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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행복하개,달라질개’재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연기되었었던 2020년 제1기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 ‘행복하개, 달라질개’를 지난 25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실전정보 제공 및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충주시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의는 25일 반려동물 기본예절 교육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되며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전문강사를 초빈해 반려동물 건강관리법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등의 내용을 다룬다.
시는 반려동물의 산책예절, 기초 트리밍 방법 등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필요한 실전정보 위주의 교육으로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4주차에 진행되는 행동교정 교육은 반려동물의 이상행동을 현장에서 즉시 교정하는 방법을 제시해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정남 바이오산업과장은 “오랜 연기 끝에 개최되는 교육인만큼 수강생분들께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반려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돌봄문화교실을 확대운영하는 것돠 동시에 충주가 반려동물 문화도시로 성장하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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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푸드뱅크에 고구마 기증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26일 직접 생산한 고구마 140kg을 푸드뱅크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한 고구마는 농업기술센터의 현장실습장에서 무균묘를 식재해 직접 재배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센터의 현장실습장은 평소 귀농인들의 고구마 재배교육장으로 활용되어 고구마 포트묘기계 이식교육, 고구마 순치기, 엽면 시비 등 시기별 맞춤 현장교육과 신품종 시험연구가 이뤄지는 지역 첨단농업의 거점이다.
푸드뱅크에 기증된 고구마는 결식아동, 홀몸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정성들여 키운 고구마가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개발과 홍보에 전력을 다해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충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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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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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진료업무 재개
충주시보건소, 진료업무 재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집중 대응을 위해 중단했던 충주시보건소 진료업무를 다음 달 2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26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의과, 한방, 물리치료 등의 진료업무를 재개하고 진료대상은 코로나의 지역사회 유입 방지를 위해 충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한정한다.
또한 진료, 운전면허 신체·적성 검사, 재활센터 업무 등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진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다만 코로나19 환자가 집단 발생하는 등 예기치 못한 감염병 확산이 있을 경우 업무 축소 등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이승희 보건소장은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앞으로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업무 전면 재개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시 열이 있거나 개인마스크 미착용시 출입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며 방문 민원인 많아 혼잡이 예상되오니 가능하면 방문 전 전화로 예약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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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씨, 우리동네 캐릭터‘장려상’수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농산물 통합브랜드 캐릭터 ‘충주씨’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하는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지역·공공 캐릭터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63곳에서 참여했다.
지난 9월 초부터 예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충주시를 포함해 최종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100%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 본선에서 6위의 득표수를 얻어 ‘장려상’을 차지했다.
수상작에는 추후 캐릭터 컨설팅과 캐릭터 상품·홍보콘텐츠 제작 및 라이선싱 지원 등 여러 특전과 함께 1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처음 출전한 캐릭터 대상에서 ‘충주씨’가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충주씨의 친근한 매력을 앞세워 사과, 복숭아 등 충주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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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가암검진 올해가 가기 전 꼭 받으세요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암 조기 발견으로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암검진 홍보에 나섰다.
2020년 암 검진 대상자는 위암, 유방암의 경우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폐암은 만 54~74세 고위험군 대상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간암은 만 40세 이상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수검률이 낮은 대장암의 경우 만 50세 이상은 매년 검진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2년 주기로 잘못 알고 있어 검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검사가 용이한 대장내시경 검사만 받고 분변검사를 받지 않아 대장암으로 진단받으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 확진 시 국가 암 검진 수검 여부에 따라 암 환자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미수검시에는 지원에서 제외돼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국가 암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암을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정기검진으로 조기에 암을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므로 검진대상이신 시민들은 올해가 가기 전 꼭 검진을 놓치지 말고 꼭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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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장기적 안목으로 시정 추진
조길형 시장, 장기적 안목으로 시정 추진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미래를 내다보는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시정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22일 주재한 정책토론회의에서 “깊이 있는 통계조사로 향후 10년 후의 마을 현황·인구분포 등 미래를 정확히 분석하고 예측해서 지역별 특화산업과 맞춤형 정책을 설계·수립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농업 분야를 예로 들며 “농촌 고령화 대책, 청년 농업인 발굴 등 다양한 정책을 설계하고 연구할 것”이라며 “자라나는 세대가 부모 세대의 뒤를 이어 충주에서 영농에 종사하며 풍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모든 시정의 첫째는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고려하고 나아가 충주의 매력과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비전을 품고 있어야 한다”며 “늘 강조하듯 현장에서 들려오는 다수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타 기관의 모범 사례를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적용하는 일에 열정을 가져달라”고도 했다.
또한, 하늘재·대림산 봉수 등 역사문화 자원 개선책, 과수화상병 방역메뉴얼 수립, 댐수몰지역 이주민 용수공급 대책, 사과나무 가로수길 수종갱신, 수소버스 도입계획 등 다양한 현안의 진행 상황을 논의하면서 “당장 눈앞의 민원 해소에만 그치지 말고 근본적으로 상황을 개선하는 해결책·발전 방향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예방접종 관련 현안에 대해 “지역의 예방접종 실태를 파악하고 통일된 관리 매뉴얼을 시행해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려야 한다”며 “장시간 대기하다가 접종을 받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시민 안내 및 관리,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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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제12회 박물관대학’개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박물관은 지역의 역사에 대한 소양을 높이기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제12회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농경문화와 볍씨 이야기’를 주제로 우리 지역 농학자이자 통일벼의 아버지로 불리는 故 허문회 박사 10주기를 추모하는 의미의 강좌로 진행된다.
박물관대학은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로 운영되며 중앙탑면 탄금호조정경기장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첫 강의는 최해춘 농학박사의‘벼의 기원과 분화 및 전파’강좌가 진행되며 이 밖에도 충주 조동리유적과 농경, 풍년을 위한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강좌가 진행된다.
마지막 강좌는 故 허문회 박사에 대한 추모 특강이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충주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송재은 충주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대학을 통해 충주지역이 농경문화에 끼친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故 허문회 박사님의 기일인 11월 24일을 맞아 진행되는 만큼 이번 강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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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산물로 만드는 ‘요리 레시피 온라인 공모전’
충주농산물로 만드는 ‘요리 레시피 온라인 공모전’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은 오는 11월 6일까지 충주농산물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요리 레시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몸에 좋은 충주농산물 활용’과 ‘충주의 옛 맛을 찾아’라는 2개 분야를 주제로 가정이나 마을에서 예전부터 내려온 전통·전례 음식 분야의 요리 레시피 중 우수작품을 선정하는 온라인 대회이다.
오는 11월 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작성이 어려운 참여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요리대회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6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 결과는 11월 20일 오후 5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충주농산물 및 농산가공품이 수여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이 레시피를 공유하며 충주농산물로 요리해보고 나만의 레시피도 만들어 보면서 충주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요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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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거동 불편 노인 성인용 보행기 200대 지원
충주시, 거동 불편 노인 성인용 보행기 200대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거동이 불편한 지역 내 저소득 노인 및 기초연금 수급 노인을 대상으로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지만, 장기요양등급 인정 수급자 판정을 받지 못해 복지 용구 지원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의 보행에 도움을 주고자 보행기 200대를 구입했다.
시는 보행기 지원을 위해 지난 9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0명을 선정했으며 이달 말까지 대상자에게 배부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4월 ‘충주시 노인 보행기 지원 조례’를 제정해 법적 제도를 마련했으며 타 법령에 따라 지원을 받았거나 전년도 지원, 그 밖에 지원 사업을 통해 기 지원받은 노인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65세 이상 기초수급 및 차상위 계층 노인뿐 아니라 기초연금 대상자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했고 지난해보다 팔걸이, 형광바퀴 장착등 기능 강화된 보행기를 제공해 이용이 편리하도록 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평소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이 보행기 지원을 통해 보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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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오는 27일부터‘2020 국화전시회’
충주시, 오는 27일부터‘2020 국화전시회’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0 국화전시회’를 연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10월 27부터 11월 12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시청 로비, 민원동, 의회동 등 방문객이 많은 청사 주변에 전시해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국화는 지난 5월부터 시가 꽃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국화로 2천100여 점의 국화조형물과 국화작품으로 선보인다.
충주시민의 기상을 담은 충주시 마크와 한반도를 국화로 표현한 작품이 전시되며 LED등과 다양한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져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국화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힐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은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