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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철도공사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고용노동부
[충청뉴스Q]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한국철도공사는 7일, 철도공사 서울사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의 주요내용은 철도공사가 보유한 역내 유휴 공간, 판매장 등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판로지원 사회적경제 사업모델 발굴 및 창업활동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홍보 마케팅 등으로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현재 철도공사는 유휴공간 내 사회적경제기업 판매장 입점을 진행 중이며, 향후 사회적기업 테마역 홍보관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김인선 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의 역량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들을 보다 널리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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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 대책 발표
2017년 7월 대비 2018년 7월 전기요금 분석 결과
[충청뉴스Q]산업통상자원부는 한전과 협의하여 최근 지속되고 있는 재난 수준의 폭염 상황에서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여름철 전기요금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크게 7∼8월 두 달 간 주택용 누진제 한시 완화하고,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특별 지원 대책 마련과, 중장기 제도 개선 방안 등 3가지가 담겨 있다.
산업부와 한전이 이번 주부터 각 가정에 도착하는 419만 가구의 7월 전기요금 고지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7월 대비 전기요금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보다 전기요금이 감소하거나 증가 금액이 1만원에 못 미치는 가구가 89%에 달하고, 5만원 이상 증가한 가구는 1% 수준이다.
지난 해 대비 폭염일수는 2.5배 이상 늘었는데 요금이 크게 늘지 않은 것은 누진제로 인한 전기요금 부담을 우려하여 냉방기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영향도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주택용 누진제는 폭염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전기사용량이 증가하더라도 더 높은 누진단계를 적용받지 않도록 7∼8월 두 달간 한시적으로 1단계와 2단계 누진구간을 각각 100kWh 만큼 확대할 계획이다.
7월 전기요금 분석결과, 전기사용량 증가로 누진구간이 바뀌는 가구의 평균 증가량은 약 90kWh이나 8월 중순 이후까지 폭염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100kWh로 확대했다
백장관은 “전기요금 문제는 국민들의 대표적인 관심사중 하나이다. 이번 한시 지원대책은 재난 수준의 폭염에 대응한 긴급대책이며, 이 대책으로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됐다고 할 수는 없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국회와 긴밀히 상의하면서 누진제를 포함한 전기요금 체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개편 방안을 공론화 과정을 거쳐 마련하겠다”고 밝혔음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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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영민, 이름 때문에.. 대배우 김명민 오해 굴욕! ‘숨바꼭질’ 첫 촬영은 ‘자동차 정사씬’ 파격 스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배우 김영민이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라이벌로 연기 대결을 펼쳤던 대배우 김명민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대굴욕을 맛본 상처의 그 날을 고백한다.
드라마 ‘숨바꼭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그는 첫 촬영이 ‘자동차 정사씬’이라는 파격 스포일러까지 하며 입담을 활활 불태웠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해 기가 막힌 입담을 선보인다.
김영민은 데뷔 18년 차 연기 베테랑 배우. 연극은 물론 최근 드라마 ‘나의 아저씨’, ‘베토벤 바이러스’를 비롯해 영화 ‘화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그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아∼ 그 배우’ 할 정도로 캐릭터로 기억되는 배우다.
김영민은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인해 충격적인 사건을 당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 예정이다. 그는 과거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이름이 비슷한 김명민과 극 중 라이벌로 연기 대결을 펼친 바 있는데, 대배우 김명민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큰 충격의 굴욕 사건을 겪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김영민은 30대 역할을 줄줄이 맡는 등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최강 동안’ 외모를 자랑했는데, 드라마 ‘숨바꼭질’ 첫 촬영이 ‘자동차 정사씬’이라고 밝히는 등 최강 스포일러와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영민은 최근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자신이 괴롭힌 아이유와의 일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촬영 당시 뜻밖에 아이유의 ‘1인 공연’을 보게 된 상황을 고백하며 ‘아이유 삼촌 팬’의 면모로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고 한다.
특히 김영민은 녹화 초반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 예능 초보 중의 ‘생초보’라고 소개하면서 ‘심신미약’이라고 자신을 표현한 바 있는데, 마지막 노래 무대에서 깜짝 놀랄만한 파격적 무대를 선보이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과연 김영민이 김명민으로 인해 어떤 충격의 굴욕을 맛본 것인지, 예능 초보 중의 생초보 심신미약 김영민이 제대로 입담 홈런을 날리는 모습은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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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70대1 경쟁률 뚫은 43팀 지난 5일 첫 녹화 마쳤다! MC정형돈&댄스코치 첫 크로스!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10대들의 댄스배틀 ‘댄싱하이’가 70대 1의 경쟁을 뚫은 43팀의 참가자들과 지난 5일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인기 절정의 그룹 NCT 소속 막내 멤버 지성이 ‘댄싱하이’에 지원한 것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70대 1의 경쟁을 뚫은 43팀의 참가자 중에 그가 포함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는 국내 유일의 10대 댄서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을 비롯해 국가대표급 댄스코치로 저스트 절크, 리아킴, 이기광, 이호원, 이승훈이 함께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댄싱하이’ 측에 따르면 지난 5일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는 기존 3000명이 넘는 지원자 중 선발된 개인을 비롯한 총 43팀의 참가자들이 공식적인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댄싱하이’는 개인, 그룹으로 지원한 모든 참가자들이 개개인으로 선택을 받아 댄스코치들과 새 팀을 꾸리게 된다.
우승한 팀에게는 해외연수의 특전의 자격이 주어진다.
‘댄싱하이’ 첫 녹화는 10대 댄서들의 우상이라 할 수 있는 저스트 절크, 리아킴, 이기광, 이호원, 이승훈 등의 댄스코치들이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10대들의 큰 환호가 이어졌다.
특히 MC 정형돈의 맛깔스런 진행뿐 아니라 코치들의 신경전이 더해져 시작부터 긴장감이 팽팽했다.
무엇보다 10대들은 서로의 댄스를 함께 지켜보며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는 참가자들에게는 기립과 환호로 응대하는 등 배틀 이라기보다 오히려 댄스 축제 같은 분위기였다는 전언이다.
‘댄싱하이’ 제작진에 따르면 끼와 가능성 넘치는 참가자들뿐 아니라 이미 다수의 댄스대회를 섭렵한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인기 10대 댄서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댄스 장르뿐 아니라 패기 넘치고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도 많았다는 후문이다.
‘댄싱하이’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관심 속에서 첫 녹화를 어제 무사히 잘 마쳤다. 3000명이 넘는 지원자들, 그리고 그중에서 뽑힌 총 43팀의 참가자들이 막강 댄스코치들과 어떤 모습으로 팀을 이룰지, 이들의 댄스 배틀 여정을 오는 9월 7일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거기가 어딘데’ 후속으로 오는 9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방송을 앞두고 매주 금요일에는 ‘댄싱하이 비긴즈’가 네이버TV를 통해 단독 공개돼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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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박기웅, 북한 대사관 무관 최룡수 役 확정, 강렬한 카리스마로 안방 장악 예정
해와달엔터테인먼트(박기웅 소속사)
[충청뉴스Q]‘프로메테우스’ 박기웅이 하지원-진구에 이어 세 번째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북한 대사관 무관 최룡수 역에 캐스팅돼 강렬한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장악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드라마 ‘프로메테우스’ 측은 7일 “믿고 보는 라인업 세 번째 주자는 배우 박기웅이다.
그는 진구가 분하는 박훈과 인연이 있는 북한 대사관 무관 최룡수 역할을 맡게 됐다”라고 밝혔다.
‘프로메테우스’는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을 통해 비핵화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현 국제정세를 기반으로, ‘비핵화 과정 속에서 해외로 파견된 북한의 핵 관련 핵심 과학자들이 송환 도중 사라졌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하는 드라마이다.
배우 하지원-진구의 캐스팅과 최근 국제정세가 반영된 이야기로 리얼한 첩보 액션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 ‘프로메테우스’가 배우 박기웅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그가 분하는 최룡수는 북한 대사관 무관으로 갖은 고난과 역경을 이 악물고 버텨낸 강인한 인물이다.
특히 최룡수는 진구가 맡은 박훈과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뒤 그에게 뿌리 깊은 원한을 갖게 된 캐릭터이다.
이에 박기웅과 진구는 극 중에서 서로 대립각을 세우며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배우 박기웅은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가 ‘프로메테우스’에서 최룡수로 변모해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캐릭터로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로메테우스’ 측은 “배우 박기웅이 누구보다 최룡수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낼 것이라는 믿음으로 그를 캐스팅하게 됐다”면서 “그의 활약상을 ‘프로메테우스’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공개될 캐스팅 라인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메테우스’는 내년 초에 방송될 예정으로 하지원, 진구, 박기웅에 이어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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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바다 앞 망연자실 털썩! 방파제 위 지현우 포착! 도대체 무슨 일? 궁금!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바다 앞 바닥에 털썩 주저앉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물에 젖은 채 누군가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하고 있는 지현우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7일 바다 앞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승주와 주인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승주-인아-주세라-이미운 네 사람이 얽히고설킨 악연으로 한 집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혀 다른 성격의 이들이 한 지붕 아래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이들의 순탄치 않은 동거 생활을 예상케 만들었다.
공개된 스틸에는 처연한 표정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위태로운 모습의 승주가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아울러 허망한 눈빛으로 바닥에 털썩 주저앉은 인아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인아의 망연자실한 모습과 승주의 아련하고도 슬픈 표정은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승주가 물에 흠뻑 젖은 채로 누군가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모습과 눈물을 터뜨린 인아의 모습까지 일촉즉발의 응급현장을 예고하고 있어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뜻밖의 장소에서 마주한 승주와 인아가 예상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자신도 모르게 서로에 대한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면서 “한 집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함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7일 화요일 밤 10시 11-1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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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본격 한 지붕 ‘쌈과 썸’ 스타트! 마침내 켜진 ‘핑크빛 무드!’ 대박!
‘사생결단 로맨스’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이 본격적으로 한 지붕 ‘쌈과 썸’을 시작했다.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은 티격태격 다투는 것도 잠시 지현우의 취중고백으로 ‘핑크빛 무드’를 밝혔다.
이에 지현우와 이시영이 쫓고 쫓기는 ‘호르몬 전쟁’을 마치고 드디어 호르몬 로맨스를 시작하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 지현우와 이시영 사이의 오해의 진실이 밝혀졌다.
김흥수 죽음의 장본인이 이시영이 아닌 바로 윤주희였던 것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9-10회에서는 병원을 개업한 주인아와 채무자로서 함께 살게 된 한승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승주는 자신의 친구 최한성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전 여자친구가 인아라고 굳게 믿고 친구의 복수를 꿈꾸며 꾸준히 인아를 괴롭혀 왔던 터. 그는 자신의 행동에 의문을 표하는 차재환에게 한성 죽음을 언급하며 “난 그 여자 절대 용서 못 해. 제대로 후회하게 만들어 줄 거야”라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에 재환은 한성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인아의 동생 주세라에게 인아와 한성의 관계를 물었고 세라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며 모른 척 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세라는 인아를 골탕 먹이기 위해 그의 연인 한성에게 접근했고 한성이 자신에게 넘어오자 돈도, 장래도 없는 남자와 만나고 싶지 않다며 매몰차게 그를 찼던 과거가 있던 것으로 밝혀져 보는 이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세라는 재환을 통해 한성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자신이 그의 죽음에 영향을 미친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밝혀질까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재환은 한성과 승주가 속했던 밴드 멤버로부터 사고 당시 훼손된 한성의 휴대폰을 손에 넣는 모습이 그려져 과연 재환이 한성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인아를 향한 승주의 오해를 풀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승주는 틈을 노리며 인아의 곁을 맴돌던 중 세라가 2억 원의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승주는 2억 원 빚을 자신이 갚아주는 대신, 세라가 가지고 있는 주택의 지분을 사들였다.
그리고 개원 당일 인아를 찾아온 승주는 이 같은 사실을 인아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며 집을 경매에 넘기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인아는 급하게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았고 돌아오는 것은 채권자와 합의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답변뿐이었다.
이 가운데 승주는 인아의 집에서 살겠다며 짐을 챙겨 습격했고 인아는 집을 지키기 위해 승주의 동거 선언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이후 승주, 인아, 세라, 미운의 좌충우돌 동거가 시작됐다.
더러운 집안 환경에 분노한 승주는 조교로 변신해 청소를 지시했다.
슬그머니 빠져나가는 세라와 미운과 달리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한 인아는 호구라는 별명에 걸맞게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 했다.
개원은 했지만 인아의 ‘호르마오’ 운영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작은 병원이라고 무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아의 섬세한 진찰에 불편을 느끼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승주의 잔소리와 약 올림 또한 인아의 스트레스 거리 중 하나였고 이를 재환에게 토로했다.
인아를 괴롭히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승주는 수술 제안을 받게 됐다.
실력만큼은 자신이 있었던 승주였지만 과거 실패했던 수술과 같이 수술 중 지혈이 안 되는 위기가 다시 찾아오자 자신도 모르게 생겨버린 트라우마로 수술을 중단했다.
좌절감에 괴로워하던 승주는 이번 수술이 재환이 마련한 기회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 길로 재환을 찾아간 승주는 일부러 그의 아픈 과거를 콕콕 찌르며 “열등감 덩어리. 너도 그 여자랑 똑같아. 니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내 눈엔 다 보인다고”라며 자극했다.
이에 항상 웃는 얼굴이던 재환은 정색하며 크게 화를 낸 뒤 돌아섰고, 승주는 눈물을 흘렸다.
승주는 만취 상태로 집에 돌아왔고 이를 인아가 발견했다.
인아는 몸을 가누지 못하는 승주를 부축했고 승주는 인아의 손길을 거부하며 “그쪽한테 복수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며 취중 고백을 했다.
이에 한동안 ‘쌈’만 계속 이어졌던 두 사람 간에 묘한 로맨스의 기운이 탐지되면서 안방극장을 한층 설레게 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다시는 얽히지 않을 것 같던 승주와 인아가 빚으로 엮이면서 한 지붕 ‘쌈과 썸’을 펼치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꿀잼의 60분을 선사했다.
특히 지현우와 이시영은 물오른 로맨틱 코미디 연기로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뻔뻔하고 능청스럽게 소화하면서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박장대소케 만들었다.
여기에 핑크빛 기운까지 더해지면서 ‘사생결단 로맨스’를 보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9-10회를 본 시청자들은 “와 세라가 한성이의 그 여자라니! 대박사건! 얼른 둘 사이 오해 풀리길”, “승주-인아 동거 꿀잼임 ㅋㅋ 귀여워∼”, “승주 오늘도 수술 실패ㅠㅠ 짠내ㅠㅠ”, “헉! 승주 이제 복수 끝내는 거? 그럼 둘이 꽃길 걷나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7일 화요일 밤 10시 11-12회가 방송된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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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붉은 악마 승주’ 등장에 꿈이야? 생시야?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이 자다가 봉변 맞았다. 이시영은 잠에서 막 깬 모습으로 ‘붉은 악마 승주’로 변신한 지현우의 모습에 눈앞 상황이 대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는 리액션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6일 ‘붉은 악마 조교’ 한승주와 군기가 바짝 들어간 주인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인아와 승주의 오해가 극에 달했다. 승주는 자신의 모습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동영상이 퍼져 궁지에 몰려 결국 병원을 나오게 됐다. 그는 영상을 올린 범인을 인아라고 오해하면서 두 사람 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이 가운데 빨간 조교 옷을 입은 승주와 잠에서 막 깬 인아가 함께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공개된 스틸 속 ‘붉은 악마 조교’로 변신한 승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빨간 모자와 티셔츠를 입고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이어 승주의 파격적인 비주얼을 보고 깜짝 놀란 인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인아는 자다가 갓 일어난 듯 앞머리에 롤을 말고 잠옷을 입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승주의 카리스마에 군기가 바짝 들어간 듯 차렷 자세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인아 옆에 주세라와 미운이 함께 포착돼 관심을 끈다. 이에 승주, 인아, 세라, 미운이 어쩌다 한 집에서 포착된 것인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혹시 이 상황이 인아의 꿈은 아닐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승주가 조교로 변신해 인아의 집에 들이닥칠 예정”이라며 “자다가 봉변을 맞은 인아, 세라, 미운의 비주얼은 물론 네 남녀가 엮인 상황까지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장면들이 공개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오늘 월요일 밤 10시 9-10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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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 꽃을 든 ‘승주레옹’ 포착!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가 꽃을 든 ‘승주레옹’으로 변신했다. 비니와 선글라스, 화분으로 폭소 만발 비주얼을 완성한 그는 이시영의 개원 축하 파티에 등장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지현우가 파티를 축하하기 위해 온 손님일지 아니면 뜻밖의 불청객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6일 한승주이 ‘레옹’으로 깜짝 변신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인아와 승주의 오해가 극에 달했다. 승주는 자신의 모습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동영상이 퍼져 궁지에 몰려 결국 병원을 나오게 됐다. 그는 영상을 올린 범인을 인아라고 오해하면서 두 사람 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공개된 스틸 속 승주가 검정색 비니와 동그란 선글라스를 쓰고 꽃 화분을 들고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파격적인 비주얼로 나타난 그는 뭔가 매우 마음에 안 든다는 듯 떨떠름한 표정으로 박수를 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승주가 든 화분의 리본에 ‘개원’이라고 적혀 있어 관심을 모은다.
알고 보니 승주가 향한 곳은 인아의 병원 개원 축하 파티였던 것. 인아는 샴페인 병을 들고 개원 소감을 말하고 있고 차재환, 장지연, 유상범, 미운은 그런 그녀를 향해 훈훈한 축하를 건네고 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승주가 건넨 서류를 보고 한껏 당황한 인아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인아는 눈앞의 서류를 보고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이를 본 승주는 비아냥거리는 미소를 짓고 있어 승주가 건넨 서류의 정체는 무엇일지 그리고 두 사람 간 무슨 대화가 오가는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인아의 병원 개원 축하 파티에 승주가 깜짝 등장하면서 두 사람이 병원이 아닌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엮이게 된다. 과연 승주는 인아를 도와줄 ‘레옹’일지 아니면 궁지에 빠뜨릴 ‘저승사자’일지 오늘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오늘 월요일 밤 10시 9-10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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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아’ 권현빈-미주-이근, 워프홀 타고 현실세계로 컴백!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권현빈-미주-이근이 현실 세계로 컴백했다. ‘두니아’에 새로운 워프홀이 열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생존 전문가 이근의 워프 후 시청자 투표로 권현빈과 미주까지 ‘두니아’를 탈출해 현실 세계로 돌아가는 모습이 펼쳐져 시선을 모았다. ‘두니아’의 워프-생존-탈출까지 모든 가능성이 열리며 남은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10회에서는 권현빈-미주-이근이 새로 열린 워프홀을 타고 현실 세계로 돌아오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주에 이어 생존 전문가 이근의 스파르타 생존 훈련 2탄이 이어졌다. 이근은 격투기, 체포술, 공룡에 맞서기 위한 활쏘기, 생존 수영까지 더욱 다양한 기술을 멤버들에게 전수했다. 유노윤호와 이근은 팽팽한 실력을 보여주며 스파링을 펼친 반면, 딘딘은 넘치는 자신감으로 이근에게 도전장은 내밀었지만 매번 제압당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에게 폭소를 안겨줬다. 특히 생존 수영 훈련에서 이근과 딘딘은 티격태격하며 마치 아빠와 아들이 물 놀이를 하는 듯 뜻밖의 부자케미를 발산하며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이 이근의 생존 훈련에 열중하던 사이 정혜성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그녀는 유노윤호에게 이근을 만난 사실을 다른 멤버들에 알리고 데리고 오겠다고 하며 홀로 자리를 벗어났다. 그녀는 유노윤호의 무전기로 누군가와 연락을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고군분투하는 다른 멤버들의 모습들도 공개됐다. 루다-미주는 ‘코코넛 삼계탕’을 먹은 후 1인 1닭을 위한 본격적인 ‘닭 사냥’에 나섰다. 두 사람은 첫 사냥 때와는 달리 은신술, 회유책, 코코넛 투척 등 더욱 치밀하고 다양한 사냥 방법을 활용했고, 마침내 이들은 맨손으로 닭 1마리와 코코넛 크랩, 소라게까지 잡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팀을 이탈한 박준형과 오스틴 강은 바다에서 게를 잡고, 바다 수영을 즐기며 그들만의 여유로운 생존방식을 보여줬다. 오스틴 강은 박준형에게 다시 한번 한국생활에 대한 고민을 풀어 놓았고, 박준형의 상담은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중 ‘두니아’에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수상한 기운이 감돌았다. 이근이 가장 먼저 이상함을 느꼈고, 잠수 실습을 하던 멤버들을 두고 갑자기 어디론가 뛰기 시작했다. 그의 모습에 멤버들도 물에서 나와 그를 뒤쫓았다. 그곳에는 새로운 워프홀이 있었던 것. 이근은 워프홀 가운데로 들어가 멤버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워프 됐고, 이를 지켜본 멤버들은 ‘멘붕’ 상태에 빠졌다.
이때 정혜성은 무전기 속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는 돈스파이크-루다-미주를 데리고 워프홀을 찾았다. 오스틴강은 박준형과 이야기를 나누다 결국 무리로 돌아가기로 했고, 박준형은 그런 오스틴강에 선글라스를 남긴 채 홀로 서핑보드를 타고 바다로 떠나며 ‘두니아’에 큰 변화를 예고했다.
워프홀이 닫기 전 멤버들은 목숨을 건 전력 질주를 했고, 마지막 순간 권현빈-미주와 샘 오취리-한슬과 중 워프가 될 사람들을 고르는 시청자 투표가 시작됐다. 시청자들의 선택으로 권현빈과 미주가 이근에 이어 워프에 성공했고, 두 사람은 현실 세계에 돌아왔다.
권현빈은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를 외치며 감격했고, 미주 또한 믿기지 않는 상황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현실 세계에 워프 된 것은 이들 뿐만이 아니었다. 이들 앞에 다시 워프홀이 생기며 ‘두니아’의 익룡 한 마리도 현실 세계로 워프 돼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워프-생존-탈출’까지 모든 가능성이 확인된 상황에서 이후 멤버들에게는 어떤 상황들이 펼쳐질지, ‘두니아’에 남겨진 10명의 멤버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니아’를 본 네티즌은 “권현빈-미주 진짜 돌아오다니! 환영해!”, “워프홀 닫힐까봐 조마조마했다! 남은 멤버들도 워프됐으면..”, “이근-딘딘 케미 너무 웃겼는데∼ 아쉽다∼”, “루다-미주, 너무 귀여워∼ 맨손으로 닭도 잡고 코코넛 크랩도 잡고 대단해”, “정혜성은 무슨 꿍꿍이가 있는 거지? 궁금해 죽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이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 강-딘딘-박준형-러블리즈 미주가 함께한다.
2018-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