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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배명호, 모든 감각 오픈 지금껏 이런 '단체 공복'은 없었다 특명 초감각 '식스센스'를 깨워라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미쓰라, 권다현, 배명호가 단체 공복으로 한 층 예민해진 모습 속에서 초감각 ‘식스 센스’를 깨워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24시간 단체 공복에 특급 게스트까지 총출동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11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으로 잠들어 있던 6가지 감각을 깨우는 핵폭탄급 웃음 ‘공복 워크숍’ 2부가 방송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주 ‘공복자들’은 새해를 맞아 ‘제1회 공복 워크숍’을 열어 24시간 단체 공복을 시작해 유쾌한 즐거움과 유익한 정보를 선사했다. 이번 주 공복 워크숍 2부에서는 공복을 통해 예민해진 후각, 청각, 시각, 촉각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공복 감각왕'을 찾아보는 '공복 식스센스'가 공개된다.
기대를 모으는 2부는 팝페라 듀오 듀에토가 깜짝 무대를 꾸미며 시작돼 눈길을 끌 예정. 듀에토는 우아한 오페라를 “아침엔 삼겹살~ 점심엔 탕수육~ 저녁엔 뷔페로 먹는 게 최고야~”, “먹는 게 최고야” 등으로 재치 있게 개사해 배고픈 멤버들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페라의 아름다운 선율과 대비되는 웃음 넘치는 음식 가사, 여기에 멤버들의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이 큰 웃음을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듀에토는 모두가 웃음을 터뜨리는 상황에서도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고 전해진다.
멤버들은 가사에 맛있는 음식이 연거푸 등장하자 괴로워하면서도 듀에토의 놀라운 노래실력에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특급 게스트 듀에토 외에 예상하지 못했던 대 반전 게스트의 역동적인 깜짝 무대도 마련됐다고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공복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공복 중 한층 더 예민해진 후각, 청각, 시각, 촉각, 미각을 시험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 특급 게스트와 함께 해서 더 웃음기 넘고 활력 가득한 ‘제1회 공복 워크숍’ 2부는 오는 11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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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개코, 빈지노 등 미남래퍼 얼굴 따라잡다 '얼굴 근육' 파열 고백 콘서트 전날 벼락치기 외모 따라잡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다이나믹 듀오의 래퍼 개코가 빈지노 등 미남 래퍼의 얼굴을 따라잡다 ‘얼굴 근육’이 파열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는 모발 이식 수술 후 아내의 출산으로 벌어진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599회는 산적 같은 외모로 미녀를 만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개코는 최근 빈지노, 그레이, 박재범 등 말 그대로 훈남형 래퍼들의 대거 등장에 "너무 잘 생기고 그래서..”라며 콘서트 전날 벼락치기로 그들의 외모 따라잡기에 나섰다가 ‘얼굴 근육’이 파열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개코는 아내와의 연애 및 결혼 풀 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결혼의 1등 공신이 ‘생필품’이라고 밝히면서 아내와 조금씩 거리를 좁히고 결혼에 이르렀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한다.
이와 함께 개코는 연애 시절 군대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들었다면서 아내와의 전화 통화에서 멋짐을 폭발한 뒤 실제로 자신의 심경이 어떠했는지 털어놔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개코는 최근 자신보다 핫 해진 핵인싸 아내와의 인기 역전 현상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아내 옆에 있는 자신을 마트 옆 휘날리는 광고용 풍선에 비유해 웃음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개코로 시작된 모발이식 관련 토크가 ‘라디오스타’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개코는 둘째 출산 전 계획대로 모발 이식 수술을 실행했는데 예상치 못한 출산일로 인해 수술 다음 날 ‘화성침공’의 외계인이 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무엇보다 그의 모발이식 고백에 MC 차태현이 큰 관심을 보이며 질문 세례를 이어갔고, 게스트 중 누군가가 뜻밖의 모발이식을 커밍아웃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개코가 미남 래퍼의 얼굴을 따라잡기 위해 콘서트 전날 한 일은 무엇이었을지, 개코로 시작된 호기심 넘치는 모발이식 관련 토크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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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등골 브레이커 NO.1 이보희 등장에 극대노 ‘이런 모습 처음’ 마침내 공개된 등골 브레이커 끝판왕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의 등골 브레이커 NO.1이 마침내 공개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보희로 유준상은 그녀의 등장에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한껏 화가 난 표정으로 이보희를 매몰차게 문전박대하고 있는 것. 이에 동생들의 천태만상 활약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던 그의 화를 유발하는 등골 브레이커 끝판왕 이보희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9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9일 등골 브레이커 끝판왕 노양심을 쫓아내는 풍상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상씨가 간절해 보이는 양심을 외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내 그는 양심의 이야기를 더는 듣고 싶지 않다는 듯 안간힘을 다해 택시에 태우려 옥신각신 다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이대로 쫓겨날 수 없다는 듯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운 양심과 이를 기가 찬다는 듯 내려다보는 풍상씨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알고 보니 양심은 풍상씨 5남매의 엄마이자 풍상씨의 등골 브레이커 NO.1이었던 것. 그녀는 이름 그대로 양심은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철면피로 평생 본인의 쾌락과 안위만 생각하며 불나방처럼 살아온 인물. 모성애 또한 상실해 5남매를 버리고 떠났지만 종종 풍상씨를 찾아와 돈을 요구하는 등 자식들 뽕을 제대로 빼먹는 철부지 엄마로 활약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양심이 풍상씨 집에 몰래 들어와 집안을 탈탈 뒤집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아수라장이 된 거실을 보고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멘붕이 온 풍상씨의 모습까지 공개돼 이후 등골 브레이커 NO.1 양심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씨의 등골 브레이커 끝판왕은 바로 엄마 노양심”이라면서 “수많은 사건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동생들을 사랑으로 품던 풍상씨가 양심에게는 180도 상반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보기만 해도 끈질긴 이들 모자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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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분노의 돈다발 투척 온몸으로 차 가로막고 돈뭉치 내던졌다. 유준상의 ‘1일 1분노 1눈물’ 스타트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의 ‘동생 바보’ 유준상이 분노에 가득 찬 눈빛으로 돈다발을 투척하는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상복을 입은 유준상이 검은 차량에 탄 누군가를 가로막고 거액의 돈을 뿌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유준상의 ‘1일 1분노 1눈물’이 시작된다.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극중 아버지의 사망으로 상복을 입은 풍상씨이 검은 양복을 입고 험악한 표정을 짓는 사람들 앞으로 돈을 던지는 장면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엔 돈뭉치를 손에 쥔 풍상씨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경황이 없는 가운데 상복을 입은 풍상씨의 결연한 눈빛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풍상씨는 이내 누군가가 탄 차량을 온몸으로 가로막고 돈을 하늘 위로 던진다. 그의 분노가 느껴지고 돈은 하늘 위로 흩날린다.
가진 건 ‘텅장’뿐이던 풍상씨가 이 큰 돈을 어디서 구했는지, 왜 돈을 내던졌는지, 풍상씨가 위험을 감수하고 달리는 자동차를 가로막은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돈을 뿌리자 돈을 줍기 위해 허겁지겁 달려드는 검은 양복의 사람들이 누구인지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던 풍상씨가 돈다발을 던질 수밖에 없을 정도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해 분노가 폭발, 돈다발을 투척하는 장면. 9일 첫 방송을 통해 이 돈다발을 투척하게 만든 장본인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높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아버지의 장례 중 돈다발을 던질 수밖에 없을 정도로 감정이 폭발하는 풍상씨의 짠내 나는 스토리가 9일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면서 “장례식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과 복잡한 감정선은 풍상씨가 그동안 동생들을 돌보면서 얼마나 어려움을 겪었는지 알 수 있어 짠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9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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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기방, 결혼 후 절친 조인성과의 관계 "셋이 같이 다녀" 웃음폭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조인성의 절친으로 유명한 15년 차 배우 김기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조인성처럼 사는 것보다 자신처럼 사는 게 낫다면서 뜻밖의 정신승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599회는 산적 같은 외모로 미녀를 만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기방은 1년간 연기를 안 해도 행복하다며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이 결혼”이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김기방은 결혼 후 조인성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면서 “셋이 같이 다녀요”라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김기방은 절친 조인성처럼 사는 것보다 자신처럼 사는 게 낫다면서 좋은 점을 열거하는 등 뜻밖의 정신승리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기방은 결혼 후 입금된 출연료를 모두 아내에게 준 뒤 1년 동안 일을 하지 않고 꽁냥 꽁냥 중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그는 능력 있는 아내의 중소기업 급 사업의 규모를 언급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김기방은 아내와의 첫 만남의 상황부터 입은 옷까지 기억하는 섬세한 남자의 매력을 뿜어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또한 자신의 위치를 잘 안다면서 일찌감치 주인공 친구 역할이 자신에게 잘 맞는 옷이라는 걸 알았다고 ‘겸손 모드’를 제대로 탑재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기방이 1년 동안 꽁냥 꽁냥 하고 있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절친 조인성보다 자신이 낫다고 말한 ‘정신승리’의 실체는 무엇일지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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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지역 상수도 도시수준 보급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농어촌지역 상수도 보급률이 전국 도 지역 중 가장 높고, 2020년엔 90%를 넘어 도시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 농어촌지역 상수도 보급률은 85.5%로 전국 도지역 평균 보급률인 72.7%에 비해 13% 가량 높고 도시지역과의 격차도 13.9%로 전국 평균 도시·농촌 간 격차 26.8%에 비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추세로 2020년이면 농어촌지역 상수도 보급률이 90%를 넘어서서 농어촌지역 도민들도 도시지역에 근접한 물복지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에도 전년보다 221억원 증액 된 505억원을 투자하는 등 적극적으로 농어촌 물복지 개선에 노력한다.
전라북도는 2019년에도 농어촌지역 25개 지구에 264억원을 투자하여 상수관로 91.5km를 확충할 계획이며, 도서지역의 경우 특별히 ‘19년 정부의 생활SOC 사업 지원 기조에 따라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19년 신규사업 8개 도서 등 9개 도서지역에도 159억원을 투자하여 선유도부터 방축도 간 해저관로 등 관로 8.2km, 식수원 저수지 1개소, 취정수장 2개소를 확충·정비하여 안정적인 식수원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지방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도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82억원을 투자하여 소규모 수도시설의 관로 55.4km, 관정 2개소, 물탱크 3개소 등을 개량할 계획이다.
상수도 확충과 함께 누수 저감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에도 적극 노력 중이다.
전라북도는 농어촌지역 상수도 보급이 90%이상 될 경우 유지관리가 더 중요해짐에 따라 ’17년부터 노후 상수도를 정비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병행추진 중이며 2019년에는 신규사업 5개 시·군 선정 등 10개 시·군에 524억원을 투자하여 도내 노후 상수관망 정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도 김용만 환경녹지국장은 “도시지역에 비해 상수도 인프라가 열악한 농어촌지역 상수도 확충으로 농어촌지역 어디에서도 편리한 상수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앞으로는 상수도 보급 뿐만 아니라 노후 상수도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등 지방상수도 현대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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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덕권 산림치유원 등 4대 국가사업 본격 추진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지덕권 산림치유원 등 산림을 활용한 4대 국가사업이 올 한 해 145억 원을 투입해 본격 추진된다.
대한민국 서남권인 지리산, 덕유산권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지덕권 산림치유원 조성사업에 43억원을 투입하며, 새만금 관광의 핵심지역인 고군산군도에 산림문화·휴양 공간과 체류형 관광 수요 충족을 위한 신시도 자연휴양림 조성에 78억원을 투입한다.
그리고, 기후·식생대별 국립수목원 조성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해안형 수목원 모델로 조성되는 새만금 국립수목원 조성을 위해 19억원도 투자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노령산맥권역의 다양한 휴양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문수산 편백숲 공간 재창조사업 예산 5억원 등 총 145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그간 예비타당성 심사 장기화, 지방비 부담 요구 등 국가예산 반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설득과 지역 국회의원 공조로 지난 ‘18년도에 4개사업 모두 1년차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2년차인 올해부터 145억원을 투입하여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지덕권산림치유원은 ‘2018년 8월 산림청, 도, 진안군과 MOU체결로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하여, 진입로 개설, 기반조성 및 사업부지 매입 추진 협의와 기본설계 용역을 착수했고, 올해에는 수립된 기본계획을 토대로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신시도자연휴양림은 8월 군산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업 완성도 제고를 위해 총사업비를 당초 86억원에서 230억원으로, 144억원 증액하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함에 따라 토목공사와 기반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새만금수목원은 국제적인 수목원 조성을 위하여 지난 12월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국제 수준에 맞는 기본계획 용역을 수립하여 금년내에 마무리 하는 한편, 문수산 편백숲 공간 재창조사업은 ‘2018년도에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는 실시설계용역 및 진입도로, 상수도 등 기반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도 김용만 환경녹지국장은 “산림복지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높아지면서 산림이 주는 무형의 가치를 활용한 치유, 건강, 웰빙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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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창엽-기은세, 넘사벽 비주얼 커플 탄생 예고 심쿵 유발 첫 만남 벌써부터 커플 분위기 관심 UP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이창엽이 기은세와 넘사벽 비주얼 커플에 등극했다. 두 사람은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핑크빛 기운을 발산하며 커플과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이에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8일 막내 이외상과 조영필의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훈훈한 꽃미소를 발사하고 있는 외상이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가 들여다보는 차 안에는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눈물이 가득한 영필이 있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영필은 겉보기에는 부유하고 화려하지만 알고 보면 남모를 상처로 혼자 외롭게 사는 인물. 뿌리 깊은 외로움으로 인해 금사빠를 뛰어넘는 급히 사랑에 빠지는 ‘급사빠’이기도 하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환하게 웃어야 할 영필이 어쩌다 눈물을 쏟고 있는 것인지 그녀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서 외상과 영필이 나란히 서서 훤칠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이 서로 고개를 맞대고 잠든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훈훈한 선남선녀 그 자체인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첫 만남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뽐낼 외상과 영필의 이야기가 차차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면서 “영필은 왜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울고 있을지 그리고 두 사람은 어쩌다 함께 잠들게 된 것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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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미쓰라, YG와 전속계약 종료 후 에픽하이 멤버 중 단독으로 첫 토크쇼 출연 알고 보니 아내 권다현 덕에 '라스' 진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미쓰라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종료 후 에픽하이 멤버들 중 첫 단독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알고 보니 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이유는 예쁜 아내 권다현 덕이었는데, 4차원 캐릭터인 그녀에 대한 관심이 폭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599회는 산적 같은 외모로 미녀를 만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래퍼 미쓰라와 배우 권다현은 결혼 후 최근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 동반 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권다현은 순수하고 맑은 영혼과 4차원 언어 구사로 인해 ‘신인류’로 불리기도 한다.
미쓰라는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에 대해 권다현의 강력 추천이 있었음을 밝혔다. 알고보니 녹화의 주제를 들은 권다현이 “나가야겠네~”라고 말했던 것. 이에 스튜디오는 큰 웃음이 터졌다는 후문이다.
미쓰라는 연애시절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권다현이 왜 자신과 사귀는지 궁금해 했었다면서 직접 타블로가 권다현에게 이를 물어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미쓰라는 장인어른이 자신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폭풍 눈물을 흘렸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권다현이 빠진 미쓰라의 매력은 의외로 ‘애교’인 것으로 드러나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미쓰라는 아내 권다현의 매력을 제대로 어필하며 애처가 면모를 활활 불태울 예정. 또한 토크를 이어가던 중 두 사람의 특별한 재정 관리가 공개됐는데, 미쓰라는 아내 권다현에게 1000원 지출까지 허락을 받는 등 특별한 재정 관리를 받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미쓰라는 결혼 후 더욱 매력적인 무대로 시선을 제대로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무대 위에서 혼신의 래핑을 하며 카리스마를 대 폭발해 모두의 환호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미쓰라가 말하는 아내 권다현의 매력은 무엇일지, 애처가 미쓰라의 아내 사랑 토크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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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인권, 선배 연기자 차태현이 눈엣가시였다 '겹치는 캐릭터X주인공 욕심' 솔직 고백 차태현 웃음 빵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인권이 선배 차태현이 한 때 눈엣가시였던 사실을 털어놔 궁금증을 높인다. 그는 학교에서 예쁘기로 소문났던 초등학교 동창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반지하에서 시작해 주연을 맡기까지 아내의 특별한 내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599회는 산적 같은 외모로 미녀를 만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인권의 아내는 배우 출신으로 그는 무명시절부터 함께 해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와 특급 내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인권은 결혼 초창기인 무명시절 아내의 예언을 공개했다. 아내의 말처럼 그는 아내와 반지하방에서 시작해 주연을 맡고 영화 연출까지 도전하게 됐다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특히 김인권은 아내와의 두터운 믿음을 자랑하면서 “제가 2박 3일을 말없이 안 들어가도 아무 말 안 할 ”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개코, 미쓰라, 차태현 등 남편들은 놀라움에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감탄하며 자동적으로 박수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김인권은 아내 얘기를 하러 왔다가 뜻밖의 집착남 임을 인증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그는 과거 이성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놀이터에서 실례를 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김인권이 선배 연기자 차태현을 눈엣가시로 생각 했던 적이 있다고 밝혀 묘한 긴장감에 휩싸이게 만들 예정. 차태현은 “내가 뭐 많이 뺏어갔나~”며 너털웃음을 지었는데 김인권은 주인공 욕심을 불태웠던 자신의 모습을 솔직히 고백했다고 전해져 어떤 얘기를 꺼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김인권의 아내가 그에게 어떤 예언을 한 것인지, 차태현을 눈엣가시로 생각한 빵 터지는 이유는 무엇일지, 아내에게 극존칭을 쓰는 애처가 네 사람의 폭소만발 입담은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