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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류현경-남창희, ‘너의 이름은’의 완벽한 ‘무스비’로 변신 찰떡 케미 뿜뿜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류현경과 남창희가 영화 ‘너의 이름은’의 완벽한 ‘무스비’로 변신해 찰떡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들은 두 주인공의 꿀 떨어지는 양봉장 눈빛까지 재연하며 모두의 인정을 받았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9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류현경과 남창희가 영화 ‘너의 이름은’의 마지막 계단에서 서로의 이름을 물어보는 명장면을 재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류현경은 영화 ‘너의 이름은’을 너무 재밌게 봤다며 명장면의 배경이 된 장소를 보고 기뻐한다.
그녀는 적극적으로 계단을 올라가며 여자 주인공인 된 것처럼 포즈를 취하며 진정한 성덕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류현경은 김구라와 ‘너의 이름은’에서 서로를 지나치는 장면 재연에 나서지만 정확히 어떤 장면인지 꿰뚫고 있는 남창희가 더 나을 것 같다는 노마드들의 의견을 받아들인다.
그녀는 남창희와 마주 보며 예사롭지 않은 눈빛까지 재연해 작화를 현실로 옮겨 놓은 듯한 완벽한 ‘너의 이름은’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특히, 류현경과 함께 재연에 나선 남창희의 입가에 떠나지 않는 미소와 진지한 눈빛이 남우주연상 급의 아련함과 사진 한 장 한 장 찍을 때마다 보여주는 완벽한 디렉팅은 “어! 드디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류현경과 함께하는 재연 장면을 ‘토크 노마드’ 전속 사진사 이동진이 열정적으로 카메라에 담아내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완벽한 재연 장면을 만들어 낸 류현경과 남창희의 모습, 그리고 애니메이션까지 섭렵한 일본 편은 오는 19일 금요일 밤 8시 50분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 첫 해외여행지 일본에서 펼쳐지는 아낌없는 이야기가 있는 4회는 오는 19일 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전’이 중계될 경우 결방될 가능성이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쏟아내는 노마드들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간접 경험과 함께 감동을 선사해 호평받고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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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에이스 강지환, ‘도망가고 싶었다’ 충격 고백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의 군필 에이스 강지환이 훈련 중 ‘도망가고 싶었다’며 충격 고백을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가 높이 34m 절벽 위에서 진행되는 산악 기술 훈련 중 느꼈던 아찔한 소감을 밝힌 것. 이와 함께 에이스 강지환의 긴장감 가득한 산악 기술 훈련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과연 그가 무사히 훈련을 마쳤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9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18일 에이스 강지환이 아찔한 절벽 위에서 산악 기술 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진행된 유격 훈련에서 군필자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냈던 강지환이 위기를 맞았다. 화산유격장의 필수 코스로 높이 34m 절벽에서 펼쳐지는 산악 기술 훈련을 앞두고 훈련 현장을 도망가고 싶었다며 충격 고백을 한 것.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난간을 잡고 잔뜩 긴장한 강지환의 표정에는 그가 느꼈을 공포와 두려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오직 밧줄에 몸을 의지한 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이번 훈련은 R1과 R2 각각의 장소에서 전면 하강과 후면 하강의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지환이 교관 앞에서 절벽을 등지고 서 있는 모습과 절벽 위에 직각으로 멈춰 소리를 외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강지환이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진퇴양난’의 훈련을 앞두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이건 CG다”라며 자기 세뇌까지 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군필자 에이스 강지환도 도망가고 싶게 만든 산악 기술 훈련의 실제 모습은 어땠을지, 과연 그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훈련에 성공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으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전’ 중계로 결방될 가능성이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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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시간대 시청률 1위 ‘라디오스타’ 전현무, 연예도 연애도 모두 잡은 ‘더티 섹시’의 끝판왕! 사랑X매력X입담 모두 더럽 그 자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가 MBC의 아들 전현무의 개인기를 발굴하고 입담을 활활 불태우게 만들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전현무는 연예도, 연애도 모두 잡은 ‘더티 섹시’의 끝판왕으로 큰 활약을 펼쳤고, 그를 필두로 각양각색의 개성을 자랑하는 이필모, 하석진, JK 김동욱이 넘치는 매력과 끼를 동시에 선보이며 수요일 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필모는 무결점 허세 매력을 발산하며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 남자들 더럽’ 특집으로 전현무, 이필모, 하석진, JK 김동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6.7%, 2부 6.4%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1부 시청률은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KBS가 인정한 MBC의 아들”이라면서 자신을 소개한 전현무는 애사심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음을 밝혔다. KBS 아나운서 출신이자 2017년 MBC 연예대상의 대상 수상자이기도 한 전현무는 MBC를 ‘제2의 고향’이라고 밝히면서도, 대상 수상 이후 생긴 애로사항에 대해 “대상을 받고 나니 MBC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오면 거절하기가 어렵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오랜만에 MC가 아닌 게스트가 된 전현무는 굉장히 어색해하며 MC들의 큐카드를 넘봐 ‘MC본능’을 선보이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라디오스타’의 분위기를 이끌고 갔던 전현무지만 그가 신중했던 순간도 있다.
바로 공개연애 중인 한혜진을 이야기할 때였다.
전현무는 연애에 있어서 숨기는 것 없이 솔직하면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혜진에 대해 “질투가 은근히 많다”고 말한 전현무는 유치한 질투는 아니라고 해명하면서도 “제가 프로그램에서 걸그룹이랑 뭘 했다고 하면 은근하게 ‘그래서 거기서 누가 제일 예뻐’라고 물어본다”며 “절대 거기에 휘말리면 안 된다. 다 별로라고 해야 한다”고 털어놓으며 감탄과 웃음을 동시에 터뜨리게 하는 데 성공했다.
한혜진에 대한 전현무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입 한 번 잘못 놀렸다가 혼난 경험이 있다”는 MC 차태현의 말에 전현무는 ‘뜻밖의 Q’ 촬영 중 화제를 위해 이야기를 하려다 실언을 했다고 고백하며 “당시 한혜진과 싸우면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웃어주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런데 실제로 그런 적은 딱 한 번이었다. 문제는 사람들이 추측만 해 왔었는데 당사자가 확실히 말한 꼴이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부터는 사람들이 한혜진의 표정이 좋지 않은 걸로 ‘싸웠다’고 추측하더라. 컨디션이 좋지 않은 거였는데도 나와 싸운 걸로 됐다. 지금은 싸우면 더 과하게 웃곤 한다”며 “분명히 싸웠는데 나를 보며 과하게 웃을 때는 무서울 때도 있다. 이제는 구분이 안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전현무는 한혜진 외에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인 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올여름 왁싱하러 갔다고 고백한 전현무는 “온 몸에 털이 많아서 여름에 덥다. 거의 털옷을 입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슴 털만 놔두고 다 밀었다. 너무너무 시원하더라”고 전해 전했다.
이외에도 가슴 털 자부심이 강한 전현무는 가슴 털로 ‘머리카락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전현무는 다작하게 된 사연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전현무는 ‘헌집줄게 새집다오’ 출연 당시 잠깐의 휴식 시간에 헌혈 생방송을 하러 다녀온 김구라의 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아 지금까지도 다작을 실천하고 있음을 밝혔다.
전현무는 말만 잘한 것이 아니었다. 김구라의 제안으로 윤민수 모창과 한석규 성대모사를 했는데 특징을 너무나 잘 살려 뜻밖의 개인기를 득템했던 것. 또한 김구라를 ‘공주님 안기’로 돌아다니며 힘을 증명하겠다던 전현무였지만 하는 족족 실패하면서 힘보다는 웃음을 증명했다.
이뿐 아니라 속풀이 송에서는 마마무의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열창, 특유의 코창력까지 뽐내며 현장에 웃음 폭탄을 터트렸다.
전현무 못지않게 이필모의 활약 또한 눈부셨다. 현재 이필모는 현재 ‘연애의 맛’에서 예능과 실제 연애 사이를 넘나들고 있는 이필모는 현재 만나고 있는 여성에 대해 “방송으로는 5번, 사적으로 1번 봐서 6번 만났다”며 “평소에는 연락하지 말라는 제작진의 지령 때문에 답답해 죽겠다”고 속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줬다.
이필모는 또한 뭘 해도 완벽한 허세 캐릭터로 재미를 더했다. 방송 내내 키와 얼굴과 주량, 호르몬 등 자신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해온 이필모는 학창시절 전교 50등 안 성적을 유지했던 모범생이었으며 자립심이 높아 모든 알바를 섭렵했다는 등 흡사 위인전 속 인물을 말하듯 설명했다.
심지어 학창시절 수학으로 전교도 아닌 전국에서 1등을 한 경험이 있을 뿐 아니라, 자신만의 공식까지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완벽한 ‘허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이후 속풀이 송에서 이필모는 앞서 말했던 마치 위인전을 보는 것 같이 완벽했던 면모들뿐 아니라 수준급 가창력까지 갖췄음을 증명하면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키스신 장인’으로 꼽힌 바 있는 하석진은 이에 대해 “노하우가 있나 생각해봤다. 방송이고 화면에 잡혀야 하니까 손을 잘 활용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의 키스신 동영상이 2천만 뷰가 넘었다고 공개했을 뿐 아니라, 이필모를 상대로 키스신까지 재연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노래 부를 때 섹시한 JK김동욱은 중저음에 동굴 목소리로 단번에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섹시한 목소리로 노래를 선보이면서 여심을 공해 나간 것이다.
특히 JK 김동욱은 배우 하정우와 한 파티에서 처음 만나 서로 디스를 하다가 친해진 사이임을 고백해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이같이 전현무를 필두로 입담을 활활 불태운 이들의 활약에 시청자들 역시 웃음을 참지 못했고 이들의 매력을 인정하며 호평을 쏟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전현무 정말 연예대상 인증하고 가네요∼ 라스를 만나니 매력 폭발∼”, “이필모 너무 솔직해∼ 너무 매력있다!”, “전현무 사랑도 예능도 모두 잡았군요∼ 계속 예쁜 사랑하길”, “김구라의 헌신적인 방송에 박수를 보낸다” 등의 큰 호응을 보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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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초긍정 다작 왕 배우 류현경이 온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 초긍정 다작 왕으로 알려진 배우 류현경이 등장해 19세 때 ‘일본 영화’를 찍었다고 깜짝 고백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일본 여행도 자주 간다고 밝혀 ‘일본 전문가’로 불리며 #킬빌 #쿠엔틴 타란티노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라는 키워드와 함께 일본 명장면 속을 함께 여행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8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제2외국어부터 예능감까지 넘치는 다재다능한 배우 류현경이 해맑은 매력을 방출하며 일본 여행의 시작이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는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세 번째 여행지 이자 첫 해외여행지는 가까우면서도 먼 이웃나라 일본으로 색 다른 분위기의 영화, 음악, 문학작품 등의 명장면을 찾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일본 편의 객원 노마드는 지금까지 60여 편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다작왕으로 사랑받고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예능감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실력파 배우 류현경으로 19세 때 ‘일본 영화’에 출연했었던 인연으로 함께하게 됐다.
그녀는 일본 여행도 자주 가고 일본어도 할 수 있다고 밝혀 ‘토크 노마드’의 ‘일본 전문가’로 불리자 “제가 전문가인가요?”라며 해맑게 웃어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어 류현경은 일본에 도착해 이동 중에도 끊임없이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이야기를 나누며 계속 함께 여행했던 것 같은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고 한다.
그녀는 영화 ‘킬빌’의 배경이 된 ‘곤파치’에서 나왔던 액션에 대한 자신의 진지한 생각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에 대한 이동진의 찬사에 동감하며 깊은 문화적 감성을 아낌없이 풀어 놓는다.
류현경은 평소 일본 영화를 즐겨 보는데 영화 ‘너의 이름은’ 마지막 장면의 배경이 된 장소에 간다는 사실에 기뻐한다.
그녀는 영화감독 ‘신카이 마코토’가 선사하는 극사실주의 장면 묘사와 섬세한 감정에 대해 감탄하고 진정한 팬임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활약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류현경은 김구라, 남창희와 함께 영화 ‘너의 이름은’의 두 주인공이 되어 마지막 “너의 이름은!”이라고 외치는 명장면을 완벽 재연한다.
그녀는 김구라의 한결같은 연기를 열심히 받아주며 웃음꽃을 피워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진정한 성덕으로 일본에서 블랙홀 매력을 뽐낸 류현경과 고정 노마드들의 케미가 어떨지, 첫 해외 여행지 일본에서 보여주는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은 오는 19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4회는 오는 19일 밤 8시 50분 방송될 예정으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전’ 중계로 결방될 가능성이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한다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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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아닌 ‘진짜 배틀’이 펼쳐진다! ‘댄싱하이’ 이기광-호야-이승훈 코치 1PICK 여성 댄서 대격돌! 기대 UP!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이기광-호야-이승훈 코치의 1PICK 여성 댄서들이 제대로 맞붙는다.
오는 19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이번 주 이기광-호야-이승훈 3팀의 10대 댄서들은 파이널 무대 지원금을 놓고 길 위에서 숨 막히는 댄스 배틀을 펼친다.
특히 이기광-호야-이승훈 코치가 뽑은 각 팀 1PICK 여성 댄서들이 화려한 춤 실력을 뽐내며 대격돌할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기광팀에서는 김규리가 출격하고, 호야팀의 박준희와 이승훈팀 임다빈이 코치들의 응원에 힘입어 댄스 배틀에 나선다.
세 명의 10대 댄서들은 각기 얼반과 걸스 힙합을 주 장르로 하고 있어 좀처럼 결과를 예상하기가 힘든 상황.
이 가운데 이기광 코치는 팀원 김규리에 대해 “무대에 오르면 돌변하는 모습이 멋있고, 춤을 깔끔하게 춘다”고 강점을 내세우는가 하면 이승훈 코치는 “보자마자 드래프트 1순위로 생각했다”고 임다빈을 칭찬해 3인의 10대 댄서들이 보여줄 배틀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기광-호야-이승훈 코치가 선택한 10대 여성 댄서들이 펼칠 ‘리얼 댄스 배틀’은 오는 19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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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강지환-오윤아 등 육군3사관학교 훈련의 클라이맥스 ‘산악기술X전술행군X화생방’ 3종!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강지환, 오윤아 등 9명의 교육생들이 육군3사관학교의 클라이맥스 훈련 3종인 산악기술, 전술행군, 화생방 훈련에 돌입한다.
‘300워리어’를 향한 필수 코스로 교육생들 모두가 진정한 사관생도로 거듭나기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열정을 발산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지옥의 3종 훈련 모습도 함께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오는 19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18일 강지환과 오윤아를 비롯한 9명의 교육생들이 육군3사관학교훈련의 클라이맥스 3종 훈련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주보다 더욱 독한 훈련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보기만 해도 다리가 떨려오는 산악기술 훈련’을 시작으로 20kg 완전 군장 행군과 교육생들의 눈물과 콧물을 쏙 뺄 화생방 훈련까지, 지옥의 훈련 3종 세트가 담겨 눈길을 끈다.
끝날 것 같지 않는 유격훈련을 거치며 훈련 강도가 높아지는 만큼 교육생들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위기 순간에는 서로를 응원하는 ‘파이팅’을 자동으로 외치는 등 더욱 더 강인하고 단결력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또한 지난주 ‘종합 장애물 훈련’에서 고소공포증을 스스로 극복해낸 오윤아는 이번 훈련에서도 “포기는 할 수 없습니다”라며 한층 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다른 교육생들에게 힘과 용기, 의지를 북돋아 주기도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끌어올린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이번 주는 산악기술 훈련부터 화생방 훈련까지, 육군3사관학교 훈련의 클라이맥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진정한 사관생도로 거듭나기 위한 이들의 포기하지 않는 도전과 끝없는 열정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으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전’ 중계로 결방될 가능성이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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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파이널 배틀만 남았다! 착한 예능 ‘댄싱하이’ 하이하게 만든 매력 포인트3 공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과 함께하는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가 어느덧 파이널 댄스 배틀만 남겨두고 있다.
지난 13일 마지막 녹화에서 10대 댄서들이 실력-포텐-케미가 폭발한 퍼포먼스로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어디에도 없었던 진정성과 참신함으로 ‘착한 예능’에 등극한 ‘댄싱하이’의 매력 포인트 3가지를 들여다봤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이다.
국내의 숨은 실력파 10대 댄서들이 총출동해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과 함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시선을 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10대들의 댄스 배틀을 펼치고 있는 ‘댄싱하이’는 지난 9월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6회차 방송을 거치는 동안 10대 댄서에 집중한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슴 뭉클한 이야기, 5팀 코치와의 따뜻한 교감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받아 왔다.
‘댄싱하이’는 댄스 배틀을 통해 탈락자를 선정하고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서바이벌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그 안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10대 댄서들의 춤을 향한 열정과 진정성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 다른 프로그램과 다른 차별점을 갖는다.
이에 10대 댄서들은 강렬한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포장 없이 날 것 그대로 춤과 무대에 신나게 풀어놓을 수 있었다.
이들은 상상을 초월 할 만큼 스펙트럼과 깊이가 다양한 이야기들을 춤으로 쏟아내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자신들만의 스토리를 써 내려갔다.
이처럼 ‘댄싱하이’는 과장과 포장 없이 10대 댄서들의 모습과 가슴 속 깊은 이야기를 천사의 편집으로 진정성 있게 담아냈고 오로지 10대 댄서들의 춤과 이야기만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다.
‘댄싱하이’ 댄스 코치로 합류한다는 소식만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저스트 절크, 리아킴, 이기광, 호야, 이승훈은 눈에 띄는 활약과 더불어 10대 댄서와 세대 차를 뛰어넘는 케미와 호흡을 자랑하며 시청자에 진한 인상을 남겨왔다.
이들은 10대 댄서들과 허물 없이 지내며 따뜻한 교감을 나눔과 동시에 물질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 모두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저스트 절크와 호야 코치는 24시간 10대 댄서와 동고동락하며 댄스 연습을 하는 모습이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5팀 댄스 코치들의 10대 댄서를 향한 애정은 백스테이지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늘 무대 위에서 화려한 주인공을 도맡던 이들이 무대 뒤에서 10대 댄서들을 마음 졸이며 응원하는 진심 어린 모습은 시청자에게 색다른 감동을 안겼다.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10대 댄서들은 매 경연 주어진 미션에 걸맞는 단체 무대와 에이스 유닛 무대를 직접 꾸려 시청자에 선보인다.
이 가운데 이들이 땀 흘리는 연습 과정을 통해 만들어낸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 영상은 방송이 끝난 직후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네이버TV 순위권에 진입하는 등 기대 이상의 쾌거를 이뤄왔다.
이승훈팀 10대 댄서들은 왕따와 폭력이라는 주제를 의자를 활용한 기발하고도 화려한 퍼포먼스로 녹여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고 이기광과 10대 댄서들이 호흡과 케미를 폭발시키며 완성시킨 퍼포먼스 무대 영상은 네이버TV 조회수 36만을 돌파하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최연소 괴물 댄서라 불리는 박시현의 무대 영상과 개성이 폭발하는 5팀의 화려한 단체 무대는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무한 스트리밍 욕구를 자극하는가 하면 SNS를 통해서도 널리 퍼져나가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제 남은 2회차 방송을 통해 10대 댄스 배틀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그야말로 클라이맥스만 남은 상황.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각양각색의 매력과 넘사벽 실력으로 무장한 5팀의 코치와 10대 댄서들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7회는 오는 19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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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라디오스타’서 공개 소개팅女에 대한 ‘진심’ 밝힌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이필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개 소개팅을 한 여성에 대한 진심을 고백한다.
그는 영혼 10000% 사심 방송을 인증하며 큰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소개팅 여성을 사적으로 만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더티와 섹시 사이 어디쯤을 서성거리고 있는 네 남자 전현무, 이필모, 하석진, JK김동욱이 출연하는 ‘이 남자들 더럽' 특집이 펼쳐진다.
이필모는 최근 한 종편 예능 프로그램서 만남을 가지게 된 소개팅 여성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그는 또한 그녀와 사적으로 연락을 하지 못한다는 특별한 이유를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때때로 영감이 떠오르면 이를 적는 습관이 있는 이필모. 그는 즉석에서 떠오른 시상을 적어 내려가 관심을 집중시켰고 소개팅 그녀에게 보내는 시 한 수를 써 내려가 모두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나 혼자 산다’에서 솔직한 드라이기 사용법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이필모는 호르몬 자부심을 활활 불태우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필모의 특별한 ‘위인 스토리’가 놀라움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필모가 학창 시절 공부까지 잘했을 뿐만 아니라 자립심이 높아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한 사실까지 공개될 예정인 것. 이필모는 관련 팩트를 체크하며 ‘허세 매력’을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이필모는 공개 소개팅 여성에게 어떤 시그널을 보낼지, 허세 넘치는 매력쟁이 이필모의 속마음은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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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의원, 올해 특성화고 현장실습 참여학생 단 1% 그쳐
김현아 의원
[충청뉴스큐]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도입된‘학습중심 현장실습 안정적 정착 방안’을 마련하였으나, 선도기업 선정이 지지부진해 제도자체가 유명무실해 질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육청별 선도기업 참여현황'에 따르면, 올해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은 1004명으로 현장학습 대상 학생 101,190명의 1%밖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실습생 숫자는 2016년 64,433명에 달했으나 2017년 47,461명으로 감소하여 2018년 9월 기준으로 1004명 밖에 현장실습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특성화고 참여기업 수는 2016년 31,991곳에 달했으나 2017년도는 23,393곳이었고, 2018년에는 517곳으로 현장실습참여 기업도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의 경우 2016년 59.5%에 달하던 학생참여율이 2017년도에는 8.7%로 감소하였으며, 2018년도에는 9월까지 단 한곳의 참여기업도 참여 학생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도 0%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시도별로 9월 기준 학생실습 참여율을 보면, 전북교육청이 0.1%, 부산교육청, 광주교육청, 충북교육청, 충남교육청 각각 0.2%밖에 미치지 못했고, 최고 참여율을 기록한 강원도교육청의 경우에도 학생실습 참여율이 2.5%에 불과했다.
문재인정부는 지난해 11월 현장실습 중 사망한 이민호군 사건이 벌어진 이후 ‘학습형 현장실습’을 발표하면서 현장실습은 기존에 적용받던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않고 직업교육훈련촉진법만 적용받게 됐다.
또한 지난 2월 발표된 추가 대책에서 정부는 기업이 조기 취업 형태의 현장실습을 운영하려면 시·도교육청에서‘선도기업’ 승인을 받도록 했다.
이에 따라 기업마다 현장실습 전담 지도자 직원을 둬야 하며, 기업에서 지급하는 건 임금이 아닌 현장실습지원비 뿐인 상황이 되어 규모가 작은 업체들이 학생들을 실습시키기 어려운 환경이 됐다.
김현아 의원은 “현장실습생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학습중심 현장실습제도의 취지는 동의하지만 기업참여 저조로 결국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의 장벽이 됐다.”며 “학생들의 현장실습 안전과 취업지원을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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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수용자 대기하는 구치감, 인권사각지대 구치감에서 자살미수 사건도 발생, 관리에도 문제
교정시설별 구치감 운영 현황
[충청뉴스큐] 교정시설 수용자 등이 검찰 조사를 위해 대기하는 구치감이 인권 사각지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정시설별 구치감 운영 현황’에 따르면, 전국 검찰청에 설치된 59개 구치감 중 변호인 접견시설을 보유한 곳은 11개소에 불과했다.
59개 구치감 시설 중 메모지 등을 상시 비치한 곳은 단 2개소에 불과했다. 잡지 등 서적을 비치하지 않고 있는 곳도 11개소에 달했다.
구치감 중 변호인 접견시설을 보유한 곳은 수원지방검찰청에 설치된 수원구치소 구치감,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설치된 의정부교도소 구치감, 부산지방검찰청에 설치된 부산구치소 구치감 등이었다. 부산지방검찰청은 동부지청과 서부지청 구치감에도 각각 변호인 접견시설 1개소씩을 보유하고 있었다.
반면, 총 64실로 가장 규모가 큰 광주지방검찰청에 설치된 광주교도소 구치감, 총 54실 규모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설치된 서울구치소 구치감은 변호인 접견시설이 없었다.
검찰 조사를 대비하거나 조사 후 결과를 메모하기 위한 필기구 및 메모지 등을 상시 비치하고 있는 구치감 시설은 단 2개소에 불과했다.
대전지방검찰청에 설치된 대전교도소 구치감과 청주지방검찰청에 설치된 청주교도소 구치감이 메모지를 비치하고 있었다. 다른 57개 구치감에서는 ‘필요시 지급한다’고 답변했다.
이와 관련, 법무부는 ‘구치감 상당수가 변호인 접견시설이 없지만, 필요할 경우 검찰청 내에서 변호인 접견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형사소송법’과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등에서 미결수용자의 변호인 접견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는 만큼 구치감에 변호인 접견시설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송기헌 의원은 “미결수용자에 대해서는 교도관의 참여나 간섭도 받지 않고, 시간과 횟수에도 제한 없이 변호인 접견권을 넓게 보장하고 있다”며 “교정당국이 미결수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구치감에 변호인 접견시설을 모두 갖추고, 메모지와 필기구 등을 상시 비치하는 등 인권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7년 이후 현재까지 구치감 내에서 발생한 교정사고가 부산구치소 구치감에 집중되어 관리상 문제점이 지적됐다.
2017년∼2018년 8월말까지 구치감 시설에서 발생한 교정사고는 모두 9건 이었다.
이 가운데 부산구치소 구치감에서 6건이 집중 발생했다. 2018년 8월에는 이물질 삼킴 사고가 발생했고, 2018년 4월에는 폭행상해, 소란난동 등 2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2018년 8월 31일 서울동부구치소 구치감에서는 자해 사건이 발생했고, 8월 20일 진주교도소 구치감에서는 자살미수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