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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루카스-라비-셔누, 입대 후 첫 PX 과자 파티 이것이 바로 ‘사회의 맛’ 먹방 봉인 해제 현실 리액션 폭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루카스, 라비, 셔누가 백골부대 입대 후 첫 PX 과자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랜만에 ‘사회의 맛’을 본 이들은 봉인이 해제된 듯 ‘폭풍 과자 먹방’과 현실 리액션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 도전한 백골부대 10인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11일 방송에 앞서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백골부대 PX 과자 파티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과자와 음료로 가득 찬 테이블 앞에 옹기종기 모인 백골부대 ‘300워리어’ 도전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입대 후 첫 PX 과자 파티에서 폭풍 먹방을 펼치는 아이돌 하사 루카스, 셔누, 라비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연거푸 탄산음료를 들이켜며 감탄을 연발하는 셔누의 모습과 쿠키 2개를 한입에 흡입하는 라비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라비가 “과자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한다”라고 하자 선임이 그의 앞에 수북하게 쌓인 과자 봉지를 가리키며 “벌써 몇 개 드셨습니까”라고 핀잔을 준 모습도 포착됐는데, 이에 라비가 머쓱한 듯 과자 봉지를 양손으로 날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루카스가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에 흠뻑 빠진 김재우와 선임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김재우가 “아이스크림 들고 있으니까 더 애기 같다”며 루카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한 선임이 PX 특급 레시피로 직접 만든 ‘군 카나페’를 먹고 깜짝 놀란 루카스와 셔누의 모습도 공개됐는데 한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그 맛은 과연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루카스, 라비, 셔누의 ‘먹방 본능’을 봉인 해제시킨 백골부대 PX 과자 파티 현장은 11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11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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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부터 배명호까지 공복이 최고의 요리를 가린다. 최현석-여경래 셰프 '최고의 공복 후 한끼' 위해 등장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의 노홍철-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배명호가 공복으로 인해 완전히 리셋된 미각으로 최고의 요리를 가릴 예정이다. 이들의 공복 후 한끼를 위해 최현석, 여경래 셰프가 등장해 ‘최고의 한끼’를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공복자들 중 사라진 1인이 존재해 궁금증을 높인다.
1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자들에게 공복후 한끼를 선사하기 위해 최현석, 여경래 셰프가 등장한 가운데 공복자들이 선택한 최고의 요리가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공복자들’은 지난 주 ‘제1회 공복 워크숍’을 통해 안방극장에 재기 발랄한 웃음과 의미 있는 메시지 전달로 화제가 됐다. 이번 주 공복 워크숍 2부에서는 공복을 통해 예민해진 후각, 청각, 시각, 촉각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공복 감각왕'을 찾아보는 '공복 식스센스'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제1회 공복 워크숍’ 말미에 노홍철은 공복자들에게 최고의 한끼를 제공해 줄 특별한 게스트로 최현석 셰프와 여경래 셰프를 소개한다. 그의 소개에 공복자들은 “빨리 모셔요~”라며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최현석, 여경래 셰프는 등장부터 공복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한다. 이들은 최고의 재료로 선보이는 뜻밖의 요리 대결이 펼쳐지자 공복자들은 설레어하면서도 배고픔을 토로하며 복잡한 심정을 드러내 단체로 최대 난관에 봉착해 폭소케 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공복으로 인해 예민해진 공복자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최후의 요리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공복자들 중 공복에 성공했지만 두 셰프가 준비한 만찬을 즐기지 못한 사람이 있다고 전해져 단체 식사가 이대로 실패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최현석, 여경래 셰프가 준비한 공복 후 한끼 앞 흔들리는 공복자들과 공복 종료 후 최고의 한끼를 함께하지 못한 1인은 누구인지 1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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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 박재민-김재우-라비-셔누,‘까치머리X부은 눈’ 컬래버레이션 비몽사몽 ‘완수신호’ 암기 현장 폭소 만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의 ‘비몽사몽 완수신호 암기 현장’이 포착됐다. 머리 위에 까치집을 짓고 팅팅 부은 눈으로 ‘완수신호’를 외우는 이들의 충격적인 ‘굿모닝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 도전한 백골부대 10인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진짜사나이300’ 측은 11일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의 ‘비몽사몽 완수신호 암기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백골부대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 과목 중 하나인 ‘완수신호’는 손과 팔을 움직여 하는 신호로, 총 55개의 구분 동작과 전술적 연속 동작으로 구성된다. ‘완수신호’ 평가에 앞서 백골부대 10인은 동작을 외우기 위해 단체로 춤을 추듯 ‘열공모드’에 돌입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가 아침 일찍부터 온몸을 이용해 ‘완수신호’를 외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에 까치집을 지어 올린 셔누와 잠에 취해 눈을 뜨지 못한 라비가 양팔로 ‘X’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현직 아이돌인 이들은 “안무를 외운다고 생각하면서..”라며 ‘완수신호’ 동작을 외웠다고 한다.
이어 박재민과 라비가 나란히 앉아 서로 다른 신호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이를 보고 손을 뻗고 있는 김재우의 모습도 공개돼 과연 어떤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여군 생활관에서도 ‘완수신호’를 외우기 위해 취침 시간까지 쪼개 공부를 하는 상황이 펼쳐졌는데, ‘군DNA’ 최윤영은 ‘밤샘열공’을 해 “이거는 통과할 수 있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박재민, 김재우, 셔누, 라비를 비몽사몽 ‘열공모드’에 빠지게 만든 ‘완수신호’ 암기 현장과 실제 평가 모습은 11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11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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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프로필 촬영 중 포즈 장인 등극 내친김에 지드래곤에게 도전장까지 시선 집중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프로필 사진 촬영 중 포즈 장인에 등극한다. 그야말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던 그는 내친김에 지드래곤에게 도전장까지 내밀었다고 전해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회에서는 도시 방송 진출을 위해 프로필을 준비하는 이승윤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윤이 열정적으로 프로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그는 큰 잎파리를 목 뒤에 꽂은 채 양팔을 쫙 펼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사진작가와 매니저를 만족하게 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이승윤의 포즈 퍼레이드의 일등 공신이 바로 매니저라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그는 “지드래곤씨 보면 사진 찍을 때~”라며 이승윤이 참고할 만한 포즈들을 찾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디테일한 코칭을 해주는 등 꼼꼼하게 촬영을 도왔다고.
이에 힘입어 거침없이 포즈를 선보이던 이승윤이 이내 최대 난관에 봉착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도시 컨셉 촬영에 나선 그는 도시에 어울리는 포즈에 도전하다가 좌절을 맛봤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의 촬영을 물심양면으로 도운 매니저가 마침내 프로필을 완성해 이승윤을 폭풍 감탄하게 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팔색조’ 포즈 장인 이승윤을 좌절하게 한 포즈는 과연 무엇일지 그리고 이승윤과 매니저는 과연 도시 방송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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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김준현 VS 유민상, 뚱앤뚱 ' 냄새 만으로 음식 맞추기’로 맞붙는다
공복자들 김준현 대 유민상 공복 후각왕은 누구
[충청뉴스큐] 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공기 대포 앞에서 뚱앤뚱 김준현 유민상이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공복자들’은 지난주 ‘제1회 공복 워크숍’을 통해 안방극장에 재기 발랄한 웃음과 의미 있는 메시지 전달로 화제가 됐다. 이번 주 공복 워크숍 2부에서는 공복을 통해 예민해진 후각, 청각, 시각, 촉각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공복 감각왕'을 찾아보는 '공복 식스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은 ‘공복 후각왕’을 가리는 대결에 앞서 의문의 하얀 공기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이 홀릭된 것은 제작진이 제작한 ‘공기 대포’인데 대포를 쏘면 음식 냄새가 퍼져 공복자들을 무아지경에 빠지게 만들었다고.
특히 김준현은 공기 대포에 제대로 홀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온몸으로 공기를 맞고, 공기 대포 앞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등 ‘공기 대포’로 ‘정신적 포만감’을 채우는 모습은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후각을 최대로 풀 가동시킨 유민상은 자신도 모르게 공기가 나오는 구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그가 정신없이 ‘공기 대포’에 끌려다니자 노홍철은 "손님~ 이러면 안 된다~"라고 제지하면서도 똑같이 무아지경이 되어 시선을 강탈할 것으로 보인다.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의 ‘음식 냄새 맞추기’ 대결과 공복자 모두를 홀려 버린 ‘공기 대포’의 위력은 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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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7.8% 시청률 또 상승했다
'왜그래 풍상씨' 7.8% 시청률 또 상승
[충청뉴스큐] 시청자들의 응원이 쇄도하는 ‘운명적 띵작’이 탄생했다. '왜그래 풍상씨'가 유준상이 가족들의 24시간이 모자란 대 환장 파티의 연속 일상에 짠내를 대 폭발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한 것.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은 물론 엄마 이보희부터 딸 김지영까지 숨 쉴 틈 없는 유준상의 리얼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인생 드라마’라는 평이 쇄도했다.
이와 같은 유준상의 롤러코스터 일상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고 ‘왜그래 풍상씨’는 7.8%로 동 시간대 2위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4회에서는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등골 브레이커 천태만상에 고군분투하는 풍상씨와 결국 분노가 폭발한 아내 간분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엄마 노양심이 금덩어리를 찾기 위해 풍상의 집을 한 바탕 뒤집었다. 양심은 금덩어리가 나오지 않자 결국 자신의 애인과 함께 카센터를 뒤져 돈이 될 만한 물건을 들고 가려는 찰나, 때마침 집에 돌아온 풍상과 맞닥뜨리고 말았다. 깜짝 놀라 줄행랑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풍상은 크게 분노했다.
풍상의 분노를 가라앉힌 것은 동생 진상, 정상, 화상과 함께하는 저녁이었다. 풍상은 “난 우리 식구 이렇게 둘러앉아 밥 먹을 때 제일 행복해”라며 함박웃음을 지었고 그의 모습에 아내 분실은 복장이 터졌다.
분실은 풍상 혼자 화장터에 가게 만든 것도 모자라 미안하다 사과 한마디 없는 시동생들에게 분노를 표출했고 화상은 “우리 원래 이래요 몰랐어요?”라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다. 풍상 또한 분실을 말리며 나중에 한 건물에 다 같이 화목하게 사는 것이 꿈이라고 하는 등 진정한 ‘동생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분실의 분노는 폭발했다. 분실은 풍상에게 시동생들을 내보내고 친정아버지 간보구가 돌아가시기 전에 모시고 살고 싶다며 등골 브레이커 동생 모두를 집합시킬 것을 명했다.
그 결과 풍상, 진상, 정상, 화상, 외상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고 분실은 이들을 향해 “전부 이 집에서 나가주세요”라며 폭탄선언을 했다. 분실의 의견에 적극 찬성하는 정상과 달리 진상과 화상은 "우리가 나갈 데가 어딨습니까?", "정 나가라면 나가드리는데요. 얼마 주실 건데요?"라며 철없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딸 이중이가 갑자기 학원에 안 간 것도 모자라 술까지 마시며 엇나가는 모습을 보여 풍상과 분실의 골머리를 썩였다.
이어서 풍상의 등골 휘는 24시간이 펼쳐졌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방 커피 배달을 하는 화상을 잡으러, 카센터에서 타이어를 빼돌려 판 돈으로 도박하러 간 진상을 빼내오느라 고군분투한 것. 사고뭉치 진상, 화상의 사고를 뒷수습하느라 혼이 쏙 빠진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짠한 웃음을 선사했다.
사고를 쳐 놓고도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진상과 화상의 태도에 분실은 또 한 번 분노했다. 특히 제대로 야단 한마디 하지 못하는 풍상에게 "동생을 자식으로 착각하는 인간은 세상에 당신 하나야"라며 "소중한 니 식구들 끼고 잘 먹고 잘 살아라"고 답답함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식구들을 향해 뼈 아픈 바른말만 하던 정상이의 비밀이 드러났다. 알고 보니 정상은 유부남인 선배 의사 진지함과 5년째 내연 관계였던 것. 지함은 정상에게 "기다려줘. 너에게 갈게.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너에게 갈 수 있게 시간을 조금만 줘"라며 반지를 건넸고, 정상은 "기다릴게. 죄는 지었고, 이미 죄인이지만, 눈 감을래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제일 먼저 알게 된 이는 바로 정상의 쌍둥이 여동생 화상. 자신의 과거를 알고 만나주지 않는 공무언에게 다시 말 좀 잘해달라며 정상을 찾아왔던 화상은 자연스럽게 정상의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지함을 목격하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에 이어 아내의 가출까지 바람 잘 날 없는 풍상의 일상에 시청자들은 웃픈 응원을 보냈다. 그리고 이는 시청률로 나타났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는 전국 기준 3회가 6.5%, 4회가 7.8%을 기록, 시청률이 또다시 상승하며 동 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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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전현무-송은이-이승윤-박성광-양세형-유병재, 시상식 후 회식 현장 대 공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등 회식 현장 공개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이승윤, 박성광, 양세형, 유병재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을 마친 후 회식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의 ‘대상’ 급 맛 표현으로 전 국민을 군침 돌게 만들었던 이들의 회식 현장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회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등 화제의 양곱창 회식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이영자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후 시상식 후 ‘전지적 참견 시점’ 회식이 예약돼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회식 메뉴가 양곱창이라고 밝히면서 신명 나는 맛 표현으로 당시 현장은 물론 대한민국 전체를 들었다 놨다. 이에 이번 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화제의 양곱창 회식 현장이 공개될 것이 예고돼 관심을 증폭시킨다.
먼저 이영자가 전 스태프들과 함께 기쁨의 축배를 들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그녀는 “먹자 맘 놓고 먹자~”라며 대상의 기쁨을 스태프들과 나눴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전 국민이 궁금해하던 이들의 회식 메뉴 양곱창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 즐겁고 기쁜 자리를 즐기고 있는 이영자 매니저와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까지 공개돼 ‘전지적 참견 시점’ 팀의 돈독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한다.
이렇듯 이영자의 남다른 배포로 벌어진 이 날 회식은 참견인들은 물론 매니저들까지 맘껏 즐겼다는 후문이어서 더욱 관심을 끈다.
이영자부터 병아리 매니저까지 모두의 오감을 200% 만족시킨 회식 현장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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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소를 명한다’ '진짜사나이300' 박재민부터 은서까지 백골부대 10인,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 첫 퇴소자 발표 긴장감 고조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이번 주 '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 10인 중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의 첫 퇴소자가 발표된다. ‘괴물 에이스’ 박재민부터 ‘사격퀸’ 은서까지 오직 최정예 전투원이 되기 위해 달려온 이들 중 아쉬운 이별을 하게 될 퇴소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 도전한 백골부대 10인의 모습이 펼쳐지며, 이들 중 최초 퇴소자가 발표될 예정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앞서 진행된 ‘기초 체력평가’, ‘개인 전투사격’에서 올 패스를 받은 ‘괴물 에이스’ 박재민은 남은 평가에서 어떤 기록과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지난주 ‘개인 전투사격’에서 반전의 여군 에이스로 등극한 최윤영과 은서는 앞으로 또 어떤 반전 드라마를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부상 및 체력의 한계 앞에서 눈물을 흘린 조현, 라비를 비롯해 오직 끈기 하나로 힘든 평가를 버티며 어느 누구 하나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도전자들의 평가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특히 이번 주에 백골부대 10인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서 ‘기초 체력평가’, ‘개인 전투사격’에 이어 ‘수류탄 투척’, ‘완수신호’, ‘전상자 응급처치’, ‘급속행군’까지 더욱더 힘든 평가를 받게 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백골부대 10인 중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서 최종 불합격을 받고 퇴소하게 될 사람은 누구일지, 끝까지 ‘300워리어’ 도전을 이어갈 사람은 누구일지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1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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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오지호, ‘쌍 화투패’ 들고 ‘인생 한방 가즈아’ 이내 분노 폭발한 유준상에게 목덜미 웃음 폭탄 예고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오지호가 양손에 ‘쌍 화투패’를 들고 인생 한 방을 외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도박에 열중하던 그는 이내 유준상에게 목덜미가 잡혀 울상을 짓고 있어 웃음을 빵 터뜨리게 한다.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0일 둘째 이진상을 잡으러 도박장에 출몰한 풍상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9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1-2회에서는 아버지 장례식까지 발칵 뒤집는 풍상씨 5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에서도 둘째 진상은 아버지의 조의금까지 노릴 정도로 돈을 밝히는 ‘인생 한 방’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 이에 진상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기가 차게 만들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진상이 도박장에서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인물 답게 도박에 푹 빠져 있는 것. 이어 그는 양 손에 화투패를 들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그가 드디어 돈다발을 맞은 것인지 관심을 끈다.
진상의 바램이 무색하게도 그에게 내려진 것은 다름 아닌 풍상씨의 일격. 이미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오른 채 도박장에 급습한 풍상씨는 두리번거리다 자신의 동생을 발견하고 그대로 목덜미를 잡아 응징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첫 방송부터 ‘인생 한 방’을 외치던 진상이 또 다시 도박장에 출몰해 풍상씨를 분노하게 만든다”면서 “도박장에 도착하기 전부터 풍상씨가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풍상씨에게 도박 현장을 들킨 진상은 어떻게 대처할지 오늘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10일 목요일 밤 10시 3-4회가 방송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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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전혜빈, 송종호와 한밤 중 밀회 현장 포착 손 꼭 잡고 포옹까지 대체 이 둘 관계는 무엇 궁금 UP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전혜빈이 송종호와 한밤 중 밀회를 갖는 현장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꼭 잡는가 하면 포옹까지 나누는 등 돈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대체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10일 진지함 앞에서 평소와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정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9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1-2회에서는 아버지 장례식까지 발칵 뒤집는 풍상씨 5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 셋째 정상은 가족들에게 시크하게 팩트 폭격을 거침없이 날리는 팩트 폭격기로 등장, 쌍둥이 동생 화상과 만났다 하면 싸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정상이 가족들 앞에서 보여줬던 냉철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정반대되는 반전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상이 지함과 손을 꼭 잡고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어 관심을 중폭시킨다.
정상을 무장해제 시킨 주인공은 바로 그녀의 선배 의사 지함. 그는 정상과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로 정상에게는 존경의 대상이다. 지함은 자상하고 훈훈한 선배미로 정상의 신뢰를 한 몸에 받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끈다.
이와 함께 지함이 정상에게 의문의 상자를 건네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상은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지함이 건네는 상자에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어 그가 건넨 상자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정상과 지함이 차 안에서 포옹을 나누고 있는 가운데 그 모습을 화상이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항상 냉철했던 정상이가 지함이 앞에서는 부드러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라면서 “지함이 정상에게 내민 상자가 무엇인지, 그리고 정상과 지함의 만남을 본 화상이 어떤 일을 벌이게 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목요일 밤 10시 3-4회가 방송된다.
201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