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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국민 배우 차승원 X 곽도원과 특급 만남 예고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방송인 미자가 국민 배우 차승원, 곽도원과 특급 만남을 갖는다.
알고 보니 미자가 두 배우를 자신이 DJ로 활약 중인 국방 FM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에 초대한 것. 이들은 오늘과 21일 두 차례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방송인 미자의 소속사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미자가 지난 2017년 ‘장용, 미자의 행복한 국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DJ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라디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새해를 맞이해 배우 차승원, 곽도원과 함께 선물 같은 시간을 준비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은 FM주파수 96.7MHz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 12시 15분, 주말에는 낮 12시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미자는 4년차 DJ로 지난 2017년부터 정확하고 깔끔한 발음과 유연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미자가 남다른 인연으로 차승원, 곽도원을 게스트로 섭외했다는 후문이다.
그 결과 오늘에는 차승원이, 오는 21일에는 곽도원이 출연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예상치 못한 두 국민 배우의 등장 예고에 청취자들은 물론 인터넷까지 들썩이고 있는 상황. 두 배우의 출연을 성사시킨 일등공신 미자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만남은 오늘과 오는 21일 낮 12시 15분에 공개된다.
한편 미자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의 MC, DJ로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최근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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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장성규-이수혁 등, 오는 26일 오후 5시
MBC ‘끼리끼리’, iMBC
[충청뉴스큐]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등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한 ‘끼리끼리’가 다가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첫 방송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16일부터 10명의 ‘끼리들’을 먼저 만날 수 있는 유튜브 선공개 영상 릴레이가 시작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끼리끼리’가 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5시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 바람을 예고했다.
MBC ‘끼리끼리’ 측은 14일 “’끼리끼리’가 26일 오후 5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민족 대 명절인 설날에 시작하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선공개 영상부터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지난 10일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인피니트 성규, 이용진, 하승진, 정혁 총 10명의 출연자가 모두 참석해 첫 촬영을 마쳤다.
박명수, 은지원, 황광희 등 배테랑 예능인들의 검증된 웃음부터 장성규, 이수혁, 이용진 등 첫 MBC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이들의 숨겨진 예능감까지 10인 10색의 매력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 이 가운데 오는 16일 목요일부터 ‘M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끼리들’ 10명의 사전 성향 테스트 모습이 담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끼리끼리’가 출연자들을 성향별로 나눠서 서로를 이해해보는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인 만큼, 방송 전 출연자들의 성향을 유추해 볼 수 있도록 사전 촬영 영상을 미리 선공개하는 것. 과연 이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그들의 성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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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웃긴 거 아니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권상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20년 버전의 새로운 ‘핑크 소라게 짤’을 탄생시킨다.
그는 변치 않는 비주얼과 글썽이는 눈물로 완벽 재현에 성공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소라게 짤’로 화제를 모은 권상우가 새로운 ‘핑크 소라게 짤’을 탄생시켜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변치 않는 비주얼과 글썽이는 눈물로 ‘소라게 명장면’을 완벽 재현해낸 것. 진지한 그의 연기에 다들 웃지 못하고 눈치를 보자 “이거 웃긴 거 아니야”며 장난스럽게 발끈했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권상우가 얼굴 개인기로 또 하나의 역대급 짤을 예고한다.
개인기 타임에 자발적으로 나선 그는 얼굴 근육을 자유자재로 쓰는 신기한 광경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권상우는 중국 배우 성룡과의 영화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과거 두 사람은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당시 성룡을 위해 권상우가 ‘짜장 라면’을 매일 끓여줬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권상우가 ‘미담 자판기’로 알려진 배우 강하늘을 향해 “비현실적이다”고 디스를 날린다.
“과거에 함께 일했던 스태프 이름을 기억하는 게 너무 놀랍다”라는 것. 그러나 강하늘 못지않은 그의 특별한 미담이 공개돼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김동완이 함께한다.
지난 게스트 출연 당시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사는 ‘꿀벌 아빠’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가 이번에는 감개무량 ‘라스’ MC 도전기를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권상우의 2020년 버전 ‘핑크 소라게 짤’과 ‘히트맨’ 배우들의 배꼽 빠지는 합동 무대는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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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맛에 컬링한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대한민국 컬링팀 ‘팀 킴’이 등장했다.
반가운 얼굴의 ‘팀 킴’은 근황을 전할 뿐만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컬링 명장면을 되짚어보며 당시 현장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김장훈의 ‘컬링 완타치’, 전광렬, 허경환, 도티의 ‘광렬한 광포차’, 김구라, 장영란, 우승민의 ‘구라이브-마리텔 현장 토크쇼 택시’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먼저 ‘팀 킴’과 만나 컬링 대결에 도전할 김장훈은 허일후 아나운서를 비롯해 쇼리, 우주소녀 엑시, 에바와 ‘팀 숲’을 결성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컬링 대결에서 지는 팀은 이날 기부된 금액의 두 배를 사비로 기부해야 한다는 특별한 혜택이 공개됐다.
김장훈은 “천 원 위로는 안 들어온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지만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기부금 세례가 이어져 폭소를 유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컬링 은메달의 주인공인 ‘팀 킴’이 활약한 컬링 명장면을 돌아보며 당시의 감동과 짜릿함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를 본 허일후 아나운서는 “성공하면 되게 짜릿하지 않아요?”며 감탄 섞인 질문을 건넸고 이에 김은정 선수는 “그 맛에 컬링한다”고 대답해 감탄과 박수를 자아냈다.
이어 본격적인 컬링 경기를 앞두고 각 팀원들이 만보기를 단 ‘브룸’으로 1분 동안 폭풍 스위핑을 하거나 흑마늘 먹고 포커페이스 유지하기 등 기상천외한 특별 훈련을 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전광렬, 허경환, 도티가 출연한 ‘광렬한 광포차’의 메인 셰프 전광렬은 특별한 게스트를 위해 수제 버거 요리를 선보였다.
첫 번째 게스트는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 아역으로 출연했던 오재무로 10년 전 열세 살이었던 오재무는 훤칠한 청년이 되어 등장했다.
약 10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전광렬이 직접 만든 수제 버거를 먹으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부자가 크림빵을 먹으며 마음을 여는 ‘제빵왕 김탁구’의 명장면을 재연했다.
전광렬은 10년 전 오재무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고 오재무 역시 뭉클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광렬은 오재무에게 배우의 길에 대한 조언과 따뜻한 응원을 담은 손편지로 감동을 더했다.
‘구라이브’에선 김구라와 장영란, 우승민이 ‘마리텔 현장 토크쇼 택시’를 선보였다.
첫 번째 게스트는 예능 블루칩 하승진-김화영 부부가 출연했다.
사주 전문가로 돌아온 우승민은 하승진의 사주풀이를 준비했다며 “어디에 내놔도 살아남는 잡초 같은 사주다 대통령과 같은 일주로 굉장히 좋다”고 밝혀 하승진을 흐뭇하게 했다 이내 “최고 전성기는 86세에 올 것”이라고 반전 풀이를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컬링팀 ‘팀 킴’과 김장훈의 ‘팀 숲’이 기상천외 컬링 대결 예고해 기대감을 뜨겁게 달군 ‘컬링 완타치’, 전광렬과 오재무의 추억과 감동이 담긴 재회가 안방을 뭉클하게 만든 ‘광포차’, 김구라, 장영란, 우승민과 게스트들의 거침없는 입담이 재미를 더한 ‘구라이브’까지 이날 ‘마리텔 V2’는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시청자들은 “‘팀 킴’과 ‘팀 숲’의 컬링 대결 벌써 웃기네요”, “팀 킴 경기 대박 다시 봐도 짜릿하네요”, “광렬이 형 빵 먹는 연기할 때 나도 울컥했다”, “오재무를 향한 선배 전광렬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우승민 사주풀이 빗나갈 때마다 당황하는 모습이 더 꿀잼” 등 호평을 남겼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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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침해 예방 이렇게 하세요
‘중소기업 특허침해 예방가이드’ 표지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중소기업들이 타인의 특허를 침해해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이러한 분쟁 발생 시 적절한 대응을 위해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 특허침해 예방 가이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2019.7.9.부터 고의적으로 특허를 침해한 경우 손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하도록 하는 ’3배 배상제도‘가 시행되면서 기업들은 타인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도록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다만, 아직 제도 시행 초기단계로 고의적인 침해에 대한 법원의 판례나 명확한 판단 기준이 없어, 지식재산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달라진 손해배상 제도에 맞춰 특허분쟁을 예방하고 대응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에 특허청은 지난해 고의적 침해 판단기준에 관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특허침해 예방 가이드를 제작했다.
‘징벌배상 도입 등 특허법·부정경쟁방지법 주요개정 사항에 대한 판단기준 및 효과분석 연구’이번 가이드에는 3배 배상 요건 및 배상액 산정 시 고려사항 대만, 미국 등 국내외 사례로 본 고의판단 기준 경고장 수령 시 대응 요령 특허청 지원 사업 안내 등 분쟁의 예방 및 대응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우리와 유사하게 3배 배상제도를 운영하는 대만과 미국의 사례를 살펴보면, 고의적 침해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침해자가 특허 침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는지와, 인지 후에도 침해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는지가 가장 주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념할 필요가 있는 것은 경고장을 수령한 후에도 침해 행위가 지속된 경우에는 고의적 침해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문가의 의견서를 확보하는 등 적절한 대응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이번 가이드 발간으로 기업들이 3배 배상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분쟁을 예방하고 특허가 제대로 보호받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중소기업중앙회, 벤처기업협회 등 기업 관련 단체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고 특허청 홈페이지 '책자/통계-간행물-기타 정보‘ 부분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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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직소폭포 일원’명승 지정예고
부안 직소폭포 일원
[충청뉴스큐] 문화재청은 전라북도 부안군에 있는‘부안 직소폭포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
변산반도의 중심부에 자리한 ‘부안 직소폭포 일원’은 웅장한 폭포와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물의 풍광이 매우 아름다워 예부터 사람들이 즐겨 찾던 경승지다.
경관의 중심을 이루는 직소폭포는 변산반도를 대표하는 변산팔경 중 하나로 불리며 실상용추로 불리는 폭포 아래 ‘소’를 시작으로 분옥담, 선녀탕 등이 이어지며 아름다운 계곡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폭포와 그 주변은 화산암에서 생겨난 주상절리와 침식지형으로 구성되어 지질학적인 가치가 매우 크며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있는 점도 높게 평가됐다.
조선 후기 문인서화가인 강세황이 부안 일대를 유람하며 그린 ‘우금암도’와 개항기 순국지사 송병선이 쓴‘변산기’등 많은 시객과 문인들이 글과 그림을 통해 직소폭포 일원을 즐겼던 기록들도 상당수 전해 내려오고 있다.
또한, 가뭄에 실상용추에서 기우제를 지냈다는 설이 내려오는 등 역사·문화면에서도 가치 높다.
문화재청은 ‘부안 직소폭포 일원’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최종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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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STUDIO, 유튜브 채널 공식 오픈 동시에 구독자 급상승
SM C&C STUDIO
[충청뉴스큐]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M C&C STUDIO’가 출범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공식 오픈했다.
유튜브를 통해서 오리지널 시리즈를 비롯해 SM C&C STUDIO만의 색깔이 담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등 최고의 방송인들이 소속된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매니지먼트 사업, 여행 및 광고대행업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일 SM C&C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에 기반을 둔 ‘SM C&C STUDIO’를 새롭게 출범시켜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히며 2020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어 SM C&C STUDIO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기존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엑소, 레드벨벳, NCT DREAM을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등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들의 축하 영상도 공개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또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숏 콘텐츠 ‘재밌SM당’을 런칭했다.
첫 콘텐츠는 ‘EXO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CBX’로 첸, 백현, 시우민의 깨알 매력과 먹방 전쟁이 담겨 글로벌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M C&C STUDIO는 더욱 다양한 방면의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기 위해 콘텐츠 서포터즈 ‘팬PD’를 선발했다.
‘금손’ 소유자 ‘팬PD’들과 SM C&C STUDIO는 크리에이티브한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늘 SM C&C STUDIO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의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을 예고 전세계 팬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2020년 새롭게 출발한 SM C&C STUDIO는 퀄리티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는 물론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숏 콘텐츠들을 런칭하고 선발된 제 1기 콘텐츠 서포터즈 ‘팬PD’들을 적극 지원해 콘텐츠 전반의 새로운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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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이자 아빠인 배우 전광렬"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2020년 새해를 맞이해 ‘광포차’를 오픈했다.
이 가운데 ‘광포차’의 첫 번째 손님으로 ‘김탁구 아역’ 배우 오재무가 등장해 관심을 끈다.
이로써 10년 만에 성사된 전광렬, 오재무 부자의 상봉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13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전광렬이 ‘광포차’을 오픈해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초대한다.
‘광렬한 마리텔’, ‘광렬한 광짤력’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전광렬이 ‘광포차’로 돌아온다.
그는 허경환, 도티와 함께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초대해 요리를 대접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이 쏠린다.
먼저 전광렬은 보조 셰프로 함께할 허경환의 요리 실력 검증에 나섰다고. 그는 허경환이 요리하는 내내 참견을 일삼았고 결국 허경환은 전광렬의 말을 모두 따르는 아바타가 됐다고 해 두 사람의 쿡방 호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김탁구 아역’ 배우 오재무가 ‘광포차‘ 첫 손님으로 방문한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그는 전광렬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부자 호흡을 맞췄던바, 이들의 만남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오재무는 10년 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훤칠한 비주얼과 성숙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하트가 그려진 편지를 들고 있는 오재무와 그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전광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광렬이 10년 만에 만난 오재무를 위해 선물과 자필로 쓴 정성 가득한 편지를 준비한 것. 그는 손편지 말미 “선배이자 아빠인 배우 전광렬”이라고 남겨 오재무는 물론 현장의 모든 이들까지 감동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김탁구 아역’ 오재무에게 남다른 아들 사랑을 보여주는 전광렬의 모습은 13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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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가 절로 나오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팀 킴’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비하인드 토크를 펼친다.
이들은 미국, 캐나다, 일본과의 경기를 되짚어볼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컬링 대결에 앞서 몸풀기 대결까지 진행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13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팀 킴’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비화가 공개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컬링 은메달리스트의 주인공 ‘팀 킴’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들은 미국, 캐나다, 일본과의 경기를 되짚어보며 당시의 기분을 생생하게 풀어냈다고 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
‘팀 킴’은 당시 경기를 보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들의 명장면을 본 쇼리 또한 “박수가 절로 나오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과연 ‘팀 킴’이 풀어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비하인드는 어떤 이야기들로 가득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장훈, 허일후 아나운서 쇼리, 우주소녀 엑시, 에바의 ‘팀 숲‘과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선수의 ‘팀 킴’이 대결을 벌이고 있다.
두 팀은 본 경기 전 스위핑, 포커페이스 대결로 몸을 풀 예정이라고. 의성 흑마늘을 가운데에 두고 웃음이 터진 김장훈, 김선영 선수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알고 보니 이는 흑마늘을 먹은 상대 팀의 입 냄새를 맡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인 것. 두 사람은 눈앞의 흑마늘을 거침없이 씹어먹었다고 전해져 과연 누가 상대의 입 냄새를 견딜지 결과가 주목된다.
‘팀 킴’이 공개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뒷이야기와 ‘팀 숲’과 펼치는 몸풀기 경기는 13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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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농촌 지역의 문화 활력소가 되다
행촌미술관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행촌미술관과 다산미술관, 남포미술관이, 농협중앙회가 후원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농촌 지역사회 기여 박물관·미술관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문화·예술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를 통해 농촌 지역사회에 활력을 높이고 있는 박물관·미술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지난해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농촌 지역에 있는 사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지역주민 대상 전시·교육·행사 개최 실적과 참여도, 독창성과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9개 응모기관 중 최종 3개관을 선정했다.
행촌미술관, 농촌 유휴공간을 문화재생으로 탈바꿈하다 문체부 장관상을 받은 행촌미술관은 전남 해남종합병원 내 유휴 공간과 섬 지역의 폐교, 지역의 유휴 골프연습장을 각각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창작공간, ‘수윤아트스페이스’ 등으로 재생해 연간 10회 이상 전시와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예술가 40여명 이상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연간 지역 학생 3,000여명 이상에게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해남 지역의 역사·문화를 예술작품으로 재생산하는 ‘풍류남도 해남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전국 예술가 40여명을 초대하고 해남군 내 유휴 공간이나 녹우당, 대흥사 등과 같은 역사적 공간에서 전시도 열고 있다.
농협중앙회 회장상을 수상한 다산미술관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최근 3년간 전시·교육 활동을 20여 회 펼쳐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화순 다산마을 인근 초등학생과 선생님, 어르신 등이 직접 예술가로서 참여하는 ‘다산의 중심에서 예술을 외치다’ 전시는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증진하는 모범 사례가 됐다.
또한 다산미술관은 지역작가발굴전과 청년작가지원전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는 데도 힘썼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상을 수상한 남포미술관은 도서 지역과 복지시설, 군부대 등을 찾아가 미술관의 소장품을 전시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문화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최근 3년간 20여 회 이상의 기획전, 지역청년작가발굴전, 원로작가초대전 등을 통해 지역미술계의 활성화에 공헌하고 특히 2011년부터 고흥군 내 국립소록도병원과 인연을 맺어 환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미술관 음악회, 소록도 대형벽화 제작 등을 추진했다.
문체부 장관상 수상기관에는 상금 1천만원, 농협중앙회 회장상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상 수상기관에는 상금 각각 5백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은 1월 13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열리는 ‘2020년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된다.
농협중앙회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올해 우수사례 공모사업뿐만 아니라 지역단위 농협과 박물관·미술관을 연계해 박물관·미술관 주간 또는 농한기 등 각종 계기를 활용해 농촌 어르신 등 지역주민들이 박물관·미술관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공모는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에 대한 농협중앙회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첫 번째 후원 사업이다 이를 계기로 재정적·물리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박물관·미술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후원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