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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은서, 지난 주 눈물의 팔굽혀펴기는 잊어라! ‘악바리 체력돌’의 탄생 예고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우주소녀 은서가 눈물을 씻고 '악바리'로 변신했다. 백골부대 체력 단련 중 뜀걸음 훈련에서 은서가 자신의 한계를 알고 싶다며 눈물대신 얼굴에 생수를 투척하며 의지를 불태운 것. 지난 주 시청자는 물론 교관의 마음까지 흔든 눈물의 ‘팔굽혀펴기'를 싹 잊게 만들 ‘악바리 체력돌'로 변신한 은서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오는 1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의 '텐덤강하', '사격 훈련' 모습과 '불사조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백골부대 10인의 '논스톱 뜀걸음' 체력단련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백골부대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13일 우주소녀 은서의 악바리 게이지를 확인시켜줄 훈련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눈물을 머금고 울음을 참기 위해 입을 굳게 다문 은서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눈물의 팔굽혀펴기’ 현장 모습이 담긴 것. 은서는 자신이 가장 못한다고 걱정했던 팔굽혀펴기를 완벽하게 성공한 후 왈칵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악바리 체력돌’로 변신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악바리 게이지를 끌어올린 은서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땀에 젖은 티셔츠를 소매를 끝까지 걷어 올리며 숨을 고르는 모습과 생수를 얼굴에 투척한 은서의 모습은 그녀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군장을 메고 불꽃 눈빛을 발사하는 은서의 늠름한 모습과 힘든 훈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그녀를 향한 ‘파이팅’을 외치게 만든다.
특히 20.3kg의 군장을 메고 1km를 뛰어야 하는 코스에서 체력의 한계에 다다른 은서의 모습에 "체력을 비축해도 된다"며 교관이 만류했지만 "해보겠습니다.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악바리 정신’을 보여줬다고.
또한 “조현 하사 잡을 수 있다!”라는 동기의 말에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전해져 두 백골소녀의 경쟁이 어떻게 펼쳐질지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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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배명호, 한집 민망 형광핫팬츠 자연스레 겸손해진 두다리 돋보이는 흑백美 대방출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과 배명호가 한 집에서 민망한 ‘형광 핫팬츠 커플룩’으로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묘한 하의 실종으로 조금씩 부끄러워진 두 사람은 자연스레 겸손해진 두 다리를 발견하곤 폭소를 터트릴 예정으로, 공복 중 커플로 서핑까지 도전하며 화끈한 공복 도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 파트너로 의기투합한 노홍철과 배명호가 부산에서 본격적인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노홍철과 배명호는 공복 전 빵 투어 및 최후의 만찬을 즐기며 24시간 자율 공복에 본격 도전했다.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가까워진 두 사람은 배명호의 집에서 함께 동침하며 화끈한 공복 도전기를 써내려 갔다.
노홍철은 배명호가 내어준 ‘배명호 스타일’의 편한 복장으로 갈아 입고 난 뒤 뜻밖의 커플룩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배명호는 자신이 입는 흰티와 형광색 반바지를 내어줬는데, 소파에 앉은 노홍철은 자신도 모르게 겸손해지는 다리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한다.
특히 노홍철은 민망함과 부끄러움을 참지 못하고 “이거 묘하네.. 하의실종..”이라며 갑자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언급, 배명호에게 묘한 질문을 해 폭소탄을 터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과 배명호의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블랙과 화이트’로 대비되는 피부 색깔과 형광 핫팬츠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하면 노홍철과 배명호의 화끈한 공복 도전기도 이날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염 등 묘한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은 공복 실패 시 ‘수염 깎기’를 공약으로 내건 상황. 두 사람은 야심 차게 커플 서핑을 하며 공복 시간을 즐겁게 보냈는데, 예상하지 못한 ‘후 폭풍’에 시달리며 폭소탄을 터트릴 예정이다.
또한 조금씩 환상의 짝꿍으로 거듭난 두 사람은 ‘부부 케미’를 폭발, 공복자들 모임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노홍철과 배명호는 공복 중 서핑 도전을 잘 완료하고 미션을 잘 완수할 수 있을지, 수염이 걸린 이들의 화끈하고 뜨거운 공복 도전기는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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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장윤주-김원중-홍진영-딘딘, 연예계 대표 흥부자들 ‘흥으로 흥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이토록 ‘흥’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사람은 없었다. ‘라디오스타’에 톱모델 장윤주와 김원중이 거침없는 흥과 케미를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에 질세라 연예계 대표 흥부자 홍진영과 예능으로 더 유명한 래퍼 딘딘도 가세하면서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흥에 무장해제 당했고 시청률 역시 소폭 상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흥에 살고 흥에 죽는 ‘흥생흥사’ 모델 장윤주, 김원중, 트로트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뭐만 했다 하면 ‘장윤주 화’ 시키는 ‘하드캐리 열정’으로 유명한 장윤주는 시작부터 수첩을 들고 등장하며 범상치 않은 시작을 알렸다. 넘치는 자신감과 당당함이 매력적인 장윤주는 남자를 유혹하는 단계에 대해 ‘“1대1’에 강하다. 그 사람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며 시범을 보였지만, 얼마 가지 않아 말문이 막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입담 뿐 아니라 ‘장윤주를 따라하는 장도연을 따라하는 장윤주’의 모습을 패셔너블하게 소화하면서 웃음과 동시에 톱모델의 위엄과 포스를 자아냈다. 이어 장윤주는 즉석에서 만들어진 클럽 분위기에 홍진영의 남다른 흥댄스와 딘딘의 ‘혀 낼름’ 댄스. 김원중의 휘적휘적 댄스와 더불어 흥이 충만한 댄스를 선보이며 쉽게 종잡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톱모델 장윤주는 프랑스 사르코지 전 대통령 부인 카를라 브루니의 집으로 초대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핫한 글로벌 인맥을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장윤주는 “카를라 브루니는 진짜 유명한 1990년대 전설적인 톱 모델이다. 영부인 되기 전 뮤지션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했다. 저도 음악을 좋아해서 멋있다고 생각하고 롤모델로 생각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 11월 카를라 브루니의 방한이 결정됐다는 소식을 접한 장윤주는 공연 관계자를 통해 인연이 닿게 됐고, 이후 화보촬영과 듀엣, 백스테이지 만남 등을 통해 그녀와 친해졌다고 밝혔다. 공연이 끝나고 3일 뒤 일정 차 프랑스 파리에 가게 됐던 장윤주는 카를라 브루니의 초대를 받아 집까지 방문해 사르코지 전 대통령을 만났음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장윤주는 집이 에덴동산이 된 연유에 대해 “집에서만큼은 극강의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어 모든 의상을 탈의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출산 이후 남편과의 시간을 갖기 위해 물레방앗간과 같은 ‘비밀의 방’을 만들었음을 밝히며 재미를 선사했다.
“대한민국 모델계의 전설, 장윤주의 오른팔”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김원중은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는 달리 한없이 가볍고 유쾌한 면모를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래퍼 빈지노와 닮은꼴로 유명한 김원중은 “지하철을 탔는데 소녀 둘이 오더니 사인을 해달라고 하더라. 사인을 제 이름으로 했더니 팬 두 분이 사색이 돼서 ‘빈지노 아니냐’고 묻더라. 저 김원중인데요 하니 갔다”고 이에 얽힌 일화를 털어놓아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사이 좋은 선후배 사이인 김원중과 장윤주의 케미 또한 ‘라디오스타’의 관전 포인트였다. 장윤주는 김원중에 대해 “원중이가 보시다시피 가볍고 좀 그렇다. 그런데 모델로는 항상 너무 시크하고 멋있고 그런 사진들만 보이지 않느냐. 사실 이 아이는 미치광이 아니면 돌아이”라고 폭로하며 웃음을 안겼다.
김원중은 장윤주의 첫 만남에 대해 “윤주 누나가 처음 만나자마자 포옹하며 ‘네가 원중이구나’라고 말했다. 윤주 누나가 모델 계에서 육감적인 몸매로 유명하다. 첫 만남에 포옹을 했는데 살로 몸매가 다 느껴지더라”고 지나치게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장윤주는 이 같은 김원중의 폭로에 “포옹이 버릇이다. 일부러 느끼라고 밀착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를 지켜보던 MC 김구라는 “둘 다 좀 주책 바가지”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빵빵 터지는 입담으로 반전매력을 보여준 김원중은 알고 보면 아내 바보였다. 아내이자 톱모델인 곽지영에게 경제권을 건네 준 계기에 대해 김원중은 ”첫날밤 준비를 파이팅 넘치게 하는데 곽지영이 ‘오빠, 통장은?’이라고 얘기하더라. 머릿속에서 이성과 감성이 삼천만 번은 싸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지금도 아내에게 한 달 용돈으로 50만원을 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 김원중은 “대중교통 이용해서 큰 돈을 쓸 일이 없다. 술을 마실 때는 아내에게 카드 써도 되냐고 묻는다”며 “아내는 안 쓰는 습관이 박혀있다. 젊은 나이에 결혼을 하다 보니 대출도 좀 받았다. 돈을 아끼고 모아서 대출을 갚으려고 한다”고 털어놓았다.
노래는 물론이고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진영은 1월 달에 카메라 어플 출시와 후배 가수 제작까지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첫 주자는 무조건 트로트”라고 강조한 홍진영은 “원래 40대 때 제작을 하려고 했는데, 내가 가장 왕성히 활동할 때 현장에 직접 데리고 가서 과외 느낌으로 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제작에 뛰어들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홍진영은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친언니의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홍진영은 “방송 후 언니가 이틀 정도 잠을 못 잤다. 계속 댓글만 보고 있더라”며 “어느 날 내 이름을 부르면서 울면서 달려오더니 ‘태어나서 이렇게 관심 처음 받아 봐’라고 하더라. 이틀 동안 3kg이 빠졌다. 티는 안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곡 ‘딘딘은 딘딘’ 발표를 앞두고 있는 딘딘은 음원유출을 염려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적극적으로 장려하면서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딘딘은 음원유출에 대해 “저는 굉장히 좋은 홍보가 아닐까 싶더라. 이미 ‘딘딘은 딘딘’으로 여러 차례 행사를 돌았다. 관객들에게 ‘유포해주세요’라고 부탁을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퍼지더라”고 말했다.
딘딘은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도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GD는 자신의 아이돌, 유노윤호를 아빠보다 더 존경한다고 말한 딘딘은 “인간적으로 이 사람보다 대단한 인간미를 가진 사람은 없다. 위인전에 올라와야 한다”고 찬양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딘딘은 가사의 철칙에 대해 “랩 내용이 말이 돼야 한다. 심의를 준수한다”며 “노래를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돈 자랑, 남 비하는 안하고 싶다”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시종일관 흥으로 가득했던 ‘라디오스타’는 속풀이송 마저 신나는 반전매력으로 가득했다. 장윤주는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를 부르며 촉촉한 감성을 전달했고 딘딘은 조롱을 칭찬으로 바꾼 ‘딘딘은 딘딘’의 무대를 선보여 수요일 밤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 역시 흥 넘치는 이들의 기운을 제대로 받았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시청률 역시 소폭 상승하며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2부 모두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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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특전사X백골부대, 날고 뛰는 ‘300워리어’ 도전 실전 헬기 강하부터 논스톱 뜀걸음 레이스까지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10인과 백골부대 10인의 날고 뛰는 '300워리어' 도전 현장이 포착됐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특전사의 '실전 헬기 강하'부터 백골부대의 '논스톱 뜀걸음 레이스'까지 초강력 역대급 훈련에 돌입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끌어올린다.
오는 1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의 '텐덤강하', '사격 훈련' 모습과 '불사조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백골부대 10인의 '논스톱 뜀걸음' 체력단련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백골부대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13일 특전사 10인과 백골부대 10인의 역대급 시선강탈 훈련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낙하산을 메고 강하 대기 중인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긴장감 속 상기된 표정의 산다라박의 모습에 이어 활짝 열린 헬기의 문을 달려 푸른 하늘을 향해 거침없이 뛰어드는 특전사들의 모습은 역동감과 짜릿함까지 느껴진다.
지난 ‘윈드터널’ 훈련을 통해 모의 훈련을 펼친 5중대 오윤아, 김재화, 산다라박, 주이가 실제 낙하산을 메고 헬기에 뛰어내리는 ‘텐덤강하’ 훈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과연 이들이 실전 훈련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3중대와 5중대는 사격 훈련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3중대 오지호, 감스트, 홍석이 정면을 향해 권총을 겨눈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이들은 실전 사격 훈련 전 ‘최고의 권총 스나이퍼’ 자리를 놓고 뜻밖의 대결을 펼쳤다고 전해져 승자는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박재민부터 은서까지 백골부대 10인은 지옥의 체력 평가를 앞두고 마지막코스인 논스톱 뜀걸음 레이스에 도전한다. 지난 주 이들은 백골부대 수색대 ‘괴물 숙소’ 입소 직후 실시된 ‘팔굽혀펴기-윗몸일으키기’ 연습에서 멈출 줄 모르는 땀과 눈물을 쏟아내며 ‘300워리어’를 향한 고통의 쓴맛을 맞보았다.
3km 뜀걸음에 이어 20.3kg 군장을 메고 1km 뜀걸음, 팔굽혀펴기 30회까지 총 3회의 인터벌 트레이닝으로 진행된 훈련은 도전자들 사이 순위가 매겨지는 치열한 경쟁으로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를 증명하듯 상의가 흠뻑 젖은 채 단체 뜀걸음을 하고 있는 백골부대 수색대원들의 모습과 특급 에이스 박재민 마저도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팔굽혀펴기를 하는 모습이 스틸에 담겨있어 훈련 강도를 짐작케 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독전사 5중대가 실제 헬기를 타고 강하 훈련을 하는 '텐덤강하' 훈련이 공개돼 안방에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백골부대에서는 역대급 체력 훈련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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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김준현-유민상 먹거리 핫플서 익스트림 공복 배틀, 딱밤 건 유혹 배틀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이 먹거리 핫플레이스에서 ‘익스트림 공복 배틀’을 펼친다. 이들이 입 앞으로 무한 직진하는 음식들의 유혹을 잘 버틸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두 사람이 뚱앤뚱, 뚱띵이, 뚱보, 돼지의 호칭을 놓고 웃음 폭탄 터치는 ‘호칭 서열 정리’를 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 파트너로 나선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의 본격적인 공복 버티기 시간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지난주 공복 선배인 유민상과 공복 새내기 김준현은 공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영장으로 직진해 아쿠아로빅을 하며 진땀을 흘리는 등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는 운동 후 허기짐에 허덕이는 이들이 누군가와의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준현과 유민상은 최근 먹거리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익선동으로 향해 누군가에게 줄 음식을 하나씩 수집하며 큰 유혹에 휩싸였다고. 특히 두 사람의 등장만으로 오해를 한 시민들은 김준현과 유민상에게 호의를 베풀었고 의도와 다르게 이들을 고난에 빠트리는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두 사람이 가는 곳곳마다 시민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라며 두 사람의 입 앞으로 군침 넘치는 음식을 줄줄이 대령한 것. 김준현은 공복자들 모임에서 “엄지 손가락이 목젖까지 들어와요”라며 당시 상황을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김준현과 유민상이 음식의 유혹으로 최대 고비를 맞은 가운데, 두 사람이 ‘딱밤’을 걸고 음식에 반응하는 사람이 지는 ‘유혹 배틀’을 벌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빅사이즈 김준현과 유민상이 공복자들 모임을 통해 자신들을 지칭하는 호칭들을 총 정리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
김준현과 유민상은 ‘공복자들’에서 자신들을 지칭하는 ‘뚱앤뚱’에 대해선 “좋다”며 해맑게 웃었다. 이어 두 사람은 일심동체로 뚱띵이, 뚱보, 돼지 등 자신들에게 이 호칭을 부를 수 있는 자격과 제한, 호칭에 대한 호감도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김준현과 유민상은 넘쳐나는 먹거리 속에서 24시간 자율 공복을 지켜낼 수 있을지, 이들이 정리하는 빵 터지는 빅사이즈 관련 호칭 서열 정리는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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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라스' 첫 출연 집이 에덴동산? 남편과의 '비밀의 방' 화끈 공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톱모델 장윤주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프랑스 전 퍼스트레이디 카를라 브루니와 그녀의 남편인 전 대통령 사르코지 부부를 만난 사실을 밝힌다. 또한 그녀는 집이 에덴동산이 된 사실과 남편과의 ‘비밀의 방’ 존재를 화끈하게 털어놓아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모델 장윤주, 모델 김원중, 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함께하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이 방송된다.
장윤주는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톱모델로 오랜 시간 활동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 흥이 넘친 장윤주는 스튜디오를 활보하며 에너지를 뿜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장윤주의 핫 한 글로벌 인맥이 오픈돼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장윤주는 자신의 롤 모델이기도 한 프랑스의 전 퍼스트 레이디 카를라 브루니의 집에 초대받은 사실과 그녀의 남편인 사르코지 전 대통령을 만난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장윤주의 웃음 넘치는 맹활약도 이어진다. 장윤주는 자신을 모티브로 삼아 하이패션, 하이포즈로 웃음을 선사하는 장도연을 역으로 흉내 내기에 나선 것. 그녀는 파워 당당 워킹 뒤 공개된 사진처럼 장도연의 시그니처 포즈를 따라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장윤주는 집이 에덴동산이 된 사실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집에서만큼은 극강의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어 모든 의상을 탈의한다고 밝힌 장윤주. 그녀는 남편에게도 이를 추천해 결국 집이 에덴동산이 됐다고 한다.
또한 장윤주는 출산 이후 남편과의 시간을 갖기 위한 ‘비밀의 방’이 존재한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과연 두 사람만을 위한 ‘비밀의 방’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모델이라면 포대자루도 소화할 줄 알아야 한다는 장윤주는 김원중이 즉석에서 리폼한 포대자루로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런웨이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따스함을 전하는 스킨십 부자 장윤주로 인해 MC 김국진의 얼굴이 빨개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김원중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장윤주의 노래도 들을 수 있다. 마지막 노래까지 원더풀하게 소화한 장윤주의 개미 지옥 매력은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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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희배, 예술적 감각 입힌 자연의 매력 '산하유정(山河有情)' 개인전
사계절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소개하는 사진작가 이희배 개인전이 '산하유정(山河有情)' 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26일 ~ 12월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의 경인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펼쳐진다. 작품집 산하유정 발간을 전시와 함께 진행하여 10여년 만에 개인전을 진행하는 의미를 극대화하고 일상에서 잊고 살았던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예정이다. 작품집 제작은 도서출판 피알에이드에서 제작하고 산, 강, 계곡, 들판, 나무, 바위, 호수 등 떼 묻지 않은 소중한 자연 이미지 179컷을 사진작가의 눈으로 담아냈으며, 전시기간 중 사진집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작가 이희배의 작품은 자연 그대로 왜곡 없이 사진으로 작업하여 감상자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으며 안개에 묻힌 몽환적 호수, 눈 쌓인 산사, 가을빛에 물들은 진한 단풍, 카메라 앵글을 꽉 채운 어느 봄날의 매화, 소나무 숲 사이로 삐져나오는 태양빛 등 자연이 내뿜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여 자신만의 이미지로 만들어 냈다. 꾸밈없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자 하는 작가의 순수한 의도는 사진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감상자와 느낌을 공유하고 소통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운영자문위원,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회 회장, 사)한국환경사진협회 창립 및 초대회장 역임으로 한국사진 발전에 적극적 활동 중에 있으며, 1987년 예총화랑에서 산하유정 제1회 개인 사진전을 시작으로 2018년 12월 제4회 산하유정展까지 전시를 이어 오고 있다. 같은 장소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변화되는 신비스런 자연의 매력에 빠져 전국의 명승지를 비롯해 인간과 매일 부대끼며 공존하고 있는 주변의 환경도 관심을 가지고 앵글에 담았다. 작가의 손에 거친 이미지는 예술적 감각이 더해져 정갈하고 감성적으로 완성되어 '산하유정(山河有情)'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이희배 사진작가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 작품으로 연결하는 일은 매우 자연스런 현상으로 촬영에 들어가면 앵글의 위치, 각도, 거리, 그리고 그 곳을 비추는 빛을 살폈다. 가장 알맞은 빛의 종류를 가려내기 위한 시간대를 분별해 작업을 진행했으며, 짧을 경우 4~5일이 소요되기도 하고 길게는 다음해로 또 그 다음해로 넘기는 경우도 허다했다. 나뭇잎 하나까지도 맘에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작품 하나를 완성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작가의 고운 심성이 작품마다 전해져 '제4회 산하유정展'은 연말연시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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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연돌 B.A.P, 유럽 투어까지 성황리 마무리. 열정 가득한 무대 선사
글로벌 공연돌 B.A.P, 유럽 투어까지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그룹 B.A.P가 북아메리카 투어에 이어 유럽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B.A.P는 지난 9일 저녁 7시 독일 공연을 끝으로 유럽 5개 지역을 순회하는 ‘B.A.P 2018 EUROPE TOUR - FOREVER WITH BABYZ -’를 무사히 마치고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지난 11월 30일 스페인에서부터 시작된 이번 투어는 ‘Warrior’, ‘POWER’, ‘ONE SHOT’ 등 B.A.P를 대표하는 히트곡들로 포문을 열었다. 여전한 카리스마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한 B.A.P는 쏟아지는 함성에 답하듯 130분가량의 긴 시간 동안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또 B.A.P는 솔로 무대를 통해 각자의 감성과 매력을 마음껏 펼쳐 눈길을 끈다. 영재와 대현은 애절한 보이스로 팬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시고, 종업은 소울풀한 보컬과 한 단계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젤로는 경쾌한 댄스와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반전,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하는 등 B.A.P는 공연이 거듭될수록 더욱 화려하고 버라이어티해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처럼 북아메리카에 이어 유럽 투어까지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B.A.P는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과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영재는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앱드라마 ‘김슬기 천재’를 통해 사내 팬클럽을 보유한 비주얼 사원이자 엉뚱함이 매력인 주인공 천차돌로 활약할 예정이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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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홍진영, 최초SNS 오디션 본격 신인 제작 뛰어든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홍진영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최초로 SNS 오디션을 개최해 본격 신인 제작에 뛰어든다고 발표한다. 그녀는 또한 제2의 ‘따르릉’을 노리며 트로트 EDM 곡을 공개했는데, 즉석에서 MC 차태현과의 컬래버레이션까지 의논한 것으로 전해져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모델 장윤주, 모델 김원중, 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함께하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홍진영은 최근 언니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홍진영은 언니가 방송 후 펑펑 운 것과 이틀 동안 3kg이 빠진 사실 등 후일담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흥 넘치는 행사의 여왕 홍진영은 특히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광폭 행보를 예고해 모두의 시선을 제대로 강탈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최근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자신의 화장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모두를 웃게 했다.
뿐만 아니라 홍진영은 자신이 원하는 보정 효과가 들어있는 사진 앱을 개발 중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이와 관련해 사진에 잘 찍히는 방법까지 직접 전수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홍진영은 행사, 화장품, 앱 개발에 이어 신인 제작까지 시작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그녀는 SNS를 활용한 최초의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폭 행보를 보여준 홍진영의 작곡, 작사가로서의 면모도 이날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진영은 앞선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따르릉’을 직접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엔 트로트 EDM 곡 ‘달리거나 웃거나’의 멜로디를 공개한 것. 이에 즉석에서 MC 차태현과의 컬래버레이션이 타진됐다고 전해져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홍진영을 비롯해 흥 넘치는 네 명의 게스트들이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클럽으로 변신시켰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흥 넘치는 이들의 활약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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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가들의 꿈을 키우기 위한 음악축제 '아트포트 유스 페스티벌' 개최
아트포트 유스 페스티벌 (Artport Youth Festival)
[충청뉴스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음악 축제인 ‘아트포트 유스 페스티벌'을 지난 11월26일부터 12월7일까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의 청년문화예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재능이 넘치는 청년예술가들이 큰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0월 청년예술가 발굴공모전을 열어 이번 공연에 참가할 실력 있는 청년예술가를 선발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청년예술가 10개팀은 11월26일부터 12월7일까지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면세구역의 노드정원에서 화려한 공연을 무대에 올리며 각자의 꿈을 펼쳤다.
각 청년예술가 공연팀은 만 19세부터 35세 사이의 성악 및 기악 전공자 2인 1조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축제답게 자유로운 곡 해석과 장르를 넘나드는 참신한 시도가 돋보였다. 공연자들은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 정통 클래식은 물론 토스티의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리’ 등의 가곡, 영화 ‘웰컴 투 동막골’ OST인 미치루 오시마의 ‘바람피리’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개성 있게 연주해 2터미널을 젊음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공연에 참가한 바이올린 연주자 백동현씨는 “아름다운 인천공항 무대에서 비행을 앞둔 여행객들에게 연주를 선보이고 설렘을 안겨줄 수 있어 즐거웠고,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편한 분위기 덕분에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연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의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예술가들이 관객과 만날 기회를 얻고, 정상급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박인영씨는 “프로 연주팀 같은 수준 높은 연주와 퍼포먼스에 감탄했는데, 청년예술가 팀의 무대였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며, “앞으로 인천공항에서 이런 공모전과 축제를 많이 개최해 더 많은 신인 예술가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축제에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많이 참여해 열정이 넘치는 공연을 보여주신 덕분에 관람객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며,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청년예술가 지원사업을 계기로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한민국 예술업계를 이끌어갈 청년예술가의 발굴,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초 개장한 제2여객터미널을 세계 최고의 아트포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아트, 하늘에 펼치다’를 주제로 올해 4차례의 대규모 정기공연을 포함해 총 4,552회의 고품격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