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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 팬티까지 벗었다 역대급 파격 노출에 김숙부터 권다현까지 '신개념 위장세트' 발칵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이 '신개념 위장 세트'에서 역대급 파격 노출을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자율형 한 달 공복 후 몸무게를 재는 과정에서 팬티까지 모두 다 벗어버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을 예정이다.
오는 15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새로운 보금자리인 ‘신개념 위장 세트’를 찾은 공복자들과 반가운 창단 멤버 김숙이 등장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복자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인 위장 세트에서 변화한 몸무게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이번 방송에서 꾸준히 각자의 방식대로 실천한 '생활형 공복'의 결과를 드디어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공복자들은 스튜디오에 삼삼오오 모여든 가운데 프로그램에 재 합류하게 된 '숙크러시' 김숙은 공복자들의 공복자들의 환호 속에서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그녀는 달라진 공복자들의 모습에 "예뻐졌네"라며 폭풍 칭찬을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고 한다.
그런가하면 노홍철의 충격적인 돌발행동이 스튜디오를 충격과 경악에 휩싸이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공복자들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모두가 변화한 몸무게를 확인하게 됐는데,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몸무게를 측정하고 싶었던 노홍철이 팬티를 벗는 돌발행동을 했다.
노홍철은 특별 제작된 간이 탈의실 안에서 “100% 노홍철입니다”라고 외치며 입고 있는 모든 것을 벗어 던졌고, 그의 깜짝 노출에 김숙, 권다현 등 공복자들이 놀라다 못해 스튜디오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노홍철이 몸무게 측정에 공을 제대로 들인 가운데, 한 달 동안 생활형 공복을 실천한 김준현과 유민상, 미쓰라 역시 ‘공복에 맛 들렸다’고 고백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또 이들 중 공약을 제대로 실천해 큰 변화를 겪은 이가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노홍철이 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역대급 노출을 감행하는 등 ‘신개념 위장 세트’에서 벌어진 재미난 에피소드와 공복 실천 성공 여부, 그리고 완전체로 뭉친 공복자들의 모습은 오는 15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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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 특급 프로젝트의 목표는 바로 ‘휴전선’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충청뉴스큐]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함께하는 특급 프로젝트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목표이자 이들이 넘고자 하는 ‘OO선’의 실체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그 선의 정체는 바로 ‘휴전선’으로 어디서도 보지 못한 초특급 스케일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앞서 이들은 한반도의 다양한 선을 둘러싼 우리 역사의 ‘과거-현재-미래’ 이야기를 하나하나 찾아 나서며 ‘한국사 끝판왕’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역사의 神’ 설민석이 직접 밝힌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 전하는 메시지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담긴 인터뷰가 공개돼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측은 14일 설민석의 ‘핵심 관전포인트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 시즌에서 세계 속의 다양한 선들을 넘으며 세계사 탐방을 펼친 ‘선을 넘는 녀석들이’ 이번엔 ‘한반도’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선’을 찾아 나서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으로 돌아왔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티저 예고편을 통해 ‘한반도의 어느 선을 넘느냐’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끌어올렸는데, 그 정체가 바로 ‘휴전선’임을 밝혀 시청자의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중심에 선 한국사 강사 설민석은 인터뷰를 통해 “남북관계가 해빙기를 맞아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 다시 참여하게 되니 한국사 선생님으로서 더욱 감회가 새롭고 떨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제작진을 통해 “시즌1 보다 멤버들의 학구열이 뜨거워 더욱 즐겁고 신나게 ‘한반도의 선’을 찾는 여정에 임하고 있다”고 전해 각별한 애정을 보여준다.
또한 그는 ‘휴전선’을 넘는 것에 대해 “제 소원은 그 '선’을 넘어보는 것이지만, 우리 방송을 통해서 통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면 제 소원에 한발 더 다가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고 희망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난 전현무에 대해 “한마디로 정리하면 팔색조”라며 “멤버들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본인이 이미 알고 있던 지식이라도, 방송을 위해 질문하고 짚어주는 진행력을 보니 정말 똑똑이 MC”라고 칭찬과 감탄을 쏟아내 훈훈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여정을 즐겁게 보는 핵심 관전 포인트로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꼽았다. “한 편, 한 편을 보면서 공부하고 성장하는 거다. 공부하던 자녀들을 TV 앞에 불러서 함께 보는 가족버라이어티”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처럼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휴전선’이라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우리나라의 과거-현재-미래가 담긴 ‘한반도의 선’을 찾는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들은 생생한 여정을 함께 즐기는 시청자들을 ‘한국사 끝판왕’으로 만들어줄 예정이다.
한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의 발로 터는 ‘한반도’ 탐사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다음은 설민석의 ‘핵심 관전포인트 인터뷰’ 전문이다.
Q. 역사 선생님으로서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를 것 같다.
A. 시즌1을 참여할 때도 선을 넘어 각 나라의 역사, 현재, 미래를 탐구하고 공감한다는 취지가 흥미로웠다. 시즌1때부터 제 소원은 물리적으론 가깝지만 심리적으로 가장 먼 선, 그 선을 넘고 싶다는 것이 소원이라고 늘 말해왔었다. 드디어 남북관계가 해빙기를 맞아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 다시 참여하게 되니 한국사 선생님으로서 더욱 감회가 새롭고 떨린다.
Q. 티저 예고편에서 ‘선을 넘는 녀석들’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소원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원을 이뤘는가?
A. 사실 민간인통제선을 지나서 일반 관광객들이 할 수 있는 안보 투어도 많은데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제 소원은 그 '선’을 넘어보는 것이지만, 우리 방송을 통해서 통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면 제 소원에 한발 더 다가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제 북미회담을 앞두고 있는데 그 결과를 지켜본다면, 정말 그 '선'을 넘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은 아무도 모른다.
Q. 티저 예고편에서 전현무 씨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촬영 때 어땠는가?
A. 전현무 씨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팔색조인 것 같다. 멤버들 사이에 중심을 잡고 본인이 이미 알고 있던 지식이라도, 방송을 위해 질문하고 짚어주는 진행력을 보니 그야말로 똑똑이 MC다. 특히 카메라가 켜지고 꺼졌을 때 똑같은 전현무 씨의 모습을 보니 만나기 전보다 더욱 더 전현무 씨의 팬이 됐다..
Q.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관전포인트를 짚어주신다면?
A.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역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한 편, 한 편을 보면서 공부하고 성장하는 거다. 공부하던 자녀들을 TV 앞에 불러서 함께 보는 가족버라이어티
Q.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A. 올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100살이 됐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서 100년간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고, 이 나라를 어떻게 지켜 왔는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의 100년, 200년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다. 2019년 현재 남북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으니, 반목보다는 평화, 갈등보다는 화해를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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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오지호 인생 원수에게 무릎 꿇었다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동생 오지호의 원수에게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손을 모아 싹싹 빌며 간절하게 통사정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던 유준상이 이내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2일 풍상씨가 동생 진상의 원수이자 갑질 건물주 김미련을 찾아가 사정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릎까지 꿇고 싹싹 빌고 있는 풍상의 애처로운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풍상의 집과 카센터의 건물주인 미련은 그의 애절한 모습을 본체만체 무시하며 짜장면을 먹고 있어 풍상의 처지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윽고 책상에 발을 올리고 거만하게 앉아있는 미련과 그 아래서 간절하게 사정하는 풍상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통사정하는 풍상과 거만함의 끝을 보여주는 미련의 행동은 두 사람의 만남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7일 방송된 19-20회에서 풍상의 집과 카센터가 끝내 강제집행 됐다. 앞서 풍상은 건물주 미련에게 제발 시간을 조금만 더 달라고 사정했지만 미련은 이를 차갑게 외면했다.
더욱이 미련이 과거 진상을 도박으로 이끈 원수라는 사실까지 공개돼 이들의 악연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진상은 미련에게 복수를 하겠다고 칼까지 품고 다니는 등 미련에 대한 앙심을 품어 불안감을 조성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미련의 통화를 듣고 있던 풍상이 소스라치게 놀라고 있어 관심을 끈다. 이에 풍상이 미련을 찾아간 사연은 무엇일지 그리고 그를 기절초풍하게 만든 미련의 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이 진상의 원수이자 집안의 원수인 미련에게 사정하던 중 깜짝 놀랄 만한 내용을 들을 예정이다. 풍상이 어쩌다 미련 앞에서 자존심을 모두 내려놓게 된 것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늘 13일 수요일 밤 10시에 21-22회가 방송된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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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뮤지컬 연출가로 발돋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뮤지컬 연출가로 발돋움한 원조 긴머리 테리우스 신성우가 ‘원형 탈모’ 고백과 갱년기 토크로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성우는 육아와 가사에 대한 얘기로 시선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오는 1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잭더리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성우, 엄기준, 강성진, 이건명이 출연하는 ‘아재 아재 발랄아재’ 특집으로 꾸며진다.
록 음악계의 큰 형님 신성우는 ‘원조 긴머리 테리우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뮤지컬 무대를 주름잡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던 그는 ‘잭더리퍼’에 출연 배우일 뿐 아니라 직접 연출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신성우는 “오늘 샵에 갔더니 원형탈모가 생겼더라”며 뮤지컬 연출의 애로사항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그런가 하면 신성우는 3년 전 16세 연하 아내와 결혼 후 최근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한 뒤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들이 자신에게 첫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던 얘기를 마치 폭풍 오열하 듯 재연해 모두를 웃게 했다.
또한 신성우는 뮤지컬 현장에서 자신에게 딱 걸린 커플들에 대해 얘기하며 ‘신스패치’의 면모를 과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최근 ‘스카이 캐슬’에서 김주영으로 변신한 배우 김서형의 사진을 보고 뜬금없이 ‘삭발’을 언급한 것에 대해 ‘노안’이 왔다고 진실을 털어놓는 등 ‘웃음 대폭발’을 예약해 관심을 모은다.
원조 긴머리 테리우스 신성우의 달라진 일상과 거침없이 발랄한 아재들의 특급 입담은 오는 1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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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희로애락 풍상씨 스페셜’ 개봉박두 극과 극 오가는 감정 연기로 천의 얼굴 등극 호평 일색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의 ‘희로애락 풍상씨 스페셜’이 공개됐다.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천의 얼굴이라 호평을 받고 있는 그의 모습이 공개된 것. 한 눈에 봐도 ‘열일’하는 그의 활약상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1일 “지난주 수, 목요일 방송이 연달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경사가 있었다. 모든 것이 첫 회부터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보답하는 의미에서 장남 풍상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준상의 비하인드 컷을 준비하게 됐다”며 풍상씨 스페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이다.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18회 닐슨 전국 시청률이 11%를 기록한 것에 이어 다음날 방송된 20회가 12.8%로 이틀 연속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공개된 풍상씨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긴 스페셜 컷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변화무쌍한 풍상씨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과의 등산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 것을 시작으로 믿었던 셋째 정상의 내연 관계를 알고 크게 분노한 모습, 자신의 간암을 안 후 슬픔에 빠진 모습 그리고 화목한 동생들에 덩달아 흥이 오른 모습까지 그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은 보는 이들로 해금 그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등골 브레이커들의 사건사고들로 건강까지 잃어버린 풍상씨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집안의 장남이자 가장인 그의 순탄치 않은 인생에 깊게 공감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풍상씨 역을 맡은 유준상을 향한 호평 또한 이어지고 있다. 유준상은 극을 장악하는 연기력은 물론 평생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캐릭터 설정에 맞게 수수하고 단조로운 코디 등 남다른 디테일로 국민 장남 ‘이풍상’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동생들로 인해 웃고 우는 극과 극 감정 연기는 매 회 ‘인생 연기’라는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둘째 진상의 돌발 행동에 으르렁거리며 화를 내다가도 휘둥그레 깜짝 놀라는 그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이어서 그는 딸 중이을 찾아가 활짝 웃는가 하면 담당의 강열한과 통화하며 시무룩해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처럼 가족들로 인해 단짠을 오가는 유준상의 모습은 시청자들은 물론 현장까지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와 함께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와 화기애애한 케미를 뽐내고 있는 그의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현재 극 중 풍상씨는 자신의 간암 투병 사실을 가족들에게 최대한 숨기고 있다. 하지만 그는 다른 장기까지 암세포가 퍼지기 전에 하루빨리 간 생채 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그가 언제까지 가족들에게 숨길 수 있을지, 그리고 그의 투병 사실을 과연 누가 제일 먼저 알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스탭들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풍상씨의 투병 사실을 가족들이 하나 둘 알게 될 예정이다. 과연 가족들은 풍상씨에게 힘이 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13일 수요일 밤 10시에 21-22회가 방송된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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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동준 신곡'봉자야"발표, 봉사활동 응원가로 부른다
가수 겸 배우 이동준 신곡발표
[충청뉴스큐] 가수 겸 배우 이동준이 신곡'봉자야"를 발표, 봉사 활동 응원가로 부른다.
이동준은 오는 3월 23일 오후 7시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리는 캄보디아 학교 설립및 고아원 돕기 자선 콘서트 '아이 러브 콘서트 시즌2"에서 '봉자야"의 본격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봉자야"는 ‘쓰러지지 말자 나의 봉자야 쓰러지지 말자 나의 친구야 봉자야’라는 노랫말처럼 이시대 힘들고 지친 사람들을 위한 진심의 응원가이다.
국제결식아동돕기단체 천사보금자리 주최'아이 러브 콘서트 시즌2"는 이동준을 비롯, 소향 박상민 최성수 최영철 민지 오예중 김준우 박성현 등 인기 성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개그맨 박세민과 연두홍이 MC로 진행한다.
이동준은 지난해 '아이 러브 콘서트"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배우 이동준은 최근 영화 제작 실패로 50억 빚을 떠안은 이후 세상의 밑바닥을 철저히 경험한것이 오히려 불우이웃 봉사활동의 계기가 됐다. 5년전 '미안해요"로 가수 데뷔한 것도 재능기부의 활성화를 위함이다.
이동준 팬클럽 ‘준사모’를 중심으로 모인 봉사클럽 JBL에서 활동중인 이동준은 이제 ‘봉사의 달인’이다. 최근 2017방실이 돕기콘서트와 5,000만원 기부, 김장 봉사,요양원 재능기부 봉사 , 쌀 전달식등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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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희로애락 풍상씨 스페셜’ 개봉박두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의 ‘희로애락 풍상씨 스페셜’이 공개됐다.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천의 얼굴이라 호평을 받고 있는 그의 모습이 공개된 것. 한 눈에 봐도 ‘열일’하는 그의 활약상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1일 “지난주 수, 목요일 방송이 연달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경사가 있었다. 모든 것이 첫 회부터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보답하는 의미에서 장남 풍상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준상의 비하인드 컷을 준비하게 됐다”며 풍상씨 스페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18회 닐슨 전국 시청률이 11%를 기록한 것에 이어 다음날 방송된 20회가 12.8%로 이틀 연속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공개된 풍상씨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긴 스페셜 컷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변화무쌍한 풍상씨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과의 등산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 것을 시작으로 믿었던 셋째 정상의 내연 관계를 알고 크게 분노한 모습, 자신의 간암을 안 후 슬픔에 빠진 모습 그리고 화목한 동생들에 덩달아 흥이 오른 모습까지 그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은 보는 이들로 해금 그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등골 브레이커들의 사건사고들로 건강까지 잃어버린 풍상씨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집안의 장남이자 가장인 그의 순탄치 않은 인생에 깊게 공감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풍상씨 역을 맡은 유준상을 향한 호평 또한 이어지고 있다. 유준상은 극을 장악하는 연기력은 물론 평생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캐릭터 설정에 맞게 수수하고 단조로운 코디 등 남다른 디테일로 국민 장남 ‘이풍상’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동생들로 인해 웃고 우는 극과 극 감정 연기는 매 회 ‘인생 연기’라는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둘째 진상의 돌발 행동에 으르렁거리며 화를 내다가도 휘둥그레 깜짝 놀라는 그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이어서 그는 딸 중이을 찾아가 활짝 웃는가 하면 담당의 강열한과 통화하며 시무룩해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처럼 가족들로 인해 단짠을 오가는 유준상의 모습은 시청자들은 물론 현장까지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와 함께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와 화기애애한 케미를 뽐내고 있는 그의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현재 극 중 풍상씨는 자신의 간암 투병 사실을 가족들에게 최대한 숨기고 있다. 하지만 그는 다른 장기까지 암세포가 퍼지기 전에 하루빨리 간 생채 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그가 언제까지 가족들에게 숨길 수 있을지, 그리고 그의 투병 사실을 과연 누가 제일 먼저 알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스탭들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풍상씨의 투병 사실을 가족들이 하나 둘 알게 될 예정이다. 과연 가족들은 풍상씨에게 힘이 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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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외교부 2차관, 제5차 믹타 리트릿 참석
이태호 외교부 2차관, 제5차 믹타 리트릿 참석
[충청뉴스큐] 제5차 믹타 리트릿이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개최되어 두 번째 주기에 진입한 믹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였으며, 우리 정부 수석대표로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이 참석했다.
이번 리트릿은 2018년도 의장국인 인니측 압두라흐만 파히르 외교차관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훌리안 벤뚜라 멕시코 외교차관, 저스틴 리 호주 다자총국장, 파룩 카이막즈 터키 외교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태호 차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지난 5년간 믹타가 중견국 협의체로서 제도적으로 확고히 정착했다을 평가하고, 국제 안보·경제 지형의 불안정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믹타와 같은 중견국들이 연대해 글로벌 도전 요인에 대응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태호 차관은 지역 및 글로벌 정세 세션에서 최근 한반도 상황을 믹타 회원국들에게 설명한 후, 한국이 한반도 평화정착 노력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면서 믹타 회원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협조 및 지지를 요청하였으며, 여타 참석자들은 한반도 상황 진전을 평가하고 이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노력에 지지를 표명했다.
한편, 믹타 회원국들은 유엔을 포함한 다자주의 강화, 새로운 테러 위협을 포함한 모든 테러리즘 및 폭력적 극단주의 대응, 국제 난민·이주 문제, 2030 지속가능개발의제 추진 등에 대해서도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회의 이후 제5차 믹타 리트릿 대외발표문이 채택된 바, 동 대외발표문은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을 환영하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한국의 노력을 평가하는 한편, 실질 협력사업 발굴, 여타 지역 협의체와의 대화 지속 등 믹타 협력 강화 및 잠재력 구현을 위한 회원국들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앞으로 믹타가 우리 정부의 주요 외교목표중 하나인 외교다변화를 추진해 나가는 데 있어 유용한 외교수단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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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영어 배우는 여자 권다현, 새해 맞이 버킷리스트 작성 스피킹 자신감 쑥쑥 아주 특별한 ‘공복 영어 수업’ 현장 공개 낯익은 원어민 선생님 포착 누구 궁금증 UP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권다현이 아주 특별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 스피킹 자신감이 쑥쑥 오르는 수업 현장을 공개한다. 그녀는 새해 맞이 버킷리스트로 오랫동안 꾸준히 받고 있던 영어 수업에 대해 마음을 다잡고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은다.
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 중인 미쓰라, 권다현이 열정적으로 영어 회화 수업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미쓰라와 권다현이 열정적으로 영어 회화 공부를 함께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외국인에게 직접 주문하며 실생활 회화를 익힐 수 있는 식당에서 어딘가 낯익은 원어민 선생님을 만났다고 해 선생님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권다현은 어딘가 낯익은 원어민의 등장에 놀라워하며 손짓과 감탄사로 이뤄진 영어 실력을 방출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스피킹 잉글리시 굿~"이라며 자신의 영어 실력에 자신감을 보여 앞으로의 실력 향상을 기대케 한다.
원어민 선생님으로부터 음식을 못 먹는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은 미쓰라는 '공복'에 대해 설명 하며 뜻밖의 영어 회화 실력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권다현이 영어로 음식 주문을 했는데 그 모습을 본 미쓰라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국 공복의 배고픔으로 의식의 흐름으로 영어를 내뱉는 미쓰라, 권다현의 ‘공복 영어 수업’은 8시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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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두 번째 매니저와 깜짝 만남 성사 맛X추억 폭발 3代에 걸친 매니저 회동 예고 기대 UP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자신의 두 번째 매니저와 깜짝 만남을 갖는다. 이에 맛과 추억이 폭발하는 3대에 걸친 이영자 매니저 회동이 펼쳐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회에서는 자신의 두 번째 매니저를 만나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자가 얼굴 가득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그녀가 송 팀장과 수습 매니저에게 ‘왕’이 되는 맛을 선보이기 직전의 상황이라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영자가 소개한 음식을 맛본 송 팀장과 수습 매니저가 그 맛에 감탄한 나머지 동시에 웃음을 터뜨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먹으면 ‘왕’이 되는 음식의 정체가 대체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 두 번째 매니저, 송 팀장 그리고 수습 매니저까지 이영자의 세 매니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3대에 걸친 역대급 만남을 가진 이영자의 매니저들이 과연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이영자가 “ 안 가본 데 없이 뛰었다”라면서 열정이 가득했던 두 사람의 젊은 날을 추억해 송 팀장을 감동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이들의 만남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영자와 두 번째 매니저, 송 팀장, 수습 매니저의 특별하고도 뭉클한 만남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