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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로 박수받아 부끄러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모범 아이돌’ 수식어에 대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구설수 방지를 위한 특별한 노력을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희철, 페이커, 김소현, 정샘물이 출연하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희철이 ‘모범 아이돌’ 수식어가 당황스럽다고 고백한다.
“이런 거로 박수받아 부끄럽다”고 생각을 밝힌 것. 이 가운데 그는 구설수 방지를 위해 특별하게 노력 중인 것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김희철이 영웅 ‘페이커’ 이상혁과 만난다.
‘라스’ 동반 출연을 위해 스케줄까지 미루고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그러나 그는 정작 페이커 실물 영접에 부끄러워하는 ‘샤이 가이’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김희철은 자신이 연예계 게임 랭킹 1위라고 자랑해 관심을 끈다.
그는 평소 함께 게임을 하는 배우 이민호를 비롯해 배우 김수현, 가수 이홍기 등 모두 페이커와의 만남을 부러워했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김희철이 신동엽과 강호동 중 자신과 더 잘 맞는 예능 짝꿍을 선택한다.
두 사람은 모두 김희철과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찰떡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그렇기에 김희철의 선택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이어 그는 의외의 선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희철이 무대 위에서 속옷을 뒤집어쓴 이유를 공개한다.
특히 속옷의 종류까지 디테일하게 공개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 것. 예상치 못한 19금 분위기에 당황한 페이커가 연신 물만 들이켰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도티가 활약을 펼친다.
도티는 ‘초통령’ 크리에이터답게 재치 발랄한 톤과 무공해 청정 진행 방식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모범 아이돌’ 김희철의 보이지 않는 노력은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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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도 지역 그린‘관북여지도’첫 보물 지정 예고
함경도 지역 그린‘관북여지도’첫 보물 지정 예고
[충청뉴스큐] 문화재청은 함경도 지역의 주요 요충지를 그린 ‘관북여지도’를 비롯해 석탑 안에서 발견된 고려~조선 초기 불상 4구, 부산 복천동 고분에서 출토된 가야토기 1건을 보물 지정 예고했다.
‘관북여지도’는 조선 시대 관북 지방인 함경도 마을과 군사적 요충지를 총 13면에 걸쳐 그린 지도집으로 지리적 내용과 표현방식 등으로 보아 1738년~1753년 사이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은 2007~2008년에 ‘옛지도 일괄공모’를 통해 신청 들어온 작품들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해 고려~조선 시대에 이르는 역대 지도 35점을 보물로 지정한 바 있으며 그 이후 새롭게 발굴된 관북여지도를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하게 됐다.
‘관북여지도’는 1719년 함경도병마절도사를 역임한 이삼의 지시로 제작된 함경도 지도집의 계보를 잇고 있는 작품으로 1712년 조선과 청나라 정계를 계기로 함경도 지역 방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던 시대 상황이 반영되어 있다.
지역마다 한양으로부터의 거리, 호구수, 군사수, 역원 등 관련 정보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지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봉수 사이의 연락 관계를 실선으로 직접 표시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함경도 지도뿐 아니라 기타 지방지도에서도 확인되지 않는 참신하고 새로운 방식이다.
아울러 봉수 간의 거리를 수치로 제시해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
화사한 채색의 사용, 회화적으로 그려 실제감을 살린 지형의 모습, 강물 표현 등은 도화서 화원의 솜씨로 봐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수준이 높다.
또한, 현존하는 북방 군현지도 중에서도 정밀도와 완성도가 뛰어나고 보존상태도 매우 좋은 작품이다.
봉수 간의 거리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점, 봉화의 신호법 등을 자세하게 표시했다는 점에서 조선 시대 지도발달사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내외 현존하는 약 8점의 관북여지도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꼽힌다.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 출토 금동불상 일괄’은 무량사 오층석탑에 봉안됐던 금동보살좌상과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으로 1971년 8월 오층석탑 해체 수리 과정 중 2층과 1층 탑신에서 각각 발견됐다.
2층 탑신에서 발견된 금동보살좌상은 발견지가 분명한 고려 전기 보살상으로 자료의 한계로 인해 지금까지 자료가 부족한 고려 전·중기 불교조각사 규명에 크게 이바지할 작품이다.
1층 탑신에서 발견된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아미타여래좌상과 관음보살좌상, 지장보살좌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선 초기의 뚜렷한 양식적 특징을 갖추고 있어 이 시기 탑내 불상 봉안 신앙과 불교 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지금까지 발견된 탑 봉안 아미타여래삼존불상 중 구성과 도상이 가장 완전하고 규모도 크며 상태도 양호하다.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 출토 금동불상 일괄’은 조성 배경을 알려 줄 기록과 명문은 없으나 발견지가 분명한 불상들,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조형적으로도 조각기법이 우수하다는 점, 당시 불교 신앙 형태의 일면을 밝혀준 준다는 점에서 역사·학술·예술적 의미가 크므로 보물 지정가치가 충분하다.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는 가야 시대 고분 중에서 도굴 당하지 않은 복천동 11호분의 석실 서남쪽에서 출토되어 출토지가 명확하고 5세기 가야 시대 무덤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유물이다.
가야 시대 고분에서 출토된 토기 중에서 깨지거나 훼손된 부분이 없어 보존상태가 우수하고 기대 중앙 부분에는 거북이 토우 한 마리를 부착시켰는데 삼국 시대 토우 중 거북이 토우가 붙어있는 유일한 사례다.
기대와 항아리는 규모가 크고 형태가 조화롭고 안정적인 점, 기대 표면이 자연스럽게 시유된 점, 11단을 나누어 단계별로 다양한 종류의 투창을 뚫고 지그재그로 문양을 새겨 넣은 점 등 여러 면에서 가야 토기 제작의 높은 기술적 성과를 엿볼 수 있다.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형태와 거북이의 조형성, 안정된 조형 감각과 세련된 문양 표현 등으로 볼 때, 가야시대의 대표적인 도기로 꼽을 수 있으므로 보물로 지정할 충분한 학술·예술적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한 ‘관북여지도’ 등 총 3건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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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인교진-황광희-이용진, 2차 '끼리들' 라인업 공개
MBC ‘끼리끼리’,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 박명수,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이 MBC 일요일 밤의 새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하승진, 정혁까지 베테랑 예능인들과 예능 신인들이 뭉칠 ‘끼리끼리’가 2020년 일요일 밤 웃음을 책임질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2020년 1월 일요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끼리끼리’ 측은 30일 “박명수,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이 출연을 확정했다 인원수가 많은 만큼 더 큰 웃음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9일 장성규는 ‘2019 MBC 연예대상’ 수상소감 중 “제가 내년 ‘끼리끼리’라는 프로그램에서 처음 고정으로 MC를 맡게 됐다.
끝까지 낙방하지 않도록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며 남다른 출연 각오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시상자로 등장한 이수혁 또한 “MBC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끼리끼리’는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성향을 존중해주는 프로그램이다”고 언급,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박명수가 '끼리끼리’에 합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그동안 거침없는 입담, 종잡을 수 없는 리액션 그리고 다른 출연자들과의 예상치 못한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예능인. 과연 그가 ‘끼리끼리’를 통해 어떤 성향의 출연자와 어우러질지, 그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인교진은 드라마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씬 스틸러’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는 배우다.
능청스러운 입담과 허당미로 많은 화제를 모은 그가 ‘끼리끼리’의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훔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저세상 텐션’의 원조 황광희도 출연을 확정했다.
센스 있는 입담과 주체할 수 없는 흥으로 통통 튀는 활약을 펼친 그의 실제 성향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이용진이 MBC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물오른 예능감으로 다수의 예능을 누비며 수많은 유행어와 명장면을 남기고 있는 라이징 예능 스타이기에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이로써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까지 9명의 출연자가 한데 모일 ‘끼리끼리’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로 일요일 밤 새로운 웃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1명의 ‘히든카드’ 출연진도 있다고 예고해 과연 그의 정체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 색다른 케미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때로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때로는 주위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하며 공감 가득한 웃음을 터뜨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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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영호가 암을 이겨낸 감동 스토리로 ‘기적의 산타클로스’에 등극했다.
크리스마스 밤을 따뜻하게 물들인 그의 희망의 메시지에 시청자들은 진심 어린 응원으로 화답했다.
이와 함께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재미와 짠함을 넘나드는 ‘단짠 토크’로 웃음을 선물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배우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방송인 샘 오취리, 가수 슬리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육종암’ 투병 소식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김영호는 수술 후 경과와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암은 5년이 지나야 완치 판정을 받기 때문에 아직 완치는 아니나 많이 좋아진 상태다”고 밝혔다.
‘라스’ 출연을 수락한 이유에 대해 그는 “제 근황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았다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병원에서 ‘육종암’이란 확진을 받았을 당시에 대해 그는 “암 진단 후에 충격으로 일주일 동안의 기억이 없어졌다”며 당시 충격이 깊었음을 언급했다.
이어 “제 경우 온몸에 전이가 되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다행히도 다른 장기에 전이가 안 됐더라. 기적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자 그는 “내가 이때까지 살 수 있을지 몰랐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다”고 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모모랜드 주이는 여전한 ‘저세상 텐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예능과 무대를 오가며 쉼 없이 달려왔다는 주이는 “제 스케줄도 소화하고 팀 스케줄도 소화하다 보니 저도 번 아웃이 왔다 일하고 돌아와 불 꺼진 숙소를 보니 눈물이 나더라. 그래서 거실에서 혼자 숨죽여 우는데 제 룸메이트였던 낸시가 와서 따뜻하게 안아주더라. 그때 힘을 받고 또 이렇게 됐다”고 웃었다.
주이는 인생 샷을 찍는 노하우를 전수하는가 하면 닭인형과 안성댁 성대모사, 명불허전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비타민 게스트의 매력을 뽐냈다.
샘 오취리는 가나에 학교를 세운 이유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샘 오취리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상교육을 제공했던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교육에 관심을 두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국에 와서 방송인으로 잘 되고나서 가나에 사는 어린 친구들에게 뭘 해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친구들에게 교육이란 선물을 주면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572학교를 만들었다.
교육의 기회를 받아 꿈을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이며 ‘가나 산타클로스’의 면모로 감탄을 모았다.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며 명함을 돌리는 능청 매력으로 웃음을 안긴 슬리피는 방탄소년단 진의 문자에 뭉클했던 사연을 꺼내 놓았다.
자신의 생활고가 알려진 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는 진의 문자를 받았다는 것. 슬리피는 “너무 고마워서 꼭 말을 하고 싶었다 현재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슬리피는 자신이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고 지금은 일한 만큼 벌고 있다 오해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장동윤의 활약 역시 눈길을 끌었다.
장동윤은 편의점에서 기지를 발휘해 강도를 잡았던 사연을 비롯해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던 자작시까지 공개하며 다재다능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MC 안영미의 거침없는 19금 발언에 멘붕에 빠지는 순수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김영호의 솔직한 육종암 투병기에 뭉클하고 노래 부르는 모습에 한 번 더 울컥했다”, “김영호 씨의 육종암 빨리 완치됐으면 오늘 진솔한 방송 좋았다”,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 모두 2020년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장동윤 ‘만찢남’인 줄로만 알았는데 예능에서도 매력 터트리네요”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뮤지컬 배우 김소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함께하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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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크리스마스이브 기념 ‘레드 산타’ 4종 세트 공개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방송인 미자가 크리스마스이브를 기념해 러블리한 ‘레드 산타’ 4종 세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그녀가 오늘 보이는 라디오 이벤트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레드 산타’로 변신한 미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레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레드 산타’로 변신한 그녀는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깜찍한 루돌프 머리띠를 장착하고 발랄한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아래를 내려다보며 남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이는 국방FM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의 특별 이벤트를 위함이라고. 미자는 오늘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레드 산타’로 변신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미자는 지난 2017년 ‘장용, 미자의 행복한 국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DJ로 활약하고 있다.
정확하고 깔끔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진행력으로 많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미자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의 MC, DJ로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최근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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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독해서 혈관이 탔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육종암’ 투병 소식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배우 김영호가 ‘라디오스타’로 방송 복귀에 나선다.
그는 그동안의 투병 생활을 공개한 것은 물론 항암 치료를 중단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영호가 안타까운 암 투병 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3월 ‘육종암’ 투병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약이 독해서 혈관이 탔다”라는 등 힘들었던 과정을 언급했다고. 급기야 그는 항암 치료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는 암 판정 후 일주일간의 기억이 없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고 전해진다.
처음 허벅지에 이상을 느꼈을 때만 해도 암일 줄 몰랐다는 그는 진단 확정까지 오래 걸린 사연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럼에도 김영호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한다.
특히 그는 투병 중에도 시나리오 집필에 도전해 투자까지 얻어내는 등 시청자들에게 희망 가득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호가 딸 자랑에 여념 없는 ‘딸 바보’의 모습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는 그는 ‘엄친딸’ 방불케 하는 딸들의 화려한 이력을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이어 그가 특별한 교육 철학을 털어놨다고 알려져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배우 장동윤이 함께한다.
“편의점 강도 잡던 패기로 라스를 휘어잡겠습니다”며 거침없는 포부를 밝혔다는 그는 이내 ‘라스’ 신세계를 경험한 후 문화 충격에 빠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희망의 아이콘’ 김영호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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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배우 권나라’로 라이징 완료 2020년 도약 예고
KBS 2TV ‘닥터 프리즈너’, MBC ‘나 혼자 산다’, JTBC ‘이태원 클라쓰’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드라마, 예능, 광고까지 모두 잡았다.
2019년 ‘배우 권나라’로서 자리매김한 그녀가 다가오는 2020년에도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지난 3월 권나라는 KBS 2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소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자신에게 앙심을 품고 공격하는 수감자를 한 방에 엎어 메치며 강렬하게 등장한 그녀는 알고 보니 실종된 동생을 찾기 위해 교도소로 자진 입성한 인물. 극 중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다운 냉철한 지적 카리스마를 자랑하는가 하면 실종됐던 동생과 재회해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는 등 깊이 있는 내면 연기로 몰입도를 배가시켰다는 평을 받으며 인생 캐릭터 경신에 성공했다.
그 결과 ‘2019 KBS 연기대상’ 올해의 네티즌상 여자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그녀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도회적인 외모와 반전되는 소박하고 친근한 일상을 최초 공개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유달리 여유로운 그녀의 슬로우 라이프와 단내가 폭발하는 식습관은 ‘나라늘보’, ‘당나라’ 등 수많은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두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통해 ‘현실 언니’로서의 면모로 폭풍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에 2020년 그녀가 어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나라의 활약은 광고계에서도 빛났다.
여러 광고의 러브콜을 받은 그녀는 뷰티, 주류 광고의 모델을 꿰찼다.
뿐만 아니라 각종 패션 화보에서도 섭외가 끊이질 않았던 권나라. 그녀는 매 화보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2019년 한 해 동안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뽐내며 알차게 활동한 권나라는 차기작으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택했다.
권나라는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의 첫사랑이자 라이벌 '오수아'를 맡았다.
오수아는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뒤에 어린 시절의 아픔을 간직한 인물로 오로지 자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선택으로 박새로이의 라이벌이 된다.
무엇보다 지난 23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 속 “넌 내게 지나치게 빛나”라는 대사와 함께 박새로이, 조이서와 화려한 이태원 밤거리를 달리는 모습은 오는 1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권나라가 선보일 ‘오수아’ 캐릭터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렇듯 지난 2019년 한 해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배우 권나라의 더욱 찬란한 2020년이 기대된다.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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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이용해요. 이용당해 주겠소”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예능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2020 광짤력’에 도전한 가운데 그는 어떤 상황의 콩트도 살려내는 명품 연기력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을 ‘광렬 매직’에 빠트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전광렬, 황제성, 도티의 ‘광렬한 광짤력’, 김장훈, 신봉선, 김현철, 우주소녀 엑시의 ‘복면가숲’,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함께한 ‘구라이브’가 방송됐다.
두 번째 생방송에 도전한 전광렬은 ‘2020 광짤력’ 만들기에 도전했다.
전광렬은 달력 촬영에 앞서 드라마 ‘청춘의 덫’ 속 심은하에게 순정을 바치는 역할로 여심을 흔들었던 명대사 재연에 나섰다.
그는 심은하로 변신한 황제성에게 “날 이용해요. 이용당해 주겠소”며 고백했으나 고라니 소리를 내는 황제성의 웃음 공격에 결국 폭소를 터트렸다.
또 전광렬은 우아하게 혹은 비굴하게 등 죽는 연기 노하우를 전수하며 황제성과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망나니로 변신한 황제성에게 칼을 맞고 죽는 연기를 보여주는 것을 비롯해 드라마 속 명장면 재연부터 깨알 콩트까지 섭렵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여름 콘셉트의 달력 촬영에서 코코넛을 먹다가 사망하는 연기를 능청스럽게 펼치며 국민 배우의 진가를 드러냈다.
이어 언제 그랬냐는 듯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다 배꼽 노출짤까지 탄생시키며 연기와 웃음을 모두 잡는 ‘최강 예능캐’로 활약했다 신봉선, 김현철, 우주소녀 엑시가 연예인 판정단으로 함께한 ‘복면가숲’은 김장훈이 3대 가왕 ‘마미숲’으로 등장해 시작부터 폭소를 안겼다.
가장 먼저 등장한 수퍼쏜과 강날두는 김종서의 ‘겨울비’로 모창 대결을 펼쳤다.
‘마미숲’의 혹평에 수퍼쏜은 “너나 잘하세요”며 선 넘는 멘트를 시전해 웃음을 더했다.
강날두가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탈락자 수퍼쏜은 ‘마리텔 V2’가 배출한 예능 대세 장성규로 드러났다.
두 번째 무대는 얼음공주와 울라프가 ‘겨울왕국 2’의 OST ‘Into the unknown’으로 ‘환장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두 도전자 중 얼음공주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 탈락한 울라프의 정체는 7년 전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화제를 모았던 ‘복통령’ 박상보로 드러나 웃음을 안겼다.
방송 말미 강날두, 얼음공주와 함께 예상치 못한 도전자들의 등장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구라이브’에선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돼지고기를 탐구하며 안방의 침샘을 자극했다.
정형 전문가가 즉석에서 돼지고기를 해체하며 다양한 특수부위를 설명했다.
뼈등심 스테이크, 볼기살 등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즉석에서 구워 각기 다른 풍미를 직접 느껴본 멤버들은 특수부위만이 가진 식감과 맛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돼지고기의 매력에 더욱 푹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광짤력’ 만들기로 ‘예능캐’ 활약을 경신하며 웃음을 부른 ‘광렬한 광짤력’부터 기상천외한 무대와 반가운 복면 가수들의 정체로 재미를 안긴 ‘복면가숲’, 삼겹살에 가려진 돼지고기 특수부위의 다양한 매력을 끄집어낸 ‘구라이브’까지 이날 방송은 안방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신선한 시도와 재미로 무장, 꽉 찬 완성도를 보여주며 호평을 불렀다.
시청자들은 “전광렬 연기부터 예능까지 못 하는 게 없네요”, “전광렬 황제성 케미 장난 아냐 완전 꿀잼”, “장성규 등장에 깜놀~ 배꼽 빠지게 웃었어요”, “복면가숲 다음 주가 더 기대되네요” “돼지고기 특수부위 대박이네요. 본격 야식 권장 방송”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시작하는 '마리텔 V2'는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로 재미와 감동, 지식까지 모두 선사하는 개미지옥 매력의 콘텐츠로 중무장한 방송들을 선사해 호평 받고 있다.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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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지난 22일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 등장 연말연시 특집 ‘연애의 신’으로 출연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충청뉴스큐] 방송인 미자가 ‘배성재의 텐’에서 연애 포텐과 입담을 터뜨렸다.
그녀는 ‘연애의 신’ 답게 ‘소개팅 성공 바이블’에 버금가는 꿀팁을 대 방출해 청취자들을 열광하게 했다.
지난 22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방송인 미자가 출연했다.
연말연시 특별 기획 ‘연애의 신과 함께’에 ‘연애의 신’으로 등장한 미자는 “너무 떨려요”며 소감을 전했다.
먼저 미자는 자신의 소개팅 성공률이 꽤 높은 편이라고 밝히며 식사 메뉴로 소개팅의 성패를 예측하는 팁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또 배성재의 성격과 어울릴 연인 스타일을 단박에 맞추며 ‘연애의 신’ 다운 예리한 센스를 자랑했다.
그러던 중 ‘소개팅 전문가’ 미자와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소개팅 초보남’ 배성재의 가상 소개팅이 시작됐다.
미자는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하며 여자들이 소개팅에서 많이 하는 질문들을 하나씩 건넸고 그 결과 배성재에게 73점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미자는 상대의 연봉, 직업 등이 아니라 사람 자체를 봐야 한다며 “진심이어야 해요”고 덧붙였다.
여기에 소개팅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대화 주제, 복장을 비롯해 애프터 신청법 등을 알아듣기 쉽게 핵심만 쏙쏙 집어서 설명해 모두를 집중하게 했다.
청취자들의 연애 고민 상담 코너에서는 사연자의 입장에 200% 공감, 몰입하며 그를 위한 꿀팁을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소개팅 장소에 대해 언급한 그녀는 상대가 사는 동네를 물어보고 근처에서 만나자고 제안하면 “호감이 급상승돼요”며 솔직하게 밝혀 듣는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렇듯 소개팅 전반에 대한 꿀팁을 탈탈 털어놓은 미자. 그녀는 “눈물과 바꾼 노하우이다”며 다양한 팁들의 원천을 밝혀 청취자들을 빵 터뜨리게 했다.
청취자들은 솔직하고 친근감 넘치는 그녀의 매력에 재출연은 물론 고정 출연까지 요청했다.
배성재 또한 “다음에 한 번 꼭 모시고 싶습니다”며 미자의 클래스를 인정해 그녀의 다음 출연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미자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의 MC, DJ로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최근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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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자년, 쥐띠 샛별 산슬이와 함께~’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트로트 샛별 유산슬의 모습을 담은 ‘2020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를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픈 마켓 11번가를 통해 판매한다.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측은 20일 유산슬 탄생 100일을 축하하며 ‘2020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 판매 오픈 소식을 전했다.
탄생 100일을 맞이한 유산슬은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 발매 이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끼와 매력으로 연예계 대세 중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치솟는 인지도와 인기만큼 ‘산슬 굿즈’를 판매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컸던 상황이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픈 마켓 11번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는 ‘2020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는 ‘뽕+트로’ 콘셉트로 꾸며진다.
미리보기로 공개된 달력 이미지에는 ‘전분 빛깔’ 유산슬의 반짝이는 매력은 물론, 지금의 유산슬을 만든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 유벤져스 군단의 활약까지 살뜰하게 담겨 덕심을 자극한다.
‘2020 유산슬 카렌다’는 브로마이드 형 벽걸이 1종으로 제작되며 달력 구매자들에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산슬 카렌다’를 함께 증정한다.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201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