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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감독-작가 구혜선, 오는 9월 21일 첫 방송 ‘토크 노마드’ 첫 번째 게스트 출격!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Q] 배우, 감독, 작가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팔방미인 구혜선이 오는 9월 21일 금요일 첫 방송을 확정한 ‘토크 노마드’의 첫 게스트로 출격한다. 드라마, 문학, 예술, 영화의 추억 속 명장면을 찾아 떠나는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함께 동행하며 다양한 얘기와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 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측은 31일 “구혜선 씨가 첫 번째 게스트로 촬영을 마쳤다. 첫 방송에서 그녀의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토크 노마드’는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 앞서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 네 사람의 합류로 큰 기대를 모은 가운데, 오는 9월 21일 첫 방송을 함께할 게스트로 구혜선이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혜선은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의 배우로 활동했고, 영화감독과 작가로 다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명장면 속으로 떠나는 ‘토크 노마드’와 함께하며 자신의 예술적 감수성과 내면의 이야기를 대방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국내 최고의 영화 평론가로 알려진 이동진과 영화감독 구혜선이 만난다는 점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들이 나눌 문학, 음악, 영화 얘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힐링을 선사할지 관심을 모은다.
‘토크 노마드’ 제작진은 “구혜선 씨가 프로그램의 성격과 취지를 잘 이해해 주셨고 흔쾌히 출연을 확정해 촬영을 마쳤다. 배우뿐 아니라 영화감독, 그리고 작가로까지 활동했다는 점에서 많은 얘기들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구혜선 씨와 저희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양한 매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지닌 구혜선과 방송계 잡학 다식을 담당하는 김구라, 대한민국 최고 영화 평론가 이동진, 30년 내공의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정철, 무공해 매너남 남창희와 첫 만남은 9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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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32번째 매니저 등장?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Q]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의 32번째 매니저 후보가 등장한다. 매니저 직업 체험을 하기 위해 온 이영자의 16세 조카가 그 주인공으로, 이영자의 매니저 송 팀장의 자리를 위협하는 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회에서는 직업 체험을 위해 이영자를 찾아온 그녀의 16세 조카와 이영자 매니저가 하루를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먼저 이영자는 직업 체험을 하기 위해 찾아온 조카를 자신의 매니저에게 소개해 주며 미소를 지었다. 이영자는 “송팀장님에게 많이 배워∼”라면서 두 사람을 이어줬고, 매니저는 ‘매니저 직업’을 체험하러 온 16세 조카에게 관심을 가지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매니저는 조카와 일정을 함께하며 매니저가 하는 일을 친절하게 설명해 줬고, 진지하고 호기심이 넘치는 조카의 모습에 흐뭇해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매니저는 조카의 심층 인터뷰에 진땀을 뻘뻘 흘리는 난관에 봉착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알고 보니 조카는 매니저에게 ‘이영자가 좋은 점 3가지’를 묻는 등 날카로운 인터뷰를 펼쳤던 것. 매니저는 훅 들어온 질문에 뜨끔한 표정을 지으며 질문에 답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조카가 차 안 치킨 먹방을 펼치고 있는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영자를 떠올리게 하는 조카의 모습에 매니저는 웃음을 빵 터뜨렸다는 후문.일일 직업 체험에 나선 이영자 조카의 모습과 이영자를 향한 매니저의 속마음은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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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김진엽, 본격 삼각 로맨스 대격돌! 궁금증 UP!
‘사생결단 로맨스’ 방송 캡처 화면
[충청뉴스Q]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김진엽의 본격 삼각 로맨스가 시작됐다.
‘주주커플’ 지현우-이시영의 ‘쌍방 로맨스’의 시작과 함께 지현우-김진엽의 훈훈했던 ‘브로맨스’가 흔들리기 시작한 것. 과연 세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 지난 17-20회에서는 인아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승주가 인아에게 ‘돌직구’ 고백을 했고, 인아 또한 화답의 키스로 두 사람의 쌍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그런 가운데 차재환은 인아를 향한 짝사랑을 멈추지 않고 승주에게 정면 승부를 예고하며 이들의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승주는 ‘붕대키스’ 후 인아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으며, 그녀의 주변을 맴돌았다.
출장 진료를 다녀오던 인아가 비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놓였고, 때마침 우산을 든 승주가 나타났다.
인아는 자신에게 모진 말을 내뱉고 모른 척하다가도 갑자기 키스를 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어오는 승주의 모습에 버럭 화를 냈다.
누구보다 미워했던 인아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승주도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채 두 사람은 엇갈리는 듯했다.
승주는 최한성의 납골당을 찾아가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고 인아의 진료실을 찾았다. 그는 인아에게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거 같다고”라며 사랑 고백을 했고, 그의 변한 모습에 혼란스러워하던 인아는 기습 키스로 승주의 고백에 답했다.
드디어 ‘주주커플’의 ‘쌍방 로맨스’가 시작되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재환도 인아를 향한 짝사랑을 멈추지 않았다. 호르마오에 다시 돌아온 승주를 피해 나온 인아 앞에 깜짝 나타난 재환은 “외면당하더라도 남자로 봐주는 게 나은지, 속마음 숨기고 편한 친구 행세하면서 옆에 남아 있는 게 나은지” 고민해보겠다며 애써 발길을 돌렸다.
승주는 재환과 인아 사이를 질투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승주는 재환의 진료실에서 한성의 전화 기록이 담긴 문서를 발견하고, 사고 당시 한성과 통화한 사람이 주세라라는 것을 알게 됐다.
승주는 재환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자신에게 숨겼다는 배신감에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그를 향해 주먹을 날리며 이들의 첨예한 갈등을 예고했다.
이에 승주와 재환은 인아를 사이에 둔 사랑의 라이벌이자, 오해와 진실을 둘러싸고 우정과 배신의 기로에 서며 두 사람의 흔들리는 ‘브로맨스’를 예상케 만든다.
승주-인아-재환, 세 사람이 사랑과 우정, 자존심 사이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들의 ‘사생결단 로맨스’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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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선미, 6년 지기 매니저와 등장! ‘민낯 출근길’도 OK! 흥 부자 선미X선미맘 매니저 환상 케미 개봉박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Q] 가수 선미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6년 지기 여자 매니저와 함께 첫 등장한다.
흥부자 선미와 그녀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자타공인 선미맘 매니저는 ‘민낯 출근길’을 시작으로 환상적인 케미를 뽐낼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회에서는 선미가 방송 최초로 그의 6년 지기 매니저와 함께 하는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선미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무대 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에 가려진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선미는 민낯으로 출근길에 오르는가 하면 매니저 바라기의 면모를 보여주는 등 새로운 매력을 대 방출할 것으로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매니저는 선미의 집에 자연스럽게 침투해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선미를 온몸으로 깨우는가 하면, 잠에 취한 선미를 직접 일으키고 엉덩이를 팡팡 두드리는 등 10분 만에 준비를 끝내게 만드는 특급 노하우를 보여준다.
선미 역시 매니저의 지시에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며 컨트롤 당하는 일상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매니저는 선미가 자신을 “자꾸 아빠라고 해요”라며 친자매처럼 돈독한 두 사람의 관계를 공개해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매니저는 선미의 넘치는 흥이 고민이라고 밝힌 가운데,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선미가 흥이 폭발해 폭주하는 모습과 그녀의 흥을 조절하려고 애쓰는 매니저의 흥 넘치는 ‘신경전’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선미의 독보적인 반전 매력과 선미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는 매니저와의 일상은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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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영상 대 공개! 미모와 포스로 열일 한 다섯 여전사!
MBC ‘진짜사나이300’ /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Q] 블랙핑크 리사가 ‘진짜사나이300’의 본방사수를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자석 매력을 발산했다. “끝까지 했다”며 자신의 훈련 내용을 소개한 그녀는 힘든 생각이 날 때는 블랙핑크 멤버인 지수, 제니, 로제를 생각한다는 속마음을 고백하면서도 ‘진짜사나이300’ 시청을 부탁하는 홍보 요정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진짜사나이300’ 측은 30일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MBC의 공식적인 첫 시즌제 귀환 프로그램인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지난달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진짜사나이300’ 멤버들이 육군3사관학교에서의 여정을 마친 뒤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진지하게 사진 촬영에 임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으로 서로 웃으며 대화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우선 리사는 “안녕하세요. 여기는 ‘진짜사나이300’ 포스터 촬영 현장입니다∼”라며 포스터 촬영 현장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후 그녀는 훈련 과정 속의 자신의 캐릭터를 다섯 글자로 표현하라고 하자 “끝까지 했다”라고 표현한 뒤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런가 하면 리사는 힘들 땐 무슨 생각을 하며 이겨내냐는 질문에 “힘들 때 나는 블랙핑크 지수 제니 로제! 생각을 하며 이겨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는데, 인터뷰 도중 그녀에게 다가온 매튜로 인해 웃음꽃이 만발했다.
매튜와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미소가 끊이지 않던 리사는 “정말 제 아빠 생각이 났다”라며 “저를 잘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불굴의 여전사 닉네임을 얻은 오윤아는 “이번 훈련에서는 정말 동기들을 생각했다”며 “동기들을 생각하면서 이겨냈습니다”라고 말해 이들이 보여줄 전우애를 기대하게 했다.
김재화는 “체력 단련을 많이 했다. 한다고 했는데 이곳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체력은 안 됐었습니다”라며 미소를 지어 보였는데 훈련 뒤 그녀는 ‘프로 파이팅러’라는 닉네임을 얻었다고 전해져 그녀가 보여줄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이유비는 케미가 제일 잘 맞은 멤버 질문에 ‘김재화’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지는 힘들 때 코요태 멤버 김종민을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그녀는 “ 중간에 나오는 걸 굉장히 많이 걱정 했다. 그래서 힘들 때 마다 김종민 씨 얼굴을 생각했다”라면서 “중간에 나가면 김종민씨가 너무 실망할 그 모습이 눈에 그려져서 끝까지 벼텼습니다”라고 이유를 설명하기도.
이렇듯 포스터 촬영현장에서의 짧지만 강렬한 인터뷰로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은 ‘진짜사나이300’ 육군3사관학교 여자 멤버들은 함께한 시간과 훈련 속에서 서로 더욱 단단해진 모습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들 멤버들과 함께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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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욕구 샘솟게 만드는 자석 매력 발산! 9월 곧 찾아가는 ‘진짜사나이300’ 기대감 UP
MBC ‘진짜사나이300’ /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Q] ‘진짜사나이300’ 츤데레 에이스 강지환의 활약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체력과 음식 관리를 준비했지만 초반에 적응이 힘들었다며 웃음을 짓고 있는 그는 막내 홍석이 뽑은 케미가 잘 맞은 멤버로 지목되기도 해 ‘진짜사나이300’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진짜사나이300’ 측은 30일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MBC의 공식적인 첫 시즌제 귀환 프로그램인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지난달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진짜사나이300’ 멤버들이 육군3사관학교에서의 여정을 마친 뒤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진지하게 사진 촬영에 임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으로 서로 웃으며 대화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 중 강지환은 밝은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배우 강지환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네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훈련 과정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아무래도 그 훈련 과정을 겪어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체력 관리나 음식 관리 같은 걸 준비했는데 많이 부족해서..”라며 “적응하는데 초반에 조금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라고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와 함께 그가 포스터 촬영 현장을 밝게 비추며 비주얼과 피지컬이 열일을 하는 모습이 함께 공개돼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앞서 그의 닉네임은 ‘츤데레 에이스’로 공개된 상황. 인터뷰를 통해 조금 힘들었다고 말하는 강지환이지만, ‘진짜사나이300’ 에이스로의 활약을 예감케 한다.
그런가 하면 남자 멤버들 중 막내 펜타곤 홍석은 츤데레 에이스 강지환을 케미가 제일 잘 맞은 멤버로 꼽아 눈길을 끈다. 홍석은 케미가 제일 잘 맞은 멤버 질문이 오자 망설임 없이 “우리 강지환 사관생도”라면서 “정말 너무 따뜻하고 저를 잘 챙겨줬기 때문에 같이 힘내서 이 훈련을 극복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해 이들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특히 홍석은 자신의 이번 훈련과정을 다섯 글자로 표현하라고 하자 “졸고 또 졸고”라 표현해 웃음을 짓게 했는데, 재치 넘치게 조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제가 정말 건강하고 기초체력도 튼튼하고 한데 훈련이 너무 힘들어 가지고 머리만 대면 바로 이러고 좀 졸았습니다”라고 말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안현수, 매튜, 김호영 역시 멋진 모습으로 포스터 촬영에 진지하게 임해 눈길을 끌었다. 김호영은 자신을 독보적인 뮤지컬 배우라고 지칭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다른 생도들의 피부를 위해 열일을 한 사실을 털어놓고 ‘피부미용병’이라고 자신을 표현해 관심을 끌었다.
매튜는 자신의 캐릭터를 ‘있는 그대로’ 라고 표현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도 가식적인 면 보이지 않았다”면서 “보이시는 모습은 전부 다 저의 제일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안현수는 훈련을 열심히 해왔다고 전하면서 “또 촬영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준비해 보겠습니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렇듯 포스터 촬영현장에서의 짧지만 강렬한 인터뷰로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은 ‘진짜사나이300’ 육군3사관학교 남자 멤버들은 함께한 시간과 훈련 속에서 서로 더욱 단단해진 모습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들 멤버들과 함께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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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두나X이기찬, 할리우드 사로잡은 스타의 글로벌 입담! 박수를 부른 노력담! 성공엔 이유가 있다!
MBC ‘라디오스타’캡처
[충청뉴스Q] ‘라디오스타’에 글로벌 스타 배두나와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물 건너가 겪었던 해외 진출기와 우여곡절 많은 에피소드들을 대 방출했다.
구수한 입담은 기본, 통통 튀는 개인기와 수준급 노래 실력까지 모두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화려함에 가려진 이들의 노력에 시청자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네 사람의 활약에 따라 시청률 역시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1위, 2049 시청률까지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는 글로벌스타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출연해 물 건너온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예능 출연이 많지 않은 배두나가 ‘라디오스타’를 방문한 데에는 MC 차태현의 공이 컸다. 배두나는 ‘라디오스타’ 출연한 이유에 대해 “차태현 오빠와 ‘최고의 이혼’이라는 드라마를 찍고 있다. 항상 오빠가 ‘라디오스타’ 녹화 있는 날에는 드라마 촬영이 없다. 그래서 어차피 쉬는 날이라 나왔다”고 설명했다.
촬영장에서 배두나의 훈훈한 미담도 공개됐다. 배두나의 열혈한 팬인 스테파니 리는 “같은 헤어 샵을 다니는데 같이 드라마 찍으시는 스태프들에게 의자 선물을 돌렸다는 말을 들었다. 이름을 적어서 찍은 사진을 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차태현 역시 “나한테도 의자를 줬다. 내 건 너무 노란색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배두나는 “첫 촬영 날, 차태현 선배의 스태프들이 의자를 갖고 와서 착착착 하더니 앉더라. 우리 스태프들만 서 있기에 안 되어 보여서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기찬은 “저희 드라마 끝났을 때도 여행 많이 다니니까 네임 태그를 선물했다”며 배두나의 미담을 추가했다.
배두나는 할리우드 첫 진출작이었던 워쇼스키 자매의 ‘클라우드 아틀라스’ 오디션 당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에이전시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캐스팅 디렉터에서 연락이 온 것이 아니라 직접 감독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며 말문을 연 배두나는 “집에서 샐프캠을 만들어 찍어주고 오디션 비디오를 보냈다. 그런데 시카고로 오라고 연락이 왔다”며 “혼자 미국 시카고로 갔다. 조용히 갔는데 됐다. 이후에 워쇼스키 감독님들과 함께 하게 됐다. 그때 저도 영어를 잘 못했을 때였는데도 저를 캐스팅해서 신기했다”고 회상했다.
해외서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치는 배두나이지만 한국 배우로서 남다른 긴장감과 고충도 있었다. 외국에만 나가면 전투 모드가 된다고 고백한 배두나는 “긴장을 계속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오면 긴장하지 않아도 옆의 농담들이 들린다는 것이 행복하다. 그러다 한국을 떠나는 순간부터 긴장의 연속”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즐겁다고 고백한 배두나는 “나 또한 오디션이 일상”이라며 “‘센스8’ 찍고 호텔에 돌아가면 배우들끼리 하는 말이 항상 ‘나 테이프 만들어야 해’라는 말이다. 서로 찍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떨어지는 건 다반사다. 매일 떨어진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동안 국내 활동이 뜸했던 이기찬은 해외에서 가수가 아닌 배우로 활동을 펼치고 있었다. “의외로 섭외 기간만 1년이다. 가장 오래 걸렸다”는 MC 말에 이기찬은 “제가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면 오며 가며 쉽게 나올 수 있었을 텐데 제가 준비를 하고 있었을 때 섭외가 자꾸 왔다. 그리고 진짜 거짓말이 아니고 섭외가 올 때마다 해외에 있었다”고 해명했다. 배두나와 함께 미국 드라마 ‘센스8’에 출연한 이기찬은 “배두나가 미국에서 활약하면서 아시아 특히 한국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덕분에 오디션을 통과하게 된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배두나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꾸준히 표한 이기찬이지만 정작 그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지갑에 있는 돈을 가져갔던 일화를 털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작 배두나는 이에 대해 몰랐다며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찬은 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오열했던 일화를 전하면서 힘들었던 그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기찬은 “엠마 스톤이 연기했던 ‘라라랜드’ 여주인공의 상황이 진짜 오디션 상황과 흡사해 울컥했다. 눈물의 시간을 보낸 끝에 영화 ‘라이프’ 오디션의 최종 단계까지 진출하는데 성공한 이기찬이었다. 비록 합격의 영광은 누리지 못한 이기찬이었지만 “오디션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일단은 나이대가 저보다 위였어야 했고 미국 내 인지도가 낮았기에 탈락했다”며 “배두나씨가 진출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사람이라면, 나는 진출의 과정을 보여주는 위치일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MC 김구라가 “뜬구름을 잡는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곧 터질 것”고 극찬하자 이기찬은 “연말 연초에 파일럿 드라마가 많다. 뜬구름으로 끝나기 않기 위해 ‘센스8’이 끝나고 나서 그 시즌에 가서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고 보이지 않지만 꾸준히 달려왔음을 전했다.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뮤즈로 꼽히는 톱모델 수주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과 관련해 “탈색이 처음이라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 샵 열기 전에 가서 저녁에 끝났다”며 “몸매 관리보다 헤어 관리를 열심히 한다. 컬러리스트 담당이 따로 있다. 처음 탈색했을 때는 250만원이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세계적인 톱모델인 만큼 수주의 인맥 또한 화려했다. 톱모델 바바라 팔빈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수주는 “지드래곤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됐는데, 얌전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굉장히 부담스럽게 지나치게 털털한 성격이더라. 그래서 ‘왜 저러지’라고 생각하면서 지드래곤에 ‘나는 쟤를 잘 모르겠다’고 푸념했다. 첫인상이 안 좋았다”며 “그런데 일을 같이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마음도 굉장히 여린 친구라는 걸 알았다. 개구쟁이지만 굉장히 착하다”고 털어놓았다.
지드래곤과의 인연에 대해서는 “화보를 통해 만났다. 한국에서 그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줄은 몰랐고 첫인상은 그저 ‘옷 잘 입네’ 정도였다. 지디와 쌍둥이 콘셉트로 사진을 찍었다. 비슷한 분장을 하고 하루 종일 함께 촬영했는데 상반신을 다 벗고 밀착해서 찍은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이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그 이후로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화장품 모델 광고에서 찰진 영어 발음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스테파니 리는 현재 많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델 출신 배우 중 한 명이다. 다른 스타들과 달리 미국에서 먼저 데뷔를 하고 거꾸로 한국으로 진출을 해 눈길을 모은 스테파니 리는 “사실 미국에서 일을 시작해서 모델 일을 하다가 그냥 한국에 살고 싶어서 무작정 오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배우를 하면서 15kg가 늘었다고 고백할 정도로 솔직함을 자랑한 스테파니 리는 스마트폰 매신저의 알림음을 완벽하게 따라하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어 장윤주, 한혜진, 수주 등 모델 선배들의 워킹을 완벽하게 복사할 뿐 아니라 모델 출신 배우 남주혁의 워킹까지 보여주는 등 넘치는 예능감을 과시하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 속풀이 송을 통해 오랜만에 마이크를 잡은 이기찬은 ‘What's Up’을 부르며 아직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뽐내 모두의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수주 또한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를 열창하며 빼어난 노래실력으로 늦은 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며 현장의 감탄을 절로 나아내게 했다.
방송 후 출연자 네 명에 대한 시청자들의 박수와 응원이 줄을 이은 가운데 시청률 또한 쓰리 콤보 1위로 의미를 더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기준으로 1부가 7.1%, 2부가 7.2%의 시청률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광고주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부가 3.5%, 2부가 3.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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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활용 쉬워진다…종류·개방물량 표준분류체계 마련
국토교통부
[충청뉴스Q] 국내 한 기업은 운전 중인 사람들의 차량 이동 현황을 분석해 교통량 변화를 예측하거나,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이동 유형 파악을 통해 사고 원인을 찾아내 사고를 예방을 하는 등 위치정보를 활용 중이다.
이사 갈 집을 구할 때도 예전과 달리 발품을 팔지 않더라도 앱을 통해 집의 위치와 상태는 물론, 집주변의 교통여건, 생활여건 등을 보고 집을 구할 수가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데이터 산업의 시대’가 본 궤도에 오른 것이다. 21세기 원유라 불리는 ‘데이터’는 고갈되지 않는 자원으로, 석유와 석탄으로 산업혁명을 일으켰던 18세기 산업혁명과는 차원이 다르다.
특히, 공간정보는 위 사례에서 보듯, 다른 정보들과 융·복합하며 새로운 정보로 거듭나는 특성 때문에 데이터산업의 미래에 중요한 자원이 아닐 수 없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은 물론 민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445건에 달하는 공간정보를 오는 9월 국가공간정보포털을 통해 개방한다.
특히, 올해는 사용자가 좀 더 접근하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공간정보의 종류와 개방 물량에 대한 표준분류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적용해 어떤 정보들이 제공되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했다.
공간정보 품질관리 연구를 통해 새롭게 마련된 표준분류체계는 행정안전부 정부기능분류체계와 공간정보 국제표준에 더해 공간정보 특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공간정보 현황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돼 필요한 공간정보를 한결 수월하게 찾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그간 국토부는 ‘국가공간정보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관리·생산하는 공간정보 현황을 매년 상반기부터 조사하여 이를 국가공간정보포털을 통해 공개해 왔다.
올해는 156개 기관에서 보유한 공간정보가 40,752건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전년도 36,301건 대비 10.9%가 증가한 수치다.
기관별로는 중앙부처 6,336건, 지자체 33,709건, 공공기관 707건으로 중앙부처와 지자체 보유 비율이 전체의 9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기관에서 보유한 공간정보 가운데 2,021건의 공간정보가 국가공간정보센터로 수집되었고, 그중 개인정보, 민감정보 및 국가보안정보 등 비공개 정보를 제외한 총 445건의 공간정보가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공간정보센터는 관리기관이 보유한 공간정보를 시스템을 통해 연계·수집하고 기관끼리 공동으로 활용하는 정보나 보안이 필요한 정보를 정비하여 개방할 수 있는 공간정보를 선별한다.
국가공간정보센터 관계자는 “공간정보는 자율주행차, 드론, 사물인터넷 서비스 등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이지만, 구축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며 여러 기관에서 각자의 목적에 의해 생산·관리되는 만큼 공유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라며, “표준분류체계에 따라 국가공간정보 보유현황이 정비됨에 따라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 및 서비스 육성이 보다 활성화되고, 향후 국민들에게 제공되는 공간정보의 양적·질적 수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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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20개 지구 7,818호 입주자 모집…오는 9월 5일부터 접수
국토교통부
[충청뉴스Q] 서울 송파, 화성 동탄 등 20개 지구에서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는 행복주택 7,818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물량 3만 5천호 중 전국 20곳 7,818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오는 30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2018년 분기별 모집 계획에 따라 진행한 3월 1만 4천호, 6월 1만호 모집에 이은 세 번째이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가락 시영, 개포 주공 등 서울지역 및 시흥, 성남, 화성 등 수도권 16곳과 광주, 아산, 완주 등 비수도권 4곳이다.
행복주택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어, 시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서울 지역에서도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거주 가능하다.
또한, 정부는 임대 보증금 마련이 부담되는 청년, 신혼부부를 위해 버팀목 대출을 운영하고 있어, 최대 보증금의 80%까지 낮은 이율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행복주택은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만 19∼39세의 청년, 혼인 7년 이내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당초에는 해당 지역에 근거지가 있는 경우에만 청약이 가능하였으나, 올해 3월부터는 순위제를 신설하여 청약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접수기간은 서울주택도시공사의 경우 오는 9월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3일간이며,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우 오는 9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7일간, 경기도시공사의 경우 오는 9월 5일부터 9월 14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
온라인·모바일 앱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입주는 2019년 1월부터 지구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행복주택의 지구별 모집 호수, 임대료, 입주자격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 또는 마이홈포털을 참고하거나, 마이홈 전화상담실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마이홈 전화상담실에 접수 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청약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국토부는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정보를 몰라 청약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다각도로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전용 앱 "다방'에 입주자 모집 정보를 게재하고, 재미있는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여 청년들이 즐겨 찾는 페이스북, 유투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유통시켜 확산할 계획이다.
한편, 주 수혜계층인 청년, 대학생 기자단이 행복주택 현장을 취재하여 생생한 체험담과 현장사진을 온라인상에 공유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8천여 호 모집에 이어 12월에 3천 호 이상의 행복주택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일자리 연계형 주택, 노후 공공청사와 복합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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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오윤아-안현수-김호영-김재화-매튜 도우마-신지, 6人의 무빙포스터 모두 공개 주목
MBC ‘진짜사나이300’
[충청뉴스Q] ‘진짜사나이300’ 오윤아-안현수-김호영-김재화 등 6인의 불타오르는 도전정신이 깃든 무빙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로써 국내 최초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10인의 완전체가 완성돼 보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이들의 열정과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진짜사나이300’ 측은 29일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오윤아-안현수-김호영-김재화-매튜 도우마-신지 6인의 무빙포스터를 공개했다.
MBC의 공식적인 첫 시즌제 귀환 프로그램인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지난달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강지환-리사-홍석-이유비에 이어 오윤아-안현수-김호영-김재화-매튜 도우마-신지까지 살아 숨쉬는 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지는 10인의 무빙포스터가 모두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가장 먼저 ‘불굴의 여전사’ 오윤아는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언니’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정복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피지컬천재’ 안현수는 10명의 ‘300워리어’ 도전자 중 완벽한 피지컬과 정신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튜미네이터’ 매튜 도우마는 ‘인간 터미네이터’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힘을, ‘반전야성미’ 김호영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특급 활약을 펼칠 것을 예상케 만든다.
이어 ‘프로파이팅러’ 김재화와 ‘의지력만렙’ 신지는 전투복과 정복 사이 밝은 웃음과 결연한 표정을 보여주며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파이팅 넘치는 도전 정신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최고 명예를 향한 ‘300워리어’에 도전장을 내민 10인의 비주얼이 모두 공개된 가운데 개성 넘치는 이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펼칠 독한 경쟁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국내 최초 최정예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10인의 완전체가 공개됐다.”며 “각각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활약을 보여줄 이들의 모습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육군 ‘300워리어’와 함께하며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