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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구혜선의 ‘사람X사랑’학 개론이 펼쳐진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첫 번째 객원 노마드 구혜선이 한국 로맨스 영화의 최고봉인 '봄날은 간다' 촬영지인 신흥사에서 사람과 사랑학 개론을 펼쳤다. “사랑을 모르겠어요”라고 말한 그녀가 남편 안재현이 준 확신에 대해 얘기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는 구혜선과 함께하는 강원도 여행의 마지막 장소 신흥사에서 그녀가 사랑과 사람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속마음을 쏟아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구혜선은 마지막 여행지 '봄날은 간다' 신흥사에서 자신의 생각을 진지하고 철학적이며 감성적인 이야기로 뜻밖의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형체가 없어 믿을 수 없다며 "사랑을 잘 모르겠어요"라는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구혜선은 '사랑'과 '사람'에 대해 자신이 갖고 있던 생각을 남편 안재현이 보여준 확신으로 알게 됐다며 관련 얘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뿐만 아니라 구혜선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에게 건네는 선물 하나하나에도 다 맞춤형 선물을 준비하는 센스를 선보여 모두의 칭찬을 받았다. 그녀는 남편에게 처음으로 줬던 책을 김구라에게 선물로 줬는데 독특한 책 이름에 모두가 웃음을 폭발했다는 후문. 또한 이동진은 구혜선의 선물을 받을 때 세상 공손한 포즈를 지어 웃음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봄날은 간다' 속의 명장면 중 하나인 툇마루에 앉아있는 이영애와 유지태의 모습을 '토크 노마드' 공식 커플이 된 구혜선과 이동진이 재현하는 모습이 포착돼 어떤 사진이 나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구혜선이 이야기하는 사랑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그녀가 준비해 온 맞춤형 선물이 무엇일지 오는 28일 밤 8시 50분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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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마닷-문가비-배명호-유민상-미쓰라부부 합류!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일요일 밤을 접수할 최강 조합의 ‘공복자들’ 출연진이 공개돼 화제다. 노홍철을 필두로 마이크로닷, 문가비, 배명호, 유민상, 그리고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인 미쓰라-권다현 부부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양각색의 이유로 24시간 공복자들 모임에 합류한 이들은 서로의 자율 공복 성공, 실패 여부에 모두가 예민 미를 폭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 일요일 밤 6시 45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방송을 3일 앞둔 27일 “노홍철, 마이크로닷, 문가비, 배명호, 유민상, 미쓰라-권다현 부부가 공복자들 모임에 합류해 24시간 자율 공복을 끝마쳤다”며 멤버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본격 굶는 방송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긴다.
앞서 노홍철이 ‘공복자들’로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복귀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각 분야에서 건강미의 대명사로 불리는 마이크로닷, 문가비, 배명호가 캐스팅 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낚시 실력으로 이름을 알리며 예능 대세로 거듭난 래퍼 마이크로닷은 대식가이자 지인으로부터 몸에 좋고 맛 좋은 음식을 공수해 먹는 미식가. 특히 운동에도 열심을 보이며 자신의 건강 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는 그가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건강미 넘치는 모델 문가비와 배우 윤시윤의 친구로 '1박 2일'에 출연해 큰 활약을 펼친 예능병아리이자 식스팩을 품고 다니는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합류도 궁금증과 함께 호기심을 높인다.
건강미 넘치는 3인과 함께 ‘공복’이라는 단어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코미디언 유민상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평소 ‘이십 끼 형’으로 불리는 유민상은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며 자율 공복에 나서게 됐다고 전해져 그가 24시간 자율 공복 여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공복자들’로 첫 예능 프로그램 동반 출연을 하게 된 미쓰라, 권다현 부부의 합류도 관심을 모은다. 에픽하이의 래퍼 미쓰라와 배우 권다현은 쿨한 열애 인정과 함께 지난 2015년 결혼에 골인했고, 두 사람의 알콩달콩하고 달콤살벌한 신혼 생활을 처음 공개하는 것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첫 부부 공복자인 두 사람 역시 각각의 이유로 서로 의지하며 24시간 자율 공복에 도전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일곱 멤버는 모두 24시간 자율 공복 후 한 자리에 모여 ‘매의 눈’으로 서로의 공복 과정, 그리고 공복의 성공과 실패를 함께 지켜본 상황. ‘공복’으로 하나가 된 이들은 공복 성공 여부에 예민 미를 폭발하면서 촬영장에는 웃음꽃이 폭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공복자들’ 제작진은 “각각 생활 환경과 패턴, 24시간 공복의 이유가 다른 7명의 출연진 모두가 진지하게, 또 자신의 의지대로 공복에 나서며 다양한 얘기들이 담기게 됐다. 24시간 자율 공복이라는 점에서 출연자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음식을 중간에 먹는 것도 선택할 수 있었다”면서 “공복 후 한 곳에 모인 이들은 ‘배고픔’으로 똘똘 뭉치며 촬영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들의 모습을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후속으로 오는 30일 일요일 밤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방송된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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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혁, 7년 만에 TJ 소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TJ가 7년 만에 떴다. 드라마 ‘배드파파’로 돌아온 장혁은 투머치 토커의 매력부터 래퍼 TJ로 변신하는 등 화수분 같은 매력을 내뿜으며 꿀잼을 선사했다. 여기에 김구라를 사로잡은 하준의 활약과 오늘만 사는 김재경의 입담, 엉뚱 발랄한 손여은과 깍두기 최기섭까지 저마다의 개성을 내뿜으며 연휴의 끝자락인 수요일 밤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시청률 역시 수도권 기준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파파는 오늘 바빠’ 특집으로 장혁, 손여은, 하준, 김재경, 최기섭이 출연해 넘치는 끼를 자랑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안녕하세요. 차태현 친구 장혁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장혁은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라스’가 사실 무섭다. 여기는 강심장이 아니면 못 나오겠다고 생각했다”며 “런닝맨' 출연도 김종국 때문에 하게 됐다. 친구들 제안을 잘 거부 못한다”고 털어놓았다. 친구들에게 약하다고 고백한 장혁은 콧바람으로 페트병을 펴 달라는 20년 지기 친구 MC 차태현의 부탁에 본격적인 토크도 시작하기 의도치 않은 차력쇼를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최기섭은 “장혁은 만리장성보다 길고 탄탄한 서론으로 지치게 한다”고 장혁의 투머치 토커 면모에 대해 폭로했다. 장혁은 “지금까지 계속 말이 되게 많다고 얘기했는데 말이 많지가 않다”고 해명했고, 이에 함께 출연한 4명의 게스트는 물론이고 동갑내기 절친 차태현까지 말도 안 된다는 듯 웃으며 장혁의 투머치 토커설에 힘을 실어줬다.
최기섭은 장혁에게 질문을 하면 하루 종일 답변이 나온다는 질문으로 ‘절권도가 세냐, MMA가 세냐’ ‘연기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세 가지를 꼽았고, MC 김국진은 “상대방이 지쳐가는 모습이 안 보이냐”고 언급해 모두가 공감의 웃음으로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이에 차태현은 “말이 많은 것도 있지만 말이 느리면서 많다”고 장혁을 대신해 해명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
‘돈꽃’에서부터 ‘배드파파’까지 쉬지 않고 작품을 이어가고 있는 장혁은 다작을 하는 이유에 “사람들이 저에게 ‘일에 빠졌다’, ‘집에 가기 싫어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전혀 아니다. 이제 숙소생활이 지겹다. 23년을 끊임없이 일하다 보니 집이 그립고 집에 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기도 하지만 40대 중후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지금은 작품을 많이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며 “여러 장르에서 나의 것을 만들어야 40대 후반이 여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신만의 철학을 진중하게 털어놓으며 감동을 이끌어냈다.
투머치 토커와 진중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장혁은 속풀이송에서 TJ시절 발표했던 ‘헤이걸’의 무대를 7년 만에 선보이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TJ라는 예명에 대해 ‘팀 장혁’이라며 탄생비화를 밝힌 장혁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에 무척이나 민망해 하면서도 여전히 녹슬지 않은 속사포 랩 실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물로 줬다.
넌버벌 퍼포먼스 ‘옹알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기섭은 “은 "네 분이 나오는 프로그램인 것을 아는데 다섯 번째로 나오게 됐다”고 말하며 자신의 개인기인 비트박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혁과의 투닥거림으로 웃음을 선사한 최기섭은 자판기처럼 쏟아지는 다양한 성대모사와 개인기로 ‘라디오스타’에 톡톡 튀는 재미를 선사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로 눈길을 끈 하준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막내 형사로 출연했음을 알리며 “붕대를 안 붙이면 못 알아본다”고 재치 있게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하준은 손여은과 ‘썸 의혹’에 해명했다. 손여은은 하준에 대해 “‘배드 파파’ 현장에서 만났는데 90도로 인사하면서 ‘선배님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하더라. 번호를 교환했는데 그날 바로 문자가 왔다. 오전에 90도로 인사했던 것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누나 짧게 봐서 아쉬웠으니까 밥 사주떼염’이라고 문자가 왔다. 문자를 보고 ‘적극적으로 다가오시는구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서 만남은 불발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준은 “연기를 하려면 서로 친해져야 한다. 동생인 내가 다가가야 할 것 같았다”고 해명하면서 ‘세요’와 ‘떼염’을 놓고 고민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구라가 애교요청을 하자 하준은 귀여운 말투로 “턱쟁이야”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입담과 예능감을 제대로 발산한 하준은 배우로 활동하기 전 생계를 위해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음을 고백할 뿐 아니라 영화관 티켓부스, 휴대전화 판매, 화장품 행사 진행 등 그동안의 경험을 완벽하게 재연해 현장을 순식간의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화장품 행사 재연에서 김구라를 끌고 나온 하준은 그를 쥐락펴락 하면서 수준급 진행실력을 자랑하며 예능 유망주의 면모까지 인증했다.
특히 하준은 자신의 연기 선생님이 산 속에서 ‘징’과 싸우게 해서 발성을 가르쳤다는 일화와 애절한 연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엔야의 노래에 맞춰 살풀이 춤을 추게 시켰던 일화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 뿐 아니라 배우로서 자신의 틀을 깨기 위해 대학시절 맨발로 다녔던 사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 재미를 선사했다.
‘투머치 취미녀’로 불리는 김재경은 가죽공예, 은공예, 승마, 필라테스, 골프, 프리다이빙 등 수많은 취미들을 갖게 된 사연에 대해 “레인보우 시절 목표는 1위였는데 노력에 비해 얻는 성취감이 낮았다.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자존감이 하락할 것 같아서 공백기마다 하나씩 취미를 배워나갔다”며 “취미가 많다 보니 다들 제가 돈이 많은 줄 아는데, 저는 버는 것을 다 취미에 쓴다. 적금도 보험 같은 것도 안 든다. 저는 오늘만 산다. 그 대신 술을 안 마신지 오래됐고, 돈을 거의 안 쓴다”고 말했다.
삶의 태도가 ‘오늘만 산다’가 된 이유에 대해 김재경은 “파푸아뉴기니에 갔을 때 대자연의 힘을 느끼고 달라졌다. 그때 내리는 비를 보면서 ‘지금 이 자체가 행복한데 왜 나는 행복하게 살지 못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 역시 미래를 위해 자제하고 산적도 있었지만 오늘이 모이면 멋진 미래가 돼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김재경은 비밀 열애 팁을 전하기도 했다. “일단 저는 열애 기사가 나도 관심이 없는 급이라고 생각을 했다”고 셀프디스를 한 김재경은 “저는 평소에 고궁과 한복을 좋아하다보니 궁을 자주 갔다. 궁을 관찰해 보니 대부분이 외국인이고 대부분이 한복을 입고 있더라. 궁에 가서 한복을 입고 데이트를 하면 그 누구도 우리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손여은은 역시나 ‘한 방’이 있었다. 속풀이송에서 에이핑크의 ‘1도 없어’ 무대를 선보인 것이다. 속풀이송 무대를 위해 특훈을 받았음을 알린 손여은은 “에이핑크 은지랑 바다언니랑 친하다. 은지에게 안무레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매력 터지는 다섯 명의 게스트들에 매력에 푹 빠졌고 이들과 ‘라디오스타’가 함께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해 눈길을 끌기도.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6.1%, 6.3%로 동 시간대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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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 부의장, 최근 5년간 산불로 인해 여의도 면적 13배 소실
최근 5년간 산불피해 화재사고 현황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 부의장은 20일, 최근 5년간 여의도 면적의 13배에 달하는 산이 산불에 의해 소실되고 있어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각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산불 발생 및 인명·재산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산불 발생 건수는 2013년 1,122건, 2014년 1,533건, 2015년 1,736건, 2016년 1,321건, 2017년 1,467건, 2018년 8월 878건으로 나타났다.
또한, 3,910만 4,161㎡가 불에 소실되어 279억 5,233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산불로 인해 25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 해 강원도 삼척과 고성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올 8월까지의 집계가 한해 평균 산불 피해면적을 넘어섰다.
강원도 고성의 경우에는 산불이 강풍과 함께 확산되면서 주택 등 시설물 피해가 컸다.
주 부의장은 “발화 원인을 살펴보니, 담배꽁초, 쓰레기소각, 불장난, 논·임야 태우기 등이 주 원인이었다. 우리가 조금만 주의하면 산불은 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소방청은 산림청과 함께 산불예방 및 진화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추석 성묘와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산불재난대응에 대해 점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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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이동진, 구혜선 앞 ‘무한 사과 모드’ 돌입!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촌철살인의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구혜선 앞에서 ‘무한 사과 모드’로 돌입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진 월정사 전나무 숲길에서 구혜선과 드라마틱한 첫 만남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에서 영화 평론가 이동진과 영화감독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만남이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강원도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예능, 다큐 등으로 인연이 깊은 구혜선이 첫 객원 노마드로 깜짝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진은 구혜선이 등장하자 미소를 지으며 어색함을 뿜어내고 있다.
알고보니 두 사람은 과거 구혜선의 영화 ‘요술’과 관련해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것.
당시 이동진은 영화 평론가로서 촌철살인 평을 내놓았는데, 구혜선은 이를 웃으며 언급해 이동진을 쩔쩔매게 만들었다.
그 얘기를 들은 이동진은 바로 구혜선에게 “죄송한다. 제가 오늘 열심히 할게요. 업입니다”라며 무한 사과를 해 구혜선을 몸 둘 바를 모르게 했다고.
촌철살인의 평론가로 알려진 이동진이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는 모습에 김구라는 “평론가는 어쩔 수 없어∼”라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고 이어 이동진과 구혜선은 모두의 바람 속에 둘만의 인증 사진까지 찍게 됐다는 후문이다.
이동진과 구혜선은 드라마 '도깨비'의 슬픈 사랑 고백 장면을 재현하는 사진을 찍으며 각각 공유와 김고은이 되는 모습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토크 노마드’에서는 우리가 그동안 잘 볼 수 없었던 이동진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그는 카메라를 들고 여행지 곳곳을 사진으로 남겼고, 출연자들 사진까지 찍어주며 뿌듯해하는 등 소년 미를 뿜어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동진과 구혜선의 피할 수 없는 만남과 이동진의 반전 있는 새로운 모습은 21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이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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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저스트 절크-TOP1 박시현, 첫 번째 배틀 중간점검 중 굳은 얼굴 포착! 긴장감 속 완성된 퍼포먼스 무대는? 궁금!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배틀 ‘댄싱하이’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와 TOP1으로 선정된 최연소 괴물 댄서 박시현의 굳은 얼굴이 포착됐다.
지난주 한 팀이 된 이들은 저스트 절크의 연습실에서 첫 번째 배틀 무대 중간 점검 중 긴장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궁금증을 모은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10대들의 댄스배틀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지난주 개인 퍼포먼스 무대로 TOP1에 선정된 13세 괴물 댄서 박시현은 첫 번째로 코치 선택의 기회를 얻어 저스트 절크 팀에 합류했다.
이어 10대 댄서 김태건-김민재-김민정-김민재-황준서-김진욱이 저스트 절크 팀에 합류하며 첫 번째 배틀 무대 준비에 나섰다는 전언.
제작진에 따르면 저스트 절크 코치는 본격 배틀 무대 준비에 돌입하자 “우리 팀에 걸린 게 불행일 수도 있다.
너무 깐깐할 거다”며 춤 앞에서는 엄근진 코치로 변신하는 등 반전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
또한 저스트 절크 팀은 첫 번째 배틀 중간 점검에서 긴장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저스트 절크 제이호 코치는 예상보다 진도가 뒤처진 것에 대해 “우승하고 싶다면 죽을 힘을 다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저스트 절크 팀은 첫 번째 배틀 무대를 오로지 10대 댄서들의 자력으로만 꾸려졌다고 해 그들의 무대에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첫 번째 퍼포먼스 무대 스틸이 선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저스트 절크 팀이 놀라운 칼군무로 시선을 강탈할 퍼포먼스 무대 풀 버전은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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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강지환-오윤아, 투배우 투샷! 늪에 빠진 투에이스! 서로 견제하게 된 이유는?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의 남녀 에이스로 손꼽히고 있는 강지환과 오윤아 두 배우가 서로의 늪에 빠져 서로를 견제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운동장에서 서로의 체력을 걱정하며 오빠-동생 케미를 보였던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지난 7월말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투 에이스 강지환, 오윤아가 운동장에서 밀담을 나누는 현장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배우 선후배인 두 사람은 같은 작품에 출연해 친분이 있던 상황. 입교 당시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 서로 말 한 마디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체력 검정 쉬는 시간 동안 겨우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됐다.
강지환은 오윤아에게 “우리 어떻게 여기서 만나냐”고 반가움을 드러냈고, 오윤아 역시 “내 말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체력을 걱정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마주 앉아 밥을 먹다 결국 서로를 견제하게 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직각 식사’를 해야 하는 엄숙한 분위기에서 지도생도의 식사 훈육이 이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견제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고.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두 사람은 이 험난한 과정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는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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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조인성X배성우X박병은X남주혁, 식지 않은 토크열정! 시청자 웃음만발하게 만든 바람직한 ‘TMI 대잔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서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의 인간미 넘치는 수다가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결혼과 관련된 조인성의 진중한 생각을 엿보는가 하면 각종 TIM들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고 웃음 짓게 했다.
시청률 역시 변함없는 동 시간대 1위,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갑옷을 벗고∼’ 특집 2탄으로 조인성-배성우-박병은-남주혁이 출연해 그칠 줄 모르는 수다본능과 찰떡궁합의 케미로 웃음 사냥에 성공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남다른 아무 말 대잔치와 범상치 않은 예능감으로 빵빵 터지는 재미를 선사했던 영화 ‘안시성’의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은 그들의 바람처럼 2회분 특집이 성사되면서 변함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결혼은 꼭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힌 조인성은 ‘나에게 잘생김은 빛 좋은 개살구’라고 표현했다.
조인성은 “저에게 스타 조인성, 배우 조인성이라는 타이틀은 삶에 있어서는 유리하지 않다. 상대 여자분이 다가오기에도 부담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쉽게 이성을 만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하시지만, 상대 입장에서도 조인성이 불편하고, 부담 없는 사람과의 연애가 좋을 수도 있다. 누군가 제 여자친구가 된다면 제가 조인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힘들 수 있겠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옆에서 조용히 듣고 있던 배성우는 세상 못마땅한 표정으로 “좋은 유산을 받은 거라고 생각하라”고 고개를 저었다.
이에 조인성은 배성우는 연애하기 유리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실제로 여성들이 친근하게 다가간다”고 반박했고, 배성우는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의 차이”라고 말했다. “형 여기서 다 이야기 해”라는 조인성의 도발에 박병은은 “큰일 나”라고 거들었고, 다시 조인성이 “둘 다 얘기해?”라고 받아쳐 순식간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인성은 소탈한 일상을 전하면서 친근한 면모도 자랑했다.
“작가들과 사전 인터뷰 때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카페를 휘젓고 다녔다더라”라는 MC의 질문에 조인성은 “법적으로 문제 있는 거 아니지 않느냐. 오히려 가릴수록 음지로 숨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조인성은 술을 마시면 무조건 6시간은 자야 한다는 철칙과 소맥을 만드는 자신만의 황금 비율, 절친인 이광수, 도경수와 함께 해외여행을 갔던 일화 등의 소소한 점들을 전하며 재미를 더했다.
조인성과 배성우의 ‘톰과 제리’ 케미는 이날 방송에서도 여전했다.
조인성은 배성우에 대해 “이 형은 촬영장에서 항상 잔다”며 “전화도 잘 안 받으면서 SNS 메시지는 읽는다. 뭘 하는지 촬영장에 와선 항상 자더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
조인성과 배성우의 절친 MC 차태현 역시 “‘안시성’에서만 잔 게 아니다. 드라마 현장에서도 자고, 원래 형 밥 먹고 잘 잔다”고 거들어 더욱 박장대소케 했다.
배성우는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의 인기를 견제한다는 의혹과 관련해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고 “형이 장가를 안 가서 배성재 아나운서가 결혼하지 않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에는 “전혀 그런 건 아니다. 알아서 하기로 결정했다. 부모님은 똑바로 살 거면 결혼하고, 그게 아니면 귀한 집 딸 데려다가 고생시키지 말라고 하신다”고 전했다.
센스 있는 입담으로 톡톡 튀는 재미를 담당했던 박병은의 예능감은 후반부에 가서도 계속 이어졌다.
악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만큼 ‘귀엽다’라는 칭찬이 기분 좋다고 고백한 박병은은 높아진 인지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얼굴이 덜 알려지면서 생긴 굴욕담을 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박병은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지나가는 행인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다고 전하면서 “촬영 중 건물 집주인이 오셔서 ‘누구 나와요’고 묻더라. ‘저요’라고 했더니 ‘이 사람 참’라고 했다.
어느 날은 학생이 와서 ‘연예인 누구 나와요’라고 물어서 ‘나’라고 했더니 시무룩하게 ‘뭐 찍는데요’라고 하더라. 그래서 ‘졸업작품 찍는다’고 하고 말았다”고 쿨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학창시절 잘생긴 외모 때문에 인기도 많았고 밝힌 박병은은 가수 제의를 받았던 일화를 회상하며 “태사자가 될 뻔했다. 당시 노래나 춤 실력은 당시에 크게 관계가 없었다”고 당당하게 외모부심을 드러냈다.
무심한 듯 유쾌한 유머로 시종일관 웃음을 선사한 박병은의 20년 절친 하정우와 전화로 개그감을 점검받는 사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정우와 개그코드가 비슷하다고 말한 박병은은 “배틀을 붙기도 한다. 하정우가 전화해서 ‘이를 깨끗하게 닦았더니 무좀이 나았다’ ‘컴퓨터를 새로 샀더니 밥맛이 좋아졌어요’는 식으로 주고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시성’의 막내 남주혁은 첫 주연작인 드라마 ‘학교 2015’ 오디션을 5번이나 봤던 일화에 대해 털어놓았다.
남주혁은 “아무래도 그 당시 신인이라 확신이 없으셔서 자주 봤던 것 같다. 감독님이 국장님께도 말하고 하셔서 연기하게 됐다. 정말 감사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남주혁은 밝은 얼굴 뒤 어린 시절 힘들었던 집안 사정을 털어놓았다.
남주혁은 “예전에 집도 힘들고 조금 많이 힘들었다. 초등학교 3학년 1년 내내 사발면만 먹었다. 집에 화장실도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사정이 나아진 건 남주혁이 ‘학교 2015’에 출연하고 난 이후부터. 형편이 좋아지자 모교에 기부도 하고, 어머니께 효도도 한다고.
이밖에 게임 덕후로 잘 알려진 남주혁은 실명을 이용한 아이디로 인해 사람들이 알아차려서 바꾸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남주혁은 “마이크를 차고 서로 대화를 하는 게임이었다. 친구와 모르는 사람 2명과 팀을 이뤄 게임을 했는데, 친구가 이야기하다 실수로 ‘주혁아’라고 말했다”며 “다른 유저분이 내일 스케줄 없냐고 하더라고. 찔려서 목소리를 바꿨다.
결국 이동하다가 죄송하지만 죽였다”며 뜻하지 않았던 팀 킬의 기억을 떠올리며 웃음을 선사했다.
조인성과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은 ‘동물의 왕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집중하는가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토크가 펼쳐지면 신나게 이야기하는 등 영화 속 근엄한 모습과는 달리 인간적인 면모를 과시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방송 말미 남주혁은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 조인성은 ‘땡벌’을 열창하며 수준급 가창력을 뽐내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6.8%, 2부 7.6%를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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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이번 주 팀 배틀 본격 스타트! 5팀 5색 케미 폭발 프로필 컷 공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배틀 ‘댄싱하이’ 어벤저스 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이번 주 각자의 팀원인 10대 댄서와 함께 본격 팀 배틀을 시작하는 가운데 5팀 5색의 케미가 폭발하는 팀별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10대들의 댄스배틀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춤을 사랑하는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댄싱하이’ 측은 20일 5팀 5색의 개성이 넘치는 팀별 프로필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주 호야 코치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NCT 지성이 ‘센터 지성’으로 변신한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트 절크 팀은 국가대표급 칼각을 자랑하는 댄스 코치와 10대 댄서들이 팀워크의 진수를 보여주듯 딱 떨어지는 각도와 화려한 포즈로 눈길을 끈다.
국제 무대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놀라운 칼군무를 보여준 저스트 절크와 10대 댄서들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TOP10에 든 실력파 10대 댄서가 대거 포진해 있는 리아킴 팀은 ‘댄싱하이’내 공식 어벤저스 팀으로 불리고 있는 만큼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이기광 코치 팀은 남다른 스웨그 속에서 코치와 10대 댄서가 완벽 하모니를 이루고 있어 시선을 모으는가 하면 ‘댄싱하이’ 비주얼 팀으로 꼽히는 호야 팀에는 10대 댄서로 변신한 NCT 지성이 ‘센터 지성’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승훈 코치 팀은 놀라운 왁킹 실력으로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은 화제의 10대 댄서 오동교와 이승훈 코치가 나란히 합장 포즈를 취하고 있어 유쾌한 에너지로 웃음을 유발한다.
앞서 지난 16일 진행됐던 녹화 현장 3번째 기습 V라이브에서 다섯 팀의 코치들은 ‘댄싱하이’ 공식 서포터즈 ‘HIGH5’ 공개 모집에 적극 어필하며 팀명을 공개했던 상황이다.
저스트 절크 팀은 ‘칠비’, 리아킴 팀은 ‘일곱 빛깔 무지개’, 이기광 팀은 ‘픽션’, 호야 팀은 ‘힐링 캠프’, 이승훈 팀은 ‘북두칠성’이라고 각 팀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팀명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5팀의 프로필 컷이 공개된 가운데 ‘댄싱하이’의 공식 서포터즈 ‘HIGH5’ 공개 모집도 진행 중이어서 ‘댄싱하이’의 10대 댄서들을 응원하고 싶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공식 서포터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V앱 ‘댄싱하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 3회는 오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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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오윤아부터 리사까지! 볼빨간 여생도 5인! 체력검정 후 값진 땀 송글송글∼ ‘자체물광’ 현장스틸 공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의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블랙핑크 리사가 ‘볼 빨간 예비 여생도’로 변신한 모습이 깜짝 포착돼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체력 검정 후 값진 땀이 송글 송글 맺힌 이들의 ‘자체 물광’ 현장 스틸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지난 7월말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했다.
20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군3사관학교에서 체력 검정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다섯 명의 여성 도전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공개된 사진처럼 윗몸 일으키기를 비롯해 팔굽혀 펴기, 달리기까지 3가지 종목으로 체력 검정을 받고 기초군사훈련에 돌입하게 됐다.
불볕 더위로 유명한 경북 영천에서 체력 검정을 하게 된 다섯 사람은 무더위에 맞서 싸우며 각각의 종목을 하나씩 완료 해 나갔다.
공개된 사진은 체력 검정을 하나씩 클리어해 나가는 도전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할 때 찍힌 것으로, 볼이 빨갛게 달아오른 이들의 모습 속에서 체력 검정이 얼마나 치열 했을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한다.
특히 땀이 송글 송글 맺혀 생긴 ‘자체 물광’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막내 리사로 인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모두가 땀과 사투를 벌이는 상황 속에서 막내 리사는 얼굴만 빨게 지고 땀을 흘리지 않았고 이를 발견한 다른 여성 도전자들이 “땀이 안 나∼”라고 감탄하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힘든 과정을 함께 겪으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볼 빨간 예비 여생도’ 다섯 사람의 모습은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