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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무원 갑질 피해 신고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는 공공기관에서 공무원 갑질로 인한 억울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일반인과 공무원 대상으로 피해 신고를 받는다.
시민들이 관공서 업무처리 과정에서 인·허가시 등 위법·부당한 요구 금품·향응을 요구하거나 수수행위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특혜요구, 인격모독 행위 그 밖에 불리한 계약조건 강요 등을 당한 경우가 해당된다.
또 공공분야 직원을 대상으로 우월적 직위를 이용한 하위직원 억압과 폭언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부당한 업무지시 직장내 성희롱, 성추행 등 사례도 신고를 받고 있다.
세종시 공공기관에서 갑질 피해를 당한 시민 또는 부당한 처우를 받은 공무원 등 누구나 신고 가능하며, 감사위원회 홈페이지 공직자부조리신고 또는 이메일, 우편, 팩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감사위원회 조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감사위 관계자는“‘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밝고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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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폭염 대응‘총력’
소방대응 활동 강화
[충청뉴스큐]세종소방본부는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소방대응 활동 강화에 나섰다.
그동안 소방본부는 지난 6월부터 기상청 폭염특보발령에 맞추어 소방안전주의보를 발령하고,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장비를 갖춘 폭염구급대를 운영해 왔다.
이번 강화 대책으로 소방펌프차에 앰뷸런스 기능을 갖춘 펌뷸런스 12대를 추가 투입, 대형공사장 및 영농작업장 등에 예방순찰을 실시한다.
또, 관할 의용소방대원이 거주지 내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점검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자 발생률이 높다”며 ”시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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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앞장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모습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직원들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운동에 앞장섰다.
정부의 ‘공공부문 1회용품 줄이기’지침에 따라 사무실내 다회용컵 사용 회의시 다회용품 사용 확대 야외 행사 시 병입수 사용제한 재활용품 구매 확대 우산 비닐커버 사용제한 및 빗물제거기 설치 확대 구내매점 이용 시 장바구니 또는 박스 사용 등을 실천하고 있다.
본청 직원에게 다회용컵을 제공하고, 사무실에 민원인용 다회용컵을 비치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도록 유도했다.
또 지난 23일부터 본청 ‘꿈앤카페’에서 음료 구입 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100원을 할인해주는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1회용품 줄이기 선도로 시민들에게 친환경 생활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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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청년작가 전시회‘울림’
전시회 포스터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3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청년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심장이 뛰는 공간- 울림’을 주제로 세종시에 거주 활동하는 작가 12명이 참여, 그림·조형물·영상·시집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세종시 마을공동체 사업 지원을 받는 세종청년네트워크가‘세종지역 청년문화증진 프로젝트’사업 일환으로 기획했다.
우리 지역 청년작가들을 소개하고 활동의 장을 제공하는 한편, 시민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자리다.
대학생, 신진작가, 전문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며, 첫날 26일 오후 4시에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오는 27일부터 29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오는 30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관람료는 3,000원이다.
수익금은 세종청년네트워크가 추진하는 청년문화 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강기훈 대표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소통과 연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오는 28일 토요일과 오는 8월 4일 토요일에 진행될 심장이 뛰는 여름, 9월 초에 진행될 심장이 뛰는 거리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및 다른 프로젝트에 관한 신청 및 문의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세종청년네트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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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연기비행장 이전 주민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5일 연기면을 시작으로, 조치원읍, 연동면·연서면 등 순차적으로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연기비행장을 폐쇄하여 조치원비행장으로 통합하고, 통합된 조치원비행장을 기존 위치에서 하향 조정하는 사업의 시작이다.
군과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전, 관련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을 충분히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 주요내용 안내 향후 추진계획 설명 주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무더운 날씨와 과수농가 수확철을 고려해 주민 거주지 인근에서 개최할 계획으로, 지역주민들이 일시와 장소를 정하도록 했다.
관련 지역 주민이 아니라도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 이전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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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 안전한국훈련‘우수기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세종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8일 산업단지 지진복합재난 대응 훈련, 지진대피훈련, 취약시설 화재대피훈련, 안전문화실천운동 등 다각적 안전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5월 15일 산업단지 지진복합재난 대응 훈련은 세종소방서, 금강유역환경청, 서산화학방재센터, 32사단 등 20개 기관과 명학산업단지 근로자 및 일반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 안전훈련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빛을 발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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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시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오는 8월 8일 새롬동 주민센터, 오는 8월 22일 아름동 주민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육’을 개최한다.
세종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에서 지원하며, 전문 강좌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김규필 원장의 ‘대사증후군·심뇌혈관질환의 합병증,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과 대처방법’,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강의가 진행된다.
또 세종시 국민체력인증센터에서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위한 운동교육’이 진행되고, 혈압 및 혈당체크, 상담도 실시된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8월 1일까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 유선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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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융·복합상품 조달시장 문턱 낮춘다
조달청
[충청뉴스큐]조달청은 벤처나라를 통한 신기술, 융·복합상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2018년 제1차 쇼핑몰등록 준비상품 지정 신청 공고’를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종합쇼핑몰 등록기업이 기술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출시했지만 종합쇼핑몰에 등록요건 등을 만족하지 못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23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벤처나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 후 8월 31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조달청 특례지정 공고를 통해 창업·벤처기업뿐만 아니라, 기존 조달기업들의 신기술, 융·복합상품에 대해서도 조달시장 진출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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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폭염, 온열질환 주의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는 전국적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현재까지 총 2명의 온열질환자가 보고됐으며, 이에 온열질환이 급증하는 7월부터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요구했다.
세종시 보건소는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을 방문,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온열질환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폭염 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며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그늘에서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5년간 온열질환 감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총 6,50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고, 세종시는 총 2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그중 73%는 논밭, 작업장 등 실외에서 12시∼오후 5시 사이에 발생해, 낮 시간대 실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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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난배상 책임보험 가입 촉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재난 피해에 따른 배상 책임을 확보하고자 숙박업소, 지하상가, 버스 터미널 등 재난 취약시설에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가입이 의무화된 재난배상책임 보험 계도기간이 오는 8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가입률 제고를 독려하고 있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 등 재난발생 시 제3자의 생명·신체·재산상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으로, 재난 유발자 배상책임원칙을 확립하고 피해자에게 실질적 보상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
주요 가입 대상은 과학관, 박물관, 도서관, 국제회의시설, 숙박업소, 장례식장, 전시시설, 주유소, 물류창고, 여객자동차터미널, 지하상가, 15층 이하 아파트, 1층 일반음식점 등 19종 시설이다.
계도 기간이 끝나는 9월 1일부터 미가입 시설에게 30만∼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 6월 말 기준 세종시 가입대상 870곳의 시설물 중 7월 현재 재난책임배상보험 가입률은 86%이다.
세종시는 미가입 시설 소유주에게 안내문, 문자 발송 등 보험가입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재난취약시설 배상책임보험 가입으로 보다 꼼꼼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제도의 조기정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