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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 피렌체 물들인 두 천재 화가를 찾아서! 이탈리아 르네상스 역사 여행!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 시작!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피렌체를 물들인 두 천재 화가를 찾아 떠난다.
이들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로 돌아가 역사 여행을 할 예정으로 예술의 향연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17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7회에서는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이탈리아 피렌체로 출격해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 첫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탐사에는 ‘로마공주’ 솔비와 ‘흥 바이러스’ 걸스데이 유라가 새롭게 합류한다.
유라는 첫 등장부터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탐사 분위기를 띄우는가 하면 솔비는 이탈리아서 깜짝 합류해 선녀들이 크게 기뻐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선녀들은 가장 먼저 이탈리아 국민 음식 파스타에 숨겨진 이야기부터 르네상스가 시작된 역사적 배경과 함께 르네상스 시대를 주도했던 메디치 가문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눌 예정으로 지적 흥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솔비는 평소 회화 작업과 퍼포먼스 공연을 펼치는 아티스트답게 “이탈리아는 완전 영감의 도시예요”라고 말했다고 전해져 예술의 도시 피렌체 탐사에 더욱 기대를 자아낸다.
또한 선녀들은 르네상스 시대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조각상이 눈길을 끄는 시뇨리아 광장을 방문한다.
이들은 르네상스의 정취가 묻어나는 이 곳에서 피렌체의 두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가 세기의 대결을 펼칠 뻔 했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선녀들은 ‘신곡’을 쓴 대문호 단테의 첫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베키오 다리를 직접 찾아가 그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와 세상을 바꾼 그의 작품 ‘신곡’을 들여다보는 예술 탐사로 또 한번 시선을 강탈할 것으로 보인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예술과 역사의 특급 컬래버를 선보일 이탈리아 르네상스 역사 여행은 오는 1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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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떨림X설렘 쌍방 ‘입덕부정기’ 돌입 예고! 2막 관전포인트3 공개!
사생결단 로맨스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반환점을 돈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이 떨림과 설렘 속 쌍방 ‘입덕부정기’ 돌입을 예고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령시킨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호르몬 로맨스’ 2막의 관전포인트3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6일 ‘주주커플’ 승주와 인아의 호르몬 로맨스 2막 전개를 앞두고 ‘사생결단 로맨스’를 200%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3를 공개했다.
지난 13-16회 방송에서 승주와 인아는 서로에 대한 감정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다.
승주는 자신이 생각했던 인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에 흔들리기 시작했고, 술김에 인아에게 “도대체 뭔데 날 이렇게 헷갈리게 만드냐고”라며 버럭했다.
여전히 인아는 당황하지 않고 “지금 당신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답하며 힘들어하는 승주를 다독였고, 마침내 승주는 “나 좀 어떻게 해봐..”라며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 후 승주는 인아 앞에서 커피를 내려주고, 우산을 씌워주는 등 ‘츤데레 매력’을 폭발시키기 시작했고, 그녀에게 점점 빠져드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인아 역시 그런 승주에게 묘한 설렘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고 당황하면서도 저절로 지어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승주와 인아가 최한성의 죽음을 둘러싸고 오해로 얽히고설킨 앙숙 관계였기에, 현재 서로에게 느끼는 뜻밖의 감정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점차 마음을 열기 시작한 두 사람이 일명 ‘입덕부정기’를 넘어서 서로에게 흠뻑 빠질 수 있을지, 과연 그 과정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승주는 밴드의 동생 민기로부터 자신의 재수술을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고 고민에 빠졌다.
계속되는 수술 실패로 그에게 트라우마가 생겨버린 것. 승주가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고 수술을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인아는 “뭐든 해봐야죠∼”라며 그의 트라우마 치료를 돕기 시작했다.
승주는 트라우마 치료 방법들이 빼곡히 적힌 인아의 수첩과 자신을 위해 자신보다 더 노력하는 인아의 모습에 묘한 두근거림을 느끼며, 그가 점차 변해갈 것을 예고했다.
인아의 도움으로 요가, 명상, 기도까지 하면서 트라우마 치료를 시작한 승주가 과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의사로서 다시 수술대 앞에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승주와 인아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이를 지켜보던 차재환과 주세라의 관계도 변화를 맞으며 본격적인 사각관계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인아를 좋아하게 된 재환은 세라가 한성의 전 애인임을 알면서도 승주에게 그 사실을 숨겼고, 세라는 재환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친구가 되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이 손을 잡게 될지, 이들의 관계 변화가 승주와 인아 사이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직 풀리지 않는 오해로 얽혀 있는 승주와 인아, 세라의 제안에 흔들리는 재환과 그에게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쓰이는 세라까지, 엇갈린 큐피드의 화살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줄지는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눈여겨봐야 할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승주와 인아가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면서 “두 사람의 감정이 쌍방의 로맨스로 발전하게 될지, 재환과 세라까지 합세한 네 사람의 사각관계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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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지구에서 본 우주’ 천체사진전시회 오는 16일과 17일 국회 개최
지구에서 본 우주 포스터
[충청뉴스Q]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지구에서 본 우주’ 천체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오는 16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갖는다.
신 의원은 과학기술인 출신으로, 천체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우주의 모습을 감상하고, 기초과학의 가치와 천문연구의 의미를 되새기기위해 전시회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구에서 본 우주’ 는 신용현 의원과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전시되는 천체사진은 한국천문연구원의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품들로 일반국민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됐다.
행사를 주최한 신용현 의원은 “이틀간의 천체사진 전시회를 통해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기초과학의 가치와 천문연구의 근간이 된 관찰과 발견의 즐거움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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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정책의 시기, 순서, 속도 무시하는 문재인 정부는 “뚝딱정부”
정운천 의원
[충청뉴스Q]정운천 의원은 14일 열린 바른미래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지상파 3사 주관 토론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정책추진은 한마디로 뚝딱정부”라며, “엇박자 정책 추진으로 인해 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의 틀이 망가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모든 정책은 시기, 순서, 속도가 중요한 데, 급속한 최저임금 인상 등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 설익은 정책 추진으로 각종 경제지표에 빨간불이 켜지고, 국민들의 혼란과 고통만 가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대책을 1호 정책으로 발표하고, 중소벤처기업부까지 만들어 중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면서, 급속한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 제로화, 근로시간 단축 등의 엇박자 정책 추진으로 일자리를 감소시키고, 중소상공인들을 고통 받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원전수출시장은 적극적으로 개척하겠다면서 국내는 탈원전을 추진하는 엇박자 정책으로 사우디원전 등 해외원전 수주를 불투명하게 만들고, 1조원이나 투자된 신규원전을 백지화해 지역주민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정운천 의원은 지역장벽을 깨고 32년만에 전주에서 당선된 점을 강조하며, 바른미래당 통합의 주역으로서 바른미래당의 화학적 통합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통합을 제대로 만들어내 야권의 중심정당으로 거듭나고, 2020년 반드시 수권정당이 되도록 하겠다며 당대표로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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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지현우 트라우마 밀착 치료 스타트! 로맨스 분위기 UP!
MBC ‘사생결단 로맨스’ 예고 영상 화면 캡처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이 지현우의 트라우마 밀착 치료를 시작한다.
이시영은 지현우를 몰래 훔쳐보면서 설렘을 느끼고 지현우 또한 그녀에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등 두 사람의 로맨스 분위기가 고조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4일 서로를 향한 마음에 혼란스러워하는 한승주와 주인아 사이에 묘한 설렘이 폭발하는 15-16회 예고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인아가 커튼 너머로 정원에 앉아있는 승주를 훔쳐보고 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은 “그냥 설레고 떨리고 생각나고..”라는 내레이션과 어우러져 승주를 향한 마음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승주가 인아를 향해 자신이 정성껏 내린 커피를 건네는가 하면 “데려다주는 거 아니라니까”라며 자신의 차에 인아를 태우고 어디론가 향하는 등 귀여운 츤데레의 면모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트라우마 치료를 시작한 인아와 승주의 모습이 포착됐다. 인아는 벌떡 일어나 나가려는 승주를 향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죠?”라며 승주의 승부욕을 제대로 자극했고 그러자 승주가 요가, 명상, 기도까지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승주는 자신의 트라우마 치료를 위해 빼곡하게 필기한 인아의 노트를 보고 “이제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다”며 곁에서 잠든 인아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혼란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그는 인아가 창문에 머리를 부딪칠까 그녀에게 자신의 어깨를 내어주며 숨겨왔던 ‘로맨티시스트’ 매력을 무한 발산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15-16회 예고 영상을 본 네티즌은 "인아야 그거 사랑이야ㅎㅎ", "승주 아닌 척하면서 다 챙겨주네 ㅋㅋ 넘나 귀여움!", "ㅋㅋㅋㅋ한승주 요가 무엇? 인아 승주 조련왕 될듯ㅋㅋ", "오늘 두 사람 꽁냥꽁냥 드디어 보나요∼ 본방사수 각이고요∼", "와 엔딩 리얼 심쿵! 드디어 호르몬 커플 1일? 대박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4일 화요일 밤 10시 15-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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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혐오표현 범람 특정사이트에 대해 폐쇄 등 강력제재 촉구
바른 미래당 신용현의원
[충청뉴스Q]정부가 차별·비하 게시글이 많은 사이트에 대한 ‘청소년 유해매체물’ 지정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회에서는 혐오표현 문제가 가지는 심각성을 지적하며 보다 강화된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원내정책회의에서 “방송통신위원회가 ‘청소년 유해매체물’ 심의 기준에 차별·비하, 혐오와 관련된 부분을 추가했다.으로써 차별·비하 게시물이 범람하는 특정사이트들에 대한 청소년 접근 차단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신용현 의원은 “이제라도 정부에서 조치에 나서고자 한 것은 매우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나 일부 사이트를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지정한다고 해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신용현 의원은 “최근 ‘김치녀’, ‘한남’과 같은 성차별 표현이 급증함은 물론, 워마드·일베 등 일부 사이트에서 성체훼손 사진을 올리거나 서울대 몰카 글을 게시하기도 했으며, 성매매 범죄를 인증하는 등으로 그 수위가 높아지면서 혐오사이트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일었다”며 그 심각성을 강조했다.
특히 신 의원은 “그 동안 이러한 온라인 상 차별·비하, 혐오 문제가 개인 간 갈등을 넘어 사회갈등을 조장하거나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있어왔다”며 “일례로 지난 달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 80% 이상이 성별 기반 혐오표현 문제가 심각하다고 응답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하여 신용현 의원은 “과방위·여가위 위원으로서 해당 사안을 지적해왔으며 특히 사용자가 절대적으로 많은 포털보다도 차별·비하 시정요구를 많이 받았던 ‘일베’등 사이트에 대해 청소년 유해매체물 지정, 사이트 폐쇄까지 검토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신의원은 “이미 온라인 상 혐오갈등이 오프라인으로 번졌을 뿐 아니라 극단의 세력을 충돌시키려 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보다 강화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용현 의원은 “표현의 자유는 타인의 권리를 짓밟고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차별하는 행위와 분명히 다르다”며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 인종, 종교, 성별 등에 대한 혐오를 가지고 범죄행위를 했을 때, ‘혐오범죄’로 규정하고 가중처벌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신용현 의원은 “혐오표현은 혐오와 관련된 범죄로 발전될 수 있어서 우리 역시 이러한 해외사례를 적극 참고,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문제를 중대하게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며 혐오표현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아울러 신용현 의원은 “바른미래당은 법 개정을 포함해서 모든 방안을 강구해 혐오표현을 뿌리 뽑아 성별갈등 등, 이로 인한 사회 갈등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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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호르몬 커플의 로맨스 꽃길 첫발
사생결단 로맨스_지현우 이시영 수상한 첫 데이트 현영 특별출연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의 수상한 첫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커플 요가에 도전하는가 하면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 등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배우 현영이 두 사람의 요가 선생님으로 특별출연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4일 한승주와 주인아의 요가부터 교회까지 스펙터클한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한층 가까워진 승주와 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주는 모든 이들에게 밝고 따듯한 인아에게 점차 마음의 문을 열면서 의지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그는 인아에게 자신을 도와달라며 취중 고백을 하는 등 전과는 확연하게 다른 태도를 보여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첫 데이트를 즐기는 승주와 인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먼저 승주가 요가 강사 현영과 함께 고통의 요가 타임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끈다. 그는 자신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답답한 듯 부들부들 떨면서 승부욕을 발휘하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인아가 승주의 고군분투 요가 도전기를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안간힘을 쓰는 승주를 보고 웃음을 꾹 참고 있는가 하면 얌전하게 누워있는 승주에게 싱잉볼 명상을 시전하고 있다. 이에 인아가 승주를 위해 ‘옥선생 표 호르몬 치료’를 시작한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잔뜩 인상을 쓰고 두 손을 꼭 맞잡은 채 기도를 하는 승주와 그런 그를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는 인아의 모습까지 공개됐다. 요가부터 기도까지 하루를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데이트를 즐기는 남녀의 모습을 연상하게 해 묘한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배우 현영이 오늘 요가 강사로 특별출연한다. 현영은 지현우, 이시영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뽐내며 차진 장면들을 만들어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현영과 지현우, 이시영의 코믹 연기 앙상블을 놓치지 말고 시청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오늘 화요일 밤 10시 15-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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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현영 앞 커플 요가부터 교회까지! 수상한 첫 데이트 포착! 대박!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의 수상한 첫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커플 요가에 도전하는가 하면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 등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배우 현영이 두 사람의 요가 선생님으로 특별출연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4일 한승주와 주인아의 요가부터 교회까지 스펙터클한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한층 가까워진 승주와 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주는 모든 이들에게 밝고 따듯한 인아에게 점차 마음의 문을 열면서 의지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그는 인아에게 자신을 도와달라며 취중 고백을 하는 등 전과는 확연하게 다른 태도를 보여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첫 데이트를 즐기는 승주와 인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먼저 승주가 요가 강사 현영과 함께 고통의 요가 타임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끈다.
그는 자신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답답한 듯 부들부들 떨면서 승부욕을 발휘하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인아가 승주의 고군분투 요가 도전기를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안간힘을 쓰는 승주를 보고 웃음을 꾹 참고 있는가 하면 얌전하게 누워있는 승주에게 싱잉볼 명상을 시전하고 있다.
이에 인아가 승주를 위해 ‘옥선생 표 호르몬 치료’를 시작한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잔뜩 인상을 쓰고 두 손을 꼭 맞잡은 채 기도를 하는 승주와 그런 그를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는 인아의 모습까지 공개됐다.
요가부터 기도까지 하루를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데이트를 즐기는 남녀의 모습을 연상하게 해 묘한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배우 현영이 오늘 요가 강사로 특별출연한다. 현영은 지현우, 이시영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뽐내며 차진 장면들을 만들어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현영과 지현우, 이시영의 코믹 연기 앙상블을 놓치지 말고 시청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4일 화요일 밤 10시 15-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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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윤정, SNS 악플러 ‘현피’ 요청 고백! 결말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유명 안무가 배윤정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SNS 악플러들과의 현실 만남을 요청했던 사실을 고백한다.
쎈 언니 이미지로 각인된 그녀는 순해 보이고 싶어서 ‘쌍꺼풀 수술’까지 한 사실을 고백하며 쎈 이미지를 극구 부인하는 등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 네 사람이 뭉친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특집으로, 전 국민의 체온을 낮춰 줄 무서운 이야기의 향연이 펼쳐진다.
배윤정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걸스데이, EXID, 티아라 등의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걸그룹 안무를 연달아 히트시킨 안무가. 한 오디션 프로그램 안무 트레이너로 활약하며 독한 평가와 혹독한 트레이닝으로 대중에게는 ‘쎈 이미지’로 각인돼 있다.
배윤정은 ‘라디오스타’ 녹화 초반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얘기하면서 쎈 이미지에는 이유가 있다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녀는 자신이 처음 춤을 췄을 때 여자 댄서가 거의 없었던 사실을 밝히면서 자기방어를 위해 말 그대로 ‘쎈 언니’가 됐다고 고백한 것이다.
또한 그녀는 쎈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 쌍꺼풀 수술을 감행했음을 밝히면서 자신의 이미지를 극구 부인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배윤정은 특히 강렬한 에피소드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다름이 아니라 자신을 SNS상에서 공격하는 악플러들에게 직접 만나자고 한 사실을 고백한 것.
그녀는 “얼굴 보고 얘기하자고∼”라며 이같이 현실 만남을 제안하는 이유를 공개했는데, 자신의 메시지를 받은 악플러들의 반응을 전하는 등 그 결과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배윤정은 갑자기 남자로 보인 ‘연하 남친’에 대해 얘기하면서 열애 사실을 고백할 예정. 또한 MC 김국진 덕분에 안무가로서 대히트를 쳤다며 현장에서 고마움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배윤정은 카라의 엉덩이춤부터 픽미 댄스까지 자신이 만든 걸그룹 포인트 안무 퍼레이드로 이날 만큼은 자신이 걸그룹이 된 듯 섹시하면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본인은 순하다고 느끼지만 쎈 이미지를 가져 고민인 배윤정의 매력이 만발한 모습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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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우당탕탕 호르몬 로맨스 풀가동! 쌈이 썸 됐다! 두근거림과 웃음의 향연!
[충청뉴스Q]쌈이 결국 ‘썸’이 됐다.
한 지붕 아래에서 쌍방 관찰에 돌입했던 ‘사생결단 로맨스’의 지현우와 이시영이 결국 우당탕탕 호르몬 로맨스를 풀가동하며 두근거림과 웃음을 선사했다.
술 기운에 “나 좀 어떻게 해봐”라며 속마음을 드러낸 츤데레 지현우와 그런 그에게 마음을 활짝 연 이시영의 모습, 그리고 김흥수 죽음의 진실에 한 걸음 다가간 김진엽의 이시영을 향한 ‘물심양면 로맨스’가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시청률도 소폭 상승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13-14회에서는 화안도에 다녀온 이후 한층 친밀해진 한승주와 주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아를 절친했던 친구 최한성을 죽음으로 몰아간 전 여자친구라고 오해하고 심술을 부렸던 승주는 화안도에서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
어쩌면 자신이 잘못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승주는 이후 인아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승주만 인아를 관찰하는 것이 아니었다. ‘호르몬 집착녀’라고 불릴 정도로 모든 변화를 호르몬에 연결시키는 인아 역시 사고 이후 성격이 180도 달라진 승주를 유심히 관찰하고 있었다.
수상쩍다는 이미운의 지적에 인아는 “훔쳐보는 게 아니라 환자로 관찰 중”이라며 “요즘 너무 조용한 게 뭔가 불안하지 않니. 화내거나 소리를 지르면 차라리 안심이 될 텐데. 너무 급격한 호르몬 변화는 안 좋거든. 예전에 비해서 기운도 없어 보이고 침울해 보이고, 살도 좀 빠진 것 같고, 잠은 좀 자나 몰라”고 진심 어린 걱정을 내비쳤다.
인아에 대한 승주의 탐색은 계속됐다.
택배 아저씨로부터 고맙다며 병원비를 받는가 하면 부모님으로부터 전복장을 받는 등 인아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자 인아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미운을 통해 차재환이 인아를 좋아한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승주는 인아의 진짜 정체를 밝히겠다며 그녀의 방을 탐색하기까지 이르렀다.
생각보다도 더 소박한 인아의 방에 놀란 승주는 숨겨놓은 명품을 찾겠다며 서랍까지 열었는데, 하필이면 서랍에는 인아의 속옷이 놓여있었다.
심지어 타이밍 좋게 미운이 들어오면서 승주는 변태로 몰릴 위기에 처하게 됐다.
미운으로부터 누가 봐도 오해할 만한 장면을 포착당한 승주는 결국 약점이 잡힌 채 집안일을 떠맡게 됐다.
꼼꼼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승주는 미운이 시켜서 집안일을 하게 됐지만 청소뿐 아니라 요리와 설거지까지 자진해서 할 정도로 최선을 다했다.
말 그대로 장인의 숨결이 집안 곳곳에서 느껴졌다. 이를 본 인아는 고맙다며 기뻐했고, 승주는 인아에 칭찬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좋아했다.
그러는 가운데 사건이 발생했다. 집 근처에서 펀치게임을 하던 승주는 실수로 동전을 떨어뜨려 줍게 됐는데, 하필이면 이때 다린종합병원 부원장과 마주치게 된 것. 부원장은 천하의 한승주가 동전이나 줍는다고 비아냥거렸고, 이에 화가 폭발한 승주는 펀치기계에 분풀이를 했다.
펀치기계가 망가질 정도로 분노를 표했던 승주가 갈 곳은 경찰서였다. 재환의 도움으로 경찰서에서 나왔지만, 딱히 갈 곳이 없었던 승주는 술을 마시고 방황하다가 자연스럽게 인아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집 앞에서 인아의 얼굴을 본 승주는 “내가 갈 곳이 왜 여기밖에 없냐고 왜. 반겨주는 사람도 없는데”라며 좌절했다.
인아는 그런 승주에게 “요즘 힘든 거 알아요. 힘든 거 티 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알고, 노력해도 잘 안 된다는 것도 알고. 힘들어지면 옆 사람들에게 도움 청하라고요. 나 아니라 누굴 찾아갔어도 다들 반겨줬을 거에요”이라며 “한선생님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모두들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요”고 따뜻하게 위로했다.
인아의 따듯함에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버린 승주는 술김에 “당신 정체가 뭐야. 도대체 뭔데 날 이렇게 헷갈리게 만드냐고”라며 투정을 부렸고, 이에 인아는 “지금 당신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어떠한 거짓도 없이 걱정과 연민이 가득한 인아의 흔들림 없는 눈빛에 승주의 눈빛은 흔들리고 심장박동 소리가 빨라졌다.
키스할 듯 다가선 승주는 그 상태로 인아의 품으로 쓰러졌고, 인아는 승주의 무게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승주는 인아에게 쓰러진 채로 결국 “그럼 나 좀 어떻게 해봐..”라며 속마음을 털어놨고 이에 인아는 그에게 마음을 활짝 열었다.
그때 재환이 등장했다. 경찰서에서 나온 후 걱정이 돼 인아와 승주의 집으로 온 재환은 쓰러진 승주를 집으로 옮겨놓았다.
인아를 바라보는 승주의 눈빛이 겨울바람에서 봄바람으로 변화되는 가운데 인아를 향한 재환의 감정은 더욱 커진 상황이었다.
다린종합병원의 외래 진료까지 제안할 정도로 물심양면 인아를 돕던 재환은 인아에게 “선배 얼굴 매일 못 보니까 막 답답하고 짜증 나고 궁금하고 보고 싶고”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재환은 한성의 죽음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섰다.
만취된 상태라고는 하나 인아의 품에 안긴 승주가 질투가 났던 재환은 취한 사람을 치료해 준다며 하룻밤만 자고 가겠다고 말했는데, 우연히 방 한구석에 있는 앨범을 보게 됐고 앨범 속 사진에서 세라와 한성, 인아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게 됐다.
사진을 보고 재환은 과거 자신은 한성을 모른다고 부인했을 뿐 아니라, 한성의 폰 복구에 지나치게 예민하게 구는 세라의 모습을 떠올리며 무엇인가 연관돼 있음을 직감했다.
이후 한성이 이끌었던 밴드의 공연에서 마주치게 된 재환과 세라, 그리고 승주. 갑자기 공연을 하던 민기가 쓰러졌고, 다린 병원으로 향하게 되면서 외래진료를 하고 있던 인아까지 모두 모이게 됐다.
재환의 부탁에 외래진료를 하게 된 인아는 그와 함께 밥을 먹으러 나가게 됐는데, 민기의 병실을 지키던 승주는 함께 밖을 나서는 재환과 인아의 모습을 보게 됐고 질투심에 이들의 뒤를 밟으면서 우당탕탕 로맨스가 이어짐을 예고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천사 같은 성품의 인아와 계속 부인하면서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인아에게 빠지게 된 승주, 인아를 위해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주는 재환의 삼각 러브라인을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풀어나가면서 재미를 더했다.
특히 똘기 가득한 한승주를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연기하는 지현우의 연기력은 자칫 이상하게만 보일 수 있는 캐릭터에 재미와 생기를 더하며 ‘사생결단 로맨스’를 보는 재미를 극대화 했다. 시청자들은 버럭, 투정, 츤데레의 모습을 가진 지현우에 치였다며 호평을 쏟아내는 한편, 집안일 장인으로 등극한 그로 인해 박장대소 했다는 평을 쏟아냈다.
여기에 이시영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연기와 완벽남 차재환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김진엽의 연기력, 주세라의 불안함을 잘 보여준 윤주희의 연기력이 만나면서 ‘사생결단 로맨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렇듯 지현우, 이시영을 주축으로 김진엽까지 가세하며 ‘삼각 로맨스’가 예고된 ‘사생결단 로맨스’는 시청률 역시 소폭 상승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 13, 14회는 수도권 기준 각각 3.1%, 3.4%를 기록하며 지난주 방송 분 보다 소폭 상승해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쌈이 썸으로 바뀐 이들의 우당탕탕 로맨스는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