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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기계 임대사업장’ 5곳으로 늘어난다
충주시,‘농기계 임대사업장’ 5곳으로 늘어난다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고가의 농기계 구입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농기계 임대사업을 실시했으며 현재는 제1사업장과 제2사업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17년 2,139건이었던 농기계 임대 횟수는 2018년에는 2,603건, 2019년에는 3,294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증가하는 임대 횟수와 원거리 이용 농업인들의 불편 등으로 임대사업장 추가 설치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국·도비 51억7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용관동, 앙성면, 수안보면에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제3사업장은 11월에 완공 예정이며 제4사업장과 제5사업장은 연내에 완공을 목표로 신축 중에 있어 내년 초에는 총 5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장이 운영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기계 임대사업장 3곳이 신축되면 충주 전역에 임대사업 체계 구축이 완성된다”며“앞으로 농업인들의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불편 해소와 경영비 절감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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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자동차극장-개막 상영식 열린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자동차극장-개막 상영식 열린다.
[충청뉴스큐] 제2회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오는 22일 저녁 6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개막식’이 아닌 축소된 언택트 방식의‘개막작 상영식’으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안전한 영화제 개최로 준비된‘탄금호 자동차극장’은 입장 시 차량 연무소독을 비롯해 탑승자 전원의 발열체크 및 전자출입명부를 운영하며 약 70여대의 차량이 관람하게 되며 예매 시작후 2일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개막작 상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동차극장의 형식을 빌어 20여명의 제한된 초청 인원만 입장한 가운데 간소화된 포토존행사가 있으며 배우 김인권과 배우 이수경의 혼성 사회 진행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와 관객을 위해 시마프 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개막작 상영식의 영화제 게스트로는 개막작 ‘용루각’의 최상훈 감독과 출연 배우들로 축소 초청되며 주최·주관·후원 기관의 주요 내빈으로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겸 충북문화재단 이사장과 조길형 충주시장, 이두용 집행위원장이 참석하며 홍보대사 배우 오지호씨도 함께한다.
개막 상영작으로 선정된 ‘용루각 : 비정도시’는 겉으로는 평범한 중국집처럼 보이지만 법이 심판하지 못한 사건에 대해 정의로운 판결을 내리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느와르 작품이다.
‘태백권’,‘속닥속닥’ 등의 작품을 감독한 최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용루각 : 비정도시’는 배우 지일주, 배홍석, 정화, 장의수 등 탄탄한 캐스팅을 선보이면서 무예 액션 영화 팬들의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용루각 : 비정도시’는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최초 공개된다.
또한, 개막작을 비롯한 월드액션 섹션과 및 프로그래머 초이스 장단편 부문의 20여개 해외작품의 감독 및 제작진이 전달해 온 축하영상메시지로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개막 축하와 참석 인사를 대신한다.
지난해 해외 셀럽이었던 액션배우 웨슬리 스나입스의 응원영상이 개막작 상영식을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충주 특산물인 사과의 달콤한 맛과 향이 팝콘과 잘 어루러진 사과팝콘이 시식된다.
영화제 지원본부 관계자는“올해 개막작 상영식은 기존의 화려한 개막식과 오프라인 관람 중심으로 개최되어 온 전통적인 개최 방식에서 안전한 영화제로 가야 할 비대면 개최방식의 새로운 비전과 틀을 제시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승환은“무예의 메카인 충주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충주 특화 산업으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무예 산업에 더욱 탄력이 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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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화 대표,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3,000매 기탁
진기화 대표,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3,000매 기탁
[충청뉴스큐] 충주에서 ㈜전국건설&전국무역을 운영하는 진기화 대표는 21일 충주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3,000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마스크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진 대표는“코로나19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어렵고 소외된 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해 주신 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일에 앞장 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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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역 봉사단체, 암 투병 긴급위기가정 성금 지원 ‘귀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지역의 봉사 및 후원단체가 21일 암 투병 중인 긴급위기가정을 위해성금 300만원을 지원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수혜 대상자는 3자녀를 키우며 암 투병과 당뇨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긴급위기가구이다.
위기가구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충주지역 봉사단체 충주로타리클럽, 충주청소년육성회, 충주시장애인부모회후원회 등 회원들은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홍석주 장애인부모회후원회장은 “3자녀를 키우며 임신성 당뇨와 암으로 고통받는 긴급위기가정에 작은 힘이 되고자 지인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전해준 성금에 담긴 위로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금을 지원받은 대상자는 “그동안 암과 당뇨질환으로 생활하기가 힘든 상황에서 자녀 돌보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봉사 단체분들의 후원으로 이제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가족을 돌볼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 내 봉사 및 후원단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고민하고 더 나은 복지시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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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니어클럽, 2020년 구순 선물키트 전달식
충주시니어클럽, 2020년 구순 선물키트 전달식
[충청뉴스큐] 충주시에서 지역 노인의 건강을 보살피는 진정한 효의 실천이 주변을 훈훈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충주시니어클럽은 90세를 맞은 지역 노인들을 위한 ‘구순 선물 키트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랑해 효, 함께 해 효 만수무강하세요.’를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존에 한자리에 모여 ‘구순 잔치’를 열던 방식에서 최소한의 인원이 노인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해 선물 키트를 전달하신 것으로 변경됐다.
시니어클럽은 총 38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청려장을 비롯한 쌀, 마스크, 방한용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 키트는 오대양횟집, 달빛꿀벌농장, 주덕읍사무소, 봉사단체 청풍위장, 충주경찰서 및 네이버‘해피빈’모금 활동 등 효의 실천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후원을 통해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선물 키트를 전달받은 김 모 노인은 “코로나19 때문에 오랫동안 외출을 자제한 탓에 답답하고 지쳐있었는데, 충주시니어클럽에서 매일 안부 전화도 해주고 생일에 선물까지 챙겨주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익회 관장은 “매년 어르신들의 기대 속에 진행되었던 구순 잔치를 못하게 된 상황이 안타깝지만, 이렇게라도 구순을 맞이하신 어르신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함께 해 주신 후원기관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위해 앞으로도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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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문 창업 농업인 육성을 위한 가공기술 교육
충주시, 전문 창업 농업인 육성을 위한 가공기술 교육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충주시 농업인의 가공 창업 및 농산물 가공기술 기반 확립을 위한 ‘농산물 가공 창업 전문기술교육’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가공기초교육을 수료했거나 가공 창업 경영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0월 28일까지 강좌별 15~20명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은 11월 9일부터 12월 17일까지 총 11회 강좌로 진행되며 개인이 희망하는 강좌를 4개 이상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농산물 보자기 포장 과일 초콜릿 만들기 과일 타르트, 오란다 만들기 수제 청, 잼류, 빵류, 차류 제조 등 가공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전문기술을 식품 유형별로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 수료자는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관에서 본인의 농산물을 이용해 희망 시제품을 생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교육 수료 후에도 예비창업 농업인들이 안전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시험연구,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가공 창업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가공 창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의 농외소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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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재 관광 활성화’충주시-문경시 맞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문경시가 21일 하늘재 정상에서 ‘하늘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늘재’는 한반도 최초의 고갯길이라는 역사적 의미와 함께 월악산 자락에 위치한 수려한 경관의 가치도 인정받아, 2008년 국가 명승 제49호로 지정된 곳이다.
이날 협약은 충주시 국가명승 지정에 이어 문경시 단절구간 복원을 계기로 양 도시는 연계협력 필요성에 공감하고 상호협력 의지를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하늘재 정상에서 조길형 충주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천명숙 충주시의회 의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등 양 도시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시조협회장인 권갑하 시인이 ‘숲을 헤쳐 광명의 새 하늘 얻었으니’라는 주재로 하늘재 예찬 축시를 낭독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하늘재는 156년에 길이 열림으로써 백두대간을 넘는 최초의 통행로로 기록됐으며 마의태자와 덕주공주, 고구려 온달장군 등과 관련된 전설, 산성과 도요지 등의 역사적 흔적이 남아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 도시는 내년에 공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공동학술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충주시는 관광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 방안을, 문경시는 역사자원 조사 및 스토리텔링 분야를 맡아 지역통합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문경시와의 공동협력을 통해 하늘재 일원의 관광 활성화와 명소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공동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협업사업을 도출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현실의 땅 문경과 미래의 땅 충주시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너무나도 뜻깊은 일”이며 “두 지역이 화합해 하늘재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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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천연살충제로 재탄생’
충주시,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천연살충제로 재탄생’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내 도로변에서 수거한 은행나무 열매를 지역 내 과수농가에 친환경 천연살충제로 제공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은행나무는 병충해에 강하고 공기정화 기능 등 도로변 가로수로 적합하지만, 가을철 열매로 인한 악취 문제로 많은 보행객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자연 낙과 전에 나무를 흔들어 열매를 채취하는 진동수확기를 도입해 은행 열매를 수거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조기에 해소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수거한 열매를 과수농가에 보급해 천연살충제로 친환경 과수농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은행나무 잎과 열매에는 해충이 싫어하는 ‘빌로볼'과 ’은행산' 성분이 있어 뛰어난 살충·살균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 관계자는 “은행나무 열매가 지역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농약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예방할 수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과수농가에 제공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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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반기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 접수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1억2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이륜차 55대를 시민에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성능에 따라 국비 50%, 시비 50%의 지원 비율로 대당 최대지원액은 경형 210만원에서 대형 330만원이다.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충주시에 주소를 연속해 둔 만 16세 이상 시민이나 충주 시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며 구매자가 원하는 전기이륜차 제작·판매사에 방문해 지원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지원시스템을 통해 충주시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구비서류는 개인인 경우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전기이륜차 구매계약서이고 법인·기업체 등의 경우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기부등본, 전기이륜차 구매계약서 등이다.
보급 차종은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정한 기준에 적합한 전기이륜차로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종합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제조사들의 출고 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 기간인 20일 이내에 전기이륜차 출고·사용신고 후 보조금 청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결정이 취소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매연, 온실가스 저감, 특히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과 기업체가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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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유튜브 온라인 공연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을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에 충주중원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송출한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로 지역민들에게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예회관 활성화를 위해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 온라인 공연은 7월 샌드아트 뮤지컬 ‘한 아이’, 10월 국악단 소리개 길 Final Edition에 이은 3번째 공연으로 충주시는 2020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4개 우수공연이 선정됐다.
이번 공연은 흔히 볼 수 없는 궁중정재와 한국전통무용을 재구성했으며 전통무용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멋과 아름다움에 더불어 풍물과 비보이와의 콜라보로 신명 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설과 함께하는 절대가인’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무관중 온라인으로 공연되며 유튜브 계정에서 라이브로 송출되어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고 공연이 끝난 후에도 일주일간 업로드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마음 회복을 위해 문화와 예술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