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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두리랜드 아저씨 임채무의 소신과 자연인 파워 이승윤의 종횡무진! 대유잼 파티! 다음주엔 조인성이 온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 ‘라디오스타’가 자연인 뺨치는 자유로운 영혼들의 활약으로 초토화됐다.
두리랜드 아저씨 임채무의 멋있는 소신과 자연인 파워를 제대로 보여준 이승윤의 스튜디오 종횡무진으로 대유잼 파티가 벌어진 것. 여기에 변함없는 입담의 윤정수, 소확행 김도균까지 활약하며 4인 4색의 자유로운 영혼들이 기분 좋은 웃음폭탄을 선사한 ‘라디오스타’는 동 시간대 1위와 수요일 예능 중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수요일 예능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음 주엔 배우 조인성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까지 수직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난난난난 자유로와’ 특집으로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출연해 넘치는 끼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웃음사냥에 성공했다.
“세상 빚지고 사는 임채무, 채무자입니다”라며 근엄한 오두방정 캐릭터로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캐릭터임을 입증한 임채무. 그는 최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놀이공원 ‘두리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두리랜드의 근황에 관해 임채무는 “지금 공사 중에 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 활동을 기피한다. 그래서 실내 놀이공원으로 신축공사 중”이라며 “그러니까 채무다. 또 빚”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 지역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며 집값 상승으로 부지 투자 유혹이 있었을 것 같다”는 윤정수의 질문에 임채무는 “콘도도 짓자고 했고 많이 있었는데, 저는 아이들과 놀고 싶어서 했기 때문에 영원히 없애지 않을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임채무의 또 다른 신념은 두리랜드의 입장료를 받지 않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임채무는 “처음에는 받으려고 했다. 그런데 개장 일주일인가 열흘 됐을 때 젊은 부부가 두 아이와 왔는데 입장료가 없어서 못 들어오고 있더라. 1인당 입장료 2000원이었는데 8000원이 없어서 못 들어오는 걸 보고 가슴이 아파서 입장료를 받지 말라고 했다. 한 번 안 받으니 지금까지 못 받고 있다”며 “이제 실내로 만들면 온냉방 때문에 입장료를 받아야 한다. 다만 전국 통계를 내어서 저렴하게 받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소신을 가지고 있는 두리랜드 아저씨 임채무는 인생에 있어서도 남다른 철학으로 시청자들의 무릎을 탁탁 치게 만들었다. 진정으로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배우 임채무는 “자유롭게 살려고 한다. 살아가면서 얻은 비결”이라며 진지한 삶의 철학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누가 알아주지 않음에도 꾸준히 신곡을 발표해 왔던 임채무는 최근 ‘100세 시대’에 맞춰 ‘9988 내 인생’이라는 곡을 만들었다고 밝히며 “인기곡만 입성할 수 있는 곳 노래방인데, 신곡 발표 3개월 만에 노래방에 들어갔다”고 아이처럼 자랑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유유자적 즐기는 노래’에서 자신의 신곡을 부르며 많은 이들의 신명을 자아냈다.
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승윤은 자연인들과 촬영하다가 생긴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고 달라진 점에 대해 “예전에는 많이 속물이었다. 돈 욕심도 있고 성공 욕심도 있었는데 자연 속에 있다 보니 어느새 마음이 비워지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승윤은 세간에 화제가 됐던 ‘전설의 눈빛’ 사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승윤은 “PD님이 사람들에게 힐링을 주는 멋진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 심지어 단독 MC라는 말에 덥석 물었다. 욕심이 많을 때였다”라며 “산에 가는 건지 모르고 시작했다. 산에서 어르신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라고 해서 하는데 심지어 그분이 전라였다. 상대하기가 너무 어려웠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1화를 하고 안 하겠다고 했는데 PD님이 2화가 되니 설득을 하더라. 다시 의욕에 차서 갔는데 2화 자연인은 죽은 고라니를 그 자리에서 바로 해체를 해 생간을 꺼내서 주더라. 그래서 먹었다. 물컹물컹 하더라”며 “끝나자마자 못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1회가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눈물을 머금고 계속 출연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하지만 7년 간 촬영하면서 자연인을 통해 인생을 배웠다고 고백한 이승윤은 “자연인들이 해준 음식을 먹을 때 많은 분들이 물어본다. 비위생적이지 않느냐고. 저도 그분들이 ‘먹어’하면 사실 꺼려진다. 눈에 보이니까”고 말문을 열었다.
이승윤은 “생각을 해봤는데 고라니 생간도 먹고, 짱똘찌개 먹고 여러 음식을 먹었는데, 단 한 번도 탈이 난 적이 없다. 그런데 밖에서 술 먹고 고기 먹었을 때 탈이 났다”며 “그분들의 흙이 묻은 손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돈이랑 휴대폰 만진 내 손이 더 더럽더라. 오히려 그 분들이 기분 나쁠 수 있지 내가 기분 나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찰의 시간이었다”고 성숙해진 면모를 보여줘 감동을 자아냈다.
이밖에 이승윤은 많은 이들이 신인 배우로 오해하는 훈남 매니저를 스포츠 매장서 직접 영입한 일화와 화려한 차력쇼를 보여주며 모두의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탁월한 입담과 끼로 재미를 선사한 이승윤이지만 정작 개그맨이라는 본업에 어울리지 않는 웃지 못할 개그실력으로 순식간에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기도 하면서 되레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포인트만 100만, 편의점에서 무려 1억 원 가까이 사용한 김도균이지만 10년 간격으로 양말과 속옷을 쇼핑하는가 하면, 1995년도에 구매한 차를 22년간 쓰고 지난해 폐차한 뒤 새 차로 2007년식 중고차를 구매했다고 밝혀 남다른 소비 철학을 자랑했다.
김도균은 “1995년식 차를 타다가 2007년식 차를 타니 매번 탈 때마다 감동이다.
제일 처음 탔을 때 감동이 왔던 것은 시동을 끄고 차 문을 열 때 문 아래 등에서 불이 들어오더라”고 순수한 미소로 자신만의 ‘소확행’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대방 띄어주기 전문’이라며 자신과 함께 ‘라디오스타’ 출연했던 박나래와 자신이 고사한 방송에 출연한 양세형 모두 떴다고 소개한 윤정수는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의 압도적인 활약에 또 한 번 ‘띄어주기 전문’임을 증명하면서 입담도 활활 불태웠다.
윤정수는 집에서 물풀을 사용하려다 일어난 화장실 승천 사건 사고와 소울메이트 조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재미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펼치고 싶은 꿈에 대해 윤정수는 “지금 시간을 유지하고 있는 게 좋다. 어차피 뭘 해도 계속 달라져 있더라. 내 몸이 달라지든지 주변이 달라지든지”라며 “지금 있는 걸 지키는 것만으로도 사실은 그게 좋은 인생”이라고 말하는 등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조인성의 출연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켰다.
이처럼 네 사람의 자유로운 영혼들의 입담에 힘입어 ‘라디오스타’는 변함 없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6.3%, 2부 6.1%를 기록하며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조인성의 출연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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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윤, 이것은 ‘자연인’ 파워! ‘산삼 먹고 애 생겼다’ 효능 인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승윤이 ‘산삼을 먹고 애가 생겼다’며 효능을 인증한다. 그는 화려한 불 차력 쇼까지 보여주며 ‘자연인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함께하는 ‘난난난난 자유로와’ 특집이 꾸며진다.
최근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고 있는 이승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산 넘고 물 건너며 말 그대로 많은 자연인들을 만나고 있으며, 과거에는 ‘개그콘서트’에서 헬스 보이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단독 MC 욕심으로 시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특히 그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산삼을 먹은 일화를 공개했는데 “그리고 나서 바로 애가 생겼어요”라며 효능을 제대로 인증해 웃음을 폭발하게 했다.
또한 이승윤은 자연인들이 준비해주는 음식을 함께 먹어야 했는데 생선 대가리에서 고라니 간으로 이어진 음식문화 충격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하고, 화제를 모은 ‘레전드 눈빛’의 탄생 비화를 밝혀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기도.특히 이 프로그램을 하는 7년 동안 죽을 뻔한 고비까지 넘겼다는 이승윤은 ‘자연인’들을 통해 얻은 교훈까지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그는 ‘라스트 헬스 보이’를 끝으로 ‘개그콘서트’에 출연하지 못하는 것과 관련해 코너 제목을 따라가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그가 준비하던 개그를 보여주자 모두가 대폭소를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에는 화려한 차력 쇼도 이어진다. 전통무예 동아리 출신의 이승윤은 화려한 불 쇼를 보여준 뒤 ‘인간 그네’로 변신해 MC 김국진 들어올리기에 나섰다고 전해져 그 결과를 궁금하게 한다.
자연인 파워를 제대로 보여줄 이승윤의 입담과 김국진이 동공 지진을 일으킨 차력 쇼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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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10대댄서에 ‘홀릭!’ 하트 뿅뿅 댄스코치 BEST 컷 대방출! 시선 강탈!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 국내 최초 10대 댄스배틀 프로그램 '댄싱하이'가 어벤저스 코치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의 첫 녹화 현장 베스트 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폭발하는 6인의 댄스코치가 눈에서 하트를 발사하며 10대댄서에 홀릭된 모습으로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벌인다.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막강 댄스코치 군단이 10대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함께 할 예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댄싱하이’ 측은 첫 방송을 이틀 앞둔 5일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의 녹화 현정 베스트 컷을 최초 공개했다. 댄스코치들은 5팀 5색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댄스코치 리아킴은 녹화 현장에서 오조 오억 개의 꾸밈 없는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10대댄서의 무대가 시작되면 순식간에 몰입하며 자연스럽게 흥을 표출하며 넘사벽 리액션 장인에 등극했다는 것.
또 다른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는 국제 무대를 휩쓸던 무대 위의 카리스마 대신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하는 모습으로 포착돼 미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이기광은 열일하는 비주얼과 함께 일분 일초 매 순간 잘생쁨 리액션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호야는 ‘호’ 입모양을 한 채 놀란 토끼 같은 표정을 짓는 등 뜻밖의 귀요미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다른 댄스코치 이승훈은 예능감 폭발하는 끼는 잠시 넣어둔 채 날카로운 눈빛과 진지한 표정으로 포착돼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댄싱하이’ 측은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춤을 사랑하는 댄스코치와 10대댄서가 만나 첫 녹화 현장에는 기분 좋은 에너지와 웃음이 넘쳤다”며 “이들이 엄청난 시너지로 함께 만들어갈 완성도 높은 무대와 가슴 뭉클한 열정 스토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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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단번에 리아킴 PICK 10대댄서 등장!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 첫 방송을 2일 앞둔 ‘댄싱하이’가 빠져나올 수 없는 블랙홀 매력을 가진 16세 댄서 이수정의 강렬한 스틸 컷을 공개했다. 그녀는 보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흡입력 강한 눈빛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리아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수정은 수줍게 서 있다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돌변하는 반전 매력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는 7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측은 리아킴의 시선을 고정시킨 카리스마 16세 댄서 블랙홀 매력을 지닌 이수정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선공개했다.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이다. 오직 10대들의 춤에 집중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정정당당한 경쟁으로 펼쳐지는 열정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막강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의 합류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 속 이수정은 16세 수줍은 소녀의 모습으로 등장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이며 마치 블랙홀에 빠져드는 듯한 춤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아킴은 “끝까지 안 볼 수가 없었다!”라며 이수정 댄스 흡입력에 감탄했다.
이수정은 팀 무대 후 개인 무대 준비한 사람이 있냐는 물음에 수줍게 손을 들었다고 한다. 그녀는 음악과 박자에 맞춰 몸 관절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댄스를 선보이더니 급기야 팔을 끝임없이 돌리며 뼈를 꺾는 본 브레이킹 을 선보여 참가자들과 코치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수정의 무대를 보고 리아킴은 수줍게 있던 이수정의 눈빛 먼저 달라지는 반전 모습에 취향 저격당했다고 한다. 또한 이기광, 호야는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고 이승훈은 “태풍 속으로 휘말려 들어가는 듯한”이라며 소감을 이야기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앞서 13세 소녀 댄서 박시현, 19세 제야의 고수 김민혁의 무대 영상, 19세 국가대표 비걸 김예리, 19세 유쾌한 프리스타일 왁킹댄서 오동규를 선공개한 ‘댄싱하이’는 사진만으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이수정의 스틸컷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댄싱하이' 측은 "이수정 양의 무대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몰입감으로 모두 숨을 참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으며 박자에 맞춰 춤추는 이수정 양의 모습에 다들 감탄했다"며 "이수정 양처럼 강렬한 매력을 지닌 10대댄서들의 모습을 곧 확인하실 수 있다. 많은 응원,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거기가 어딘데’ 후속으로 오는 9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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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정수, 뜻밖의 ‘화장실 변기’ 폭파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 ‘라디오스타’를 찾은 윤정수가 뜻밖의 ‘화장실 변기’ 폭파 사건을 고백한다. 화장실 변기가 폭파된 이유에는 그의 ‘땀’이 연관돼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함께하는 ‘난난난난 자유로와’ 특집이 꾸며진다.
윤정수는 임채무의 출연 소식을 듣고 ‘채무 특집’인 줄 알아 화를 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자신과 함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나래가 떴고, 자신이 고사한 녹화에서 대박이 났다고 말해 이번 특집에서는 누구의 운명이 바뀔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한 윤정수는 자신의 집 화장실 수난사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땀이 많아 특별한 용품을 사서 사용한다고 말했는데, 화장실에서 이 용품을 쓰려고 하다가 변기가 들리는 사고가 난 것.
그는 “빡 소리가 났다”면서 변기가 폭파된 현장을 상세하게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특히 집 안 다른 화장실까지 이 용품을 사용하려다 유리가 밀려나는 등 그의 화장실 수난사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윤정수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음을 고백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윤정수가 “결혼이 너무 어렵다는 걸 절실히 깨닫고 있다”고 말하자 웃기고 슬픈 주변의 현실 조언이 이어졌다고. 또한 윤정수는 이번 방송에서 나이를 초월한 소울 메이트의 존재를 고백해 시선을 모을 예정.
땀이 많아 슬픈 윤정수의 집 화장실 변기 폭파 사건의 전말과 결혼에 대한 생각은 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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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 이시영 마음 돌리기 위해 사랑의 ‘진드기 모드’ ON!
‘사생결단 로맨스’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가 이시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사랑의 ‘진드기 모드’를 가동했다. 윤주희의 이간질로 지현우와 이시영의 애정전선에 적색경보가 켜졌고, 지현우는 자신에게 크게 실망한 이시영의 마음을 잡기 위해 그녀의 곁에 진드기처럼 딱 달라붙어 무한 애정공세를 펼치며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시청률 또한 로맨스 기운을 타고 상승세를 보였다.
이시영은 지현우가 김흥수의 복수를 위해 자신에게 접근했다고 단단히 오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주주커플이 위기를 뛰어넘고 다시 웃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23-24회에서는 주인아가 최한성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위해 한승주가 자신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위기를 맞은 두 사람의 모습이 펼쳐졌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인아는 민기로부터 한성이 승주와 친한 친구였으며, 1년 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듣고 크게 슬퍼했다. 인아는 그 길로 한성의 유골함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민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승주는 서둘러 그녀를 따라갔다. 승주와 만난 인아는 자신과 한성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고, 승주는 그녀의 손을 잡으며 위로했다.
주세라는 병원 내 자신이 꽃뱀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됐고, 결국 병원에서 근신처분을 받게 됐다. 세라의 전 남자친구의 약혼녀가 퍼뜨린 소문이지만, 승주가 퍼뜨렸다고 오해한 세라는 분노의 화살을 승주에게 돌렸다.
곧바로 인아를 찾아간 자신의 잘못을 쏙 뺀 채, 승주가 한성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인아에게 접근했음을 폭로했다. 과거 승주가 왜 그렇게 자신에게 모질었는지 뒤늦게 알게 된 인아는 그가 복수를 위해 접근을 했다는 사실에 큰 상처를 받았다.
세라의 말을 굳게 믿은 인아는 모든 사실을 들었다며 승주에게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승주는 현재 인아를 향한 자신의 마음은 진심임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지만, 그녀를 잡지 못했다. 인아는 승주를 집 밖으로 내쫓으면서까지 모질게 대했지만, 이미 그녀를 진짜 사랑하게 된 승주를 막을 수는 없었다.
승주는 “당신이 뭐라고 이야기해도 나는 절대 안 나갑니다. 얘기했잖아요. 당신이 날 차는 일이 있어도 진드기처럼 딱 붙어서 절대 안 떨어지겠다고”라며 “용서하라고 안 해요 화나는 만큼 마음껏 화내요. 내 마음까지 거짓으로 몰아붙이진 말아요.”라며 다시 한번 진심을 전했다.
승주와 차재환의 신경전은 계속됐다. 승주에게서 세라의 만행을 들은 재환이 인아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자, 승주는 “너희 둘, 한때 비밀을 공유했던 사이잖아”라며 일침을 가했다. 재환은 인아를 찾아가 사과했는데, 자신에게는 화를 내지 않고 괜찮다고만 하는 인아의 모습에 서운함을 느끼며 씁쓸해했다.
인아에게서 나가라는 말을 들은 승주는 마당을 가득 채운 자신의 짐을 보고 사랑의 ‘진드기 모드’를 가동했다. 승주는 인아의 눈길을 끌기 위해 마당에서 소고기를 굽고, 기타를 치며 인아를 향한 세레나데를 부르는 등 온갖 애정 공세를 퍼부었다. 그는 텐트를 치고 야외 취침까지 불사한 가운데 갑작스러운 태풍에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감기를 핑계로 인아와 마주한 승주는 비에 젖어 감기까지 걸린 불쌍한 자신의 모습을 어필하며 그녀의 마음을 얻고자 했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인아는 단호했고, 급기야 승주는 그토록 피했던 피검사를 하겠다며 직접 팔을 내밀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승주에게 쌀쌀맞게 대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의 잠자리를 걱정하고 비에 젖은 텐트를 닦으며 그를 챙기는 인아였다. 그러던 중 승주와 화안도에서 올라온 승주의 부모님이 인아의 집에 깜짝 등장해 분위기의 반전이 예고됐다.
승주의 부모님은 인아가 화안도를 찾아갔을 당시 유독 예뻐하며 딸처럼 대해줬고, 승주와 인아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상황. 어른들에게 약한 인아가 승주의 부모님을 통해 그에게 쌓인 분노와 오해를 풀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세라의 악행이 인아에게 밝혀질 것인지, 승주와 재환의 대립은 이후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3-24회를 본 시청자들은 “이제 인아가 오해를 하다니 ㅠㅠ 승주 불쌍해”, “승주에게 필요한 건 끈기! 절대 나가지 말아요!”, “세라 때문에 화병 나겠다!”, “차쌤도 좋은데, 짝사랑 너무 안쓰럽다”, “마당에 텐트를 치다니 마당 점령하고 인아 마음도 점령합시다!”, “승주가 인아를 유혹하네∼ 꿀잼! 너무 귀여워∼”, “부모님 등장! ㅋㅋㅋ 승주 편인가요? 다음 주 기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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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 유혹의 고기 파티 현장 3종 세트 포착! 폭소 만발!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의 유혹의 고기 파티 현장 3종 세트가 포착됐다. 그는 고기 냄새를 풍기게 하려는 듯 열심히 부채질하는가 하면 진지한 표정으로 고기에 후추, 소금을 뿌리는 등 파티를 즐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4일 주인아를 향해 필살의 부채질을 펼치고 있는 한승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사생결단 로맨스’ 21-22회에서 승주와 인아는 꽁냥꽁냥 첫 데이트를 즐기며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 가운데 승주는 인아에게 과거 자신이 매몰찼던 이유를 숨겼고 인아는 민기을 통해 최한성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됐고 이에 ‘주주커플’의 사랑이 위기에 처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승주가 인아의 집 마당에서 혼자 고기 파티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승주는 때로는 진지한 표정으로 후추를 뿌리는 것에 이어 허세가 폭발하는 포즈로 소금을 뿌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무엇보다 승주는 집 안에 있는 인아가 고기 냄새를 맡고 밖으로 나오게 하려는 듯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부채질을 하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이어 자신의 집 마당에서 벌어진 때아닌 고기 파티에 두 눈이 휘둥그레진 인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녀는 읽던 책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의 뒤를 힐끔 쳐다보고 있어 과연 인아가 승주의 고기 냄새를 맡고 밖으로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인아가 마침내 한성의 죽음을 알게 되면서 ‘주주커플’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항상 인아와 함께할 것 같았던 승주가 어쩌다 홀로 고기 파티를 열게 된 것인지 또 인아는 왜 집 안에서 꼼짝하지 않고 있는 것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4일 밤 10시에 23-24회가 방송된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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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를 위한 10년 청사진, 자원순환기본계획 수립
단계별 추진과제 개요
[충청뉴스Q] 환경부는 우리 경제와 사회 구조를 순환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청사진으로 제1차 '자원순환기본계획'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하여 4일 열린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자원의 효율적 이용, 폐기물의 발생 억제 및 순환이용 촉진에 대한 10년 단위의 국가전략으로, 지난 2018년 1월부터 시행된 '자원순환기본법'에 근거하여 수립됐다.
이 계획은 폐기물 발생 이후 사후적인 처리 위주의 폐기물 발생 정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여러 대책을 담았다.
기본계획은 '자원의 선순환으로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실현'을 비전으로, 오는 2027년까지 국내총생산량 대비 폐기물 발생량을 20% 감축하고 현재 70% 수준인 순환이용률을 82%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생산-소비-관리-재생' 등 전 과정에서 폐기물 발생 저감을 최우선으로, 발생한 폐기물은 최대한 생산에 재투입되도록 이끈다.
또한, 폐기물은 국민의 쾌적한 생활과 밀접히 관련된 만큼 국민 참여 협치를 구축하여 지역별 여건에 맞는 최적의 처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본계획에 포함된 각 단계별 세부과제로 생산단계에서는 투입자원과 공정손실을 저감하고, 발생한 폐기물은 최대한 순환이용하는 자원효율적 생산구조를 확립하고, 소비단계에서는 대체가능 제품이 있는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여 폐기물 발생을 줄여 나가기로했다.
신선경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순환경제로의 전환은 유럽연합 등 세계 각 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 방향"이라며,"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하나하나의 자원이 소중한 자원 수입국이며 신규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는 계속 어려워지는 상황임을 고려할 때, 순환경제 실현은 환경과 경제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핵심전략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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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10대 댄스배틀 서막 올랐다! 두근두근!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 국내 최초 10대들의 댄스배틀이 펼쳐질 ‘댄싱하이’가 드디어 오는 7일 베일을 벗는다. 이에 ‘댄싱하이’ 측은 오늘 댄스코치 저스트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과 10대댄서들의 꿈을 향한 첫 걸음의 시작을 알리면서 참가자 43팀을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 오직 10대들의 춤에만 집중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땀 흘리는 경쟁에서 펼쳐지는 열정 스토리를 함께 선사할 예정으로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막강 댄스코치 군단으로 합류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둔 ‘댄싱하이’는 10대 댄스배틀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지난 6월 18일부터 한 달여간 10대댄서 공개모집을 진행했다. 무려 3천 여명이 넘는 10대댄서가 지원했고, 이 가운데 엄청난 경쟁률을 뚫은 43팀이 본 경연에 진출했다. 이에 제작진은 치열한 대결을 펼칠 10대댄서를 대표하는 세 가지 키워드를 공개했다.
#13_최연소 참가자
‘댄싱하이’에는 눈에 띄는 13세 최연소 참가자가 있다고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유솔과 박시현으로 박시현은 이미 선공개 영상을 통해 나이에 맞지 않는 파워풀한 댄스와 스웨그 넘치는 여유와 표정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무대를 씹어먹는 열정과 에너지로 이기광-호야-이승훈을 모두 놀라게 했던 박시현은 물론 예상을 뒤엎는 10대댄서들이 ‘댄싱하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국가대표_이미 검증된 국보급 참가자
‘댄싱하이’에는 국보급 댄스 실력을 가진 10대댄서가 대거 포진해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르헨티나 유스올림픽 브레이크 댄스 종목 국가대표도 참가할 예정인 김예리가 앞서 공개된 바 있는데 이뿐 아니라 국내를 넘어서 해외를 넘나들며 다수의 경연대회에서 성과를 올린 참가자들이 대거 참가했다고 전해진다.
섣불리 가늠할 수 없는 10대댄서들의 춤 실력에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는가 하면 이미 검증된 실력파 10대댄서들과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뿜어낼지 ‘댄싱하이’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춤신춤왕_춤을 사랑하는 모든 참가자
‘댄싱하이’가 어디서도 없었던 10대 댄스배틀을 시작할 수 있었던 건 다름 아닌 춤을 사랑하는 10대댄서들이 있었기 때문. 전국 각지서 모인 10대댄서들은 다양한 연령대와 장르로 총천연색의 매력을 뿜어낼 예정인 가운데, 이들의 공통점은 춤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만큼은 ‘춤신춤왕 오브 춤신춤왕’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춤을 향한 열정과 에너지, 잠재력만큼은 모두가 최고인 상황에서 정정당당한 배틀로 우열을 가리는 댄스배틀은 더욱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댄싱하이’가 각양각색의 매력과 넘사벽 실력으로 무장한 43팀과 어벤저스 6인 댄스코치와 첫 걸음을 알린 가운데 이들 10대댄서 참가자들의 30초 PR영상이 네이버 TV를 통해 모두 공개돼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거기가 어딘데’ 후속으로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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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도균, 락스피릿 ‘가죽바지’ 땀띠 폐해 고백! 대폭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 ‘라디오스타’를 찾은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락스피릿의 아이콘인 가죽바지의 폐해로 ‘땀띠’를 언급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편의점 만수르’로 불리는 그의 남다른 편의점 사랑과 뜻밖의 귀여운 차 취향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함께하는 ‘난난난난 자유로와’ 특집이 꾸며진다.
밴드 백두산의 멤버이자 가요계 대표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25년 전 한국에 최초로 스키니진을 들여온 장본인. 그는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대 방출했는데, 뜻밖의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도균은 헤비메탈을 비롯한 록밴드들의 대표 의상이자 록스피릿의 아이콘인 ‘가죽바지’를 입는 빈도수를 낮추기 시작했다며 특별한 이유를 들었던 것.
그는 “피부가 안 좋아져서.. 올여름 같은 경우는 땀띠 같은 게 생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땀띠로 인해 생기는 일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대로 얘기해 2차 웃음바다를 만들었다고.
특히 김도균은 자신이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은 ‘생계형’이라고 밝혀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편의점 만수르로 불리는 그가 제일 많이 구매한 물품을 밝히면서 이 같은 주장에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김도균은 22년 동안 탄 애마를 폐차한 사연을 밝히면서 뜻밖의 귀여운 ‘차 취향’을 고백할 예정. 그는 새롭게 장만한 차를 탈 때마다 감동이라며 이유를 밝혔는데 예상치 못한 감동 이유에 4MC와 게스트 모두가 매료됐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편의점 만수르 김도균이 가장 많이 산 물품은 무엇이었을지, 자유로운 기타리스트 김도균의 매력적인 모습은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