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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완선, 도둑맞고 집 판 적 있다! 소름 끼치는 도둑의 행태! ‘도둑 미스터리’가 온다!
[충청뉴스Q]가수 김완선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도둑을 맞고 집을 판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세월이 지나도 전혀 늙지를 않아서 무서운 언니의 매서운 입담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 네 사람이 뭉친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특집으로, 한여름 밤 오싹하게 만들 소름 돋는 이야기의 향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완선은 “세월이 지나도 전혀 늙지를 않아서 무서운 김완선입니다”라며 인사를 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후에는 직접 겪은 귀신과 도둑 에피소드를 꺼내놓아 스튜디오를 소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한다.
김완선은 과거 도둑이 들었던 얘기를 꺼냈는데, 도둑의 소름 끼치는 과감한 행태에 너무나도 무서워 바로 다음 날 집을 팔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완선은 당시 어지러웠던 현장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일을 털어놓아 스튜디오 안에 있는 모두를 소름 끼치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김완선은 녹화 초반 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팅을 받은 상대가 트레이너라고 밝히며 신나게 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해 관심을 끌었는데, 녹화 중 이광기가 즉석에서 깜짝 소개팅을 주선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좋은 남자 소개해주고 싶다”는 이광기의 소개팅 주선 얘기에 김완선은 “단 한 번도 이렇게 얘기해주신 분이 없어요. 평생”이라며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어떤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김완선, 배윤정을 비롯해 각각 쎈 이미지를 가지고 있거나 공포, 호러와 연관된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 국민의 체온을 낮춰줄 무서운 이야기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스튜디오에 난데없는 공포의 기운이 스며들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매서운 입담으로 납량특집 버금가는 오싹한 이야기를 쏟아낼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의 모습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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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지현우 두 손 잡고 ‘쎄쎄쎄’ 치료 시작! 효과 있을까?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이 지현우의 두 손을 잡고 ‘쎄쎄쎄’ 치료를 시작했다.
이어 강아지와 아이 컨택 중인 지현우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이시영의 치료가 효과가 있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3일 ‘호르마오’ 진료실에서 다시 만난 한승주와 주인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사생결단 로맨스’ 9-12회에서는 승주와 인아가 한 집 동거를 시작한 가운데 화안도에서 뜻하지 않은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승주는 인아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인아에 대한 마음의 벽을 조금씩 허물었고 이에 끊임없는 ‘호르몬 전쟁’을 펼쳤던 두 사람이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인아가 승주의 두 손을 잡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사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이는 인아가 승주에게 ‘쎄쎄쎄’ 치료를 시전하고 있는 상황. 이에 인아와 승주가 다시 담당의와 환자로 만난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승주가 예상치 못한 인아의 치료법에 한껏 당황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든다.
그는 인아에게 두 손을 잡힌 채 얼음이 돼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는 갑작스러운 치료에 당황한 승주의 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웃음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인아가 깜찍하게 양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어 승주가 강아지와 다정한 아이 컨택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인아의 ‘쎄쎄쎄’ 치료가 까칠한 승부욕의 화신 승주를 바꾸는 데에 성공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앞서 승주와 인아가 다린종합병원 진료실에서 만날 때마다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충격적인 결과를 초래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다른 상황이 펼쳐진다”면서 “과연 ‘호르마오’ 진료실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그 결과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오늘 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3일 월요일 밤 10시 13-1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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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시청자 사랑 보답 깜짝 인터뷰 공개! “감독님 조언과 지현우의 센스 있는 코치로 재미있는 요소 만들어나가”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정통 로코의 참 맛을 제대로 살리며 호평을 받고 있는 '사생결단 로맨스'가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주연 배우 이시영의 깜짝 인터뷰를 공개했다.
코믹함과 짠내를 오가며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는 이시영은 “감독님의 조언과 저의 파트너인 현우의 센스 있는 코치로 재미있는 요소 만들어나가고 있다”며 “여러분의 사랑으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진심 가득한 인사와 함께 꽁냥꽁냥 승주-인아 커플 기대를 부탁했다.
사랑스러운 인아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시영이 말하는 차진 코믹 리액션의 비결부터 상대 배우 지현우에 대한 믿음, 그리고 ‘호르몬 커플’에 대한 스포일러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3일 전 국민을 상대로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을 유발하고 있는 이시영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7월 23일 첫 방송한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열연으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그중 주인아 역을 맡은 이시영은 한승주 역을 맡은 지현우와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자랑하며 톡톡 튀는 존재감과 유쾌 발랄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먼저 이시영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해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다. 질책보다는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더 재미있게 촬영 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녀는 “욕심이 많았던 씬들은 다시 돌아보면서 고쳐나가고 있으니 앞으로 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그녀는 연기할 때 특별하게 신경 쓰고 있는 부분으로 힘 조절을 꼽으면서 “감독님과 상대 배우와 소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특유의 차진 리액션에 대한 비결로 “제 아이디어도 있고 연기 선생님과 만들어 나간 부분들도 있다”며 “감독님 조언과 저의 파트너 지현우의 센스 있는 코치가 재미있는 장면들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함께 ‘호르몬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지현우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저를 많이 이해해주고 챙겨줘서 항상 고맙다”면서 “어려운 연기를 하고 있는 지현우가 항상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깊은 믿음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시영은 향후 전개에 대한 스포일러를 대 방출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앞으로 인아가 승주를 어떻게 사로잡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승주와 인아의 꽁냥꽁냥한 러브 스토리를 예고한 가운데 가슴 아픈 시련이 찾아올 것을 밝혀 ‘호르몬 커플’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이시영은 “늘 저희와 함께 울고 웃어주셔서 감사하다. 서로에게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인아와 승주 사이에 어떤 사랑의 기류가 흐를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인아의 ‘호르마오’ 개원기도 놓치지 말고 여러분의 사랑으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3일 월요일 밤 10시 13-1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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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아찔+심쿵 ‘대문키스’ 1초 전! 숨멎 유발 로맨틱 호르몬 대 폭발!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의 아찔하고 심쿵한 ‘대문키스’ 1초 전 상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보는 이들까지 숨을 멎게 만드는 로맨틱 호르몬을 대 폭발하고 있어 과연 이들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인지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3일 로맨틱 호르몬 시그널을 뿜어내고 있는 한승주와 주인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주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승주와 인아가 한 집 동거를 시작하면서 유쾌 발랄한 모습들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인아에 대한 선입견이 있던 승주가 그녀를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오해를 풀기 시작해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먼저 인아가 의문의 전화를 받고 근심 어린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내 그녀는 대문 앞 승주를 발견하고 놀라고 있어 과연 전화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리고 승주는 어쩌다 집에 들어가지 않고 대문 앞에 주저앉아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승주와 인아의 초밀착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승주는 인아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고 있고 인아는 다가오는 그를 보고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증폭시킨다.
이에 이제껏 친구의 죽음의 장본인을 인아라고 오해해 자나깨나 복수심을 불태우던 승주가 드디어 오해를 풀고 인아를 향한 핑크빛 마음을 품게 된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다투던 승주와 인아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으면서 본격적인 ‘어른 로코’를 선보일 예정이다.
‘쌈’을 끝내고 ‘썸’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어른 로코’는 어떨지 그리고 인아를 향한 승주의 마음이 어떻게 변해갈지 함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3일 월요일 밤 10시 13-1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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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아’ 유노윤호-정혜성 등, ‘나무-죽음-부활’ 워프홀 삼각 수수께끼 풀었다! 충격!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유노윤호-정혜성 등 남은 멤버들이 워프홀의 삼각 수수께끼를 풀었다.
이들은 이근의 동굴에서 그가 두고 간 생존일지와 아이템 속 단서를 조합해 ‘나무-죽음-부활’이라는 워프홀의 비밀을 밝혀낸 것.
현실 세계로 워프 된 이근이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장에서 권현빈-미주에게 워프홀의 패턴에 대해 고백하는 모습과 행방불명 된 딘딘이 K와 의문의 남자 오광록에게 끌려가는 모습까지 ‘두니아’와 현실세계를 오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11회에서는 멤버들이 워프홀의 수수께끼를 풀어내며 ‘두니아’의 비밀에 한 발짝 다가간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주 ‘두니아’에 새로운 워프홀이 열렸고, 권현빈-미주-이근이 현실세계로 워프 되며 ‘두니아’ 탈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가장 먼저 워프홀이 열리는 장소를 찾아간 이근의 모습은 그가 어떤 비밀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만들었다.
‘두니아’에 남겨진 멤버들은 이근의 동굴을 다시 찾아가 팀을 나눠 워프홀에 대한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
이근의 동굴은 누군가 먼저 다녀간 듯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는데, 정혜성은 K의 짓이라는 직감을 하고 무전기가 위치추적기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어 워프홀이 나타나기 전 정혜성이 무전기를 통해 K로부터 워프홀의 위치를 듣는 모습이 공개되며 과연 그녀가 숨기고 있는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은 이근의 동굴에서 그가 남기고 간 생존일지와 각종 아이템들을 찾아냈다.
이근의 생존일지에는 그와 함께 있었던 ‘병철’이라는 친구가 유노윤호처럼 죽었다 부활한 사실과 알 수 없는 숫자들이 적혀 있었다.
멤버들은 생존일지 속 내용과 숫자들이 수수께끼라는 것을 파악하고 풀기에 나섰고, ‘나무 에너지가 빛나면 시신이 부활한다’ 한다는 정보를 얻었다.
이는 유노윤호의 부활과도 맞아떨어지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슬과 오스틴 강은 생존수영을 배우던 곳에서 이근의 목걸이와 가방을 발견했다. 목걸이에는 이근과 K의 사진이 있었고, 가방에는 카세트 플레이어와 게임 컨트롤러 등이 들어 있었다.
유노윤호가 주운 테이프 속에는 K와 어떤 남자의 대화가 녹음되어 있었다.
대화 속 K가 “문까지 가는 건 시간문제에요”라는 말에 ‘문’이 워프홀을 의미한다는 것을 유추해냈고, 이들은 나무가 에너지를 다하면 충전을 위해 워프홀이 열린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현실세계로 워프 된 권현빈-미주-이근은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을 열었고, 기자들에게 ‘두니아’에서 있었던 일들을 공개했다.
그러나 기자들은 그들의 말을 믿지 않았다. 갑자기 조영구가 나타나 쟁반 퀴즈, 고요 속의 외침 등 게임을 진행해 기자회견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이근은 자신을 의심하는 권현빈-미주에게 “나무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면 워프홀 통해서 에너지 충전하는 거야”라며 자신이 알고 있는 워프홀의 패턴과 K의 컨트롤러를 훔쳤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 순간 정체불명 남자들이 기자회견장을 습격해 권현빈-미주-이근은 위기에 빠졌고, ‘두니아’ 멤버들은 신비의 나무를 찾아 나서며 이들이 또 어떤 비밀을 밝혀낼지 기대를 끌어올렸다.
또한 쓰러진 딘딘이 K와 의문의 남자 오광록에게 끌려가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과연 딘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오광록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신비의 나무와 워프홀의 패턴, K의 컨트롤러, 의문의 남자 오광록까지 하나둘 드러나는 수많은 단서들이 멤버들의 생존에 어떤 영향을 줄지, 남은 멤버들이 ‘두니아’의 비밀을 밝혀내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니아’를 본 네티즌은 “워프홀의 수수께끼 풀기! 대박 흥미진진!”, “유노윤호 부활의 비밀도 밝혀졌네! 신기!“, “조영구가 여기서 왜 나와∼ 빵 터짐”, “두니아랑 현실세계랑 교차되니 더 재밌네∼”, “워프홀 수수께끼도 풀고 추억도 소환까지! 꿀잼”, “오광록 등장에 소름∼ 딘딘은 어떻게 되는 건가?”, “진심 너무 궁금하다!! 다음주도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이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 강-딘딘-박준형-러블리즈 미주가 함께한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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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블락비 피오, 모로코서 못 말리는 ‘장꾸’ 변신! 귀염뽀짝 개그 본능 발산! 웃음!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선을 넘는 녀석들’ 블락비 피오가 아프리카 모로코 탐사 중 못 말리는 ‘장꾸’로 변신했다.
그는 시시때때로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귀염뽀작 개그 본능을 발산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10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6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이 포르투갈의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와 그를 지원했던 엔리케 왕자가 살았던 대항해시대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탐사가 예고돼 있다.
피오는 스페인과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 이색적인 매력을 뽐내는 아프리카 모로코를 탐사하던 중 예측 불가의 엉뚱 코멘트를 쏟아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피오는 모로코 탐사 중 영화 ‘인셉션’에 등장하는 장소를 발견하고는 “여기가 디카프리오가 추격전 하던 곳”이라며 이시영과 영화 속 추격전을 재연했다.
모로코 한복판을 시원하게 질주한 후 이시영은 “피오가 코믹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해져 두 사람이 재연한 장면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피오는 모로코 탐사 중 빨간 모자를 쓴 김구라에게 “성냥 같아요”라고 말하며 개그감이 묻어나는 리액션으로 탐사에 웃음를 더하는가 하면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지는 등 진지한 자세로 탐사에 임하며 개그 모드와 진지 모드를 오갔다는 전언. 특히 피오는 선녀들과 함께 스페인-영국-모로코-포르투갈 4개국 탐사를 하며 엉뚱한 매력으로 관심을 사로잡아 온 가운데 ‘선녀판 대항해시대’ 편 마지막 여정에서도 러블리 초딩남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블락비 피오가 귀염뽀짝 개그 본능을 탑재하고 ‘장꾸’로 변신할 스페인-영국-모로코-포르투갈 4개국 탐사 ‘선녀판 대항해시대’ 마지막 이야기는 10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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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정통 ‘로코’의 맛! 제대로 통했다! 웃음X설렘 다 잡고 시청자 호평!
사생결단 로맨스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이 정통 ‘로맨틱 코미디’의 맛을 제대로 선보였다.
‘사생결단 로맨스’가 웃음과 설렘을 다 잡았다는 시청자 호평에 이어 지현우-이시영의 몸을 사리지 않는 미친 케미, 작가-감독-배우의 시너지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며 로맨틱 코미디의 클래식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것이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한 여름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생결단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하고 시원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하며 완벽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오해와 호기심으로 시작된 승주와 인아의 첫 만남부터 만났다 하면 빵빵 터지는 사건 사고들은 ‘꿀잼’을 유발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특히 지현우와 이시영의 ‘쌈’과 ‘썸’, ‘단짠단짠’을 오가는 미친 케미는 매 장면 빵빵 터지는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지난 9-12회 방송에서 승주와 인아가 채권자와 채무자로 한 집 살이를 시작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이후 이들의 만남은 전혀 예측할 상황들로 가득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아가 그토록 바랐던 개인병원 ‘호르마오’ 개원 파티에 등장한 승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그는 비니와 선글라스, 화분으로 ‘레옹’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했던 것. 뿐만 아니라 그는 ‘붉은 악마 조교’로 변신해 인아의 집 곳곳을 점검하는 모습까지 보여줘 폭소를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승주의 변신과 그의 모습에 팔색조 리액션을 펼치는 인아의 모습은 한 쌍의 ‘로코 콤비’를 방불케했다.
또한 승주와 인아, 승주 부모님의 화안도 만남에서 사람의 케미는 더욱 빛을 발했다.
뜻박의상황에서 이들의 동거가 들통이 날 위기에 처하자, 승주와 인아는 쿵짝 호흡으로 상황을 모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로코장인’이라 칭해도 손색이 없는 지현우-이시영의 미친 케미는 회를 거듭할 수록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승주와 인아의 끊임없는 밀당과 예상치 못한 순간에 훅 들어오는 ‘심쿵’ 전개는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폭발하는 테스토스테론의 소유자인 승주와 사랑으로 가득한 옥시토신의 대표주자 인아의 불꽃 스파크가 점차 로맨틱 스파크로 변화되고 있기 때문.
인아의 실제 모습과 마주한 승주의 변화가 이를 증명해준다.
승주는 인아를 친구 최한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원인 제공자로 보고 복수의 칼을 갈아왔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과 정반대인 인아의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모습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쌩 돌+아이’로 불리던 승주가 인아와 함께하며 어떤 변화를 보일지, 이미 그녀를 바라보는 눈빛부터 달라진 그가 로맨틱 츤데레 매력을 폭발시킬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르고 있다.
이처럼 ‘사생결단 로맨스’는 지현우와 이시영의 과감하고 거침없는 ‘로코’ 연기와 매회 '들었다 놨다' 밀당을 아는 감독의 쫄깃하고 속도감 있는 연출, 작가의 차진 대사와 스토리가 한데 어우러지며, 2018년 여름 ‘로맨틱 코미디’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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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 ‘선녀판 대항해시대’ 마지막 이야기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이 4개국을 탐사하는 ‘선녀판 대항해시대’의 마지막 여정을 선보인다.
이들은 아프리카와 유럽 대륙을 크로스하는 클래스가 다른 대모험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은다.
오는 10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6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이 포르투갈의 대항해시대를 주도했던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의 발자취를 따라 탐사하는 여정이 예고돼 있다.
지난 회 선녀들은 스페인을 떠나 아프리카 모로코로 향했다.
이들은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모로코에 도착해 구시가지 곳곳을 둘러보며 옛 모로코의 숨결을 느끼는가 하면 그간 아프리카 하면 떠올렸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숨은 매력을 발굴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선녀들은 국제 전문 기자 안톤 숄츠와 함께 모로코의 스페인령 항구 세우타와 멜리야를 둘러싼 난민 문제를 들여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들은 북아프리카의 전통 요리인 ‘쿠스쿠스’ 먹방을 하며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선녀들은 모로코에서 출발해 포르투갈에 도착하는 대륙 이동을 시전, 블록버스터급 탐사 여정을 이어갔다는 전언. 김구라는 “오늘 경로 자체가 대항해다. 4일동안 어떠한 모험가도 이렇게 할 수가 없어”라고 말했다고 전해져 대항해시대의 역사를 탐사하는 선녀들의 스펙터클한 여정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선녀들은 바스코 다 가마의 무덤이 있는 제로니무스 수도원을 방문해 그가 활약했던 대항해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콜럼버스와 바스코 다 가마, 이사벨 여왕과 엔리케 왕자로 이어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역사를 동시에 들여다봤다고 전해져 기대를 끌어올린다.
새로운 웃음 강자로 등극한 블락비 피오와 악동뮤지션 수현이 함께 할 2018년 다시 쓰는 대항해시대 모험 이야기는 오는 10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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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창의, 딸 바보 인증! ‘숨바꼭질’ 끝나고 자녀 계획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배우 송창의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딸 바보’임을 인증한다.
드라마 ‘숨바꼭질’이 끝나고 자녀 계획까지 고백한 그는 연기보다 힘들었던 ‘나 홀로 눈물의 프러포즈’를 고백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8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해 기가 막힌 입담을 선보인다.
송창의는 행복한 가정을 꾸린 뒤 지난해 딸 하율 양을 얻었다.
그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딸 자랑을 하는 것과 관련해 얘기가 나오자 조용히 웃으며 딸 바보임을 인증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야구를 꿈꿨지만 딸의 애교에 흠뻑 빠졌음을 고백했고, 특히 송창의는 ‘숨바꼭질’이 끝난 뒤 자녀 계획이 있음을 밝히기도.
그런가 하면 송창의는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밤 9시면 취침에 들어가는 ‘9시 신데렐라’ 아내로 인해 장모님께 구시렁댄 사연을 고백하는 한편, 프러포즈 당시 자신이 쓴 편지 4장을 혼자 줄줄이 낭독하다 스스로 감동해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번 ‘숨바꼭질’에선 수행비서 역을 맡은 송창의는 최근 자산가 캐릭터를 맡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은근히 수모를 당한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의 상대역 강세정에게 침을 맞아야 하는 상황에서 ‘뜨악’ 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얘기를 들려줬는데, 모두가 그의 연기 투혼에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송창의는 과거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잘렸던 네 번째 손가락 봉합 사실을 담담하게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딸 바보 송창의가 ‘9시 신데렐라’ 아내로 인해 구시렁댄 이유와 ‘침’을 맞으면서 연기 투혼을 불살랐던 당시 ‘뜨악’ 했던 이유는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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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쌍방 염탐꾼! 로맨스 시동 걸었다! 서로 관찰 시작 ‘로맨스 본격화!’
‘사생결단 로맨스’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이 쌍방 염탐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호르몬 로맨스’의 시동을 걸었다.
화안도의 만남으로 이시영을 향한 지현우의 편견이 조금씩 벗겨지기 시작했고, 그만큼 서로를 향한 거리가 한 뼘 가까워지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동시에 김흥수 죽음의 원인을 밝히려는 김진엽의 움직임 또한 계속 이어지면서 향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11-12회에서는 각자 다른 고민을 안고 찾아간 화안도에서 마주친 한승주-주인아의 모습과 이후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먼저 인아는 호기롭게 개인병원 호르마오를 개원했지만, 병원을 찾는 사람이 없고, 생각처럼 풀리지 않은 상황에 깊은 고민에 빠졌다.
차재환은 힘들어 하는 인아에게 자신이 ‘존경하는 의사’가 있는 화안도를 소개했고, 인아는 곧바로 화안도로 향했다.
같은 시간 인아 말고도 화안도로 향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승주였다. 승주는 동영상 파문과 수술실패로 얻게 된 트라우마로 다른 병원으로 이직조차 어려워지면서, 복잡한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화안도로 향했다.
화안도는 바로 승주의 보모님 계시는 곳이었고, 재환이 인아에게 추천했던 ‘존경하는 의사’는 바로 승주의 아버지였다.
승주 아버지는 과거 다린병원 원장 차정태의 유일한 라이벌이자, ‘전설의 외과의’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던 의사였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팔에 부상을 입은 뒤 수술을 할 수 없게 되면서 화안도로 내려오게 된 것이었다.
승주의 부모님 집에서 마주친 인아와 승주는 경악했고, 승주는 인아에게 당장 화안도에서 나가라고 화를 냈다.
멀리서 두 사람을 지켜보던 승주의 어머니는 승주의 등을 후려치며 “너랑 상관이 있던 없건 내 집 찾아온 손님이다. 싫으면 네가 나가든지”라고 인아의 편을 들었다.
아는 승주의 부모님과 함께 술을 마시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승주의 부모님은 사고 이후 성격이 괴팍해진 승주를 걱정했고, 이에 인아는 실력만큼은 최고라며 안심시켰다.
승주 부모님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승주와 인아의 동거 사실이 들통났고 두 사람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승주는 자신이 세입자로 인아의 집에 들어가게 됐다고 둘러대며 위기를 벗어나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인아는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승주의 아버지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인아는 “시간이 걸리는 게 정상”이라며 “개업을 한 이유가 돈이 아니라 사람 마음을 얻고 싶은 거잖아. 그럼 조금만 느긋하게 생각하라”는 진심어린 조언을 들으며 ‘호르마오’ 운영에 대한 답을 찾았다.
승주와 인아가 화안도에 있다는 소식을 들은 재환도 화안도에 합류했다.
이때 마을 주민이 달려와 “외지에서 온 젊은 남자 하나가 바다에 몸을 던졌다”고 알렸다.
외지에서 온 젊은 남자를 승주라고 생각한 인아와 재환은 급하게 현장으로 달려갔다.
다행히 몸을 던진 젊은 남자는 승주가 아니었다.
안도감에 긴장이 풀린 인아는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엉엉 울었고, 재환은 남자를 구조한 이후 힘이 빠진 승주를 대신에 구조활동을 이어갔다.
집으로 돌아온 승주는 자신을 걱정하면서 울던 인아를 떠올리며 “도대체 뭐야 사람 헷갈리게”라며 혼란스러워 했다.
재환은 그런 승주에게 “난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만약 주선배가 형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라면 형이 아니라 내가 되갚아 줄게. 그게 누구든 다신 일어날 엄두도 못 내게 짓밟아줄게”라고 말했다.
이후 재환은 죽은 최한성의 망가진 폰 복구를 맡긴 업체에 전화해 진행 상황에 대해 물었다.
그 시각 진짜 최한성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장본인 주세라 역시 업체에 전화를 걸어 복구상황을 물었다.
휴대폰 복구가 힘들다는 사실에 주세라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서울로 돌아온 후 인아와 승주는 서로를 향한 본격적인 염탐을 시작했다. 승주는 관찰을 할 수록 인아가 좋은 사람이라는 사실만 분명해지자, “정신차리자. 맘 약해지면 안 돼. 속고 있는 거라고”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인아에게 기우는 마음을 있음을 어떻게 할 수 없었다.
인아 또한 어딘지 모르게 전과 달라진 승주를 수상쩍어 하면서 유심히 지켜보기 시작했다.
‘쌈’의 대상이었던 인아와 승주가 자신 안에 있는 오해를 조금씩 거두고 상대에 대해 탐색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다.
화안도 만남 이후 인아와 승주의 관계가 더욱 더 가까워졌을 뿐 아니라, 승주의 부모님이 사랑의 큐피트로 움직일 기미까지 보이면서 ‘호르몬 로맨스’ 부활의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11-12회를 본 시청자들은 “승주 부모님이 대박! 동거 단박에 들통날 때 꿀잼!”, “승주-인아 서로 관찰하는 거 너무 귀여워∼”, “승주 아버지랑 재환 아버지랑 뭔가 있는 듯”, “재환이 세라 비밀 밝혀낼 것인가! 궁금!”, “승주가 호르마오에서 점점 변하는 모습 기대된다∼ “,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