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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600만 관객 돌파하며 개봉 6주차 예매 순위 1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충청뉴스큐] 김혜수, 유아인 주연의 사회 드라마 국가부도의 날 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80만 관객을 동원했다.
640만 관객으로 음악영화 중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보헤미안 랩소디 는 개봉 5주차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번 주는 공효진 주연의 스릴러 도어락 과 SF 액션 어드벤처 모털 엔진 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보헤미안 랩소디 가 예매율 29.1%로 개봉 6주차에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IMF 위기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김혜수, 유아인 주연의 국가부도의 날 은 예매율 23.5%로 2위를 차지했다. 공효진 주연의 현실 공감 스릴러 도어락 은 예매율 13.9%로 3위에 올랐다.
피터 잭슨 제작의 SF 액션 어드벤처 모털 엔진 은 예매율 8.1%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런닝맨: 풀룰루의 역습 은 예매율 4.7%로 5위에 올랐다.
디즈니의 판타지 드라마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은 예매율 3.1%로 6위를 기록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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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나비가 데뷔 10주년 단독 콘서트
데뷔 10주년 단독 콘서트
[충청뉴스큐] 싱어송라이터 나비가 데뷔 10주년 단독 콘서트 “나비의 소극장 콘썰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나비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 홀에서 단독 콘서트인 “나비의 소극장 콘썰트”를 개최하고 총 3차례의 공연으로 팬들을 만났다.
오프닝 무대를 데뷔곡인 “I love you”부터 콘서트 당일 12월 1일에 발매한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인 “빈집”은 물론, 기존 나비의 색깔을 가득 담은 다양한 수록곡들과 다른 매력의 신곡들을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풍성한 무대로 꾸며졌다.
결과적으로 이번 콘서트는 나비의 10주년 앨범에 실린 신곡들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자리가 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음악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어 즐거웠던 만큼 많은 분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가수 나비는 150분가량의 시간을 홀로 이끌며 솔로 가수로서 탄탄한 역량을 입증했으며, 또한 게스트 김꽃. 신나라. 천단비가 게스트로 등장해 공연을 한 층 더 빛나게 해줬다. 마지막으로 가수 나비는 지나온 10년 보다 더 활발한 활동을 약속하며 가수이자 동시에 싱어송 라이터로써의 앞으로의 10년을 기대케 하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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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오는 12일 남산 하이얏트 호텔에서 개최
2019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오는 12일 남산 하이얏트 호텔에서 개최
[충청뉴스큐] 오는 12일 서울 남산 하이얏트 호텔 그랜드볼륨에서 ‘2019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이 개최된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행사는 한 해 동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영평상, 부일상,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의 각종 시상식 및 영화제의 수상자들과 한국 영화에 크게 기여한 스타 중 엄선된 감독과 배우, 가수에게 시상을 하는 한 해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이다.
이번행사는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하고 ㈜피디언, ㈜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사로 참여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중국 배우겸 감독이자 제작자인 닝원통, 매력교원의 한국 총괄이자 ㈜피디언 이사, 중국 북경 대외문화무역협회 감사장인 김해연, 완전건신회사 윤빙시 부사장, 챠밍스쿨 문화예술재단 캠퍼스 문화전문기금 상무 이상원, 아전성가 전매유한회사 북경 이사장 지해연, JE무역 수출 유한회사의 최진림 회장, 前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소속 자오동 춘 대사등이 참석한다.
이번에 초청되는 중국분들은 한국의 영화산업과 뷰티등 중국과의 문화교류를 한국과 좀 더 확대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한다.
피디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과 한국이 보다 더 많은 문화교류를 통해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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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 파일럿 방송 후 김태호 PD한테 연락 받았다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이 파일럿 방송 이후 김태호 PD에게 연락이 왔었다고 깜짝 공개했다. 그는 김태호 PD의 눈에 들어온 새로운 ‘샛별 예능인’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7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이 정규 확정이 돼 기쁜 마음에 자축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과 ‘전투적인 공복자’로 변신을 예고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방송 후 자율 공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져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정됐다.
정규 프로그램 편성 확정 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공복자들. 정규 편성의 1등공신으로 불리는 노홍철은 “축하한다~”라며 ‘위 아더 공복’ 자축 세리머니를 외치는 등 모두와 즐거워했다. 이와 함께 그는 ‘전투적인 공복자’로 새롭게 태어날 의지를 드러내 기대감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노홍철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에게 전화를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김태호 PD가 ‘공복자들’ 멤버 중 궁금해한 ‘신인류’가 있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이에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공복자들 중 뉴페이스로 등장한 김준현은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존재감으로 첫 방송부터 멤버들과 케미를 폭발 시켰다. 또한 권다현 역시 엉뚱하지만 솔직한 입담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준현은 이러한 권다현을 보며 어안이 벙벙한 듯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고.
과연 김태호 PD가 궁금해하는 ‘신인류’ 예능인이 누구일지, 노홍철-김준현-유민상-미쓰라진&권다현-배명호와 함께하는 공복자들은 오는 7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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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장기하, 직접 밝힌 장기하와얼굴들 해체이유 음악적 최고치 찍은 것 같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에 입담 터진 문법 경찰 장기하부터 패기의 신입 햇병아리 김정현 아나운서까지 신선한 조합의 토크 군단이 예측불허하고 믿기지 않는 입담과 재미로 수요일 밤을 휘어잡았다. 특히 입사 6개월 차 햇병아리 김정현 아나운서가 만들어낸 토크 카오스가 절정을 이루자 어안이 벙벙해진 세 명의 게스트와 4MC들은 그를 다독거리는 등 빅 웃음을 완성,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했다.
지난 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언빌리버블’ 특집으로 화려한 언변을 자랑하는 스타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해 토크쇼의 진수를 보여줬다.
장기하와 얼굴들의 해체 소식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심한 장기하는 해체 이유에 대해 “5집을 냈는데 너무 좋았다. 음악적으로 하고 싶은 건 다 했다. 음악적으로 최고치를 찍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5집 앨범 작업 당시 ‘혼자’라는 키워드에 맞춰 혼자서 사막 한 복판에 녹음을 결심했었다고 밝힌 장기하는 “9곡 중 8곡을 작업해왔다. 바람 소리를 막으려고 바위나 동굴, 나무 뒤에 숨어서 했다. 사막에서 8곡을 녹음해 왔는데 결론은 다 날렸다”며 “나머지 한 곡을 한국에 돌아와 제대로 된 장비로 녹음을 했는데 너무 좋더라. 심지어 가 있는 동안 노래도 늘었다. 결과적으로는 연습을 가장 많이 하고 녹음이 된 앨범이 됐다”고 덤덤하게 털어놓았다.
가사를 쓸 대 한글을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한 장기하는 ‘문법경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우리 말 자체에 관심이 많다. 스스로 맞춤법을 지키려고 하는 거지, 남을 지적하진 않는다”며 “제가 맞춤법을 지켜서 문자를 보내니 매니저도 ‘맞춤법 검사기’를 돌려서 메시지를 보낸다고 하더라”고 털어놓았다.
신곡 ‘그건 니 생각이고’를 작업할 당시 서태지로부터 리스펙트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자랑한 장기하는 “최근에 나온 신곡에 ‘환상속의 그대’를 오마주 해 넣은 가사가 있다. 원곡을 샘플링하면 좋을 것 같아서 수소문 끝에 이메일 주소를 받아내 메일을 보냈다. 서태지가 ‘제가 리스펙트하는 뮤지션이어서 멋지게 재밌게 해보라’고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다”며 “인간미는 다음부터다. 언제 한번 뵙고 싶다고 하니 ‘해외에서 장기하 체류’라고 답장이 왔다”며 서태지의 드립 스타일을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해인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김정현은 지난 5월에 입사해 이제 막 6개월 차 신입 병아리 아나운서. 대놓고 정해인을 따라 하는 것 같다는 사람들의 지적에 김정현은 “이 모습은 30년간 고수한 모습이다. 예전엔 억울하기도 했는데 이젠 대놓고 정해인처럼 머리를 잘라 달라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해인과 닮은꼴 투샷에 대해 김정현은 “제 휴대폰으로 찍어서 저만 조금 손봤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어 최근 보컬학원에 다니게 됐다고 고백한 김정현은 학원에서 배운 방법을 총동원해 노래실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어설픈 가창력은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고, MC 윤종신은 진심으로 학원을 옮기라고 조언하기도.
의욕이 충만한 김정현은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을 대상으로 무리수가 가득한 리포팅을 선보이면서 스튜디오를 더욱 웃음으로 물들였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과거 클럽을 다녔다고 고백한 김정현은 당시 췄던 출처를 알 수 없는 무근본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박장대소케 했다.
김정현은 태국인 여성과의 썸을 탔던 에피소드에 대해서도 “한국에서 만나 길 찾는 걸 도와준 태국여성과 썸을 타다가 연락이 끊겼다. 그러다 방콕에서 우연히 만났다”고 말하더니, 이내 갑자기 태국 여인이 자신에게 한 말을 ‘영어 그대로’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김정현의 예측 불가한 토크와 엉뚱함은 계속됐다. 이에 MC들은 “본인이 독특한 스타일인 걸 알고 있느냐. 집도 본인처럼 겉만 멀쩡하다는 얘기가 있다”고 질문했고, 김정현은 “샤워를 안 한 지 오래됐다. 집도 약간 그렇다는 이야기”라고 답변해 전례 없는 토크 카오스를 만들었다. 윤종신은 “MBC에 물건이 들어왔다”며 혀를 내둘렀고, 지상렬은 “예능이 아닌 스릴러”라고 소감을 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신조어의 아버지’로 불리는 언어의 마술사 지상렬은 여전한 입담으로 ‘라디오스타’를 쥐락펴락했다. MC 김구라와 절친한 친구이기도 한 지상렬은 그와 함께 티격태격하면서 ‘흥부와 놀부’ 케미로 재미를 선사했다.
개띠인 지상렬은 개의 해인만큼 이성과의 만남을 기대 했었으나 “노만남”이라며 현재의 상태를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지상렬과 관련된 풍문을 전했고, 이에 발끈한 지상렬은 루머라고 반박했다. 김구라가 루머는 톱스타만 있는 것이라고 하자 다시 지상렬은 “메기만 물고기가 아니라 닥터피시도 물고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습의 창시자’인 지상렬은 ‘오늘 목젖으로 타종 좀 한다’, ‘고막 깡패’, ‘핑거질’ 등 업그레이드 된 신조어를 알려주며 명불허전 실력을 인증했다. 심지어 계속 태클을 거는 김구라를 향해 ‘손톱깎이’라고 표현해 시청자들의 배꼽을 움켜쥐게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지상렬은 첫 예능출연에 지나치게 긴장한 나머지 방송적응을 힘들어 하는 김정현을 향해 “앰뷸런스 대기 시켜라. 리포터 멀미하는 거 처음 봤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하기 전 철강회사를 다녔다는 사실을 들은 뒤 “방송보다 다시 쇠를 만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김정현의 토크 카오스가 절정을 이루자 그를 우쭈쭈해주는 것을 잊지 않는 인간미를 보여주기도.
그런가 하면 ‘쇼미더머니6’의 준우승자이자 ‘쇼미더머니777’의 프로듀서로 활약을 펼쳤던 넉살은 경연을 참가하기 전 얼굴을 리프팅 해주는 주사를 맞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예비신부였던 누나의 추천으로 얼굴에 리프팅 주사를 맞았다고 밝힌 넉살은 “벌에 쏘인 것처럼 얼굴 둘레에 주사를 맞았다. 부기가 가라앉으면서 리프팅 효과가 나더라”며 “1년이 지나서 지금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넉살은 자신의 가사에 욕설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넉살은 “장르 특성상 공격적인 언어들을 많이 사용을 한다. 하지만 욕 말고도 더 강하게 표현할 수 있다”며 “제가 조카가 조금 많다. 앨범을 준비할 때 애들이 나중에 들었을 때 욕을 따라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순화해서 쓴다”고 털어놓았다.
이후 넉살은 속풀이 송에서 다이나믹 듀오의 ‘고백’을 선곡, 무대 위에서 속이 시원한 랩과 가창력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내게 했다.
이날 방송은 신선한 조합의 토크군단이 말 그대로 대활약을 펼치며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방송 직후 각종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번 조합 너무 잘 꾸렸다. 내 기준 레전드”, “김정현 아나운서 패기의 신입일세~ 그런데 옆에서 할 말 다하고 다들 그래도 잘 챙겨주고 해서 보기 좋았다”, “넉살 매력 만점~”, “지상렬 역시 죽지 않았어~ 지상렬 알고 보면 항상 토크 하드캐리~” 등 큰 호응을 보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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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먹방계의 神 김준현, 단 한 번도 공복인 적 없었다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을 통해 먹방계의 신으로 불리는 김준현이 39년 만에 생애 첫 공복에 도전해 ‘앙탈 애교 징징이’로 변신한다. 이제껏 단 한 번도 공복인 적이 없었다고 밝힌 김준현은 공복의 공포를 이겨내지 못하고 유민상에게 네버엔딩 애교를 부리며 ‘최후의 발악’을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모은다.
오는 7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 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단 한 번도 위장을 비워 본 적 없는 김준현이 유민상에게 앙탈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방송 후 자율 공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져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정됐다.
먹방계의 신으로 불리는 김준현은 공복자들 모임에서 특별한 이유로 공복에 도전한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후 한 번도 위장을 비워 본 적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김준현. ‘공복자들’에 새롭게 합류한 김준현은 ‘공복’에 경험이 있는 유민상의 도움으로 첫 공복에 도전한다.
김준현은 공복 도전 당시 공복의 공포에 맞닥뜨려 의외의 귀여움을 대 방출할 예정이다. 그는 공복의 시작을 알리는 시계를 눌러야 하는 순간 “저 못하겠어요~”라며 의외의 약한 모습을 보여줬고, 공포감이 엄습한 듯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유민상에게 앙탈 애교를 시전했다.
김준현은 이후에도 공복 시계를 누르려고 도전했는데 빠르게 자기 합리화를 시전하며 숨겨둔 랩 실력을 대 방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 특히 그는 계속해서 ‘도전~’을 번복하며 징징이로 변신했다고 전해져 공복에 도전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하면 유민상은 김준현에게 공복을 하면 부기가 빠져 보일 것이라는 ‘공복 매직’에 대해 이야기하며 김준현을 진정시키는 ‘공복 선배’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이렇듯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면서도 공복의 공포에 맞닥뜨린 김준현의 앙탈로 까마득한 24시간 공복 도전 시작을 알리며 큰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새로운 공복자 ‘김프로’ 김준현이 합류하며 공복의 공포에 떠는 모습과, 그가 공복에 도전하게 된 진짜 이유는 오는 7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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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정현 아나, 알고 보니 서울대 출신 엄친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톱스타 정해인 닮은꼴로 화제가 된 MBC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 ‘정해인 스타일’을 따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힌다. 그는 태국 여성과의 썸, 그리고 출생의 비밀까지 다 고백하는 ‘엉뚱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제대로 강탈할 예정이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言빌리버블’ 특집으로 꾸며진다.
입사 7개월 차의 김정현 아나운서는 ‘배우 정해인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MC 김구라는 화제가 된 김정현 아나운서와 정해인의 실제 투샷 사진을 보고 누가 누군지 제대로 찾아내지 못해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김정현 아나운서는 해당 사진의 비밀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고, ‘정해인의 스타일을 따라 했다’는 의혹도 적극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장기하 앞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의 신곡을 선보이려다 뜻밖의 웃픈 상황을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김정현 아나운서의 과거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서울대 출신의 엄친아인 그는 과거 ‘과외왕’으로 날렸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엄마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김정현 아나운서는 ‘광장동 김선생’으로 이름을 날린 비결까지 공개했는데, 그만의 특별한 비결에 모두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고한다.
이 밖에도 김정현 아나운서는 태국 여성과 썸을 탔던 과거와 함께 자신의 출생의 비밀까지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신입 병아리 김정현 아나운서의 좌충우돌 예능 적응기는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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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지상렬, 현재 만나는 사람 없다 솔직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지상렬이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내년에 50세가 되는 지상렬은 ‘연상의 여인’을 언급하며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言빌리버블’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상렬은 최근 이성과의 만남이 전혀 없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MC들은 그의 이상형을 물었고 지상렬은 “53세까지 괜찮아요”라며 연상의 여인들과의 가능성을 점쳐보는 등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특히 지상렬은 과거 한 방송사의 연예대상서 실험정신상을 수상했던 이력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상렬은 절친인 김구라와는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는데, 지상렬이 김구라에게 자신의 장례식에 오지 말라고 선을 그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 밖에도 지상렬은 이번 ‘라디오스타’에서 언어의 마술사 다운 입담으로 모두의 혼을 쏙 빼놓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안구에 습기 찬다는 뜻의 ‘안습’을 만들어낸 장본인인 지상렬이 입담으로 김구라를 KO시키고, 신입 병아리 김정현 아나운서를 쥐락펴락한 것. 여기에 장기하와 넉살이 지상렬의 입담에 반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지상렬의 이상형과 언어의 마술사 다운 입담은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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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하이디,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 OST 참여. 시원한 가창력 음색 눈길
소나무 하이디,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 OST 참여
[충청뉴스큐] 걸그룹 소나무의 메인보컬 하이디가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사랑받아온 하이디가 지난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채널A 새 주말드라마 ‘커피야 부탁해’ OST PART.2 ‘예뻐 보여’를 공개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선사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이디는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OST 속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에 힘을 더해 귀를 사로잡는다. 또 에이핑크, 에이프릴, 다이아, CLC, 카라 등 다수의 걸그룹 히트곡을 탄생시킨 노는어린이와 woongD가 OST 작업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예뻐 보여’는 하이디의 목소리로 탄생한 첫 OST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하이디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OST 작업을 통해 한 편의 뮤지컬과 같은 곡을 완성시켜 반응이 뜨겁다.
하이디는 “평소에도 OST 작업에 참여하고 싶었다”며 “좋은 기회가 생겨 영광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하는 등 데뷔 후 첫 OST 작업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채널A 주말 특별 기획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는 커피를 마시고 신데렐라처럼 변신하여 사랑을 이루고 싶은 여자 슬비와 로맨스 웹툰 작가이지만 사랑 따윈 믿지 않는 남자 현우의 로맨틱 코미디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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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오늘 밤 10시 대망의 첫 방송
(사진 제공: MBC)
[충청뉴스큐] 드라마다. 영국 BBC 최고의 인기 드라마 ‘루터’가 원작인 ‘나쁜형사’는 역대급 범죄 수사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1-2회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BBC 드라마 ‘루터’는 영국 범죄 수사물 중에서도 손꼽히는 명작으로 MBC에서 리메이크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그 기대감은 수직 상승했다.
원작을 뿌리로 하되 한국 정서에 맞게 새롭게 다시 태어난 ‘나쁜형사’는 최강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탄탄하고 치밀한 스토리와 이제껏 본 적 없는 독보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장르물의 특성을 배가시키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힘 있는 연출, 여기에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의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애정이 더해져 디테일부터 다른 높은 완성도로 스타일리시 감성 액션 범죄수사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의학물, 엑소시즘물 등 소재도 다채로운 다양한 장르 드라마들의 대거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눈높이 역시 자연스레 높아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나쁜형사’는 장르물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범죄 수사드라마로 치밀하게 얽히고 설킨 극 중 인물들의 관계와 유기적인 짜임새로 연결된 사건들, 여기에 더해진 풍성한 스토리 텔링으로 차원이 다른 범죄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인력을 선사할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믿보’ 배우 신하균과 박호산, 그리고 2019년 대세배우로 우뚝 성장할 기대주 이설과 김건우, 차선우, 이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은 ‘나쁜형사’에서 최고의 기대 포인트다.
여기에 홍은희, 안내상, 류태호, 윤희석, 배유람, 배다빈 등 숨막히는 존재감을 발산할 배우들의 호연은 절대 놓쳐서는 안될 시청포인트로 꼽히고 있는 상황. 나쁜형사 신하균을 중심으로 그와 공조수사를 시작하게 되는 천재 사이코패스 이설, 그에 맞서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할 내부의 적 박호산과 연쇄살인마 김건우, 그리고 한 팀으로 사건을 수사하게 되는 차선우, 배유람, 배다빈까지 각각 다른 구도를 띄고 있는 이들의 관계에서 느껴질 다양한 케미스트리는 ‘나쁜형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단순히 선과 악으로 대립되는 구도가 아닌,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모습들을 세밀한 감정선으로 촘촘하게 표현할 대체 불가 존재감의 배우들의 선보일 연기 시너지는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 올리며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들 것이다.
원작 ‘루터’가 지닌 매력과 캐릭터 특성, 그리고 장르적 재미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되, 이를 한국 정서에 맞게 바꾸기 위해 제작진은 치열한 고민의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캐릭터간의 서사가 더해지면서 극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촘촘해졌지만, 첫 방송 1-2회는 19금 등급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지상파 드라마로서는 이례적으로 첫 방송이 방송 심의 결과 19금 판정을 받았지만 ‘나쁜형사’는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수사도 불사하는 나쁜형사와 천재 사이코패스의 공조 수사, 그리고 연쇄살인마와의 피할 수 없는 두뇌 게임 등 훨씬 더 강렬해진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이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