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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참견인들 환영 속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예능 컴백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황광희가 예능인으로 컴백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군대에서 예능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그는 전역 후 첫 출연인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살아있는 예능감을 뽐냈다고 전해져 그의 귀환에 기대를 증폭시킨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회에서는 전역 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황광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황광희가 돌아온다. 지난 2010년 남자 아이돌 그룹 ‘ZE:A’로 데뷔한 황광희는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밝은 매력으로 전 국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에 21개월의 군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먼저 황광희가 수많은 기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전역 신고를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병장 황광희! 전역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며 늠름한 모습으로 자신의 전역을 알렸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 스튜디오에 입성한 황광희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황광희와 참견인들의 첫 만남은 과연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황광희가 공백이 무색할 정도의 재치 넘치는 멘트로 참견인들을 빵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영자, 송은이를 비롯한 참견인들은 황광희의 등장에 너나할 것 없이 반갑게 참견하며 인사를 건넸고 이에 황광희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답했다고. 송은이는 “돌아왔다~ 황광희! 돌아왔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양세형 또한 “살아있어!”라며 그의 예능감을 인정했다는 후문이어서 황광희의 복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21개월 만에 예능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황광희의 모습과 죽지 않은 예능감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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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오지호-오윤아 등 '독전사 10인의 파이터' 변신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진짜사나이300' 오지호, 오윤아 등 '독전사' 10인이 '파이터'로 변신했다. 공격과 방어만이 존재하는 무자비 실전 격투 훈련 현장이 포착된 것. 이번 주 방송에서는 실전 격투 훈련 평가에서 교관들의 휘몰아치는 압박과 공격에 독전사 10인의 승부욕이 대 폭발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끌어올린다.
오는 2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의 '패스트 로프 실전 훈련', '도시지역 작전 훈련', '권총 사격 훈련', '실전 격투 훈련'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 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20일 특전사에 도전하는 '독전사' 10인이 열정의 파이터로 변신해 '실전 격투 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실전 격투 훈련'은 자신을 보호하고, 필요 시 적을 살상하는 근접 격투기술로 특전사라면 반드시 습득해야 하는 기술이다. 훈련에 앞서 교관들의 시범을 본 독전사 10인은 무자비한 파워와 스피드에 감탄과 동공확장을 반복하다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헤드기어와 보호장비를 착용한 오지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땀으로 범벅이 된 오지호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전방에 시선을 향하고 있어 묘한 긴장감을 전해준다.
오지호는 "완전 실전! 진짜 실전 훈련이다"라면서 상상을 뛰어넘는 훈련 강도에 놀란 모습을 보였는데, 교관들의 무자비한 방어벽에 헤드기어를 벗어 던지며 승부욕을 폭발시킨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각각의 중대원과 1:1로 격투 훈련에 임하는 매튜 다우마와 오윤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눈도 깜박하지 않고 앞에 서 있는 상대에게 초 집중한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또한 감스트가 공격을 받아 바닥에 넘어진 모습과 교관들의 바리케이드를 단번에 뛰어넘는 매튜 다우마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몸을 제대로 날린 매튜 다우마의 모습에 교관은 “교관이 할 말을 잃었다”며 놀라워했다고 전해져 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열정의 ‘파이터’로 변신한 독전사 10인의 공격과 방어 게이지를 무한 상승시킨 ‘실전 격투 훈련’ 모습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21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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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시영, 유준상 화병 유발 깨발랄 사고뭉치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이 유준상의 화병을 유발하는 깨발랄한 사고뭉치 ‘이화상’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그녀는 유준상의 등골 브레이커 NO.4 ‘이화상’으로 맹활약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내년 1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20일 “이시영이 오지호-전혜빈과 함께 좌충우돌 케미를 뿜어낼 예정”이라며 극 중 이화상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풍상씨의 등골 브레이커 NO.4 이화상은 시도때도 없이 셀카를 찍고 SNS 업로드를 하는 휴대폰 중독자로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을 친구로 여긴다. 또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게 풀 세팅하기 위해 버는 돈을 족족 사치해 연일 풍상씨의 혈압을 오르게 한다.
특히 집에서 무시 받는 것이 제일 서럽다며 매일 집구석을 탈출하고자 시도하는 ‘프로 탈출러’이기도. 이와 함께 보라색 퍼 자켓으로 한껏 멋을 낸 화상이가 의문의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입을 삐쭉 내밀고 남자를 쳐다보던 화상이가 이내 고개를 빼꼼 내밀고 그의 어깨너머를 엿보고 있어 대체 이들이 무슨 관계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 속 화상이가 어느 집 안의 대화를 엿들으려는 듯 문에 귀를 바싹대고 있어 그녀가 관심을 보이는 집이 대체 누구의 집일지 그리고 그녀가 마침내 집 탈출에 성공한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가운데 화상이가 둘째 이진상과 환장하는 ‘피꺼솟 남매’로 맹활약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함께 풍상씨네 집에 얹혀살고 있는 두 사람은 천방지축 매력을 뽐내며 집안을 들었다 놨다 할 예정.
뿐만 아니라 화상이는 쌍둥이 언니 이정상 때문에 자신이 많은 것을 포기했다고 생각해 정상이를 향한 자격지심과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 있는 인물이다. 이에 정상이와 만났다 하면 불꽃 스파크를 튀기는 살벌한 자매 케미를 뿜어낼 예정이라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뒷골 때리는 매력의 화상이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면서 “화상이는 누군가에겐 안락하고 소중한 울타리인 집을 왜 탈출하고 싶은 것인지 그리고 그녀가 탈출에 성공하기 위해 어떤 사고를 치게 될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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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 파라다이스 맛 지닌 공복 후
공복자들_노홍철 파라다이스 맛 지닌 공복 후 한끼 공개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이 본인 피셜 파라다이스 맛을 지닌 공복 후 한끼를 선보인다. 그가 첫 번째 공복 후 먹은 호두과자에 이어 준비한 두 번째 한끼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노홍철이 음식을 철통 보안으로 지켰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1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이 재탕 삼탕이 가능하고 천국의 맛을 지녔다고 극찬한 두 번째 공복 후 한끼가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 받고 있다.
지난주 노홍철은 배명호와 함께 부산에서 공복에 도전하며 겨울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고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며 브로맨스를 폭발시키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들이 공복 후 한끼를 함께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노홍철은 요리를 시작한 배명호의 뒤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느긋하게 지켜본다. 그는 방으로 요리 재료를 들고 들어가 자신이 준비하는 공복 후 한끼를 조리하며 “이거 난리 나겠는데 정말!”라고 셀프 감탄해 궁금증을 더 극대화 시킬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노홍철은 유기농으로 할지 설탕을 더 넣을지 고민하고 국물을 우려내야 한다며 사뭇 진지한 자세로 조리에 임한다. 그는 음식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공복자들에게 천국의 맛을 지닌 음식이라며 설렘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현은 철통보안 속 숨겨져 있던 노홍철이 준비한 음식이 공개되자 “아 땡긴다!”라며 추억의 맛 임을 밝히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배명호는 이번에도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은 파이터의 정성 가득 밥상을 준비한다. 그는 노홍철과 공복부터 한끼 밥상까지 함께해 좋았다며 한 층 더 깊어진 브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과연 노홍철이 선택한 음식의 정체가 무엇인지, 배명호가 준비한 두 번째 공복 후 한끼는 얼마나 화려하고 푸짐할지 21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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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특, 외국인 앞 사우나 '알몸 쏘리 쏘리' 고백, 대 폭소
라스_이특 사우나 외국인 앞 알몸 쏘리쏘리 시전 대폭소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를 찾은 슈퍼주니어 이특이 사우나에 갔다가 외국인 앞에서 알몸으로 ‘쏘리 쏘리’를 한 사연을 털어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슈퍼주니어가 각자 살길을 찾고 있다고 얘기하면서 호시탐탐 셀프 PR을 했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이현우, 슈퍼주니어 이특, 방송인 김경식, 방송인 윤택이 뭉친 ‘교양 있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슈퍼주니어 멤버들 없이 홀로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특은 “이제는 혼자라도 먹고 살아야 한다”라며 열의를 보였다. 그는 자신의 최근 개인 활동에 대해 얘기했고 예능뿐 아니라 교양 프로그램에 눈을 뜬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특은 데뷔 초 매니저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적혀 있는 문서를 본 적이 있었다면서 그 문서를 보며 조기 교육을 받은 덕분에 여러 프로그램에 눈을 뜰 수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특은 강호동, 유재석, 신동엽처럼 되고 싶었다면서 자신이 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출연자 섭외도 직접 한다며 제대로 어필을 했고 호시탐탐 MC로서의 자신의 자질을 셀프 PR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특은 외국인 앞에서 알몸으로 ‘쏘리 쏘리’를 시전 한 얘기를 꺼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그는 사우나 냉탕에서 만난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다 오기가 생겨 즉석에서 ‘쏘리 쏘리’ 댄스를 춘 사실을 털어놔 모두가 배꼽을 잡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특의 혼자 사는 이야기도 공개된다. 독립 3년 차인 그는 군대를 다녀온 뒤 달라진 자신의 생활 태도를 공개했고, 청소기를 네 번 돌릴 정도로 청소에 공을 기울인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특이 외국인 앞에서 알몸으로 ‘쏘리 쏘리’를 춘 이유는 무엇일지, 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그의 차진 입담은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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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9일 첫 방송!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왜그래 풍상씨_오지호 역대급 진상남 이진상 캐릭터 컷 공개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오지호가 역대급 ‘진상남’으로 전 국민을 찾아온다. 그는 이름값 제대로 하는 ‘이진상’ 역을 맡아 천태만상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내년 1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19일 “이진상은 전 국민을 뒷목잡게 만들 역대급 진상남으로 ‘인생 한 방’을 이루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인물”이라며 극 중 이진상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진상이는 이름 그대로 진상 짓만 골라서 하는 풍상씨의 등골 브레이커 NO.2다. 그는 마흔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형 풍상씨의 집에 얹혀살면서 세차 일을 도우며 근근이 살아가는 중. ‘인생은 한 방’이라며 일확천금을 노리는 인물로 기상천외한 사건사고로 풍상씨의 등골을 휘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 진상이가 동네 친구 전칠복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후줄근한 점퍼를 껴입은 채 주머니에 손을 넣은 그는 영락없는 동네 백수의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진상이와 칠복이는 어릴 때부터 우정을 이어온 절친으로 함께 헛짓거리를 하며 풍상씨는 물론 보는 이들까지 환장하게 할 예정. 이와 함께 칠복이의 엄마 전달자로부터 콩나물 세례를 맞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보기 드물게 정장을 쫙 빼입고 꽃 미모를 자랑하는 진상이가 의문의 여인 앞에서 함박 미소를 짓고 있어 과연 이들은 어떤 사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이진상은 바람 잘 날 없는 사건사고 유발자”라면서 “그가 집안의 골칫덩어리가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지 그리고 그의 복장 터지는 사고들은 어떨지 앞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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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방송예정 MBC 새 수목드라마 더 뱅커
더뱅커_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감사실 트리오 캐스팅 확정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감사 김상중과 아이들이 온다. 2018년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라이징 스타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더 뱅커’의 ‘감사실 트리오’로 캐스팅돼 환상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기의 레전드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이들은 3인 3색의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더 뱅커’에 미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019년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9일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더 뱅커’의 ‘감사실 트리오’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원작 만화 ‘감사역 노자키’는 만화의 인기를 이어 지난 1월 일본에서도 드라마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바, 2019년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말이 필요 없는 연기의 레전드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의기투합해 새롭게 탄생할 한국형 ‘더 뱅커’에 대한 기대도 치솟고 있다.
특히 2018년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2019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라이징 스타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3인 3색의 ‘감사실 트리오’로 ‘더 뱅커’에 합류해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먼저 안우연은 불타는 야망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실력파 은행원이자 감사 김상중의 오른팔로 분한다. 그는 김상중과 함께 감사실의 ‘2인 1조’로 맹활약을 펼치며 환상의 꿀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안우연은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착한 마녀전’, '청춘시대2', ‘써클: 이어진 두 세계’, '힘쎈여자 도봉순', '질투의 화신', '아이가 다섯' 등 다수의 작품들 속에서 로맨틱한 엘리트 훈남부터 잔망미 넘치는 아이돌까지 독특한 캐릭터들을 차지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그가 ‘더 뱅커’에서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존재감을 보여줄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신예 신도현이 미모는 물론 당돌하고 솔직한 매력을 가진 감사실의 비서역에 낙점됐다. 2017년 가수 박원의 ‘all of my life’ 뮤직비디오로 혜성처럼 등장해 ‘땐뽀걸즈’, ‘제3의 매력’,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 등에서 새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뿜어낸 그녀는 ‘더 뱅커’에서 상상을 뛰어 넘는 예측불가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안우연, 신도현과 함께 차인하가 감사실의 시니컬한 공대 오빠로 여심 저격에 나선다. 차인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등 작품을 통해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더 뱅커’에서는 무심한 듯 시크한 마성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연기의 신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더 뱅커’를 통해 2019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감사실 트리오’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의 눈부신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더 뱅커’ 측은 “대한민국 명품 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의 묵직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와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보여줄 색다른 모습들이 더해져 더욱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해 줄 ‘더 뱅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2019년 3월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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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현우, 최수종 버금가는 '아내 바보' 인증
라스 이현우 최수종 버금가는 아내바보 인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가수 이현우가 연예계 대표 애처가인 최수종에 버금가는 ‘아내 바보’임을 인증한다. 통금시간과 외박금지 등 아내의 스타일에 푹 빠진 그는 아내와 매일 같이 드라마를 찍는 중이라며, 두 사람 사이의 재미있는 놀이까지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이현우, 슈퍼주니어 이특, 방송인 김경식, 방송인 윤택이 뭉친 ‘교양 있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현우는 최근 친근한 이미지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와 관련해 이현우는 자신이 교양에서 먹히는 이유를 ‘닝닝함’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현우의 지극한 아내 사랑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현우는 시작부터 “아내가 답이고 진리”라고 말했고 ‘참사랑’을 만났다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현우는 결혼 초 아내가 제시한 통금 시간에 얼떨했던 상황을 고백한 뒤 현재는 아내 스타일에 푹 빠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현우는 결혼 후 공식적인 외박이 금지된 사실이 공개되자 오히려 “ 내가 싫다”고 선수를 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생일 선물로 받은 ‘외박’에 대한 추억을 소환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현우는 이와 함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아내와 매일 같이 드라마를 찍는다고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는 아내와 집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며 부부금실의 비법을 공개해 모두를 웃게 했다.
가요계 대표 노총각 4인방이었던 이현우와 윤종신의 만남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현우를 지켜보던 MC 윤종신은 그의 정확하고 빨라진 언어구사에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고, 곳곳에서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차진 케미를 뽐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현우가 아내와 하는 재미있는 놀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이현우를 비롯해 이특, 김경식, 윤택까지 교양 있게 할 말 다하고 제대로 웃긴 네 사람의 ‘라디오스타’ 출연 모습은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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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짠내 폭발 ‘장남 이풍상’ 캐릭터 컷 공개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짠내 폭발 장남 이풍상 캐릭터 컷 공개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가 오는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이와 함께 손톱의 기름때가 지워질 날 없는 동생 바보 ‘풍상씨’로 완벽하게 변신한 유준상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17일 “2019년 1월 9일 수요일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극의 중심이 되는 유준상 씨의 열연이 담길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극 중 이풍상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극 중에서 유준상이 분하는 이풍상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의 가장으로 동생들을 자식처럼 키워낸 인물. 그는 동네서 작은 카센터를 운영하며 정비공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매일 상상 이상의 사건사고를 치는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을 뒷바라지하느라 자신을 챙겨본 적이 없다.
공개된 사진 속 풍상씨는 동생들을 키워낸 삶의 터전이 된 집과 카센터를 배경으로 아련함을 풍겨내 눈길을 끈다.
오래돼 보이는 정비복과 수수한 모습의 풍상씨. 또 다른 사진에서 풍상씨는 낯선 검은 정장을 차려입고 해맑게 누군가를 쳐다보고 있는데 손톱 사이로 스며들어 지워지지 않은 기름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풍상이 돈벼락 속에서 분노를 폭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애처로운 모습과 달리 머리끝까지 분노가 차오른 그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겨울 잠바 하나, 정비복 하나로 겨울을 버티며 동생들에게 올인한 풍상씨가 왠지 모를 고독미와 짠내를 폭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풍상씨가 값진 땀으로 키워냈지만 하루도 바람 잘날 없이 속을 썩이는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때문.
공개된 사진들은 풍상씨가 동생들이 저지른 사건을 수습하거나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고 해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들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유준상 씨가 중년 남성의 표본이자 동생 바보의 정석 이풍상 역에 벌써부터 푹 빠져들었다”면서 “현장에서는 유준상과 풍상의 찰떡같은 싱크로율에 매일 감탄이 끊기지 않고 있다. 동생들로 웃고 우는 풍상씨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맛깔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할 유준상. 그리고 가족극의 신으로 정평이 난 문영남 작가 두 사람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웃음과 애달픈 감정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오는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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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가수 나비, 복면가왕 출연
가수나비 사진: mbc 방송캡처
[충청뉴스큐]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런던버스’는 이번 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실력파 가수 나비였다.
얼마 전 10주년 기념 앨범 ‘10’을 발매한 가수 나비는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와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열창하며 3라운드 무대까지 진출하였으나, 안타깝게 가왕 결정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가수 나비는 2015년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력이 있었던 그녀는 “3년 반 전에는 잘하고 싶었던 의욕이 앞섰다. 이번에는 아는 얼굴들이 있어서 편안하게 했다‘고 이야기하며, 3년 만에 ”복면가왕“ 무대에 다시 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현철은 가수 나비의 중음을 칭찬하며 굉장히 매력적인 보이스라고 극찬했고, 데뷔 전 나비를 가르친 김조한은 10년 전과 정말 똑같다고 말하며 그때도 예뻤고, 노래를 정말 잘 했다고 그녀를 위로했다.
마지막으로 나비는 “올해 나비라는 이름으로 데뷔한지 10주년인 해다. 나에게도, 내 음악을 좋아해 주셨던 분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하다 가면을 쓰고 깜짝 노래를 하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싶어서 용기를 내 재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