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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자동차표지 부당사용 주의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장애인자동차표지 부당사용에 주의를 당부했다.
적발 시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되며, 표지를 위·변조한 경우는 형사 고발될 수 있다.
세종시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장애인자동차표지 부당사용 19건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같은 기간 장애인 주차방해로 21건, 장애인 전용 구역 불법주차로 3,319건에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장애인자동차 표지는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한 제도다.
타인에 대여할 수 없고, 자동차 양도·증여·교환 등에 따른 소유권 변동, 차량등록 말소와 차량번호 변경 시 장애인 본인이나 보호자가 바로 표지를 읍면동에 반납해야 한다.
장애인자동차 표지 발급사유가 변경되거나 사용 불가한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반납하지 않고 다른 장애인, 가족이나 지인에게 양도하는 경우 부당사용에 해당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1월1일부터 예전 표지를 부착한 차량은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으로 간주돼 단속 및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을 방문해 재발급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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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물놀이 안전교육
물놀이 안전교육 모습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여름 물놀이철을 맞아 지난 27일 고복자연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펼쳤다.
실제 물놀이 현장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물놀이 안전수칙 물놀이 준비운동법 안전조끼 착용방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 세종시 시민안전교실 교육강사와 조치원소방서 구조대원의 시범과 이용객 체험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또 물놀이 시민들에게 고질적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과 신고방법을 담은 부채와 물티슈를 배부,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연일 무더운 날씨로 물놀이 이용객이 급증하는 만큼, 물놀이 안전수칙을 배우고 심폐소생술을 체험해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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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부권 가축전염병 방역협의회 개최
중부권 가축전염병 방역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충남·북 등 인근 시도 방역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권역 가축전염병 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방역에 중앙정부와 인접 지자체간 정보를 공유하고, 유사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종시 제안으로 마련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천안가축질병방역센터, 청주가축질병방역센터, 충남동물위생시험소, 충북동물위생시험소, 천안시·공주시·청주시와 세종시 등 8개 기관 방역관계자들이 참석, AI·구제역 공동대응에 뜻을 모았다.
올해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AI·구제역 특별방역기간 중 효율적인 방역초소 설치·운영 방안, 지자체별 특별방역대책 및 검사 계획 등을 공유하고 세부 협력방안을 토의했다.
세종시 관계자는“앞으로도 AI·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인접지자체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특별방역을 추진한 결과 한건의 AI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그 성과로 지난 6월 농식품부 지자체 방역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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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힐링공간‘상상센터’개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7일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에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새롬청소년문화의집 ‘상상센터’문을 열었다.
상상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이 방과 후 여가와 문화를 즐기고 상호교류하는 장소이다. 꿈과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지난달 시민투표로 명칭이 결정됐다.
연면적 총289.22㎡ 규모에 카페처럼 아늑한 북카페와 청소년들에게 인기 만점인 댄스연습실, 코인노래방, 동아리실 등을 갖췄다.
각종 창의체험, 문화 및 나눔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 청소년 정서 함양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상상센터는 신도심 제1호 청소년시설로 설치됐다”며 “앞으로 생활권별로 5개의 문화의집과 1개의 수련관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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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 사진 공모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8월 한달 간 전국민 대상으로 ‘무궁화 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하고, 나라꽃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지난해 이어 2회째 공모전이 기획됐다.
세종시 무궁화를 주제로 촬영된 모든 작품이 응모 가능하다.
오는 8월 1일부터 30일까지 응모 접수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 공모전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한다.
수상작은 대상 70만원 우수상 40만원 장려상 15만원 시상금이 각각 주어지며,‘무궁화도시 세종’홍보 이미지로 활용된다.
한편 세종시는 오는 8월 15일과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를 개최한다.
무궁화 축제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많은 작품들이 이번 공모전에 출품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해당부서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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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문고리 교체 고마워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올해 신규시책으로 추진한 '마을회관·경로당 문고리 교체'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 1월부터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출입문에 부착되어 있는 문고리를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벌였다.
둥근 모양으로 사용하기 불편한 문고리를 레버식 문고리로 교체하고, 손잡이가 없는 문짝에는 손잡이를 새로 달아줬다.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노인이나 여성들이 쉽게 출입문을 여닫고 안전까지 도모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관내 536개소의 시설에 대해 전수조사를 한 뒤 지난 20일까지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2개 처리반이 일일이 현장을 돌며 662건의 교체작업을 진행했다.
전의면 한 주민은 “마을회관 출입문을 여닫는데 불편을 겪었는데 열기 편한 문고리로 바꿔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적은 예산이지만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일을 하게 돼 기쁘다.”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생활 속 민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공공시설물 이용시 불편신고 및 개선요구와 관련 상시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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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식을 가졌다.
최근 증가하는 아동학대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자,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 치료하고 또 예방하는 업무를 전담하는 기관을 설치했다.
민간 사회복지법인이 위탁받아 운영하며, 이달 초 업무를 개시했다. 회의실, 상담실, 치료실 등을 갖췄고, 임상심리치료사와 상담원 등 직원 17명이 근무 중이다.
그동안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약으로 아동학대 관련 업무를 수행했으나, 급증하는 아동학대 문제에 신속·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은 이춘희 시장과 서금태 시의회 의장 등 주요인사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춘희 시장은 “앞으로도 아동학대 문제 등에 적극 대처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 치료, 양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1월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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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폭염 속 냉방기기 화재주의 당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소방본부는 최근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7월과 오는 8월 냉방기기 화재에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 대부분이 주거시설에서 발생함에 따라,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과부하, 전선 단락 등 전기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냉방기기 하나에 단독 콘센트 사용 노후 실외기 교체 에어컨 사용 전 실외기 주변 가연물 확인 전기배선 손상 수시 확인 등을 꼭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세밀한 관심과 확인으로 냉방기기를 철저히 관리하고 바르게 사용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최근 3년간 6월과 7월 냉방기기 관련 화재를 분석한 결과 2015년, 2016년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2017년에는 3건, 올해 현재까지 4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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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집 원장 안전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는 26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322곳 원장들을 대상으로‘긴급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최근 잇따라 발생한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와 관련, 아동안전에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아동학대 전문기관 황미영 관장과 육아종합지원센터 허혜진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차량운행 시 안전관리 규정 준수’,‘폭염 속 영유아 건강관리를 위한 자체 활동방침’,‘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했다.
이에 앞서 세종시 어린이집 연합회가‘믿고 맡기는 세종시 어린이집을 위한 보육 교직원의 다짐’으로, “안전사고 방지와 영유아 보호·교육의 책임과 의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하반기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실시와 지도·점검을 통해 세종시 아동친화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여성아동청소년과는 관내 차량운행 중인 전체 어린이집8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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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상반기 화재발생건수 감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올해 상반기 세종시 화재발생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소방본부는 2018년 상반기 세종시 화재통계 분석 결과, 전년대비 화재건수는 감소하고 인명·재산피해는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화재발생 건수는 전년도 상반기보다 93건이 적은 123건으로, 전국 시·도 중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새롬동 주상복합건물 신축공사장 화재로 사상자 40여명, 재산피해 32억여원이 발생, 인명피해가 전년 4명에서 51명으로 증가했고, 재산피해는 39억5천6백만원으로 전년보다 23억1천7백만원 증가했다.
화재발생 장소는 판매·업무, 공장·창고 등 비주거시설 39건, 아파트·단독주택 등 주거시설 28건, 임야 23건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6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30건, 기계적 요인 6건 등으로 밝혀졌다.
또, 원인미상의 화재가 전년 12건보다 5건 감소한 7건으로 나타났다. 적극적인 화재예방·홍보 활동을 통한 시민 안전문화 정착과, 과학적 화재조사의 성과로 분석된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11시까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소방기관도 예방·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