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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육남매 다둥이 아빠 파워 여기저기서 콜이 스케줄 하루9개까지 소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인 V.O.S 박지헌이 육남매를 낳고도 현재 아내와 하루 10번을 통화한다며 넘치는 사랑을 고백한다. 그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방법과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감동 스토리를 전할 예정인 가운데, 팔씨름으로 유노윤호와 황치열의 열정을 건드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연예계 대표 열정남들인 동방신기 유노윤호, 개그맨 김원효, V.O.S 박지헌, 가수 황치열이 출연하는 ‘열정과 치열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지헌은 아들, 아들, 아들, 딸, 딸, 딸 순으로 육남매를 낳고 키우며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로 우뚝 섰다.
박지헌은 전국 시청, 도청을 안 다녀 본 곳이 없다고 밝히면서 하루 9개까지 스케줄을 소화한 날이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는 다둥이 아빠로서 다양한 러브콜을 받으며 전국을 누비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가 하면 박지헌의 특별한 아내 사랑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 낳을수록 더 예뻐보여요”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는데 아내와 하루 10번 통화를 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빨리 보고 싶어 차를 버리고 집에 간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그의 육남매 사랑법과 감동 스토리에 4MC를 비롯한 게스트들이 모두 감화됐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인다.
특히 박지헌은 육남매 다둥이 아빠 파워를 인증하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 그는 100kg 이하의 몸무게의 사람과 팔씨름을 해서 져 본 적이 없다고 밝혔는데 유노윤호, 김원효, 황치열 등 열정남들이 총출동해 이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어서 결과를 궁금하게 만든다.
육남매 아빠 박지헌의 아내와 아이들을 향한 특급 사랑과 진심, 그리고 그의 팔씨름 실력은 오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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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 시행
[충청뉴스큐] 새만금개발청은 오는 23일, 30일 두 차례에 걸쳐 본청에서 관계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새만금개발청, 전라북도 등 4개 지자체, 새만금개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 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전문가 강의를 듣고 새만금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23일에는 "고객중심의 외국인 투자유치 마케팅전략", "외국인 투자유치 양해각서/ 비밀유지계약"라는 주제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김주형, 박유화 전문위원이 강의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외국인 기업 투자유치 성공사례, 외국인 기업의 투자유망 분야 전망 및 투자 상담 요령 등을 비롯해 투자유치 실무에 필요한 양해각서·비밀유지계약서의 기능, 개별 조항 작성 시 유의점 및 작성 노하우 등을 다룰 예정이다.
30일에는 투·융자 자문법인 지티엘파트너스를 운영하고 있는 박승현 대표가 "국제개발 프로젝트 재무적 성공요소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민관협력 금융 전략 등에 대해 강의한다.
새만금개발청 배호열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담당자들의 투자유치 역량 함양이 중요하다.”라면서, “조속한 기반시설 확충과 투자혜택 강화 등 매력적인 투자여건 마련과 함께 관계기관 직원들의 투자유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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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국경관리연수원 2019년도 제1기 신규채용자 입교식
[충청뉴스큐]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은 지난 21일 관세직·해수직 등 신규채용자 197명을 대상으로 입교식을 개최하고, 업무 수행 중 순직한 선배직원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추모비 참배를 시작으로 10주간의 교육에 돌입했다.
교육과정은 업무현장 중심의 실무·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편성해 교육을 수료한 신규직원이 세관 배치 후 관세행정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 원활한 대국민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공직 입문자로서의 공직가치 함양 교육을 전체 교육시간의 35%로 편성해 신규직원의 대국민 서비스·업무혁신 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강화했고, 협동심 및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동료애 강화 훈련, 봉사활동 등도 운용할 계획이다.
임성만 연수원장은 “우리 연수원은 최근 인사혁신처 주관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평가에서 2009년 이후 9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반듯하고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훈련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수원은 2016년부터 성과와 책임이 강조된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되었으며, 2018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 A등급을 기록하는 등 기관운영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교육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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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창엽, 유준상 등지고 다시 검은 조직 行 조폭들에게 둘러싸여 폭행당하는 모습 일촉즉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이창엽이 조폭들에게 둘러싸여 폭행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만드는 그의 상황이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그가 형 유준상을 등지고 다시 검은 조직 생활을 하기로 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2일 조폭들에게 일방적으로 맞고 있는 막내 외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상이 과거 몸담았던 조직의 두목을 스스로 찾아간 모습이 담겼다. 비장한 표정으로 사무실에 들어선 그는 자신을 가로막는 조폭들을 제치고 두목 앞에 서서 고개를 숙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조폭들에게 멱살 잡혀있는 외상의 모습이 공개돼 일촉즉발 긴장감을 자아낸다. 결국 그는 조폭들에게 흠씬 두들겨 맞은 듯 만신창이가 된 채 겨우겨우 버티고 있어 안쓰러움을 유발한다.
외상이 조폭들의 구타에도 한 번의 반격 없이 참은 이유는 형 풍상씨가 불의를 봐도 꾹 참고 절대 주먹을 쓰지 말라고 당부했기 때문. 풍상씨는 과거 검은 조직에서 활동하던 외상을 눈물로 사정해서 빼 온 뒤 아버지 장례식에 찾아온 무리를 쫓아내는 등 외상과 조직 간의 연을 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외상이가 형의 눈물 나는 노력을 뒤로한 채 조직에 스스로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그가 어쩌다 폭행을 당하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외상이가 조직을 찾아간다”며 “외상이를 호시탐탐 노리던 조직원들이 왜 그를 반기기는커녕 구타한 것인지 그리고 외상이가 다시 조직에서 활동하게 되는지는 이번 주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에 9-10회가 방송된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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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노윤호, 이수만도 피해간다는 'SM 열정라인' 대 공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연예계 대표 열정남인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라디오스타’에서 모든 열정을 불사른다. 그는 이수만도 피해간다는 열정 넘치는 ‘SM 열정라인’을 공개하는 한편, 음악과 댄스, 그리고 모창에서까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연예계 대표 열정남들인 동방신기 유노윤호, 개그맨 김원효, V.O.S 박지헌, 가수 황치열이 출연하는 ‘열정과 치열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노윤호는 어떤 상황에서도 불타오르는 의지를 뿜어내는 ‘열정의 아이콘’. 모두를 감탄하게 만드는 그의 행동과 언행은 대중 뿐 아니라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유노윤호는 딘딘의 ‘라디오스타’ 출연 내용이 언급되자 멋쩍어하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이후에는 자신에게 잠과 밥이 사치라고 생각할 정도로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노윤호는 과거 오렌지 주스 독극물 테러 사건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겼던 얘기를 꺼냈는데, 이마저도 열정으로 극복했다고 밝혀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유노윤호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도 피해간다는 ‘SM 열정라인’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대중들에겐 유노윤호를 비롯해 샤이니의 민호, EXO 수호가 ‘SM 호우주의보’로 불리며 열정남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다.
유노윤호는 진지함과 열정의 차이를 들며 자신이 진짜로 인정하는 열정 멤버와 ‘SM 열정라인’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절친인 보아와 1년 반 넘게 말 안 한 폭소만발 이유까지 공개해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유노윤호의 열정 넘치는 모습이 ‘라디오스타’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황치열과 벌어진 즉석 댄스 대결에서 음악을 직접 편집해와 놀라게 하더니, 이어진 댄스에서도 열정을 폭발해 모두 감탄을 했다는 후문. 그는 모창에서까지 열정을 불살랐다.
또한, 열정남 유노윤호의 자기애 넘치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원초적인 ‘알몸’ 상태에서 안무를 만든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열정적으로 안무 탄생 비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불면증을 해소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했는데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큰 웃음을 터트린 것으로 전해져 궁긍증을 높인다.
과연 열정남 유노윤호가 공개하는 ‘SM 열정라인’은 누구일지, MC들의 기가 쏙 빨리도록 파이팅 넘치는 토크를 이어간 쌍따봉을 부르는 열정남들의 치열한 토크와 개인기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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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아내 신동미-딸 김지영과 화기애애 바다 여행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아내 신동미, 딸 김지영와 함께 화기애애한 바다 여행을 떠난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없이 셋만의 여행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은 화목한 가정 그 자체여서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2일 바닷가에서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풍상씨와 아내 간분실, 딸 이중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앞서 풍상씨는 동생들의 사건사고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아내와 딸에게는 다소 소홀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분실은 풍상에게 당신이 챙겨야 할 진짜 가족은 나와 중이뿐이라며 서운하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밤바다 산책에 나선 풍상씨가 분실에게 찐한 볼 뽀뽀를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시동생들 때문에 눈물 마를 날 없던 분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는 풍상씨의 모습에서 아내를 향한 애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유발한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기애애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동생 바보가 아닌 아내-딸 바보로 변신한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시동생들이 없는 분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만개했다.
무엇보다 예민한 ‘중2병’ 말기 사춘기 소녀 중이 또한 그동안 보여줬던 반항미는 온데간데없는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해금 흐뭇한 미소를짓게 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씨와 분실, 중이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없이 셋만의 여행을 즐길 예정이다”라며 “오롯이 세 사람만의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은 과연 어떨지 그리고 풍상씨네 가족은 화목해질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에 9-10회가 방송된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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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태우-안내상-서이숙-김규철-김영필 캐스팅 확정
각 소속사, MBC
[충청뉴스큐] 연기파 베테랑 군단 김태우, 안내상, 서이숙, 김규철, 김영필이 ‘더 뱅커’에 합류한다. 이들은 레전드 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펼치며 환상의 시너지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21일 “김태우, 안내상, 서이숙, 김규철, 김영필 배우가 ‘더 뱅커’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더 뱅커’의 대한민국 대표 ‘대상’ 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연기 베테랑 군단의 내공 가득한 활약이 더해지며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진중하면서도 부드러운 연기를 보여준 김태우가 ‘더 뱅커’의 스페셜 에이스로 열연을 펼친다. 그는 새로운 은행을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페이스로 자신만의 길을 가는 엘리트 임원으로 분해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대립과 경쟁의 관계 속에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부정부패와 비리의 중심에서 대한은행을 흔드는 인물로 안내상과 서이숙이 캐스팅됐다. 안내상은 대한은행의 부행장으로 날카롭고 서늘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서이숙은 대한은행에서 최초의 여성 행장은 꿈꾸는 임원으로 채시라와 불꽃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안내상과 서이숙은 ‘역적’에서 김상중과 호흡을 맞췄고, 서이숙과 채시라는 KBS2TV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지독한 앙숙 연기를 펼친 인연이 있어 과연 이들이 ‘더 뱅커’에서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김규철은 대한은행 감사 김상중의 밀착 케어를 담당하는 운전기사로, 김영필은 행장 유동근과 정치권을 잇는 수행비서로 180도 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 뱅커’ 측은 “김태우, 안내상, 서이숙, 김규철, 김영필까지 개성과 내공 가득한 베테랑 배우들의 가세로 믿고 보는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극의 긴장과 재미를 한층 끌어올려 줄 배우들의 불꽃 연기 대결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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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 5남매 캐릭터에 완벽 몰입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가 시청자들을 200%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연기력으로 연일 호평을 이끌고 있다. 이는 시청률로 이어졌고, ‘왜그래 풍상씨’는 방송 2주 만에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이에 풍상씨네 가족이 전 국민의 관심을 끌어낸 비결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1일 각자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연출을 맡은 진형욱 감독은 지난 1월 9일 ‘왜그래 풍상씨’ 제작발표회에서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을 비롯한 전 배우들을 향한 깊은 신뢰를 보인 바 있다.
진형욱 감독의 자신감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유준상은 동생들을 자식같이 키우느라 자신은 돌보지 못한 ‘동생 바보’ 풍상씨로, 이시영과 전혜빈은 극과 극 쌍둥이 자매로, 오지호는 ‘1일 1진상짓’을 일삼는 둘째 진상으로, 이창엽은 아웃사이더 막내 외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유준상은 극 중 아버지의 유골을 뿌리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한겨울 차가운 강물에 서슴없이 뛰어드는 등 열렬한 연기 열정으로 스탭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전언. 뿐만 아니라 그는 매회 동생들의 사건사고를 수습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시영은 때로는 통통 튀는 매력을 자랑하고 때로는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하는 감정 연기를 통해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깨발랄한 사고뭉치 넷째 화상으로 완벽 변신했다. 그녀와 함께 ‘피꺼솟 콤비’로 활약하는 둘째 진상 역의 오지호는 이시영뿐만 아니라 유준상, 이창엽과도 훈훈하지만 코믹한 형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유부남과 내연 관계로 집안을 발칵 뒤집은 셋째 정상 역의 전혜빈은 차분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5남매의 중심을 잡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창엽은 막내 외상을 맡아 훤칠한 비주얼과 설렘 가득한 멘트로 연일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간분실, 간보구, 노양심, 전달자, 전칠복, 이중이 역을 맡은 신동미, 박인환, 이보희, 이상숙, 최대철, 김지영도 역할 그 자체에 녹아 들어 매 순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5남매 역을 맡은 다섯 배우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현장에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것은 물론 서로의 연기 고민을 나누는 등 캐릭터에 보다 더 몰입하기 위해 노력을 쏟고 있다는 현장 스태프의 전언이다.
그리고 이들의 노력은 방송 2주 만에 빛을 봤다. 8회 닐슨 전국 시청률이 꾸준한 상승세 속에 10.2%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돌파한 것. 또 TV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1월 둘째 주 TV 드라마 화제성 6위까지 차지하면서 ‘왜그래 풍상씨’를 전 국민의 ‘인생 가족 드라마’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처럼 매회 ‘인생 연기’와 ‘인생 캐릭터’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들과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하는 차진 대사,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왜그래 풍상씨’가 앞으로 보여줄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 중이다. 5남매의 진정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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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창엽-기은세-김기리, 화끈한 삼자대면 현장 포착 알콩달콩 팔짱 낀 이창엽-기은세 김기리 당황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이창엽, 기은세, 김기리의 화끈한 삼자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기은세의 집에 무단침입한 김기리가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팔짱을 낀 이창엽과 기은세를 보고 굳어 있어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흥미를 자극한다.
일촉즉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격 공개됐다. 기은세의 뻔뻔한 바람둥이 전 남자친구 김기리가 기은세의 집에 무단침입한 가운데 이창엽과 기은세가 다정하게 팔짱 스킨십을 하고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7일 전 남자친구 계상기 앞에서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외상과 조영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앞서 영필은 결혼식 당일 상기가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며 큰 상처를 받았다. 상처를 받은 영필 앞에 나타난 것은 다름 아닌 외상. 외상은 영필과 함께 화를 내주는가 하면 끼니를 챙기는 등 그녀의 아픔을 세심하게 위로하는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영필을 배신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한 바람둥이 상기가 꽃을 든 채 영필의 집에 무단 침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상기의 뻔뻔한 행동에 어이가 없다는 듯 화가 난 영필이 이내 집 밖으로 나온 외상의 팔짱을 끼고 상기를 노려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외상이 상의 노출이 있는 로브만 입은 채 영필과 친밀한 관계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기에게 화끈한 경고를 하는 듯한 외상의 강렬한 눈빛, 그리고 그런 그의 팔짱을 다정하게 끼며 상기에게 통쾌한 복수를 하는 영필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해금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세 사람의 예상치 못한 삼자대면은 외상과 영필의 관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보고만 있어도 설레는 외상과 영필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17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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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 명예 하사 은서-셔누, ‘애틋 손길’ 동기애 폭발 현장 시선집중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아이돌 하사 은서와 셔누의 동기애 폭발 현장이 포착됐다. 이들이 약 30kg의 군장을 메고 10km ‘급속행군’ 중에도 죽지 않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셔누가 은서에게 파이팅이 듬뿍 담긴 ‘애틋 손길’을 건네는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에 도전한 백골부대 5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은서와 셔누가 나란히 발을 맞춰 뛰며 ‘급속행군’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셔누는 “은서 하사 힘내십시오”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고, 은서 역시 아이돌 선배인 셔누를 향해 “스타쉽의 힘을 보여주십시오”라며 파이팅 넘치는 화답을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셔누가 골인지점에 도착한 은서의 어깨를 ‘쓰담쓰담’하며 애틋한 손길로 격려하는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 속한 아이돌 그룹 멤버로 선후배 사이의 끈끈한 우정과 ‘300워리어’를 향해 함께 달리는 뜨거운 동기애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박재민이 ‘급속행군’ 후 바닥에 주저앉은 라비의 손을 잡고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모습도 공개됐다. 박재민이 숨을 몰아쉬는 라비에게 “아직 안 끝났어”라며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의 면모를 보였다고 해 두 사람의 상반된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 도전 자격이 걸린 마지막 ‘급속행군’ 평가에서 이들이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셔누와 은서, 박재민과 라비가 뜨거운 동기애를 폭발시킨 현장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8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