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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 맴버 ‘주민’ 디지털싱글 발표
비쥬 맴버 ‘주민’ 디지털싱글 발표
[충청뉴스큐]'누구보다 널 사랑해'의 혼성듀오 비쥬 리더 주민이 컴백 후 자신의 첫번째 single을 지난 16일 발표했다.
데뷔 8년차를 맞고 있는 주민은 컴백 후 신인 키즈걸그룹 하이큐티와 여성솔로 강자민 그리고 걸그룹 '파란여우들'의 데뷔앨범을 프로듀싱 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펴왔다.
이날 발표한 '눈부셔'는 신나는 하우스 리듬에 PLUCK Synth가 더해져 상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동시에 바이올린 선율이 가미된 감성적인 곡이다.
'눈부셔'는 사랑에 빠지게 되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이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너무 눈부셔서 마치 눈이 멀어 버릴 듯한 행복함을 느낀다는 내용으로 달콤함을 듬뿍 담았다.
특히 비쥬 특유의 감성에 리더 주민의 또 다른 매력을 담아 리듬부터 신나는 '눈부셔'는 비쥬+1 같은 1+1의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비쥬의 리더겸 프로듀서인 주민의 첫번째 single '눈부셔'는 오는 22일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감상하실 수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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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거장 조운파, 가요무대서 ‘살아있는 전설’로 첫 재조명
허영란 36년만에 방송현장에서 를 열창
[충청뉴스큐]전설의 작사 작곡가 조운파의 가요 인생이 KBS1TV 가요무대에서 전격 재조명된다.
가요무대는 오는 21일 오후 10시~11시 ‘노래 시인 조운파’를 타이틀로 그의 수많은 명곡중 15곡을 엄선해, ‘조운파 음악인생 40년’을 돌아본다.
살아있는 가요계의 거장을 특집으로 꾸민 가요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1595회를 맞는 이번가요무대에는 지난 1983년 KBS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1위로 골든컵을 차지한 허영란이 36년만에 방송현장에서 날개를 열창, 감회를 새롭게 했다.
불의의 화상으로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했던 비운의 가수 김동아도 1978년 데뷔곡인 나를 두고 가려므나를 열창하며, TV무대에 다시 섰다.
모르리와 빈잔으로 가요무대피날레를 장식한 ‘국민 가수’남진은 “그 어느때보다도 깊은 감정이 이입되어 너무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칠갑산의 주병선, 도로남의 김명애,인생의 김성환, 바람부는 세상의 성민호, 어머니의 최진희, 정하나 준것이의 현당 등 조운파 곡의 오리지널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며, ‘명품 작가 선생님’에게 경의를 표했다.
연안부두는 나미에가,기도하는 마음은 임수정이,님에게는 반가희가, 사랑의 테마는 테너 진성원, 이수용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는 홍민이 불렀다.
녹화 현장에 직접 출연한 조운파는 이날 불리워지는 노래 한곡 한곡마다 그 숨은 사연을 자막으로 소개해 감동을 더했다.
지난 42년 작가 인생에 총 800편이 넘는 명품 가요를 만들어낸 조운파는 최근 가수 정세정이 노래한 이색 신곡밥먹으러 갑시다를 발표하며, 무한한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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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아 해금연주자, 한국 전통음악 ‘산조’ 베네치아 산마르코대성당에서 연주
노은아 해금독주회 ‘산조’가 오는 31일 18:00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산마르코대성당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예술대학교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교수인 노은아 해금연주자는 한국 전통음악 중 민속악을 대표하는 ‘산조’로 세계인의 희노애락을 해금의 두 줄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해금연주자 노은아는 영혼의 해금소리, 관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해금 소리 소유자라는 수식어가 늘 함께했다. 해금을 연주하는 노은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받으며 한국음악 전공의 엘리트코스를 밟은 실력파 연주자로 알려져 있다.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진행하였고,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15년 활동했다. 지금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해금 솔리스트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동서양 현악기들을 모아 SeoulArts String Ensemble 합주단을 창단하여 3년간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악의 대중화와 보급화를 위해 힐링의 음악에 안주하던 21세기 해금의 모습과는 달리 한국음악의 정체성과 확고한 방향성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 더 높이 더 멀리 날아갈 현대 해금 음악으로써 세계화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는 선두에 노은아가 있었다. 이미 2010년 발매한 ‘세계를 꿈꾸다’에는 세계인들과 소통이 가능한 음악들로 가득하며 전통적으로 국한되어 있던 해금연주에 다양한 동, 서양 현악기의 특성과 연주법을 활용하여 해금 연주법을 정립하였다.
노은아의 섬세하고 단단한 완성도 높은 해금 소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주법과 테크닉이 더해져 오랜 세월동안 불가능이라 여겼던 해금의 한계를 뛰어 넘는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는 음악들로 해금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산마르코대성당의 세계무대에서 오롯한 한국의 전통음악으로 승부를 건다. 한국 전통 민속음악을 대표하는 ‘산조’를 주제로 해금산조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지영희류 해금산조>와 <한범수류 해금산조>, 가야금의 명인 강태홍이 자신의 산조가락에 직접 춤을 얹은 <산조춤>을 선보인다. 부채산조라 불리는 산조춤은 부채를 든 고고한 모습으로 고도의 절제된 춤으로 청아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의 춤이다.
노은아 해금연주자는 "해금산조는 그 고유한 소리로 우리를 은은함의 깊은 멋에 심취하게 하는 특성이 있으며 세계인들은 이 연주를 통해 우리 민족의 세계관, 사상, 철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산조춤이 더해져 이를 통한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조화를 세계인에게 전할 것이며, 전통이 깃든 고유한 예술은 서로 공존하며 상호작용하듯 이번 연주를 계기로 해금의 예술적 표현 범위가 넓어져 가치가 더욱 존중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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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상반기 개봉예정 영화 ‘낙인’ 티저 예고편 공개
영화 낙인 영문 티저 포스터
[충청뉴스큐] 영화 제작사 성난황소는 2019년 상반기 개봉 예정작 영화 ‘낙인’의 해외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낙인은 납치된 여성 베스트셀러 작가가 밀폐된 공간에서 생존을 위한 위대한 상상력으로 적과 맞선다는 이야기로, 미래와 과거가 얽힌 위기로부터 탈출해야 하는 여인에 대한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자 마자 네티즌들은 ‘넷플릭스의 한국판 블랙미러 같다.
한국영화에서 보기 드문 독창적인 영화 같다’, ‘신선한 소재와 신인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되는 작품’, ‘이렇게 박력 있는 한국영화 티저 예고편을 본적이 없다. 2019년 기대작’ 등의 댓글을 게재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2018년에 스타와 거대자본만으로 밀어붙인 한국영화 대다수가 관객들의 외면을 받았기에, 올해는 새롭고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영화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낙인은 그 기대를 충족시켜줄 작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양지, 윤하빈, 한성민 등 오디션을 통한 실력 있는 신인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되어 한국영화의 새로운 배우들의 활약을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한국영화에서는 이례적으로 벡델 테스트를 통과한 작품이다. 벡델 테스트란 이름을 가진 여자가 2명 이상 나올 것, 이들이 서로 대화할 것, 대화 내용에 남자와 관련된 것이 아닌 다른 내용이 있을 것, 위 세 요소가 충족되어야 벡델 테스트를 통과한 작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낙인의 각본 감독은 이정섭이 맡았다. 이정섭 감독은 ‘역도산’ 공동제작사 대표로 제작자로 상업영화계에 입문해, 설경구 주연의 ‘사랑을 놓치다’, 이동욱 주연의 ‘최강로맨스’, 이선균 주연의 ‘로맨틱아일랜드’ 등 상업영화의 각본가, 프로듀서로서 실력을 쌓은 뒤,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의 각본 감독으로 데뷔하였으나 편집 방향에 대한 이견을 좁힐 수 없어 제작진과 협의해 연출은 하차하고, 곧바로 영화 낙인의 촬영에 돌입했다.
낙인의 후반작업은 젊고 실력 있는 해외 스텝들이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뉴욕 독립영화계와 광고, 뮤직비디오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박민우 촬영감독과 어벤져스, 엑스맨, 왕좌의 게임 등에 참여한 시니어들로 이루어진 Poetic Image 시각효과팀 그리고 음악과 사운드는 할리우드의 신진 작곡가 Michael Choi, 넷플릭스의 컨텐츠 사운드를 담당했던 Jeff McCollister,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Danny Koo의 OST 참여로, 독특한 비주얼과 사운드로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낙인은 2월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 마켓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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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한다감, 한은정으로 잘 활동하다 활동명 '다감'으로 선택한 이유 고백
한다감 개명 후 첫 토크쇼 개명효과 신진대사 활발 웃음폭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배우 한다감이 개명 후 첫 토크쇼로 ‘라디오스타’를 찾아 개명효과에 대해 직접 밝히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는 ‘갑자기 분위기 600회’ 특집 답게 1년 만에 만난 MC 김구라와 갑자기 묘한 분위기를 풍겨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높인다.
오는 1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름과 팀을 바꾸고 새롭게 리셋 한 네 사람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 600회를 축하하며 입담을 뽐내는 ‘갑자기 분위기 6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30년 넘게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한다감은 최근 갑자기 활동명을 바꿔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한다감은 개명한 특별한 이유를 밝히면서 개명 효과로 신진대사가 활발해졌다고 밝혀 모두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그런가 하면 한다감은 MC 김구라의 은인임을 주장하면서 갑자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두 사람은 함께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 출연하면서 한 집 살이를 한 바 있다.
한다감은 “사람이라면 알겠죠~”라며 당시 얘기를 꺼냈고, 두 사람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 했던 피오가 나서 둘의 관계를 응원한 사실을 공개해 현장에선 관심이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한다감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이 폭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그녀는 20대 때 한 시상식에서 얼굴 표정 관리를 하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집에서 운 적도 있다는 얘기까지 꺼낸다.
무엇보다 이날은 ‘라디오스타’ 600회 특집인 만큼 네 명의 게스트가 ‘6’과 관련된 스토리에 진땀을 뻘뻘 흘려 웃음을 폭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한다감을 포함해 MC 김구라의 귀를 빨갛게 만든 사람이 있다고 전해져 누가 그를 ‘샤이 구라’로 만들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개명으로 인해 신진대사가 활발해졌다며 큰 웃음을 안길 한다감의 색달라진 매력과 MC 김구라와의 묘한 분위기는 어떠할지 그 실체는 오는 1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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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VS 전혜빈, 살벌한 기 싸움 현장 포착
왜그래 풍상씨_이시영 전혜빈 일촉즉발 기싸움 현장 포착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왜그래 풍상씨’ 이시영과 전혜빈의 살벌한 기 싸움 현장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한 치 물러섬 없이 서로를 노려보고 있어 일촉즉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쌍둥이 자매가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5일 쌍둥이 자매 화상과 정상의 대면 현장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3-4회에서는 화상이 정상과 진지함의 만남 현장을 목격했다. 지함이 정상의 선배 의사이자 딸까지 있는 유부남인 사실을 알게 된 화상은 의뭉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두 사람을 지켜보며 파란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화상과 정상이 마주 보고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화상을 향해 차갑게 팩트 폭격을 날렸던 정상과 그런 정상을 향해 상대적 박탈감에 사로잡혀 화를 내던 화상의 평소 모습과 사뭇 다른 분위기가 감지돼 관심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상이 기선제압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화상은 정상을 노려보던 것도 잠시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으며 정상을 몰아붙이고 있는 것. 이에 정상의 내연 관계를 알고 있는 그녀가 어떤 말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화상의 맞은편에 다소 굳은 표정으로 앉아있는 정상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그녀는 평소 여유롭게 화상의 도발을 무시하던 것과 달리 화상의 말에 선뜻 답하지 못하고 있는 듯해 긴장감을 높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쌍둥이 자매 화상과 정상이 만난다”면서 “정상의 비밀을 알고 있는 화상과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정상, 두 사람의 만남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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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개최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한국교직원공제회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은 전국 교직원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통해 자아실현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미술이라는 전문영역의 대중화를 통해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입장료는 더 많은 관람객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 무료로 실시된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18일 자정까지이며 유·초·중등 및 대학 재직 교원 및 교직원 등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웹하드에 로그인한 뒤 출품신청서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 본인 사진·작품 및 출품신청서를 웹하드에 올려주면 된다.
출품 분야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공예 등 미술 전 분야에 해당하며 순수 자유 창작품으로 평면 작품이어야 한다. 규격은 액자 포함 10호 이상 30호 이하로 1인 1점씩만 출품할 수 있다. 이중 공정한 선발절차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이 미술대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운영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여러 회원분들이 참여해 자신의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많은 분들과 감상의 기회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직원공제회는 회원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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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카이 팬,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1140만원 기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발급한 기부증서 사진제공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충청뉴스큐] EXO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가 14일 EXO 카이의 스물여섯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생일을 상징하는 후원금 114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전액 EXO 카이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원 내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경제적 지원결정 환아’ 공지를 통해 게시된다.
팬커뮤니티는 늘 팬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선물하는 카이의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고 싶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굿즈 구입과 모금으로 참여해준 많은 팬들의 도움으로 1월 14일 생일을 상징하는 1140만원을 치료비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기부 계기와 소감을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엑소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봄처럼 따뜻한 카이처럼 이 기부가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닿기를 바랍니다’라는 팬들의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종달새는 카이가 데뷔한 지난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팬 커뮤니티로 2016년부터 꾸준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후원금은 무려 4840만원에 달한다.
한편 EXO 카이가 노숙인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로 참여한 빅이슈 168호가 창간이래 최다 판매기록을 경신하며, EXO 카이가 가진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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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국민 장남 풍상씨’로 완벽 변신
왜그래 풍상씨_유준상 국민 장남 풍상씨로 완벽 변신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국민 장남 풍상씨’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평생 동생들을 키우느라 자신은 한 번도 돌본 적 없는 장남으로 분해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가족 내 유준상의 편을 들어주는 악착 아내 신동미가 가출해 과연 유준상은 집안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9일 ‘왜그래 풍상씨’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풍상, 진상, 정상, 화상, 외상 5남매의 희로애락을 유발하는 활약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2회가 각각 5.9%, 6.7%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3회가 6.5%, 4회가 7.8%로 시청률 상승에 성공한 것. 과연 이런 가족이 있을까 싶지만 결국 우리 근처에 한 명쯤은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는 보는 이들을 울고 웃겼다.
특히 풍상씨 5남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을 향한 지고지순한 짝사랑을 보여주는 ‘동생 바보’ 풍상씨와 그의 집에 얹혀살며 빚까지 얹어주는 화상-진상, 알고 보니 유부남과 내연 관계인 정상 그리고 시한폭탄 외상까지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이들은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역대급 케미를 뿜어냈다.
동생들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풍상씨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버지 장례식에서 머리채 잡고 싸우는 것은 물론 카센터의 타이어를 몰래 팔아다가 도박에 쏟는 등 쉴 틈 없이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벌이는 등골 브레이커들과 이를 수습하려 멘탈이 탈탈 털리는 풍상씨의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 꽉 찬 60분을 선사했다. 이에 이번 주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0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4회 말미에서는 유일하게 풍상씨의 안위를 생각하며 시동생들을 나무라는 그의 아내 간분실이 설움 가득한 일상에 지친 나머지 결국 짐을 싸 가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풍상씨는 아내를 불러 세우려다가 때마침 먹고 있던 가루약에 목이 막혀 붙잡지도 못한 상황. 마지막까지 짠내나는 그의 모습에서 과연 풍상씨는 아내 없이 홀로 동생들을 뒷수습할 수 있을지, 분실이 없는 이씨 집안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만나기만 하면 육두문자를 쏟아내며 서로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쌍둥이 자매 정상, 화상의 폭풍전야가 예고됐다. 앞서 정상은 화상이 결혼하려고 데려온 남자에게 그녀의 거짓말들을 낱낱이 까발려 화상을 분노하게 한 바 있다.
정상은 화상에게 제대로 살라며 거침없이 팩트 폭격을 날렸지만 정상 또한 만만치 않았다. 알고 보니 그녀는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선배 의사 진지함과 내연 관계였던 것이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의 만남 현장을 화상이 우연치 않게 목격하면서 또 한 번의 파란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풍상씨 집안에 또 어떤 폭풍이 찾아올지, 그리고 풍상씨는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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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하늘이 맑아지고 있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대기오염측정망 운영결과를 발표했다.
전북의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2017년 47 μg/m3에서 2018년 41 μg/m3으로 13% 감소되었으며,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7년 28 μg/m3에서 지난해 24 μg/m3으로 14% 감소됐다.
전북의 미세먼지는 2017년에 경기 다음으로 전국 2위이었으나, 지난해에는 대전, 경기, 충북, 경북에 이어 부산, 경남과 함께 5위권, 초미세먼지는 2017년에 전국 1위에서 2018년에 충북, 경기 다음으로 경북과 같은 3위권으로 타 시·도에 비해 대폭 개선됐다.
차량운행을 자제해야 하고, 마스크와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나쁨’ 일수는 2017년에 전북평균 99일에서 2018년에 86일로 줄어든 반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좋음’ 일수는 2017년에 67일에서 2018년에 117일로 대폭 증가했다.
이는 전북도와 각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등 ‘미세먼지 저감 종합 대책’의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했다.
유택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전북의 대기질이 개선되고 있지만, 국외에서 유입되는 스모그와 대기정체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될 수 있으니, 대기오염 예보와 경보상황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는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을 잘 활용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