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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학생자원봉사,“덥지만 즐거웠어요”
척척세종 방충망 보수 모습
[충청뉴스Q]척척세종 기동처리반 자원봉사 학생들이 연일 계속된 폭염에도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불편 해결에 구슬땀을 흘렸다.
세종시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찾아 개선하는 척척세종 기동처리반 자원봉사자 모집, 지난달 말부터 학생들과 함께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3일까지 중·고등학생 16명과 취약계층 30세대를 찾아 전구, 스위치, 방충망, 수도꼭지 등 고장 난 생활시설을 보수하고, 어르신들께 손자·손녀처럼 말벗이 되어 마음의 행복도 선물했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원봉사에 내 일처럼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성숙한 시민사회 건설에 학생, 시민과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척척세종과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희망하는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 사이트를 이용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1일 4시간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기타 자원봉사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척척세종은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의 주거관련 생활불편 사항을 처리하고 시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소규모 공공시설물 등을 점검·보수하는 기동처리반이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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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축산물 폭염 피해 최소화 온힘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농축산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폭염에 채소가 시들고, 복숭아 등 과수의 과실·잎 햇빛데임 현상이 발생, 또 가축 폐사 위험성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시설하우스 재배농가에 차망광을 보급하고, 과수농가를 위해 관정·관수사업도 추진한다.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밭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읍면에 이동식 스프링쿨러를 읍면에 비치, 시급한 농가가 사용토록할 예정이다.
폭염에 취약한 양돈·양계농가에 고온스트레스 예방제를 긴급 지원한다.
또, 농업재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농업인 폭염대비 안전작업요령, 농축산물의 피해예방을 위한 예찰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조규표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인과 공무원이 함께 농민의 피해예방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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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쓰레기봉투 자동크린넷 투입 당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 쓰레기봉투 자동크린넷 투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자동크린넷 사용은 쓰레기 없는 쾌적한 도시 건설의 첫 단추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와 일반종량제봉투를 각각 사용해, 자동투입구에 키 또는 카드를 활용하여 입구에 투입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특히, 투입하지 않고 주변에 무단 적치 시 연쇄적인 효과로 쓰레기가 쌓이고 악취가 발생, 또다른 불편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 대형상가 등은 상가 내 대형폐기물과 재활용품 보관장소를 별도설치해, 자동크린넷에 투입 및 적치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정찬희 도시청결과장은 “자동크린넷 사용법 홍보물을 제작하고 8월부터 관계 직원을 동원해 취약지역 및 대형상가에 홍보·계도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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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여름학교 및 서포터즈 발대식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0월 건축문화제 준비와 건축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6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축여름학교 및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등학생 1박 2일 건축여름학교 운영과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 행사로 진행됐다.
‘고등학생 여름건축학교’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한솔고, 성남고 등 7개 고등학생 20명이 참여해 건축문화투어, 건축사 특강, 팀별 건축모형 만들기 등 2일간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이 제작한 건축모형을 발표, 수상작을 선정해 오는 10월 5일 건축문화제 행사에 전시하고, 상장 수여도 할 예정이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홍익대, 고려대, 충북대, 충남대 등 9개 대학 19명이 위촉됐다. 세종건축문화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월부터 오는 10월까지 SNS를 비롯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고등학생 여름건축학교 튜터로도 참여한다.
엄정희 건설교통국장은 “세종건축문화제에 학생, 시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시행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회 세종건축문화제는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되며, 대학생 공모전, 어린이 건축창의교실, 오픈강좌, 수상작 전시, 체험행사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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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연예술연습장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의 순수창작활동 공간으로 내년부터 공연예술연습장을 운영한다.
한국예술문화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연예술연습공간 공모에 선정, 세종시문화재단과 함께 올해 공연예술연습장 조성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예술문화위에서 리모델링비 등 15억원을 지원받고, 공연예술연습장 환경조성에 시비 4억여원을 투입한다.
민간 공연예술단체나 예술가에게 안정된 연습공간을 제공, 창작 예술 활동의 기반을 넓히게 됐다.
박종옥 문화체육과장은 “시 출범 후 급격히 증가한 지역 공연예술인들에게 연습공간을 제공하게 됐다”며 “집중적인 창작활동으로 공연예술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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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리·감자 종합 컨설팅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7일 연동면에서 보리, 감자 재배 농업인 70여명을 대상으로 영농 종합컨설팅을 실시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설턴트 교육,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양방향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농업인이 원하는 기술과 정보를 현장에서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고, 애로사항도 해결할 수 있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오전에는 연동면농업인상담소에서 보리분야, 오후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감자분야 컨설팅으로 ▶ 품종별 특성 및 재배관리 ▶ 병해충관리 ▶ 가공기술·유통 등 관련 내용으로, 공동컨설팅과 맞춤형 1:1 컨설팅으로 실시된다.
국립식량과학원 정충섭 과장은“작목별 품목 다양화와 안정적 공급 기반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고,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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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분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선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2분기 민원처리기간 단축으로 시민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법정 처리기한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건수와 단축일 등을 평가한 결과, 복합민원분야에 노은선 주무관, 단순민원분야에 최진영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노은선 주무관은 개발행위허가 등 복합민원 업무 100건을 처리했고, 최진영 주무관은 보육료 및 양육수당 관련 업무를 537건 처리, 성실하고 꼼꼼함 업무처리로 우수공무원에 선발됐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민원처리 기간 단축 등 시민 편의로 민원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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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를 위해 오는 10일 농기센터 대강당에서 ‘적법화 이행계획서 작성 교육’을 실시한다.
적법화 미완료 농가뿐만 아니라 건축사 등 설계대행업체를 포함한 총 350명을 대상으로,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이행지침 개정내용과 이행계획서 작성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그동안 세종시는 적법화 추진 전담 T/F를 운영, 행정절차 간소화, 현장상담 실시 등으로 축산 농가를 적극 지원해 왔다.
전체 대상농가 583호 중 절반인 289호가 적법화를 완료, 전국 완료율 19.1% 대비 추진율이 현저히 높아, 모범 지자체로 꼽히고 있다.
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 “많은 축산 농가들이 적법화 1차 연장기한인 오는 9월 27일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해, 행정처분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며 “깨끗한 축산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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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예산 집행에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오는 31일까지‘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참가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지자체 재정 운용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연령·성비·관심 분야 등을 고려해 오는 9월 초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감시단은 공모 선정자와 읍면동 예산협의회 추천위원 등 총 30명 이내로 구성된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위촉일로부터 2년 동안 예산 낭비와 관련한 신고,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예산관련 제도개선 건의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감시단 운영으로 보조금 부정수급 등 각종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재정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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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창업키움센터’올해 말 개소
‘세종 창업키움센터’올해 말 개소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의 청년창업 지원을 이끌어갈 ‘세종 창업키움센터’가 올해 말 개소한다.
세종시를 대표하는 청년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설계용역을 거쳐 현재 조치원읍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
최근 네이밍 공모를 통해 세종시 창업벤처기업 보육공간의 명칭을 ‘세종 창업키움센터’로 정했다.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자들을 선별해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창업 교육, 투자와 연계된 컨설팅·멘토링 등 다양한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창업카페와 회의실 등을 운영, 인근 주민과 대학생들이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는 30일부터 센터에 입주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센터 운영기관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세종시청 홈페이지 등 게시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말 시 홈페이지 등에 발표되며, 선정된 기업은 협의체를 구성해 입주할 공간의 내부인테리어 등을 직접 구상, 결정하게 된다.
안유상 투자유치과장은 “창업키움센터 인근에 SB플라자, 테크노파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집적시켜, 조치원을 세종시의 창업 메카로 발전시키겠다.”며 “우리시 유능한 창업가들이 이곳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6월 센터의 특징과 상징성을 표현하면서 친근감을 주는 이름을 짓기 위해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네이밍 공모를 진행했다.
총 16작이 접수됐고, 시청 직원과 시민 투표 등을 거쳐‘세종 창업키움센터’로 최종 선정됐다.
2018-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