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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치매안심센터,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본격 운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치매 대상자의 돌봄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과 강사가 치매 노인 가정에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 후 인지 워크북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인지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비스 대상은 충주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중 가정 방문에 동의한 자로 저소득층과 홀몸노인, 노인부부를 우선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1 맞춤형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으며 작업치료와 미술치료, 원예치료 등 총 8회에 걸쳐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를 통해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최소화하고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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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독감 유료접종은 온라인 사전예약 ‘고령자’ 먼저
충주시, 독감 유료접종은 온라인 사전예약 ‘고령자’ 먼저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청홈페이지 내 ‘충주시 통합예약서비스’를 이용한 사전예약을 통해 독감 유료 접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백신 유통 과정 문제로 중단됐던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재개함에 따라 15일부터 독감 유료접종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이번에 접종하는 백신은 WOH권장주 4가 백신이며 접종비는 9,000원이다.
접종은 10월 22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며 장소는 보건소 옆 건물 복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예약대상은 충주시민 59년생부터 고령자 순으로 70년생까지이며 고령자가 우선 예약대상이기 때문에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접종자를 분산시키고자 사전예약제를 운영해 연령별로 세분화했다.
연령별 예약일은 59~61년생은 10.15.~10.18. 62~65년생은 10. 19.~10.21. 66~70년생은 10.22.~10.24.이며 예약일을 준수해야만 접수가 가능하다.
휴일에도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10월 26일부터는 59~70년생까지 모두 예약이 가능하다.
시에서 올해 구축한 통합예약시스템은 본인인증을 거쳐 어렵지 않게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자는 자신이 예약한 일정에 맞춰 방문해야 하고 호흡기 증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 접종을 받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분들은 유선 예약이 가능하지만, 문의 및 개별상담이 길어 통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온라인 예약을 통해 접수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를 대비해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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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통약자를 위한 횡단보도 안전의자 ‘호응’
충주시, 교통약자를 위한 횡단보도 안전의자 ‘호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노인들의 안전한 도로 횡단을 위해 시내 주요 교차로에 ‘횡단보도 안전의자’를 설치해 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몸이 불편한 노인의 경우 횡단보도 대기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지고 이로 인한 무단횡단이 교통안전사고로 이어진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지난 6월 시청앞사거리, 임광사거리, 문화사거리, 호수사거리, 호암사거리 등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 15곳에 안전의자를 제작 설치했다.
또한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의자에 대한 사용 안내문을 발송하고 의자 전면 및 신호등 철주에‘노약자 대기용 의자’ 안내표지를 부착하는 등 이용률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안전의자는 교통약자에게 횡단보도 대기 공간을 제공하고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석미경 교통정책과장은 “일반 시민께서는 큰 만족을 못 느끼실 수도 있지만 횡단보도 안전의자는 관절염 등 몸이 많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배려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인도 및 교통섬의 노면 상태가 경사지거나 횡단보도와 너무 근접한 장소는 보행 안전을 위해 설치를 지양했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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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에이피씨테크와 투자협약 체결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와 충주시는 14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에이피씨테크와 97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 조길형 충주시장 및 김승진 에이피씨테크 대표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에이피씨테크는 이날 협약을 통해 오는 2024년까지 97억원을 들여 첨단산업단지 내 10,308㎡ 부지, 4,999㎡ 규모의 공장을 증설하고 160여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주덕농공단지에 설립된 ㈜에이피씨테크는 세계 유일 특허 축광성 광촉매 공기청정기를 생산하는 기업체로 광촉매 기술을 활용해 유해한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빛으로만 여러 종류의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분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곳이다.
또한 ‘2018년 제1회 대한민국 강소기업 대상’에서 ‘혁신상품 축광성 광촉매 공기청정기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조달청 혁신 시제품 선정 등 광촉매 에어닥터를 생산·판매함으로써 국내시장의 선구적 위치를 확보하고 해외 진출도 계획 중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은 시기에 범용성이 높은 축광성 광촉매 기술을 사용한 공기청정기 등의 제조시설 투자를 결정해 주신 김승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는 기업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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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무료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공동체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공동체 컨설팅은 공동체의 형성·발전에 대해 스스로 문제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전문성과 활동 경험을 갖춘 컨설턴트가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컨설팅은 1개 공동체당 2시간 이내로 최대 4회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지역공동체를 처음 구성하려는 공동체나 공동체의 운영 · 성장에 도움이 필요한 5인 이상의 공동체로 마을공동체 마을기업 창조적 마을만들기 귀농·귀촌 농산촌 활성화 등이 해당된다.
또한 공동체 방향 제시, 사업추진 계획 검토 및 보완, 사업추진 시 발생하는 현장 문제해결 등 공동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주민은 11월 30일까지 충주시 경제기업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김시한 경제기업과장은 “지역공동체 컨설팅을 통해 침체한 공동체성 회복과 공동체의 자생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컨설팅 시 지역 내 공동체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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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명품 사과 농업인은 누구?’
‘최고 명품 사과 농업인은 누구?’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온라인 판매를 통해 ‘2020 충주시 명품 사과 농업인’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충주사과 명품 농업인 선발은 전국 최고 브랜드인 ‘충주사과’의 명성을 알리고 올해 폭우와 화상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농가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선발대상은 읍면동장과 농업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농가이며 과실 계측심사를 통해 5곳의 우수농가를 1차 선발한다.
선발된 농가의 사과는 충주시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주씨샵’에서 열리는 ‘명품 충주사과 대전’을 통해 판매되며 이후 쇼핑몰 판매량과 소비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충주시 명품사과 농업인’을 선발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상은 12월 3일 충주시샵에서 진행되는 ‘충주씨 브랜드 온라인 페스티벌’ 경품 이벤트인 ‘충주씨가 쏜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충주 사과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명품 사과를 특별한 가격에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며 “‘충주씨샵’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뽑는 만큼 한층 재미와 의미가 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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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15일부터 온라인 통합예약 서비스 개시
충주시, 15일부터 온라인 통합예약 서비스 개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들의 공공시설 이용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통합예약 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교육강좌, 대관 등 25종의 각종 예약을 신청하거나 예약 현황을 조회하기 위해 각각 다른 시스템에 접속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에 구축된 통합예약시스템은 한 번의 본인 인증 또는 회원가입으로 교육 및 대관과 관련한 신청 및 예약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조회하거나 신청할 수 있어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
또한 신청에서부터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문자메세지를 통해 접수, 결제 등의 처리현황도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여러 부서에서 운영하던 예약 신청 프로그램을 시민들이 한 곳에서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통합예약시스템의 목적”이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접수된 의견을 기반으로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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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예술인 재난지원금 50만원 지급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위축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정부 2차 긴급재난지원 및 충청북도의 사각지대 특별지원에서 제외된 문화예술 분야이며 지원금 전액은 충주시 재난기금으로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충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예술인복지재단에 등록된 예술인, 최근 3년 중 충주중원문화재단이나 충북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예술인 등이다.
단, 현직 공무원, 교사, 교수, 국공립 예술단의 단원, 다른 분야의 2차 재난지원금을 받은 경우와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오는 23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정될 경우 예술인 1인당 50만원이 지급된다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공연, 전시 등 대부분의 문화예술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지역예술인들의 활동 영역은 그만큼 좁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번 재난지원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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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빈틈 없는 자세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대응
조길형 시장, 빈틈 없는 자세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대응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됐지만, 시민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자세로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12일 진행된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방역 조치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경로당, 복지시설, 실내외 공공시설 등의 제한적 운영이 가능해졌다”며 “많은 분이 기다려온 만큼 관리에 더욱 신경 써서 안전하게 해당 시설들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가을 단풍철이 맞물리면서 많은 관광객의 이동이 예상된다”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공들여 쌓아온 노력이 헛되지 않게, 방심 없는 방역체계의 유지에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에서 추진 중인 지역예술인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코로나19로 문화예술 활동에 큰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최대한 많은 예술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며 “신청 조건 및 절차 등의 안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어 “국내 발생이 확인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역 확산을 차단해 더 이상의 어려움이 없도록 할 것”을 강력하게 지시하며 “해당 농장주들이 책임감을 느끼고 예방에 철저히 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고 준비된 매뉴얼에 따라 방역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기까지 지역 내 2·3차 전파를 최소한으로 막아낸 시민 여러분의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시설 관리에 허술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로당, 복지시설 등 공공시설을 찾아오실 수 있는 확고한 방역체계 유지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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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회 충주 올바른 반려문화 포스터·표어 공모전’열어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반려동물 천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제1회 충주 올바른 반려 문화 포스터·표어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 동물복지 및 동물 학대·유기 방지 성숙한 반려문화를 위한 펫티켓 준수 등을 주제로 포스터와 표어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 포스터 부문은 지역 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이, 표어 부문은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내·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시장상과 함께 충주사랑상품권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열고 향후 올바른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홍보물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남 바이오산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동물보호 및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