100명 이내 모일 수 있다.
종댕이길 제2주차장, 중앙탑 공원, 세계무술공원, 두룽산 주차장 등 관광명소는 전면 폐쇄되고 영화관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되며 공연장은 의무적으로 좌석을 두 칸 띄워야 한다.
리조트, 호텔 등 숙박시설은 객실 50% 이내로 예약이 제한되고 객실 내 정원을 초과하는 인원은 수용을 전면 금지한다.
대형마트는 출입자 발열 체크 시식시음견본품 사용 및 집객행사 금지 휴게실, 의자 등 이용객의 휴식공간 이용 금지 등의 제한사항이 추가된다.
종교시설은 비대면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비대면 운영을 위한 필수 인원 20명 이내로만 모임이 허용한다.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은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종사자의 사적 모임이 전면 금지된다.
또한, 직원과 환자를 대상으로 2주마다 PCR 진단검사가 의무화되고 출퇴근 종사자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을 배정해 철저한 관리지도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2021년 우리 시의 코로나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며 “다들 아쉬운 마음이 크겠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모임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