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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서비스 향상 교육
민원서비스 향상 교육 모습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공무원들의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 2일 전직원 대상 ‘민원응대 친절도 제고 교육’을 실시했다.
각 부서장을 비롯, 957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아 전문 강사를 초빙해 경청의 의미, 격려와 협력의 조직문화를 통한 민원 응대, 나 브랜드 만들기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이 민원인 입장에서 경청과 이해를 통한 공감, 적극적인 민원 응대로 시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민원응대 친절도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우리 시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5월부터 민원접점부서, 지원부서, 읍면동으로 구분하여 민원응대 친절도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이후 읍면동 등 민원접점부서를 직접 찾아가 평가사례 분석 및 응대 스킬 등 미흡부분을 중점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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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장형 노인일자리‘콩카페’개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에 첫 번째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장 ‘콩카페’가 문을 열었다.
세종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세종시니어클럽은 3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콩카페’ 개점식을 갖고, 영업을 시작했다.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를 전문적으로 창출·관리하고자 지난 6월 시니어클럽이 설치됐고, 첫 사업으로 이번 콩카페가 개점됐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진 어르신 8명이 격일로 근무하며, 커피와 차, 음료를 판매한다. 향후 건강음료 등 새로운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세종시니어클럽은 이번 콩카페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맛있는 반찬가게’,‘우리콩 두부사업장’개점을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그간 노인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연금수급자에 한하여 참여 가능하였지만, 시니어클럽에서 추진하는 시장형사업은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며,“어르신들이 건강도 다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창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니어클럽은 새롬종합복지센터 내 자리하며, 관장 1명과 전문인력 4명이 일하고 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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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류순현 부시장, 폭염 속 민생 챙기기
연기리 무더위쉼터 방문 모습
[충청뉴스Q]세종시 폭염특보가 24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류순현 행정부시장이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섰다.
류 부시장은 3일 시가 발주한 건설현장, 무더위쉼터 등 폭염 취약시설을 방문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조치원읍 봉산리 ‘도시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건설노동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노고를 위로했다.
류 부시장은 건설현장의 폭염안전수칙 준수와 취약시간 ‘무더위 휴식시간제’ 시행을 적극 권장하고, 폭염대비에 만전을 당부했다.
또 무더위 쉼터인 ‘연기1리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가동상황과 운영시간 등을 살피고, 신동익 이장에게 주민 불편이 없도록 오후 9시까지 쉼터를 개방할 것을 당부했다.
류 부시장은 “연일 계속된 폭염 속에 ‘시민행복과 시민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시정을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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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등학생, 캐나다를 배우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14박 16일의 일정으로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 21명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글로벌 시민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총 13개국 273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 여름캠프」에 참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여름캠프는 세계 각국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해외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 문화의 이해를 증진시켜 세계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해 11월 세종시교육청과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등 인적 교류를 통한 지속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된 21명의 학생들은 22일 캐나다에 도착해서 현지 학생들과 1대2 매칭으로 홈스테이를 하며 오전에는 영어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영어 수업을 통해 배운 언어의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연수에 참여한 타국의 학생들과 문화·스포츠·예술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캠프 기간 중 지난 7월 27일에는 ‘세종시 문화 홍보의 날’을 운영하여 K-Pop과 세종시 홍보자료를 전달했으며,
캐나다 대사관을 방문하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타와대학을 방문하여 현지 유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조성두 정책기획관은 “이번 캠프 참가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과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세계 문화 이해의 폭을 넓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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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 성료, 3차 참가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초등학생 가족 총 35명을 대상으로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문과대왕, 이과 조선을 꿈꾸다」’사업 중 두 번 째 차시인 「태조, 세상을 열어라. 과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태조, 세상을 열어라. 과학」은 강연 2회, 탐방 1회 총 3회로 구성됐으며,
2일과 3일에는 600년 조선왕조의 시작인 태조 이성계의 건국과정과 고려시대 후기와 조선시대 초기의 시대상을 알아보는 강연을 진행했고,
4일에는 국립전주박물관, 전주한옥마을(경기전 및 오목대) 등 전북 전주시 일대의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문화재를 탐방했다.
이와 함께, 세종교육연구원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세종, 조선을 디자인하라」라는 소주제로 세 번째 차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대왕의 탄생과 업적, 그를 도와 조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인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강연과 함께, 세종의 발자취를 따라 영릉, 왕의 숲길, 세종대왕 박물관 등 경기도 여주시 일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세종, 조선을 디자인하라」의 참가자 신청은 오는 8월 16일 오전 9시부터 세종교육연구원 방문을 통해 접수 받으며, 성인 35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김상학 원장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은 각 차시마다 대상을 달리하여 다양한 계층이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세종시민들이 우리 교육원의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역사와 과학을 융합한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키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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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민 농부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도시농부교실’을 운영한다.
맞춤형 도시농업기술보급을 통해 도시민들의 텃밭 가꾸기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농기센터에서 해당 기간 매주 수요일에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시농업의 이해, 작물별 재배기술, 안전농산물 생산기술, 농기계사용법 등 기초영농전반에 걸친 이론교육과 현장체험으로 구성됐다.
신청자는 오는 6일부터 10일 농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명 모집한다.
최낙거 농기센터장은 “도시농업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도시민의 정서를 치유하는 자연 속 교실”이라며 “이론과 실습을 겸해 심도 있는 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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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12월까지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고양이는 현재 의무적인 동물동록 대상이 아니나, 반려동물로 키우는 시민들이 해마다 늘어나 유기·유실되는 고양이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범사업으로 고양이 등록제를 시행, 소유자의 관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고양이 소유주의 주민등록지가 세종시인 경우에 등록 가능하고, 고양이의 행동특성상 내장형 마이크로칩으로만 등록할 수 있다.
세종시 관내 동물병원 16개소를 방문해 수수료 1만원과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비용을 납부하면 등록 가능하다.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과 소유자 정보를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입력해, 동물을 잃어버렸을 경우 소유자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2008년부터 시범 추진되었으며 2014년 1월1일부터 의무화됐다.
시 관계자는 “현대인의 바쁜 생활방식에 따라 사양관리가 수월한 독립적 성격의 반려고양이를 키우는 시민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고양이 동물등록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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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인성질환 의료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노인성질환 치료에 의료비를 지원한다.
한국실명예방재단과 노인의료나눔재단 협조로, 수술을 권유받고도 경제적 사정으로 미루는 어르신을 위한 수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안질환 수술은 만60세가 넘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환자를 대상으로 1인당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무릎관절증 수술은 만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한쪽 무릎에 최대 120만원 실비를 제공한다.
2018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 가족 또는 지원대상자의 범위에 대한 특례자가 해당되며, 지원 신청서와 진료소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신청은 보건소에서 접수하며, 한국실명예방재단 또는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대상자를 결정, 통보한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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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재단 출범 준비 시동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일 ‘세종시복지재단 임원 선발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복지재단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모집 분야는 대표이사 1명, 이사 5명, 감사 1명으로, 복지분야 전문 지식이나 기관운영과 조직관리 능력을 갖춘 사람은 지역에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오는 9월 중 임원진 선발을 마무리하고, 보건복지부 재단설립 승인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출범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김현기 행정복지국장은 “보건복지국 신설과 더불어 복지재단이 출범하면 시민 복지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하며, 신청서 양식은 세종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복지정책과 및 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세종시복지재단은 시정 3기 출범 시 공약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시민의 품격 있는 삶’ 구현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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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스타기업 5개사 지정서 수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지역산업기획단이 2일 세종시청에서 2018년 세종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스타기업은 ㈜에스엠에스, ㈜쎄미시스코, ㈜나우코스, ㈜풍국, ㈜에프에이 5개사이다.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159억원, 매출증가율 20.4%, 고용증가율 22.7%를 기록했고, 기업 성장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스타기업은 지역 주력산업 및 연관 업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30억원∼500억원이고, 상시고용인력 1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세종시는 향후 5년간 매년 5개씩 총25개의 지역 스타기업을 선정하여 전담PM 배정, 기술혁신지원,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방안 컨설팅 등 중소기업의 어려운 분야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 스타기업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상용화 R&D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 스타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