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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자존심 대결 포착! 파이어∼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막강 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이번에는 10대 댄서와 함께 직접 배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을 펼치며 5팀 5색의 퍼포먼스 무대로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10대들의 댄스 배틀 KBS 2TV ‘댄싱하이’ 5회에서는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코치 군단이 실력과 개성이 넘치는 10대 댄서들과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댄싱하이’ 측은 5일 5팀의 오프닝 무대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오프닝 무대에서부터 불꽃 열정을 점화한 5팀이 짧은 군무 안에 각 팀의 개성과 색깔을 녹여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번째 미션 주제는 ‘K-wave’로 이번 무대에는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코치들도 함께 올랐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5팀은 팀마다 다채로운 장점을 내세우는 전략으로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저스트 절크팀은 세계를 놀라게 만든 칼군무의 정석을 10대 댄서와 함께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는가 하면 리아킴팀은 첫 번째 댄스 배틀의 우승팀답게 여유를 장착, 신나고 펑키한 무대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이기광팀은 테크닉을 압도하는 스타일리시함을 퍼포먼스에 녹여내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는가 하면 호야팀은 반전 승부사답게 모두가 예상치 못했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이승훈팀은 ‘흥부전’에서 모티브를 딴 컨셉추얼한 무대로 또 한 번 레전드를 쓸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더욱 끌어올린다.
이 가운데 이번 단체 무대 배틀에서 ‘댄싱하이’ 최초로 가장 높은 심사위원 점수가 나왔다고 전해져 과연 그 주인공은 어느 팀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과 10대 댄서가 함께 꾸밀 5팀의 댄싱-케미-전략이 폭발하는 단체 퍼포먼스 무대는 오늘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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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최근 5년간 소년범 39만명, 하루 평균 218명 이상 검거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의 잔인한 범죄행각이 발생하고,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사회적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소년범죄가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2017) 범죄소년 검거인원이 39만8,91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218명 이상의 소년범이 검거된 것이다.
5년간 소년범을 형법범과 특별법범으로 구분할 경우 형법범이 전체 소년범 중 80.2%인 32만58명을 기록하여 압도적으로 그 비율이 높았다. 형법범을 세부적으로 나눌 경우 절도와 폭력이 각각 39.9%(12만7,749명)와 32.9%(10만5,429명)를 기록하며 10건 중 7건 이상을 차지했다. 살인·강도·강간·방화와 같은 강력범의 비율은 4%(1만2,833명)이었다.
전체적으로 소년범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지만, 그 중에서도 강간과 폭력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강간은 2015년 1,830명이 검거된 이후 3년간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해 1,933명이 검거됐다. 폭력은 2014년 2만82명의 소년범이 검거된 이후 지난해에는 2만 1,996명이 검거되어 4년 연속 검거인원이 증가했다.
또한 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했지만 「형법」 제9조에 따라 10세 이상 14세 미만으로 형사미성년자에 해당하여 형사처벌을 받지 않은 촉법소년(소년부 송치)는 최근 5년간 3만8,42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7680명 이상, 일평균 21건 이상의 촉법소년이 소년부에 송치되는 셈이다.
소병훈 의원은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주역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정하도록 하는 것은 기성세대를 포함해 공동체사회 전체의 책무인 만큼, 강력·집단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그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선도프로그램 및 예방교육 활성화 등을 통해 대한민국이 건전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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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한예리, ‘외모 콤플렉스’ 있었다 고백!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두 번째 객원 노마드로 출연하는 배우 한예리가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예리는 본격적인 서울 여행에서 ‘서울의 꽃’으로 등극했다고 전해져 그녀의 활약상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예리와 함께하는 서울 편은 #덕수궁돌담길 #건축학개론 #최악의 하루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서울의 꽃’이 된 한예리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서울의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이 펼쳐진다.
이날 공개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광화문과 남산 일대의 주요 포인트를 거닐며 다양한 이야기가 꽃을 피운다. 한예리는 자신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 ‘최악의 하루’를 찍었던 장소를 정확히 알려주며 특별한 서울 여행을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여행 중 한예리는 뜻밖의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무용가와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그녀가 곳곳에서 들었던 ‘외모’에 대한 걱정이 그 것. 한예리는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다”면서 자신에게 언제나 항상 가장 예쁘다고 말해준 고마운 지인의 존재를 밝혀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옆에 있던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 역시 한예리의 말에 귀를 기울였고, 자신의 매력에 눈을 뜬 그녀의 모습에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한예리는 이날 진정한 ‘서울의 꽃’으로 거듭나 노마드들을 이끌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서울 여행의 첫 번째 장소인 덕수궁 돌담길에서 이들은 이문세의 히트곡 ‘광화문 연가’를 느끼고, 이 곡의 작곡가인 故 이영훈을 기린다. 또한 서촌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명장면을 마주하며 ‘우리는 누군가에게 첫사랑이었다’는 유명한 카피에 맞춰 자신들의 이야기를 꺼냈다.
한예리는 당시 “나는 누군가에게 꽃이었다”고 말하며 이유를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후에도 영화 ‘최악의 하루’의 배경인 남산을 걸으며 서울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등 풍성하고 아름다운 ‘예리의 서울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한예리는 공개된 사진처럼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를 이끌며 서울 곳곳을 누볐고 영화 속 명장면을 완벽하게 재연해 내 기대감을 높인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측은 “배우 한예리 씨의 사랑스러움에 모두가 매료됐다”면서 “’최악의 하루’ 영화 주인공인 한예리 씨가 직접 공개하는 영화 이야기와 직접 소개하는 영화의 명장면과 장소,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방송으로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사랑스러운 사람들’ 한예리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서울 속 이야기는 오늘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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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레전드였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 한 번 빠지면 답이 없는 남자 휘성, 쌈디, 우원재, 이용진이 수요일 밤을 완벽하게 불태웠다. 레전드 입담을 선보인 휘성부터, 모든 걸 내려놓은 쌈디, 열애를 고백한 우원재, 사랑꾼 이용진까지. 빵빵 터지는 재미와 마성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이다.
지난 3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휘성, 쌈디, 우원재, 이용진이 출연해 물오른 입담과 매력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노인정 빼고 다 해본 것 같다”며 ‘행사왕’의 위엄을 자랑한 휘성은 “내 노래에는 발라드부터 댄스곡, 클럽곡도 있고, 재미있게 ‘떼창’할 수 있는 노래도 있다”고 설명하면서 행사에서 많이 찾는 이유를 밝혔다.
“행사를 공짜로 하더라. 한 번은 강남 클럽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휘성 매니저가 오시더니 휘성 씨가 노래를 하고 싶어 하는데 괜찮냐고 묻더라. 너무 좋다고 했더니 그 후로 30분간 행사를 해주셨다”고 증언했다. 민망한 듯 웃은 휘성은 “죄송해서 그랬다. 저도 나이가 있어서 거기 계신 분들과 섞이기가 미안하더라. 가서 역할 수행 좀 하고 놀아야 할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자신을 ‘옛날 가수’라고 지칭한 휘성은 탈모에 대한 솔직한 고민과 1인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겪는 고충들을 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매니저와 리얼슬로우 컴퍼니 대표가 된 휘성은 “지하에 조그만한 구멍가게를 하나 하고 있다”며 겸손을 보인 휘성이지만, “소속사 이름이 HS미디어냐”는 MC 김구라의 작명에 발끈해 폭소케 했다.
이날 휘성은 ‘셀프 디스’와 ‘왕년의 레전드’를 오가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자신감 없는 모습을 한 번씩 보이는 휘성에게 쌈디는 “저 어렸을 때 국내 보컬 순위 설문하면 무조건 형이 1등 이었다”고 위로했다. 이에 휘성은 언제 그랬냐는 듯 너무나 당당하게 “나는 레전드였지. 예전에”라며 중간이 없는 토크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5년 동안 만든 노래의 주인공이 한 여성이었다고 고백한 휘성은 “5년 연애했었던 사람이었다. 모든 가사를 남기고 떠났다. 그 기준 이상이 없더라”며 “작업을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든 감정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사실상 가장 자극적이었던 추억은 그때 아주 꽉 차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특별히 어디서 가져오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순애보적인 면모도 잠시. 제일 잘나갈 때 연애를 시작했다고 설명한 휘성은 끊임없이 전성기를 되찾기 위한 굳은 다짐으로 다시 한 번 출연진들을 박장대소케 했다.
“모든 걸 다 내려놓고 행복해진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쌈디는 최근 AOMG 대표직을 내려놓은 근황을 밝히며 “DJ 펌킨님께 사장직을 드렸고 주식도 차례차례 정리하고 있다. 저는 그냥 래퍼이고 싶다”고 말했다.
쌈디는 어린 시절 잃어버린 삼촌을 그리워한 내용이 담긴 곡 ‘정진철’에 대한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노래를 통해서 삼촌을 찾았다”고 말문을 연 쌈디는 “이 곡을 작업할 때 너무 힘들었다. 가사를 쓰면서도 포기하고 싶었다. 음악을 때려치울까 생각도 했었다”며 “기도 돈도 다 누려보고 나니 모든 걸음을 멈추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쉽게 지쳐버린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번아웃 증후군’을 겪었다고 고백한 쌈디는 ‘무성욕’에 대해서도 숨기지 않고 이야기했다. 쌈디는 “앨범을 준비하면서 오랫동안 밥도 안 먹고 잠도 작업실에서만 자다 보니 아예 식욕, 성욕, 수면욕, 모든 삶의 의욕이 다 떨어졌다”며 “아직까지 식욕을 회복하고 있는 상태다. 밥을 먹어야 그게 온다고 했는데, 아직 그분이 오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언제쯤 오길 희망하냐”고 질문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쌈디가 “좀 빨리 와줬으면 좋겠다”고 답하자 김구라는 “12월에 성욕이 살짝 올 것”이라고 예상했고, 이를 듣던 윤종신은 “12월의 쌈디를 주목해 달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우원재는 ‘쇼미더머니’에서 보여준 어두운 이미지를 깨고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로 ‘라디오스타’의 출연을 결심했음을 알렸다. 우원재는 “사실 그 당시에는 굉장히 힘들었다. 세상을 비뚤게 보고 사람을 안 믿었다”며 “AOMG 들어와서 형들을 보고 깨우친 것이 많다. 평소에 다들 양아치 같아 보여도 정말 열심히 산다. 하루를 꽉꽉 채워 바르게 사는데, 형들을 보며 ‘저게 어른이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6’에서 선보인 ‘시차’로 큰 사랑을 받은 우원재는 “수입의 80%가 ‘시차’다. 들어온 수입으로 어머니 아버지 선물 드리고, 누나 전세도 해 드렸다”며 “저희 아버지가 자동차 수리공이다. 자동차 수리할 때 시계에 흠집이 많이 나다 보니 비싼 시계를 구입할 생각을 못 하시더라. 그래서 명품 시계를 사드렸다. 아버지가 비싼 걸 못 사신다. 그래서 늘 그런 걸 해드리고 싶었다. 아버지에게 시계 사 드리고, 아버지 결혼 기념 시계를 받았다”고 기특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뿐 아니라 우원재는 불안장애와 공황장애에 대한 약을 먹고 있음을 솔직하게 밝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신과에 대한 인식이 잘못이 됐다”고 강조한 우원재는 “감기라고 생각을 한다.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민감한 사람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담담하게 이야기해야 인식이 바뀐다고 생각했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우원재는 여자친구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만나는 사람이 있음을 인정한 우원재는 “전에 사귀던 분인데 최근에 재결합했다”며 “제 팬들은 제가 솔직한 것을 좋아한다. 거짓말 하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무속인인 고모 이야기를 전하며 ‘꿀잼’을 선사했던 이용진이지만, 출연 이후 2달간 수습하러 돌아다녀야 했던 이유를 털어놓았다. 동료 개그맨 이진호와 함께 고모가 있는 공주까지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해야 했던 이용진은 “무릎 30분 꿇고 성숙해졌다. 오늘 에피소드는 다 동의를 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속인 고모의 말에 따라 약수터를 만든 이용진은 “약수터 공사가 끝나고 나서 CF도 두 개 촬영하고, 대통령 행사의 사회도 보게 됐고 ‘라디오 스타’도 출연하게 됐다"고 말 했다. 이 뿐 아니라 이용진은 이전과 같이 ‘김구라 저격수’로 활약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용진은 최근 래퍼 자이언트핑크에게 공개구혼을 받으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용진은 당시를 떠올리며 “녹화 중이라서 깜짝 놀랐다. 처음 겪어보는 일이니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멋있더라. 표현방식이라는 것에 리스펙트했다”고 전했다.
자이언트핑크의 구애에 철벽을 쳤다는 MC의 말에 이용진은 “저는 솔직한 편이다. 여자친구가 있다고 물어봤을 때 한 번도 없다고 대답하는 적이 없다”며 “여자친구와 6년을 사귀었다. 결혼을 할 생각도 있다”고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마성의 매력’을 가진 남자들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휘성과 쌈디가 각각 무대를 선보였는데, 휘성은 자작 랩 ‘라디오 스타’, 쌈디는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를 열창하며 수준급의 실력들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솔직한 입담’으로 한 번 빠지면 절대로 헤어 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과 같은 매력을 발산한 마성의 남자들과 MC들의 활약에 휴일의 밤을 웃음으로 정리할 수 있게끔 도와줬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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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한예리, 남산을 공연장으로 만들었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 출연한 배우 한예리가 남산을 공연장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춤 선'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그녀는 즉석 명장면 재연 뿐 아니라 여러 가지 면에서 모두의 극찬이 이어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한예리와 김민식 PD의 만남과 영화 '최악의 하루'의 특별한 명장면을 재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주 대학로 학림다방에서 서울 편 여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들은 이번 주에는 광화문과 남산 일대의 주요 포인트를 거닐어 다니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한예리가 서울 편 객원 노마드로 등장한 가운데 예능 ‘논스톱’ 시리즈부터 드라마 ‘내조의 여왕’, ‘이별이 떠났다’ 등을 연출한 걸어 다니는 잡학사전 베스트셀러 작가 김민식 PD가 게스트로 반가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예리는 영화 '최악의 하루' 촬영 장소인 남산에 도착해 자신이 극 중에서 즉흥적으로 췄던 춤이 나오는 영화 속 한 장면을 재연하게 됐다. 모두의 기대 속에서 처음엔 부끄러워하던 그녀는 아름다운 '춤 선'을 선보여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이어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특급 게스트로 출연한 김민식 PD는 한예리의 춤 사위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구라는 "확실히 다르네"라며 감탄했다. 이들은 주연 배우가 직접 재연해 이번 서울 여행에서 더 잊지 못하는 추억을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민식 PD는 알고 보면 배우는 몸으로 표현하는 직업이라며 무용을 전공한 한예리의 특별함을 극찬했고, 한예리는 “몸이 센서라고 했을 때 한 천 개 정도의 센서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저는 만 개 정도 있는 느낌이 있다. 그런 의미에선 제가 유리한 게 아닌가 생각은 가끔씩 한다”고 멋쩍어했다.
이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들은 다양한 이야기 꽃을 피워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남산에 도착해 합류하게 된 김민식 PD는 진정한 잡학 지식으로 수많은 이야기, 드라마 PD이지만 영어 공부법을 작성한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이야기를 풀어 놓으며 TMT, 토크 노브레이크로 활약할 예정.
또한 한예리와 김민식 PD는 만나자마자 주거니 받거니 영화 속 한 장면을 재연하고 ‘둘레길’ 마니아로서 폭풍 공감대로 착붙케미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아름다운 '춤 선'을 선보인 한예리와 ‘둘레길’ 매니아 김민식 PD의 첫 만남, 그리고 이들의 만남으로 더욱 풍성해진 서울 편은 오는 5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회차를 더 할 수록 호평을 받고 있다.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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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오윤아-매튜 다우마, 1열의 수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오윤아와 매튜 다우마가 ‘마음 따로 몸 따로’ 유격체조의 블랙홀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뜻밖의 1열에 배치된 두 사람은 '블랙-빨간’ 모자를 쓴 조교의 1:1 밀착 감시에 안절부절 못하며 ‘1열의 수난’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유격체조와 반복구호의 늪에 빠져 자동 열외를 당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는 5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4일 오윤아와 매튜 다우마가 유격체조에서 몸 따로, 마음 따로 수난을 겪는 열외지옥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무한반복 되는 유격체조와 조교들의 따가운 감시에 고군분투하는 오윤아와 매튜 다우마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와 매튜 다우마는 열외 블랙홀인 1열에 배치돼 움직임이 가장 눈에 띄는 바람에 무시무시한 조교들의 1:1 밀착 감시를 받았다.
유격체조 시 오윤아를 비롯한 교육생들을 가장 힘들게 한 것은 전 시즌 출연자 전원을 멘붕에 빠뜨린 '공포의 8번 체조'와 '반복구호'. “될 때까지 한다!”라는 조교의 외침에도 반복구호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열외를 당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교육생들의 공포는 극에 달했다는 후문이다.
유격체조와 열외를 반복하던 오윤아는 조교의 전담마크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차오르는 눈물 참으려 애쓰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과연 그녀의 눈물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여기저기 열외가 속출하는 상황 속에서 교육생들의 ‘동공지진’을 유발한 가슴 철렁한 긴급 상황이 발생한 현장도 이번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한반복의 유격체조에 이어 사관생도들의 유격훈련은 이번주도 계속될 예정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한계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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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승부사 호야-NCT 지성, 환상의 호흡 선보인다!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승부사 호야가 10대 댄서와 환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이들은 댄싱-의상-연출 3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퍼포먼스 무대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댄싱하이’ 측은 4일 호야팀의 두 번째 미션 ‘K-wave’ 단체 무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야와 10대 댄서들은 가장 먼저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다채로운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번째 사진 속 호야 코치는 금박으로 수놓아진 화려한 빨간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자타공인 ‘엄근진’ 코치답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어 그가 10대 댄서들과 보여줄 퍼포먼스 무대에 관심을 증폭시킨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호야팀에 합류한 NCT 지성이 눈에 띄는 비주얼로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무대 위에서 미소를 머금은 채 반전 매력과 남성미를 뽐내고 있어 호야 코치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줬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주 호야팀은 첫 번째 댄스 배틀에서 4위를 차지하며 가까스로 팀원 탈락을 면한 상황. 이에 호야팀은 두 번째 미션을 준비하는 데 있어 믿을 수 없는 연습량으로 남다른 열정을 불살랐다고. 또한 단체 퍼포먼스 무대에 “진짜 기대 많이 해달라”며 폭발하는 자신감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심사위원 제이블랙은 호야팀의 단체 퍼포먼스 무대에 “굉장히 수준 높은 무대를 봤다”고 극찬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퍼포먼스가 과연 어땠을지 또 한 번 궁금증을 유발한다.
승부사 호야가 NCT 지성과 함께 선보일 두 번째 배틀 단체 퍼포먼스 무대는 오는 5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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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용진,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고백
개그맨 이용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이용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이용진은 자이언트 핑크의 공개적 관심 표현에 대한 얘기를 꺼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가수 휘성, 래퍼 사이먼 도미닉, 래퍼 우원재,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해 마성의 매력을 뽐낸다.
이용진은 왁싱에 도전했다가 혼비백산한 에피소드로 MC들의 혼을 쏙 빼 놓는 등 마성의 입담을 뽐냈다.
지인이 오픈한 왁싱 가게에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려던 중 수 차례 고비를 맞게 됐다는 이용진. 결국 이를 이겨내지 못한 그는 스스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실시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후 목욕탕에서 당황한 사연까지 논스톱으로 공개해 배꼽을 잡게 했다.
특히 이용진은 최근 가수 자이언트 핑크가 공개적으로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한 것과 관련해 “처음엔 당황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고 해 그가 어떤 얘기를 꺼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코미디 빅리그’ 개그맨 인기서열 1위 마성남 이용진은 시청자들에게 이성과의 대화 스킬까지 전수해 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자신이 최근 제 2의 전성기라고 셀프 고백한 이용진은 자신의 상승세의 이유로 ‘동네 약수터’를 꼽았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높인다.
과연 이용진이 왁싱 가게에 갔다가 혼비백산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후 목욕탕에서 벌어진 당황스런 일은 무엇이었을지는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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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닐슨 수도권 4.2%로 日예능 격전지서 의미 있는 수치 기록
공복자들_1회 간식홀릭 노홍철 단기간 자율공복 실천 깜짝 4kg 감량 MBC ‘공복자들’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공복자들’이 첫 방송부터 공익성과 예능적 요소 사이 최상의 밸런스를 지키며 재미와 유익함을 안기는 신박한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간식으로 매끼를 때우는 간식 홀릭 노홍철이 불어난 체중에 한숨을 쉬는 모습은 24시간 자율 공복을 경험한 뒤 스스로 단기간 자율공복을 실천해 ‘4.1kg’ 감량에 성공하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또한 관리 끝판왕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가 공복 중 한 모금 마신 커피로 인해 미션 실패 위기에 닥쳤는데 커피는 0칼로리라고 방어전을 펼치면서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했다.
무엇보다 ‘공복자들’은 칼로리 과잉 영양소 부족의 현대인들이 한 번쯤 접해봤을 ‘24시간 자율공복’이라는 현대판 건강이슈를 가학성 없이 재미있게 녹여내 방송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은 5.3%를 기록했고, 수도권 기준으로는 전작 대비 수치가 2배로 뛰어올라 일요일 예능 격전지에서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달 30일 일요일 밤 6시 45분 첫 방송된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 첫 회는 방송인 노홍철과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24시간 자율공복 전후가 공개됐다.
본격 굶는 방송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 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각각 24시간 자율 공복을 한 뒤 한자리에 모인 공복자들 모임에는 노홍철, 마이크로닷, 문가비, 배명호, 에픽하이의 미쓰라-배우 권다현 부부, 김숙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역시 공복 상태로 온 공복자들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공복’의 경험으로 똘똘 뭉쳤고 매의 눈으로 공복 성공 여부를 지켜봐 배꼽을 잡게 했다.
첫 24시간 자율 공복자는 노홍철. 공복 전 그의 꾸밈없는 있는 그대로의 생활이 공개됐는데 늘어난 체중으로 인한 허리 통증 치료에 매진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매 끼니를 간식으로 때우는 등 간식 홀릭의 면모가 드러났다.
특히 체중계에 올라 89.6kg몸무게를 확인한 노홍철은 첫 24시간 자율공복에 앞서 엄청난 양의 간식을 흡입하는 꼼수를 부려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버튼을 누르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끝내고 공복 시작 후 노홍철은 갖은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다.
노홍철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습관적으로 과자 봉지를 집어 들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는데, 위기를 이겨내고 공복 시간을 이겨내기 위한 빡빡한 스케줄이 준비돼 있었다.
그는 자신의 집 겸 책방에서 공복 시간을 이겨내기 위해 옥상에서 무좀에 걸린 발 선탠을 하는가 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을 초대해 수다 삼매경으로 음식의 유혹을 떨쳐냈다.
24시간 자율 공복 2시간을 남겨놓고 기차를 타고 천안으로 향한 노홍철은 공복 해제 후 첫 음식으로 ‘호두과자’를 영접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24시간 자율 공복을 한 자신에게 주는 한 끼로 호두과자를 선택한 그는 달라진 미각에 놀라워하며 말 그대로 호두과자를 흡입해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그렇게 첫 번째 공복 성공자의 탄생을 알린 노홍철은 당시의 감격을 온몸으로 표현했고 그의 성공에 모두가 축하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노홍철은 “똑같은 호두과자인데도 내가 알던 호두과자가 아니야∼”라며 되살아난 미각에 감격을 표현하기도. 또한 그는 첫 24시간 자율 공복의 작은 성취 후 단기간 자율 공복을 실천해 4.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번째 공복자인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는 시합을 앞두고 10kg 체중 감량을 하기에 앞서 자율 공복을 시도해보려고 도전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체육관에서 비 오듯 땀을 흘린 그는 자율 공복 도전 전에 파스타 먹방과 남다른 소녀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리 끝판왕답게 식스팩을 몸에 소유하고 있는 배명호는 자율 공복에 실패할 시 10m 다이빙을 하겠다고 공복 노트에 적는 등 의지를 불태웠는데 즙과 음식의 유혹에 조금씩 현혹되는 모습으로 공복자들의 분노를 유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닝과 바닷가 러닝, 선탠으로 한껏 시간을 보낸 배명호는 아슬아슬하게 24시간 자율 공복을 지켜냈는데 결국 커피 한 모금을 들이마셔 예민의 극치에 다다른 공복자들의 갑론을박을 유발해 꿀잼을 선사했다.
그는 자신의 코치와 상의해 커피는 0칼로리이기 때문에 공복에 문제없다는 주장을 펼쳐냈고 막바지 무엇인가 회심의 한 마디를 꺼내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
그의 24시간 자율 공복 성공 혹은 실패 여부가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배명호가 어떤 주장을 펼쳐낼지, 어떤 결과를 받아 들지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노홍철, 배명호 두 사람의 생활을 들여다보며 묘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24시간 자율 공복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과 자신의 건강상태를 되돌아보는 작은 계기가 됐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먹방의 홍수 속에서 현대판 건강 이슈를 예능으로 자연스럽게 녹인 아이디어와 공익성과 예능 사이의 최상의 밸런스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앞서 ‘공복자들’은 가정의학과 박용우 의사의 친절한 ‘공복 Q&A’로 프로그램의 ‘24시간 자율 공복’의 이유를 설명한 스페셜 프롤로그를 공개해 관심을 높이기도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생각지도 않은 공감대.. 계속 보겠다”, “요즘 먹방만 나와서 이런 프로그램 반갑다”, “저녁 먹고 시청하니 뜨끔. 나도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 “새로운 웃음과 먹는 것에 대한 생각, 한 번은 해봐야 한다는 결심이 섰다”, “너무 신선하고 다음 편도 기대된다”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시청률 역시 의미를 더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공복자들’ 첫 회는 수도권 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3%를 기록해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ATAM 기준으로는 6.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오는 7일, 14일 일요일 밤 6시 45분에 방송된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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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당신’ 김민준 고향친구 “사생활 개판” 적나라 폭로 ‘깜짝’
사진제공= KBS 2TV ‘볼빨간 당신’
[충청뉴스큐] ‘볼빨간 당신’ 김민준의 사생활이 폭로된다.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이다.
배우 김민준은 ‘볼빨간 당신’을 통해 72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고 멋진 초특급 동안 부모님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오랜 타지생활로 서먹서먹해진 부자가 ‘볼빨간 당신’을 통해 성큼성큼 가까워지는 모습은 이 세상 많은 아들, 딸의 공감을 불렀다는 반응이다.
앞선 방송들을 통해 김민준은 부모님이 살고 있는 고향 부산을 찾았다.
김민준은 그곳에서 멋쟁이 아버지를 위해 동반 쇼핑을 하거나 부모님, 오랜만에 만난 이모들과 가족 노래방 나들이에 나서기도. 배우 김민준의 솔직, 털털한 모습은 반전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내일 방송되는 ‘볼빨간 당신’에서는 이 같은 김민준의 반전매력이 폭발한다. 누구보다 친한 친구들과 만나자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 드러난 것이다.
이날 김민준은 가족과 시간을 보낸 후,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과 만났다.
20여년의 서울 생활로 사투리를 잘 쓰지 않는 김민준이지만 친구들과 만나자 사투리가 술술 나왔다고. 흡사 영화 ‘친구’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김민준과 친구들의 모습에 MC 이영자, 홍진경 등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민준의 친구들은 흡사 누와르 범죄 영화의 주인공들을 연상시키는 범상치 않은 포스로 웃음을 줬다. 뿐만 아니라 김민준의 친구들은 걸쭉한 입담으로 “네 사생활을 부모님한테 명쾌하게 말을 할 수가 없다”며 김민준을 압박했다고.
이에 김민준은 “내 사생활이 뭐가 어때서?”라고 발끈했고, 이에 친구들은 입을 모아 “김민준 사생활 개판이다”라고 폭로를 이어가 김민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고향친구가 김민준에 사생활을 개판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친구의 폭탄발언에 김민준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준은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가 다니는 라인댄스 수업에 참여한다. 최대철은 어머니의 버킷리스트 중 ‘걷기’를 실현하기 위해 가족MT를 떠날 예정이다.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내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201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