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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노인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활동 지원에 나섰다.
시는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노인일자리는 지역 내 노인들에게 경제활동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밝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1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1개 사업단에서 4,473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자격은 주민등록상 충주시 거주자로 공익형은 만65세 기초연금수급자이며 사회서비스형·시장형·취업알선형은 만 60세 이상 노인이 해당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자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등급판정자, 정부 및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자는 제외된다.
접수는 충주시니어클럽, 노인회, 노인복지관 남부분관, 문화원, YWCA 등 5개 수행기관을 방문하거나 복지포털사이트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노인일자리를 확보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셔서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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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에도 친절 강조 ‘온라인 교육’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6일 시청 공무원 26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온라인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친절마인드 함양을 통한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친절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처음 실시됐다.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담당자들의 민원처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에 대한 친절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외부 전문강사가 친절 의식 제고를 위한 소통·공감 방법, 바른 전화 응대 표현, 불만 민원 응대 등 민원 사례별 분석 및 대응 기법에 대해 알아보고 질의·응답식 진행을 통해 참여자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감정노동에 따른 업무 스트레스 해소법, 심리 안정화 교육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긍정적인 자기 관리 기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애 민원봉사과장은 “코로나 시대라고 해서 직원들의 친절교육을 소홀히 할 수는 없어 비대면으로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정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친절마인드를 더욱 향상시켜 충주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친절하고 따뜻한 머무르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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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재인증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에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인증제는 체계적인 규제혁신 추진과 국민체감도 향상을 위해 226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통분야 및 특화 분야 21개 지표가 800점 이상인 지자체를 선정, 인증기관의 지위를 부여하는 제도다.
시는 인증제가 처음 도입된 2018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0년 재인증에 성공하며 오는 2023년까지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지속하게 됐다.
시는 그동안 규제혁신에 대한 기관장의 강한 의지와 혁신마인드를 기반 삼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등 현장 중심의 규제 애로 사항을 발굴해 13건을 중앙부처에 건의했다.
또한 담당 공무원이 규제의 필요성을 입증하는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해 자치법규 22건을 정비했다.
특히 지난 7월 ‘2020년 충청북도 규제혁신 경진대회’에서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규제혁신 분야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둬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과 기업을 위한 규제 애로 발굴·개선 노력이 결실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성장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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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청소년과 여성을 위한 무예 주제로 ‘2020 제3회 아프리카 무예 웨비나’개최
아프리카 청소년과 여성을 위한 무예 주제로 ‘2020 제3회 아프리카 무예 웨비나’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충주시 소재 국제기구인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는 전 세계 코로나-19 지속 확산 및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를 고려해 2020 제3회 아프리카 무예 웨비나를 지난 24일 25일 이틀간 온라인 화상 회의 형태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8년 케냐에서 개최되었던 1회 회의와 2019년 가나에서 열렸던 2회 회의의 성과를 바탕으로 유네스코의 글로벌 사업 우선순위 지역인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센터의 지속적인 아프리카 협력 프로젝트이다.
올해는 가나, 시에라리온, 짐바브웨, 케냐, 우간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리셔스, 탄자니아, 수단, 감비아 등 아프리카 10개국의 청소년 여성 교육 전문가들과 국내 아프리카 및 여성·청소년·무예 관계자들이 모여, 아프리카 청소년과 여성을 위한 무예라는 주제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이슈에 관해 토론했다.
센터 박창현 사무총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진행되는 이번 아프리카 회원국과의 온라인 회의 개최 경험이 또 다른 방식의 소통, 그리고 새로운 차원의 협력이 될 것이라 희망하며 현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향후 센터는 코로나 상황이 개선될 경우, 신축 개관한 건물을 활용한 소규모 워크숍, 택견 교실,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지역 축제 참여 등 아프리카 참가자들을 국내로 초청해 지속 교류하고 유네스코 정신을 계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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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산물 온라인 페스티벌, ‘미스터애플’ 선발대회
충주시 농산물 온라인 페스티벌, ‘미스터애플’ 선발대회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전국 최고 브랜드인 ‘충주사과’의 명성을 알리기 위해 충주씨샵을 통해‘미스터 애플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미스터 애플 선발대회는 ‘충주시 농산물 온라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지역 내 사과 우수 농사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최근 읍면동장과 농업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과실 계측심사를 통해 5곳의 우수농가를 1차 선별했다.
2차 심사는 충주시 온라인 쇼핑몰 ‘충주씨샵’에서 사과 판매량과 소비자 만족도를 반영해 1위~5위까지 최종 순위를 결정해 최고의 사과왕을 선발한다.
현재 ‘충주씨샵’에서는 2020년 사과 우수농가 선정을 위한 ‘미스터 애플’투표가 진행 중이며 오는 29일까지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미스터 애플 선발대회는 충주사과 브랜드 가치 제고와 사과 재배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온라인 직거래장터 ‘충주씨샵’을 통해 ‘미스터애플’ 선발투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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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부내륙 힐링여행가이드 수료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제천시, 단양군, 강원 영월군 등 중부내륙 4개 시군이 참여하는 힐링 여행 가이드 아카데미가 지난 24일 수료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충주시 그랜드스탠드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수료식에는 충북 충주·제천시, 단양군, 강원 영월군 4개 권역의 관광종사자 체험관광 디자이너, 홍보전문가 등 힐링 여행가이드 31명이 참여했다.
중부내륙 힐링 여행은 지난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가 5개년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선정한 사업이다.
교육은 아침편지 문화재단 주관으로 SNS 콘텐츠 제작, 스토리텔링, 서비스 마인드 교육, 벤치마킹 등 기본 과정과 함께 구성원 간 네트워크 형성, 상품기획 멘토링, 현장 가이드 등 실무 교육을 통해 3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 1부 행사에서는 ‘힐링’을 주제로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한 힐링 여행상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부 행사는 ‘마음 나누기’, ‘우수교육생 시상’, ‘교육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음 나누기’는 상품기획에서 어려웠던 점과 교육 관련 아이디어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기홍 관광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31명의 전문여행가이드들이 힐링 여행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해 중부내륙 관광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육생들을 축하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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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디지털 영농기술지원 최우수기관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대응의 일환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디지털 영농기술지원 우수 농촌진흥기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 영농기술지원 우수 농촌진흥기관’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비대면 교육, 기술보급, 시설 운영,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농업인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는 기관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결정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몸은 멀지만, 마음은 가까이’, ‘거리 두고 농업인과 소통하기’ 등 온라인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디지털 영농기술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비대면 교육 동영상 제공은 물론, 충주농업의 활성화와 농산물 홍보를 위해 농산물 영상 공모전, 워킹 스루 농산물 마켓, 다양한 키트를 활용한 자가 교육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맟춘 새로운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우수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비대면·디지털 교육과 맞춤형 지도로 더욱더 효과적이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1대1 현장 컨설팅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진영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 때문에 일시적으로 비대면 교육을 했다기보다는 빠른 시대 변화 흐름에 걸맞은 새로운 콘텐츠로 무장해야 할 때”며 “올해의 경험을 통해 내년에는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비대면·디지털 영농기술지원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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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천변, 함께 걷고 싶은 길로 변신 시작
충주시 하천변, 함께 걷고 싶은 길로 변신 시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 삶의 질이 높아지는 머물고 싶은 환경 조성에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는 25일 도심 하천변 불법 경작지의 집중 단속과 향후 하천변을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11월 초 충주천과 교현천변 일대의 무단 경작현황 등을 파악한 후 충주천 9개소, 교현천 3개소의 무단경작지와 음식물쓰레기 상습 투기 장소 1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위자를 파악해 원상복구 및 시민계도를 실시했으며 향후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에는 행정대집행 등을 통해 엄중한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충주하천은 도심과 자연이 균형감 있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환경을 지니고 있음에도, 용도 외 무단사용 및 불법투기 등의 문제로 경관을 저해하고 환경이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하천변 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행위를 철저히 근절하고 나아가 시민들을 위한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첫 단계로 하천변 집중단속에 나섰다고 전했다.
시는 홍보캠페인 전개, 상시 순찰, 단속 등을 강화해 불법행위의 예방 및 발생 초기에 단속함으로써 하천 환경을 보전하고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내년 봄에는 꽃씨와 꽃모종을 파종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의 멋을 만나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완성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하천 불법 경작과 불법투기는 우리는 물론 미래 세대의 재산이 될 환경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충주의 젖줄인 하천변 환경을 잘 보전하고 가꿔서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품격있는 쉼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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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충주시,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산척면 송강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치매 전담형 공립노인요양 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2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치매 전담형 공립노인요양시설 설계 공모작을 접수한 결과 총 6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지난 24일 공공건축물로서 품격과 치매 어르신에게 안정감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교수와 건축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고 ㈜이솔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당선작은 치매 전담형 시설의 특성을 잘 반영한 작품으로 치매 노인의 편의뿐만 아니라 관리적 측면까지 고려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립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은 산척면 송강리 1355-3번지 8,296㎡ 부지에 총 7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다, 노인요양시설의 정원은 70명, 주야간 보호시설은 40명으로 이곳에는 침실, 치매 전담실, 프로그램실, 사무실, 식당 등의 공간이 배치되며 내년 4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친 뒤 바로 착공에 들어가 2021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치매 전담형 공립노인요양 시설이 건립되면 치매 어르신께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음은 물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많이 덜어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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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로운 도시브랜드 구호‘더 가까이, 충주’확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5일 민선 7기 후반기 도시 비전 브랜드 구호를 ‘더 가까이, 충주’로 확정했다.
새 브랜드 구호에는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충주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 성장한 좋은 일자리가 더 가까운 충주 친환경 먹거리, 농가소득 100% 증진으로 가까운 귀농·귀촌지 충주 수려한 자연경관과 쉼터·낭만이 가까운 충주 품격있는 삶이 가까운 충주 시민에게 더 가까이 가는 충주 등 시가 지향하는 성장 방향과 미래가치를 담았다.
민선 7기 충주시는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한 내륙교통의 중심지이자, 현대모비스·현대엘리베이터 등 우량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명실상부한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 성장했다.
또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민의 생활권에서 수려한 자연경관과 산책길 등을 즐길 수 있는 힐링 환경을 조성하고 국립충주박물관·충주예술의 전당 건립 등 고품격 문화시설 저변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민선 7기 후반기의 충주는 시민과 열린 소통을 토대로 누구든 찾아와 쉬고 싶고 머물고 싶은 희망 가득한 명품도시를 건설한다는 새로운 시정목표를 ‘더 가까이, 충주’에 담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민선 7기 전반기가 도시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시간이었다면, 민선 7기 후반기는 시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일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중부내륙 신산업도시 충주를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