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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의원, ‘비응급환자의 이송요구 및 거짓신고 처벌 강화법’발의
이찬열_의원
[충청뉴스큐] 이찬열 의원은 비응급환자의 이송행위와 거짓신고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119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소방청장·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위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구조·구급대를 출동시키지 아니할 수 있고 위급상황을 소방기관 또는 관계 행정기관에 거짓으로 알린 자에게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위급상황이 아닌 경우에도 구급차로 이송해줄 것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아 응급 환자들이 구급차를 제때 이용하지 못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있는 실정이다.
또한 비응급 상습신고자를 허위신고라 판명하기 어렵고 요구를 거절하면 지자체에 민원을 넣는 등 항의하는 경우가 많아 처벌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찬열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간 비응급환자 이송건수는 221,141건으로 한해 평균 4만 4천여건에 이르고 있고 거짓신고에 따른 출동 건수도 5,276건으로 한해 평균 1천 여 건을 넘어서고 있다.
이에 이찬열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위급상황을 소방기관 또는 관계 행정기관에 거짓으로 알리는 행위에 대한 금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이 경우에 대한 벌칙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찬열 의원은 “119 번호는 콜택시 번호가 아니고 생명을 살리는 매우 중요한 번호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고 말하며 “병원이송 등을 위해 상습적으로 신고하는 사람들은 물론 거짓으로 이용할 경우 처벌을 강화해 응급 환자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도록 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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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닌 건 훨씬 많은 거 같은데?”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키운 트로트 샛별 유산슬이 소속사 대표와 ‘정산 테이블’에 앉는다.
이 자리에서 소속사 측은 1집 활동 수익금 정산과 유산슬 모르게 준비 중인 포상휴가, 해외 공연, 2집 구상 등을 밝혀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는 최근 1집 월드투어 활동을 마무리한 유산슬이 소속사 MBC 사무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산슬은 지난 9월 진건읍 공연으로 데뷔해 지난달 29일 열린 2019 ‘MBC 방송연예대상’까지 약 100여 일간 진행한 1집 월드투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KBS 1TV ‘아침마당’을 시작으로 MBC ‘순천 가요 베스트’, SBS ‘영재 발굴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선을 넘는 활약을 펼쳐, 본캐와 부캐 활동의 정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았다.
짧고 굵은 활동을 마친 유산슬은 최근 소속사 MBC 내 ‘놀면 뭐하니?’ 사무실을 찾아 1집 활동을 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소속사 대표로부터 정산 내용을 전해 들은 유산슬은 “다닌 건 훨씬 많은 것 같은데?”며 1집 활동 정산액에 대해 의아함을 내비쳤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놀면 뭐하니?’ ENT 측은 유산슬 외에도 또 다른 소속 드러머 유고스타의 수익금 및 기부 내역을 공개하며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유고스타의 수익금은 소속사인 문화방송과 밀알복지재단 아동 청소년 음악지원사원에 사용된다.
유고스타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소한 유산슬의 정산금은 사랑의 연탄 후원금으로 사용된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유산슬의 소속사 측은 막 1집 활동을 끝낸 유산슬의 향후 활동 계획을 공개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유산슬은 자신도 모르게 포상 휴가와 해외 콘서트 초청, 2집 활동 등이 준비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의심 가득한 눈초리를 뽐냈다고 해 과연 소속사 측이 준비한 향후 계획은 어떤 것들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산슬 1집 월드투어 정산 내용은 오는 11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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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신의 한 수: 귀수편’, 1월 첫째 주 케이블TV VOD 1위
‘미스터트롯’ ‘신의 한 수: 귀수편’, 1월 첫째 주 케이블TV VOD 1위
[충청뉴스큐] 새해 벽두부터 트로트 열풍이 케이블TV 시장을 사로잡고 있다.
㈜홈초이스는 LG헬로비전, 티브로드, 딜라이브, CMB, 현대 HCN 등 전국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1월 1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를 발표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이 첫 회 방영과 동시에 방송 VOD 순위 1위에 올랐다.
‘미스터트롯’은 지난해 뜨거운 관심 속에 송가인 등의 스타를 배출했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두 번째 시즌으로 이번에는 남성 참가자를 대상으로 했다.
첫 회부터 최연소 참가자 홍잠언, 전국행사 섭외 1순위 장민호 등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숨은 실력자들이 트로트의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스트롯’의 송가인에 이어 올해에도 트롯열풍이 거셀 것으로 전망된다.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2위를 차지했다.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하게 된 재벌가 상속자 윤세리와 북한의 특급 장교 리정혁의 사랑이라는 판타지적 요소가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두 인물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프로야구 프런트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낸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지난 3일 시즌이 마무리된 tvN 리얼 버라이어티 ‘신서유기 7’, MBN의 주부 대상 음악 서바이벌 ‘보이스퀸’이 각 3~5위로 뒤를 이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6위에 올랐다.
지난 1일 방송에서는 거제도 지세포항 식당들에 대한 기습 점검과 함께 제주도로 이전한 포방터 돈가스집의 근황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영화 VOD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내기 바둑을 소재로 한 영화 ‘신의 한 수’의 스핀오프 작으로 전작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사활을 걸고 펼치는 대결이 만화적으로 그려졌다.
‘말레피센트 2’가 2위에 올랐다.
원작 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마녀 말레피센트의 관점에서 현대적으로 각색한 ‘말레피센트’의 속편으로 오로라의 결혼 약속으로 인해 벌어진 요정과 인간 세계의 거대한 전쟁을 담았다.
말레피센트를 입체적 악인으로 그려낸 안젤리나 졸리 등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인다.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매각 사건을 모티프로 한 ‘블랙머니’가 3위로 뒤를 이었다.
‘기생충’이 4위를 차지했다.
작품은 전혀 다른 두 가족이 만나며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공생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한국 영화 최초로 칸 국제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82년생 김지영’이 5위를 기록했다.
조남주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여성 보편의 이야기를 김지영이라는 개인의 서사로 설득력 있게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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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인생 스토리 담긴 4人 4色 솔직 토크로 오싹 꿀잼+극강의 몰입도 선사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겨울 납량특집’을 방불케 하는 기묘한 이야기들을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 사람의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가 담긴 4인 4색 솔직 토크는 수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오싹한 재미와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해 호평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무속인으로 새 인생을 시작한 배우 정호근,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첫사랑의 아이콘’ 배우 이연수, ‘웃음 하이에나’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했다.
무속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배우 정호근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어릴 때부터 남다른 촉을 가졌다는 정호근은 “내 입에서 생각 없이 나오는 말들이 현실이 될 때마다 혼이 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배우로 일을 할 때도 다른 이들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에 흠칫 놀란 적이 많았지만 차마 그 이유를 밝힐 수 없었다는 것. 그는 자신의 곁을 지켜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 역시 털어놨다.
자신이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아이들이 그 운명을 대신 짊어지게 될 거라는 말에 결국 무속인의 길을 택했다는 정호근. 당시 아내에게 이 사실을 고백하자 이혼을 요구하기도 했었다고. 그러나 결국엔 아내와 아이들 모두 그의 선택을 응원하기로 마음을 모았고 정호근은 자신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내 감동을 선사했다.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범죄자들과 면담을 하며 겪었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사이코패스 성향이 높은 사람들은 사람을 통제하려고 한다.
예를 들면 강호순을 상대하던 당시 의자에 앉기도 전에 ‘물이라도 떠와야 나랑 이야기하지 않겠냐’고 하더라”며 찰나의 순간 기선제압을 하려고 했던 강호순과의 대면을 언급했다.
그는 “물을 가져다주는 순간 주객이 전도된다 그래서 ‘난 물 주려고 온 사람이 아니다’ 말했다”며 말 한마디에 치열한 기 싸움이 펼쳐지는 현장의 긴장감을 전했다.
연쇄살인마 정남규와 면담할 때는 베테랑 프로파일러인 그조차 등골이 오싹했다며 “범죄를 저지를 때 이야기를 하면서 그 상황으로 돌아가 있더라. 화사하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인간이 어디까지 잔혹할 수 있는가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그는 참혹한 시신만 봐오다 보니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오는 등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덧붙여 현장의 고충을 엿보게 했다.
이연수는 전성기 시절 연예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그녀는 “제가 너무 일찍부터 일을 해왔다 다섯 살 때 패션모델을 했고 열 살 때 어린이합창단으로 활동했다 공백기를 갖게 된 게 연예인이 나와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을 보는 게 두렵기도 했다”고 말했다.
공백기가 길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그녀는 “유학을 갔었는데 미국 시애틀에서 사고가 났다 골반이 틀어지고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다시 한국에 들어와서 카페도 했는데 그때가 IMF 때라 6개월밖에 못했다”며 불운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음을 덧붙였다.
그러나 열혈 팬이 이연수 모녀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초청했고 카지노에서 11만 불의 잭팟을 터트린 반전 사연을 덧붙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과거 촬영장과 신당을 오가며 이중생활을 했던 사연을 공개하며 막강 입담을 뽐냈다.
그는 “원래 점보는 것을 안 좋아했는데 간 지 3분 만에 무릎을 꿇었다 저랑 20년 산 사람처럼 이야기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그래서 주말엔 꼭 신당을 찾아서 한복을 갈아입고 카운터에 앉아 자연스럽게 손님을 응대했다 8~9년 전 한참 방송하고 있을 때 이중생활을 했다”하고 덧붙였다.
“1년 후 정신이 번쩍 들었고 내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신당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계기를 언급했다.
또한 장동민은 최근 죽을 뻔한 큰 교통사고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터널 안 컨테이너 차량의 바퀴 휠이 빠져 큰 위기 상황에 직면했던 것. 차가 전복되기 직전의 상황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는 그는 “이틀 전에 골프 치자고 할 때 칠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무사히 터널을 빠져나온 그는 방송 스케줄에 늦어서 혼날까 봐 곧바로 김수미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정호근과 이연수 솔직한 인생 스토리, 그런 사연이 있었을 줄이야”, “배우 겸 무속인부터 프로파일러까지, 다양한 이력을 가진 게스트들의 화려한 토크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게스트 조합 완전 대박 꿀잼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1%, 2부가 5.6%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5%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배우 정준호, 권상우,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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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올해 6월 20, 21일 양일간 개최
울트라코리아 잠실 종합운동장 개최
[충청뉴스큐] 무려 9번째 해를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 2020은 개최 장소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일대로 확정했다.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은 2012년 울트라 코리아 첫 회부터 개최 장소였던 곳으로 지난 해를 제외하고 무려 7년 동안이나 울트라 코리아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한 매우 의미 있는 장소이다.
팬들 사이에서 울트라 코리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개최라는 공식이 떠오를 만큼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비치의 생전 마지막 페스티벌 무대, 티에스토, 데이비드 게타, 마틴 게릭스 등 수많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무대, 전 세계 18만 관객이 운집했던 장소 등 추억이 깊은 장소이다.
더욱이 88 서울 올림픽 개최를 위해 설립된 잠실종합운동장은 33년이 흐른 지금, 페스티벌 개최 장소로 각광받게 된 데에는 울트라 코리아의 꾸준하고 성공적인 개최가 크게 일조했다.
또한 잠실종합운동장은 지난 해 보수를 통해 새 단장한 모습으로 올해 울트라 코리아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울트라 코리아는 그 동안 6월 첫 주 주말 개최에서 올해는 6월 20일 21 개최로 날짜를 옮겼다.
관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날짜 선정으로 울트라 코리아는 세계적인 뮤직 이벤트를 넘어 일상의 신선한 자극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것을 예고했다.
개최 장소 공개와 함께 울트라 코리아는 티어 2 티켓 판매도 시작한다.
울트라 코리아 개최일까지 남은 기간 중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티어 2 티켓은 위메프에서 9일 오전 11시부터 오픈하며 구매 가능한 권종은 전용 화장실 및 휴게공간 이용과 빠른 입장이 가능한 PREMIUM GA 2 DAY COMBO와 GA 2 DAY COMBO 및 GA 1 DAY, 4가지다.
한정 수량만 판매하며 이번 티어 2 티켓 판매 기간을 놓치게 될 경우 다음 티켓 판매 기간까지 기다려야 구매할 수 있다.
공식 결제 스폰서인 비씨카드로 결제 시 7% 추가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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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동민, 교통사고로 목숨 잃을 뻔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장동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고백한다.
이 가운데 장동민이 당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고 의외의 인물에게 가장 먼저 연락했다고 고백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동민이 큰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린다.
작년 10월, 장동민의 교통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큰 부상 없이 바로 방송에 복귀한 그의 모습 때문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여겨졌던 상황. 그러나 장동민은 “차량이 전복됐다”며 당시 상황을 묘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생각보다 더욱더 위험했던 상황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장동민이 의외의 인물에게 가장 먼저 사고 소식을 알렸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장동민이 1년 동안 신당에 빠졌던 일화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기 집 드나들 듯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심지어 그가 활발하게 방송 활동하는 도중이었을뿐더러, 평소 친했던 안영미조차 이 사실을 몰랐다고 전해져 더욱더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귀신 목격담으로 기묘한 분위기는 화룡점정을 찍는다.
한밤중 가위에 눌렸다는 장동민은 자신에게 서서히 다가오는 귀신을 보게 됐다고. 그러나 이내 예의 바른 귀신 덕분에 화를 면할 수 있었던 반전 결말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평소 가족에게 각별하다고 알려진 장동민이 최근 어머니께 제대로 효도를 했다고 털어놔 감동을 선사한다.
무릎이 아픈 어머니를 뛰어다니게 만든 그의 특급 효도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아찔했던 장동민의 교통사고 소식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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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불이 막 터져”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이연수가 데뷔 40년 만에 첫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유쾌한 입담을 터트린다.
이연수는 팬 덕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을 터트린 사연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연수는 1980년 ‘MBC 어린이 합창단’으로 데뷔, 그 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걸어서 하늘까지’, ‘슬픈 연가’ 등 연이어 MBC 작품에서 얼굴을 비춰 ‘MBC의 딸’에 등극했다.
더군다나 첫 토크쇼도 ‘라디오스타’를 선택해 의미가 남다르다.
이처럼 데뷔 후부터 인기를 휩쓸었던 이연수는 ‘80년대 설현’으로 불리던 과거를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과거 광고를 너무 많이 찍어 어떤 광고였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고. 그럼에도 못 찍어본 유일한 광고가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러나 1993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며 사라졌던 이연수는 그 이유를 솔직히 밝혀 이목을 끈다.
특히 이연수는 공백기 도중 큰 교통사고가 났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연수가 팬 덕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을 터트렸던 사연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연수는 “슬롯머신을 돌렸는데 8만 불, 3만 불이 막 터졌다”며 당시의 꿈 같은 상황을 전해 보는 이들의 동공을 확장 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연수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 터트린 사연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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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마지막 ‘히든카드’ 공개 인피니트 성규
MBC ‘끼리끼리’, 울림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마지막 ‘히든카드’가 인피니트 성규로 밝혀졌다.
오늘 군 제대를 앞둔 그가 일요일 밤 정규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월 일요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끼리끼리’ 측은 8일 “인피니트 성규의 제대를 축하한다 ‘끼리끼리’가 컴백의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 ‘히든카드’로서 합류하게 된 만큼 핵심 멤버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성규가 8일 전역한다.
성규는 지난 2010년 남자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리더로 데뷔, 뛰어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특유의 센스로 두각을 드러내며 이름을 알렸다.
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박력 있는 칼군무를 선보이는 것과 달리 평소에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규기력’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새로운 예능 캐릭터를 구축하기도. 자타가 공인하는 아이돌 계의 ‘로우 텐션’인 그가 ‘끼리끼리’에서는 어떤 성향의 멤버로 활약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제대 날인 오늘부터 바로 ‘끼리끼리’ 첫 촬영에 바로 돌입한다고 해 성규와 ‘끼리끼리’의 멤버들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해 더욱 관심이 모인다.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 그리고 성규까지 총 10의 출연자 라인업을 완성한 ‘끼리끼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명의 출연자가 보여줄 자신들만의 성향은 무엇일지 그리고 각기 다른 성향 속에서 탄생할 유니크한 호흡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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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터뷰 기사를 스크랩해놨더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등골 서늘했던 연쇄 살인범과의 만남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권일용은 18년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생생한 범죄와의 전쟁 에피소드를 더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권일용이 소름 돋는 연쇄 살인범과의 만남을 털어놓는다.
그가 수많은 범죄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을 뽑으며 “등골이 서늘한 느낌이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한 것. 특히 “제 인터뷰 기사를 스크랩해놨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권일용은 가장 어려운 사건으로 ‘목격자가 많은 사건’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통상적으로 목격자가 많을수록 범죄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같은 의외의 대답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권일용이 시대에 따른 범죄 유형의 변천사를 털어놓는다.
80년대 수사반장 시절부터 최근 프로파일러들의 활약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 이어 그는 최근 사이코패스 범죄자가 안 보이는 이유 역시 설명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권일용이 은퇴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죽을 것 같아서 그만뒀다”며 구체적인 이유를 밝혔다고. 이와 함께 그는 은퇴 후 특별한 프로파일링은 물론 엄청난 사업을 추진 중인 근황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범죄자 천 명 면담 경력을 가진 베테랑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푸근한 반전 매력은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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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굿 받고 전화했더니 통곡하더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무속인 겸 배우 정호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내림을 받은 후 가족의 반응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아내의 이혼 요구로 한차례 위기를 겪었던 그는 마침내 가족의 응원을 받게 된 사연으로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배우 정호근이 내림굿을 받은 후 아내와 이혼할 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내림굿 받고 아내에게 전화했더니 통곡하더라”고 털어놓은 그는 아내를 비롯한 가족의 응원을 받기까지의 뭉클한 사연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정호근이 2020년 새해를 맞아 ‘라스’ 출연진들의 신년 운세를 봐줘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김구라는 정호근의 운세 풀이에 벌떡 일어나 그에게 다가갔다고 알려져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정호근이 어린 시절부터 촉이 남달랐다고 털어놓는다.
귀신 목격부터 죽음 예측까지 기묘한 이야기들을 줄줄 나열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것. 그는 배우가 된 후에도 촬영장에서 나무 위 의문의 소녀와 마주치는 등 소름 돋는 이야기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정호근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려 관심을 끈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연 후 가족을 향한 악플에 발끈한 그는 악플러들의 미래가 보인다며 촌철살인을 날려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수드래곤’ 김수용이 함께한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해 불타는 의욕으로 반전 예능감을 뽐냈던 그가 이번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녹화에서는 기 센 게스트들의 조합으로 스튜디오 곳곳에서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여러 곳의 조명이 수차례 켜졌다 꺼졌다 하는가 하면 알 수 없는 소음으로 스태프까지 놀라게 한 것.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배우에서 무속인이 되기까지 정호근의 우여곡절 스토리는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