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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개최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충청뉴스큐]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는 오는 12일 오후 5시 30부터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올 한 해를 총결산하는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은 “이번 시상식에 많은 영화 관계자들과 배우들이 참석하기로 확정되어 명실상부 올 한 해 영화계를 총정리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또한, “우리 영화인들을 비롯한 문화 예술인들이 힘을 모아서 새로운 2019년에는 더 많은 희망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 선정된 주요 수상자로 공로상에는 얼마 전 타계하신 고 신성일 한국영화배우협회 명예 이사장이 선정됐다. 감독상에는공작의 윤종빈 감독, 독립영화 감독상에는〈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수상자로 확정됐다.
배우 부문에서는 베스트 주연상은 〈덕구〉 의 이순재, 〈암수살인〉 의 김윤석, 〈7년의 밤〉 의 장동건, 〈상류사회〉 의 수애 배우가 확정됐다. 베스트 조연상에는
〈신과 함께- 인과 연〉 의 김동욱, 〈독전〉 진서연 배우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베스트 인기 스타상 부문에는 〈탐정: 리턴즈〉 의 성동일과 이광수 배우가 확정됐다. 대한민국 베스트 가수상에는 에일리가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부터 새로이 신설된 대한민국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에는 영화배우 겸 모델인 배정남이 영광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시상식에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베스트 신인상에는 〈폭력의 씨앗〉 의 이가섭, 〈죄 많은 소녀〉 의 전여빈이 선정되었으며, 베스트 독립영화 스타상에는 〈박화영〉 의 김가희가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베스트 드라마 스타상에는 〈뷰티 인사이드〉 의 서현진과 〈시간〉 의 서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8 한국영화배우협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은 역대 한국영화배우협회 선, 후배들과 신세대 스타들이 함께하는 장이 열리는 동시에 2018년 영화계 최고의 시상식 행사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한남동에 소재한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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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초 방송예정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 감독을 필두로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등 ‘왜그래 풍상씨’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매서운 한파를 단숨에 녹일 불꽃 열연으로 첫 대본 리딩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2019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 준비를 마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고조시킨다.
2019년 1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10일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 등이 참석한 대본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10월 31일 수요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 ‘왜그래 풍상씨’의 주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인 첫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문보현 드라마센터장, 이건준 CP, 연출을 맡은 진형욱, 이현석 감독과 문영남 작가 등 제작진을 비롯해 배우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박인환, 이보희, 최대철, 송종호, 최성재, 기은세, 김지영, 김기리 등 ‘왜그래 풍상씨’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응원 차 방문한 문보현 드라마센터장은 “2019년 1월 첫 문을 여는 드라마입니다. 첫발을 시원히 내딛어서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건준 CP는 “첫 방송부터 초대박이 될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믿고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라며 파이팅 기운을 불어넣었다.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에 이어 문영남 작가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진형욱 감독은 본격적인 대본 리딩 시작에 앞서 “ 하시던 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라며 문영남 작가와의 끈끈한 관계를 자랑했다. 이어 그는 배우들에게 “긴장 푸시고 캐릭터에 내가 들어간다는 느낌으로 부탁드립니다. 대박 기원한다!”라며 살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극의 무게중심을 굳건히 잡고 이야기를 이끌어갈 장남 이풍상 역의 유준상은 “열심히 재미있게 잘 해보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후 유준상은 동생들에 죽고 사는 ‘동생 바보’ 이풍상에 완벽하게 몰입한 연기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지호는 말 그대로 진상 짓만 골라 하는 골칫덩어리 둘째 이진상 역을 맡은 만큼 “열심히 진상 피워 보겠습니다!”라는 남다른 각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그는 캐릭터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차진 대사들을 익살맞은 표정과 함께 맛깔나게 살리는 연기력을 보여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이어 이름부터 극과 극인 이란성 쌍둥이 자매 이정상과 이화상 역을 맡은 전혜빈과 이시영은 각각 “중심 잘 지켜보겠습니다”, “재미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활약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만났다 하면 바람 잘 날 없는 두 자매의 연기는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들의 미친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풍상에게는 자식 같은 존재인 여심 저격수 막내 이외상으로 분한 이창엽은 “좋은 작품 잘하겠습니다”라고 패기를 보이며 매력 넘치는 연기를 펼쳐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고 해 관심을 끈다.
이 외에도 풍상의 아내 간분실 역의 신동미, 장인 간보구 역의 박일환, 풍상의 딸 이중이 역의 김지영은 개성 넘치는 대사들을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살리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이보희와 최대철은 각각 풍상의 ‘나쁜 엄마’ 노양심으로, 진상의 오랜 친구이자 콤비인 전칠복 역으로 변신해 예상치 못한 대사와 행동들로 웃음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송종호, 최성재, 기은세, 김기리가 문영남 작가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대사들을 살리는 연기력을 발휘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지막으로 문영남 작가가 리딩 내내 배우들의 열연을 하나하나 꼼꼼히 지켜보면서 인물들의 성격과 배경을 직접 설명해주는가 하면 톤과 호흡을 체크하는 등 칭찬은 물론 섬세한 조언까지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문영남 작가는 “진짜 오랜 세월 살아온 가족들처럼 보이면서 출발했으면 좋겠습니다”며 “잘해봅시다!”라고 격려의 말을 건네며 대본 리딩을 마무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가족극의 불패 신화를 이뤄낸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 감독 콤비를 시작으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이번 대본 리딩은 노련미 넘치는 선배들과 패기 가득한 후배들의 완벽한 신구 조화를 이뤄내며 ‘왜그래 풍상씨’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배역에 흠뻑 빠져든 연기와 함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보여줬다”며 “2019년의 시작을 알리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착한 드라마가 되도록 노력할 테니 ‘왜그래 풍상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2019년 1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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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레전드 왕들의 귀환! 김상중-채시라-유동근,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더 뱅커’로 뭉쳤다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대한민국 레전드 왕들이 한 드라마로 귀환한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오는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더 뱅커’에 출연을 확정한 것. ‘더 뱅커’는 일본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믿고 보는 명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의 역대급 캐스팅으로 명품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019년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0일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더 뱅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원작 만화 ‘감사역 노자키’는 만화의 인기를 이어 지난 1월 일본에서도 드라마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바, 2019년 만화를 원작으로 새롭게 탄생할 한국형 ‘더 뱅커’에 대한 기대 또한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더 뱅커’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왕들의 귀환이 예고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더 뱅커’를 통해 약 1년 만에 MBC 드라마 컴백을 알린 김상중이 청렴결백의 주인공 감사 ‘노대호’로 분한다. 김상중은 2017년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MBC 연기 대상을 거머쥔 데 이어 ‘더 뱅커’를 통해 2019년을 그의 해로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 채시라가 김상중과 완벽한 파트너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8월 종영한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 애절하고 처절한 모성애를 보여줬던 채시라가 ‘더 뱅커’에서는 빈틈없는 커리어 우먼의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채시라와 김상중은 1997년 MBC 드라마 ‘미망’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는 바, 약 22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호흡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대한민국 ‘연기의 왕’ 유동근이 함께 해 극의 묵직함을 더할 예정이다. ‘용의 눈물’, ‘정도전’ 등 사극드라마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왕부터 최근 종영한 KBS2TV ‘같이 살래요’를 통해서는 따뜻한 부성애와 가슴 설레는 중년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열연을 펼친 유동근이 ‘더 뱅커’에서는 또 어떤 레전드 연기를 펼칠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더 뱅커’ 측은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까지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명품 배우들이 ‘더 뱅커’로 의기투합한다. 2019년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드라마 ‘더 뱅커’의 탄생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2019년 3월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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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원,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특별출연
배우 김동원 나쁜형사 특별출연
[충청뉴스큐] 배우 김동원이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 출연한다.
SBS 드라마 ‘의문의 일승’ 에서 내추럴 본 건달, 무산 교도소의 폭력전과자 백경 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던 배우 김동원이 ‘나쁜형사’에 새롭게 합류한다.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영국 BBC 최고의 인기 범죄 드라마로 인정받은 ‘루터’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나쁜형사’에서 김동원은 오는 10,11일 방송의 새로운 에피소드 속 주인공으로 나서게 된다.
극 중 김동원은 살인범의 아들 송유진 역으로 출연하며 신하균과 흥미진진한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실감나는 연기로 극 전개에 긴장감을 증폭 시키며 새로운 에피소드의 주역으로 활약 하는 것은 물론, 미친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하균과 임팩트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게 될,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궁금증을 높인다.
더욱이 김동원이 전작 ‘의문의 일승’에서 스릴러와 섬뜩한 표정 연기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은 물론 관계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만큼 ‘나쁜형사’에서 선보일 개성 강한 캐릭터 연기가 기대감을 더하게 한다.
‘나쁜형사’에 새롭게 나서게 된 김동원은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쁜형사’에 합류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더욱이 연기장인 신하균 선배님과 함께 연기하게 돼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고 전했다.
한편, 김동원은 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행보 속, 매 작품 강렬하고 인상 깊은 캐릭터로 존재감을 남기는 김동원이 이번 ‘나쁜형사’ 출연을 통해서는 어떤 연기변신으로 눈도장을 찍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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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스카우트지도자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현장 답사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세계의 스카우트지도자들이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전라북도와 새만금 세계잼버리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스카우트지도자들은 세계스카우트연맹 이벤트 국장 스티븐 펙을 비롯하여 유럽, 아프리카, 인터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스카우트연맹 소속국가의 국제커미셔너와 치프커미셔너 20명이다.
특히,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스티븐 펙 국장은 한국스카우트연맹 세계잼버리 권구연 준비기획단장을 만나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준비상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세계잼버리준비위원장인 김윤덕 전북스카우트연맹장을 면답하고 세계잼버리 성공적 준비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기도 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스카우트지도자 커미셔너들은 넓은 새만금 벌판을 바라보고 탄성과 함께 다양한 잼버리 과정활동을 전개할 수 있겠다고 기대하면서, 2023 세계잼버리는 성공적인 개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새만금 부근의 부안댐 하류인 직소천의 물과 주변 암석 등을 보고서는 천혜의 잼버리 수상활동 및 암벽등반 코스로 손색이 없다며 잼버리 활동장으로 개발하면 되겠다고 자문을 했다.
12월 7일 전라북도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5차 Color of Dream 워크숍에서는 여성가족부에서 세계잼버리 종합계획수립 용역이 진행 중임을 감안하여 4차례의 CoD 워크숍 의견을 모아 정리하고, 잼버리 콘텐츠개발 방향과 세계스카우트의 트렌드 등을 한국스카우트연맹에 권고안 형식으로 전달하여 2023 세계잼버리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전라북도는 올해에 국제 청소년스카우트 리더, 국내 훈육지도자 등 550여명의 국·내외 스카우트를 9차례 초청하여 새만금 잼버리 현장 견학, 잼버리 과정활동 체험 및 성공적인 준비과정의 다양한 의견 등을 수렴했으며, 2023 세계잼버리에 세계 각국의 많은 스카우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새만금 잼버리 홍보 리플렛 등을 방문한 스카우트지도자들에게 전달하고 세계잼버리 참여를 당부 했다.
내년도부터는 한국스카우트연맹과 함께 외빈초청 계획을 수립하여 새만금 세계잼버리 인지도를 높이고 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각국의 스카우트 총재 및 국제커미셔너 등을 초청해서 새만금 세계잼버리 개최현장 답사와 자문 등을 실시하고, 2023 세계잼버리에 세계의 많은 스카우트대원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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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특전사 3중대 감스트 위해 하나로 뭉쳤다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진짜사나이300' 감스트를 위해 하나로 뭉친 특전사 3중대의 '서킷 트레이닝' 현장이 포착됐다. 패밀리십과 팀워크를 폭발시키며 2m 장벽 넘기부터 타이어 끌기 등 총 12가지 종목을 모두 함께 수행한 이들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마침내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 신병교육대' 교육을 마치고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10인의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백골부대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7일 팀워크를 폭발시킨 특전사 3중대의 '서킷 트레이닝'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철봉에 매달린 채 잔뜩 얼굴을 찡그린 감스트와 외줄 오르기를 하는 오지호, 평행봉 위에 오른 홍석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체력단련을 위한 ‘서킷 트레이닝’ 훈련 모습으로 팔 벌려 뛰기, 윗몸 일으키기를 비롯해 30kg 탄약 나르기, 2m 장벽 넘기, 외줄 오르기, 타이어 끌기 등 총 12가지 종목을 팀전원이 함께 수행하는 훈련이다.
특수전학교에서 실시한 기본 공수체조에서부터 기초체력 부족으로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던 감스트가 과연 모든 종목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2m 장벽 넘기에 도전한 감스트을 위해 팀워크를 폭발시킨 3중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도움닫기에 실패한 감스트를 돕기 위해 오지호와 홍석이 인간 디딤돌 역할을 자처하며 죽어도 함께 가고,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음으로 '감스트 하사 구하기'에 나선 3중대의 가족같은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한다.
무엇 하나 쉬운 것이 없는 '서킷 트레이닝' 훈련에서 3중대 전원은 감스트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끌고, 밀고, 올려주는 등 “감스트 파이팅”을 외치며 진정한 패밀리십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또한 감스트는 중대원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타이어 끌기' 종목에서 ‘성난황소’로 변신해 운동장을 전력질주하며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끌어올린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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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디애나, 웹드라마 ‘내추럴 로맨스’의 첫사랑 혜주 연기. “청순 외모 눈길”
소나무 디애나, ‘내추럴 로맨스’ 속 시크 도도한 분위기 눈길
[충청뉴스큐]걸그룹 소나무 멤버 디애나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끈다.
디애나는 지난 6일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웹드라마 ‘내추럴 로맨스’의 네 번째 에피소드 ‘고백 타이밍이 중요한 이유’에서 남주인공 기찬의 첫사랑 혜주로 활약했다.
디애나는 청순한 외모와 상반되는 도도한 눈빛으로 등장과 동시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대 배우와 호흡을 주고받으며 첫사랑의 아련함을 연기한 디애나는 자연스럽게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몰입도 높은 장면을 만들었다.
특히 지난해 웹드라마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서 엉뚱 발랄한 매력을 뽐낸 디애나가 또 한 번 연기에 도전, 성공적인 캐릭터 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시금 눈도장을 찍었다.
이처럼 두 번째 연기 신고식까지 무사히 마친 디애나는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 MC, 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웹드라마 ‘내추럴 로맨스’는 친환경 생활을 철저하게 실천하는 환경 전문 변호사 기찬(무진성 분)과 환경공학과 학생이지만 환경에 관심 없는 취업 준비생 설아(유혜인 분)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 코미디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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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8일 오후 6시 신곡 ‘핵인싸’ 발매. 인생 역전을 꿈꾸다
래퍼 슬리피가 9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
[충청뉴스큐] 래퍼 슬리피가 9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슬리피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디지털 싱글 ‘핵인싸’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곡 ‘핵인싸’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슬리피가 자기 자랑을 당당하고 재치있게 녹여낸 정통 힙합곡으로, 인맥 힙합을 유쾌하게 비유한 가사와 신예 래퍼 마미손을 뛰어넘겠다는 굳은 의지가 눈길을 끈다.
슬리피 특유의 날카로운 래핑은 개성파 래퍼 스웨이디(Sway D), 리쿼(Liquor)의 피처링 참여로 더욱 힘이 실려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리스너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천재 힙합 작곡가 스캐리피(SCARY’P)와 영상 제작팀 코코바이킹이 작업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슬리피는 대중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어 이번 신곡 발표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슬리피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순간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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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규 ,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국민건강증진법」개정 국회토론회 ’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국회의원이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국회도서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신체활동 활성화 정책 전략 및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방향”을 주제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공동개최하는 이번 국회토론회에서는 신체활동 사업 추진의 중요성 인식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체활동 활성화 기반조성 발판 마련을 위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건강증진 정책 입안자, 학계 전문가, 지역사회 신체활동 담당자, 보건․의료․체육 분야 학생, 신체활동 실천가(일반시민)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체활동 활성화 전략 및 법적 근거 마련에 대한 주제발표와 학계 전문가, 지자체, 시민단체 간 토론이 이뤄진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고광욱 교수는 활동적인 움직임의 건강증진 효과 및 신체활동 활성화 정책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장안대학교 건강과학부 생활체육과 이용수 교수는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방향에 대해 제안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단체, 의료법학, 보건소장, 유관기관, 정부부처 등 다양한 분야의 패널을 모시고 공론의 장을 이어갈 것이다.
윤일규 의원은 토론회를 앞두고“신체활동은 비만, 당뇨, 고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며 치매나 뇌졸중 등 노인에서 흔한 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저렴하고 손 쉬운 방법이다. 우리 정부도 이제 치료 중심의 보건의료에서 벗어나 예방 단계부터 만전을 기울여야 한다. 오늘의 토론회는 이를 위한 법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시작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국민의 신체활동을 정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준비 중에 있으며, 발의에 그치지 않고 정부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신체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협력할 예정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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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1일 여민락콘서트에서 최정원과 뮤지컬에 빠지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지난 10월부터 진행한‘최정원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가 오는 21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THE MUSICAL을 주제로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탁월한 연기를 갖춘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사랑과 열정이 담긴‘뮤지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약 60분간 진행되며, 앙상블 더 뮤즈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시즌은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최정원의 배우 인생과 삶을 음악과 해설에 녹여 관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되어 더 매력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인병택 대표이사는“여민락콘서트는 2017년 4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20회 개최되는 동안 총 9,190명이 관람하였으며, 관객 의견조사 결과 공연내용 만족도가 4.96점(5점 만점)으로 나타나 세종시민의 수요자 만족형 공연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이번 공연은 특히 세종시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도움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문화메세나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여민락콘서트의 이번 공연은 세종벤처밸리(주)가 후원한다.
2018 여민락콘서트는 팝피아니스트 윤한과 명창 안숙선, 음악평론가 장일범, 뮤지컬배우 최정원이 함께하였으며, 2019년 시즌 1은 음악 칼럼니스트‘김문경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로 세종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20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