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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케이씨테크와 120억원 규모 투자협약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와 충주시는 20일 ㈜케이씨테크와 12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조길형 충주시장이 직접 ㈜케이씨테크를 방문해 협약을 체결하고 마스크 제조공정을 체험하는 현장 방문 형식으로 진행됐다.
충주시 주덕읍에 위치한 ㈜케이씨테크는 마스크 전문 제조 기업으로 마스크 디자인특허권, 상표등록 등 완성도 높은 기술력과 다년간에 걸친 축적된 노하우를 보유한 유망중소기업이다.
㈜케이씨테크는 이날 협약을 통해 오는 2024년까지 120억원을 들여, 첨단산업단지 내 10,048㎡ 부지, 1,844㎡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고 50여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유망기업의 신규투자로 인해 지역에 마스크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뿐만 아니라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마스크 수요가 많아지고 건강과 개인위생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높아진 가운데, 유망중소기업인 케이씨테크의 투자는 큰 성과”이며 “마스크 품귀현상 속에서도 납품단가를 유지하고 지역 내 우선 공급으로 마스크 수급을 원활하게 도와주신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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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림산 봉수 복원정비 거화식
충주시, 대림산 봉수 복원정비 거화식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난 19일 대림산에 위치한 봉수대에서 불을 피우는 거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화식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대사모, 예성문화연구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옛 교통수단인 봉화를 재현했다.
봉수대는 과거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로 신호를 주고받던 통신시설로 전화가 도입되면서 1895년 폐지됐다.
대림산 정상에 위치한 봉수는 대림산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봉수터로 주정산, 것대산 봉수 등과 함께 충청북도에 남아 있는 23개 내지 봉수 중 하나다.
대림산 봉수대는 2017년 발굴조사를 거쳐 2019년 2월 충청북도 기념물 제168호로 지정됐으며 지난 7월 정비를 마쳤다.
대림산은 충주의 진산으로 고려 시대 몽고군을 70일간 싸워 물리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림산성은 1999년 도 기념물 110호로 지정·관리되고 있어 대림산이 군사적으로 중용한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대림산 봉수는 조선시대 호국군사 통신수단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라며 “봉수 거화행사를 계기로 대림산성 유적 정비와 세심한 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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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대책 유관단체협의회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 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대책 유관단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방제대책협의회는 민관공동 협의체 구성을 위해 화상병 공동대응과 지속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충주시장을 비롯한 농협충주시지부, 충북원협, 지역농협, 산림조합, 사과발전회, 화상병보상대책위, 충북농업기술원 등 30여명의 유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방제대책협의회에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사전방제대책 검토와 구체적 실행안 협의에 대해 논의했으며 과수화상병 긴급방제 및 손실보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체작목을 발굴해 농민 소득을 보전할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볏짚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와 유용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 등 다양한 의견과 대안이 제시됐다.
아울러 지역농협과 원예협동조합, 농업기술센터가 함께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차단 특별교육을 단계별로 실시해 농민 스스로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과수화상병 민관합동 방제협의체를 구성하고 농업 관련 기관들이 협력해 집중 예찰과 방제를 함께 수행하기로 함에 따라 앞으로 방제 활동의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과수화상병의 확산으로 농업인과 시 과수산업에 미치는 피해가 심각하다”며 “과수화상병 예방조치를 선제적으로 수행하고 또한 시 자체적으로 마련한 맞춤형 방제 대책을 추진하면서 장기적으로는 대체작목 마련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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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D-1일 특별공연 Art Of Movie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D-1일 특별공연 Art Of Movie
[충청뉴스큐]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에서 D-1일을 기념해 충주 음악창작소에서 19:30분에 Art Of Movie라는 주제를 가지고 특별공연을 한다고 영화제 지원본부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단체는 지역청년예술인 충주시 성악연구회를 비롯해, 택견비보이 트레블러 크루, 앙상블 루체, 솔리스트챔버앙상블이 참여하고 전체적인 기획은 박경환이 맡았으며 사회는 이지혜가 맡는다.
충주시 성악연구회는 대표적 무예영화 황비홍의 주제가와 함께 세계의 음악을 모아 만든 노래 메들리와, 영화 미션임파서블에 등장한 오페라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의 음악으로 무대를 꾸미며 앙상블 루체는 액션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명곡 ‘William Tell’, ‘Palladio’등 성악연구회와의 융복합 공연으로 무대를 꾸민다.
한국을 대표하는 비보이 트레블러크루는 멋진 비보잉과 함께 칼의 군무를 선보인다.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는 무예액션을 현장에서 볼 수 있게 꾸며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솔리스트챔버앙상블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 주제곡과 영국의 록 밴드 콜드플레이의 곡 ‘비바라 비다’등을 선보여 무예 액션영화제의 품격을 한 것 올리고 ‘칼의 춤’이라 불리우는 ‘Sabre Dance’를 트레블러 크루와 멋진 하모니를 이룰 것이며 마지막으로 주옥같은 가요 ‘아름다운 나라’를 청년예술인이 하나가 되어 부를 것이다.
한편 공연은 코로나 1단계 단계로 최소 인원만 입장 할 수 있으며 영화제 공식 유트브와, 충북문화재단, 충주중원문화재단을 통해서도 온라인 방송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박경환 성악연구회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문화예술계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이렇게 실 공연을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며”, “22일에 드디어 시마프의 여정이 시작되는데 시마프 홍보대사로써 영화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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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 충주시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 충주시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충청뉴스큐] 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는 19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충주시장학회에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NH농협은행의 공익상품 판매 수익 일부를 농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누는 사회공헌활동 ‘NH행복채움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석구 지부장은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에 애쓰시는 충주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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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의료급여 신규수급자 대상 의료급여제도 교육
충주시, 의료급여 신규수급자 대상 의료급여제도 교육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시청 탄금홀에서 의료급여 신규 수급권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안내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의료급여제도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의료비용을 국가가 대신 지급하는 공공부조제도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서 정하는 수급권자는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 14일과 16일 양일간에 거쳐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이용 절차, 연장승인제도 및 선택의료급여기관제도, 요양비 지원 등 신규 수급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의료급여 관리사의 상황별 맞춤 교육으로 실시됐다.
특히 전반적인 의료급여제도 이해를 증진시키고 복지 부정수급 발생 예방을 위한 사례 위주의 교육도 함께 이뤄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이외에도 올바른 약물복용에 대한 이해와 의료쇼핑 등 부적절한 의료이용으로 의료급여일수 연장불승인 결정 시 외래 30%, 입원 20%의 건강보험 수준의 본인부담금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안내하며 수급자들의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을 당부했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의료급여제도 및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바로 이해하고 보다 많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합리적 의료이용 실천을 유도하고 사례관리를 통한 복지재정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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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생활안전 길잡이’책자 제작 배포
충주시,‘생활안전 길잡이’책자 제작 배포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재해의 재발의 방지하는 안전한 도시의 미래를 향한 토대를 마련해가고 있다.
시는 19일 재난 유형별 안전 수칙 및 대응 행동 요령을 수락한 ‘생활안전 길잡이’ 책자 6,3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생활안전 길잡이’는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책자는 코로나19 예방 개인 방역수칙을 비롯한 자연 재난, 사회재난, 생활안전, 비상 대비, 재난 대비 등 총 5개 분야의 유형별 대응 행동요령을 도표, 삽화 등을 활용해 안내함으로써, 누구나 알기 쉽게 구성됐다.
특히 국문판과 함께 영문판도 제작해 거주 외국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학생, 노인, 외국인 등 안전 취약계층은 물론 시민 누구나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 시 참고자료로 책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배부했으며 충주시 홈페이지에도 스캔 자료를 게시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안전 길잡이’ 책자가 시민들의 생활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안전에 위험을 끼치는 위험 요소를 확실하게 차단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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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현대모비스를 품기 위한 준비에 박차
충주시, 현대모비스를 품기 위한 준비에 박차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국내 자동차부품 대표기업이자 수소자동차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모비스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발맞춘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사업다각화 추진 등의 내용을 발 빠르게 파악하고 지역 내에 현대모비스의 친환경자동차 부품 분야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2013년 충주에서 친환경자동차 부품공장의 가동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 12월에는 수소연료전지 제2공장을 준공하고 지난 8월부터 수소연료전지 공장 양산체계에 돌입해 2022년까지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생산능력을 4만 대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2025년까지 전기차 100만대 판매, 2030년까지 수소전기차 50만대 생산체제 구축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며 전국 지자체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에 충주시에서도 공격적이고 발 빠른 대응으로 현대모비스 제3공장 유치전에 나서며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는 2019년 적극행정 우수지역평가 기업친화성 부문 전국 1위라는 명성에 걸맞게 조길형 충주시장의 주재하에 수차례에 거쳐 대책마련 토론회를 개최해 시청 전 부서가 현대모비스 추가 유치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박중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현대모비스 유치TF팀을 구성해 관련 부서 및 기관과 연계한 통합전략의 추진에도 전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충주에는 이미 국내 유일의 수소연료전지 스택 양산공장인 현대모비스 충주공장이 가동되고 있어, 투자유치 시 지금까지의 경험에 기반해 신속한 절차 진행 및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국내 굴지의 전기차 배터리팩 생산기업인 HL그린파워와 친환경자동차 부품기업인 세종EV, 인팩 등 협력기업들도 활발히 운영 중으로 수소자동차 산업 전반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시는 더 많은 동종 협력기업 유치를 위해 현대모비스가 위치한 서충주신도시 인근에 비즈코어시티산업단지, 산척면 일원에는 약 42만 평 규모의 동충주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등 현대모비스 맞춤형 산업단지 만들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충주시민 역시 충주시 경제활력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현대모비스 제3공장 유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는 지역 민간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의 관심을 끌기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캠페인 등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현대모비스의 투자 결정은 충주가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의 방점을 찍고 현대모비스는 수소경제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며 “현대모비스를 품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열망을 담아, 현대모비스가 충주투자를 기반으로 전세계 친환경자동차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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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19일 천기배 월남전참전유공자회충주시지회장과 월남전 참전유공자인 이찬중씨의 지현동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하고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공훈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찬중씨는 월남전에 참전해 국위를 선양하고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에 기여했으며 호국정신 고취와 월남전참전자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었다”며 “국가유공자의 영예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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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확대 재개
충주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확대 재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을 19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말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을 중단해왔다.
시는 중단됐던 인센티브 지원을 재개하면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한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금액을 확대해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당초 지원기준 인원을 30명에서 20명으로 줄이고 지원 금액을 30% 이상 올렸다.
정확한 지원내용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그간 운영을 중단했던 관광지 및 체험시설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가 코로나19로 침체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홍 관광과장은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확대로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을 대비해 방역수칙에 따라 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마스크 착용·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여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