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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강지환vs안현수, 휴식이냐 추가훈련이냐∼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에이스로 손꼽히는 강지환과 안현수가 제식훈련 자존심 대결에 나선다. 기초군사훈련 교육 이후 처음으로 각자 팀을 이끌고 팀 대결을 진행, 휴식과 추가훈련을 사이에 둔 경쟁을 펼치는 것.
이와 관련 각 잡힌 양팀의 제식훈련 현장이 포착되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군 용어 ‘융단 폭격’에 매튜 다우마가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금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쳐 이후에는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게 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환, 오윤아, 김재화, 홍석으로 구성된 B팀과 안현수, 매튜,신지, 이유비로 구성된 A팀이 서로를 마주보고 제식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도생도의 시범 후 팀을 나눠 교육 받는 제식훈련은 잘 하는 팀에게는 휴식시간이 주어지지만 저조한 팀에게는 추가 교육이 예정돼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사진 속 양팀 기훈생도들은 각 잡힌 경례 자세와 흐트러짐 없는 뒷모습, 진지한 표정으로 늠름함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강지환이 이끄는 B팀은 모든 팀원이 차근차근 제식을 배우며 어려움 없이 훈련을 마친 가운데, 실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안현수는 제식이 몸에 배인 듯 금새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솔선수범해 팀원들의 추가 교육을 도왔다는 후문. 하지만 어려운 군 용어의 융단 폭격 속에서 팀원 매튜 다우마가 복병으로 떠올라 모두가 긴장감 속에서 연습에 매진했다고 전해져 어떤 결과를 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휴식을 놓고 처음으로 맞붙는 팀 대결 결과는 어떠할지, 양팀의 대결 결과 어느 팀이 휴식을 취했고 어느 팀이 추가 교육을 받았는지는 오늘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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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심사위원 트와이스 모모 극찬!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이승훈팀의 에이스 유닛 무대가 공개된다. 오동교와 송찬이는 슈퍼마리오 듀오 마리오와 루이지로 완벽 변신, 깜찍하면서도 놀라운 퍼포먼스로 스페셜 심사위원 모모의 극찬을 받았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지난주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5팀의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이번 주에는 각 팀별 에이스 유닛 무대 배틀이 진행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승훈팀의 오동교와 송찬이는 각각 TOP3와 TOP10으로 선정된 막강 실력자들로 두 사람은 팀을 대표해 에이스 유닛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고. 루이지와 마리오로 완벽 변신한 두 사람은 놀라울 정도의 찰떡 호흡으로 보는 이를 매료시켰다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또한 오동교와 송찬이는 게임 속 슈퍼마리오가 ‘갑툭튀’한 것 같은 의상과 컨셉을 200% 소화하며 여기에 흠잡을 데 없는 댄스 실력까지 3콤보를 모두 갖춘 퍼펙트한 무대를 선보여 스페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전언.
특히 트와이스 모모는 “보면서 입꼬리가 계속 올라갔어요”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제이블랙은 “의상과 컨셉이 강한데도 완벽하게 구현을 잘 했고, 안무도 센스있게 잘 맞아 떨어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이들의 유닛 무대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승훈팀의 에이스로 선발된 오동교-송찬이가 선보일 의상-컨셉-실력 3콤보를 모두 갖춘 퍼포먼스 무대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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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세종쌀 우리 손으로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벼 재내농업인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세종시 벼농사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올 한 해 세종시 벼농사를 평가하고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 및 정보 교환을 통한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회의 주요내용은 2018 벼농사 평가 벼농사 주요 해충 특강 대를 이어 농사를 짓는 청년농업인 사례발표 20오후 6시범농가 볍씨자동온탕소독기 활용 사례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벼농사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도출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쌀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을 위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농업기술센터 김은수 식량작물 담당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세종시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한 의견수렴과 기존 농업의 문제점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특히 청년농업인이 생각하는 향후 세종시 농업에 대한 의견을 내년 벼농사 기술 지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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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오윤아-매튜 다우마 등 ‘진짜사나이300’ 화산유격장行! 혼돈의 유격체조X공포의 열외 지옥이 기다린다!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지난주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성공적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이 혼돈의 유격훈련 현장이 포착됐다.
군대 훈련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유격훈련에 돌입한 10人의 명예 사관생도는 훈련의 첫 관문인 '유격 체조'에서 지옥을 맛봤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강지환, 오윤아, 매튜 다우마 등의 '유격훈련' 현장이 포착된 가운데, 이들은 유격체조와 열외라는 ‘뫼비우스 띠’ 같은 무한 반복 훈련으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옆에 있는 사관생도들과 뜨거운 동기애의 서막을 알린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29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쳐 이후에는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게 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산유격장에 집결한 사관생도들의 늠름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 매튜 다우마 등 줄을 맞춰 선 사관생도들의 절도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유격대장에게 경례를 하는 모습에서는 비장함마저 느껴진다.
이어진 사진에는 '빨간 모자' 조교가 등장, 사관생도들이 유격훈련의 첫 관문인 '유격체조'에 돌입했다는 사실을 가늠케 하는데, 이번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유격훈련 신생아’들의 고군분투기가 제대로 펼쳐질 예정이다.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사관생도들은 대부분이 처음으로 유격훈련에 임하는 상태였고, 서툴지만 의지로 이 과정을 헤쳐나가야 했다.
특히 이번 유격체조 열외에 당첨된 이들은 빨간 모자 조교의 특훈을 받고 돌아와 다시 유격체조에 돌입하고, 또 다시 이를 무한 반복하는 네버엔딩 반복 훈련이 절정을 이룰 예정.
에이스로 꼽히는 강지환이 열외에 당첨돼 사관생도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특훈을 받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오윤아가 모자를 고쳐 쓰는 모습이 현장에서의 고된 훈련 강도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듯 하다.
특히 눈물, 콧물 쏙 빼게 만드는 공포의 유격체조에서 첫 위기를 맞은 사관생도들은 포기 하고 싶은 순간에도 서로를 챙기고 의지하는 등 뜨거운 동기애를 보여줬다는 후문.
그 가운데에서도 유격체조 맨 앞자리에 당첨된 매튜 다우마가 열외에 당첨돼 포효하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어 그가 의지로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매튜 다우마는 훈련 당일 새벽 4시30분에 기상해 유격 대비 스트레칭까지 몸소 실천하는 등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10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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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매니저, 비와 함께 오픈카 드라이브 포착! 크러쉬-매니저, ‘비’우티풀 부산행! 이유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가 매니저와 함께 부산을 찾는다. 크러쉬와 매니저가 비와 함께 럭셔리 오픈카 드라이브를 즐기며 한껏 ‘스웩’을 폭발하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크러쉬가 자신과 비의 뗄 수 없는 운명을 확인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2회에서는 크러쉬와 매니저가 부산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크러쉬가 4년 지기 매니저와 첫 등장해 훈내 가득한 ‘브로맨스’를 뿜어내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부산에서 오픈카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크러쉬와 매니저가 오픈카의 위력에 깜짝 놀라며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모습에 이어 크러쉬가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두 손을 번쩍 들어 특유의 감성 넘치는 ‘스웩’을 표출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 아래 질주를 하던 매니저는 불길한 기운을 감지했고 결국 빗속 드라이브를 즐기게 됐다고. 이에 크러쉬는 비와 자신이 특별한 관계임을 셀프 폭로했고, 매니저는 “비와 한 몸이야..”라며 웃픈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두 사람이 우산을 쓴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당당히 오픈카의 위용을 뽐내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과연 크러쉬와 매니저가 갑자기 부산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의 ‘비’우티풀한 부산행 모습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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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연기X한국무용XDJ 매력부자 한예리와 함께 서울 속을 누비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연기, 한국무용, 라디오 DJ까지 매력부자 배우 한예리가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서울 편 게스트로 나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학림다방 #번지점프를하다 #비엔나커피라는 서울 여행 시작 키워드도 함께 공개돼 관심을 높이는 가운데,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한예리가 함께 끊임없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꾸러미를 꺼내 놓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8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매력 넘치는 배우 한예리와 함께 역사의 한 장면을 품은 '학림다방'에서 서울 여행의 시작이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는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 여행지로는 서울 도심 속 잊고 있던 영화, 음악, 드라마, 문학 작품의 명장면을 찾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역사의 한 장면을 품은 학림다방에서 시작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두 번째 객원 노마드는 연기면 연기, 한국무용, 라디오 DJ까지 화수분 같은 매력을 지닌 배우 한예리가 서울을 배경으로 한 영화 '최악의 하루' 주연을 맡았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
그녀는 시작부터 구라가 입담을 인정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제가 이거 좀 되나요?"라며 귀여운 손동작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동진은 한예리와의 만남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가 '최악의 하루'에 호평을 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고. 한예리는 이동진의 호평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서울 여행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는 등 자신감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한예리는 학림다방에서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명장면인 이병헌과 이은주의 데이트 장면을 남창희와 완벽 재연했고, 남창희는 부끄러워하면서도 기분 좋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다섯 사람은 그때 그 시절 비엔나커피에 관한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는 후문.
과연 연예계 대표 입담꾼 김구라가 인정한 한예리의 활약은 어떨지, 역사의 한 장면을 품은 학림다방에서 시작하는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은 오늘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이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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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전현무, 최다 연락 1위는 당연히 한혜진! 공개 연애 스토리 거침없이 밝힌다! 관심 집중!
MBC ‘뜻밖의 Q’
[충청뉴스큐] ‘뜻밖의 Q’ 전현무가 최근 연락을 제일 많이 한 상대가 당연 여자친구 한혜진이라고 당당하게 공개한다.
이어서 그는 한혜진과 공개 연애 스토리를 거침없이 밝힐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전현무가 한혜진과의 공개 연애에 대한 속마음을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는 이번 주 ‘뜻밖의 Q’의 새 코너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상털기’에서 여자친구 한혜진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최근에 가장 많이 연락을 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분이고”라며 한혜진을 언급했다고.
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직접 겪은 공개 연애의 장단점을 낱낱이 밝힐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그는 연애 사실을 공개면서 많은 환영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솔직히 말해서∼”라며 단점까지 거침없이 공개했고 이를 들은 다른 멤버들은 빵 터졌다고 전해져 전현무가 꼽은 공개 연애의 단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의 매니저가 전현무의 ‘츤데레’ 미담을 공개해 현장을 훈훈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유발한다.
전현무가 직접 밝힌 한혜진과 공개 연애 스토리와 그의 ‘츤데레’ 미담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뜻밖의 Q’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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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마이크로닷, 혓바닥 감각 ON! 상추 맛 느끼게 해준 공복 신세계 영접! 감격에 감격!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마이크로닷이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한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과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그는 혓바닥의 감각이 되살아났음을 언급하면서 상추 맛을 느낀 감격을 표현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30일 일요일 밤 6시 45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지난 27일 네이버TV를 통해 마이크로닷의 변화가 담긴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본격 굶는 방송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긴다.
해당 예고편은 래퍼 공복자 마이크로닷이 24시간 자율 공복에 도전한 후 한 끼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는데, 혓바닥 감각이 살아난 그가 각각의 음식 재료들의 맛을 느끼는 등 황홀함에 사로잡혀 감격해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에서 래퍼 마이크로닷은 식당에서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자신의 변화에 놀라워하며 감격을 표현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음식을 섭취하며 그는 “혓바닥 감각이.. 마늘도 느껴지고 파도 느껴지고”라며 “상추 맛이 무맛이잖아요. 상추 맛이 나요”라고 표현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마이크로닷은 “지금 황홀함.. 무지개 꽃이 핀 거 같아요. 머리 속에. 진짜 맛있어요”라며 음식을 제대로 만끽하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혓바닥 감각이 살아나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는 변화를 맞이한 마이크로닷.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한 그가 과연 24시간 자율 공복에는 성공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공복 후 황홀함을 제대로 느낀 마이크로닷의 좌충우돌 공복 도전 과정과 성공 여부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후속으로 오는 30일 일요일 밤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방송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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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이기광, 다정다감 코치의 ‘웃음기 제로’ 순간 포착! 그 이유는?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다정코치 이기광의 굳은 얼굴이 포착됐다.
그는 같은 팀원 10대 댄서들의 부족한 연습량에 말을 잇지 못하는 등 긴장감을 자아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칠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으로 장식될 댄스 배틀 여정에 함께한다.
지난주 저스트 절크-이승훈-호야팀의 단체 퍼포먼스 무대 공개와 함께 10대 댄스 배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이기광팀의 단체 무대가 이번 주 공개될 예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기광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10대 댄서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어 10대 댄서들이 준비한 퍼포먼스 무대를 본 이기광은 그들의 부족한 연습량에 웃음기가 가신 굳은 표정과 함께 당황함을 감추지 못해 연습실엔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기광은 팀원 7명이 엇갈린 스케줄로 인해 다 함께 연습을 한 적이 거의 없다는 오승민의 얘기를 듣고는 착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그들이 준비한 퍼포먼스에는 “너무 빈 곳이 많아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다”고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가운데 이기광은 위기 속에서 코칭 능력을 발휘, 10대 댄서들에게 뼈 있는 조언을 건네며 배틀 무대 준비에 응원과 도움을 더했다는 전언. 그는 10대 댄서들과 위기 속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이기광팀 퍼포먼스 무대는 과연 어떨지 그들이 써 내려갈 반전 드라마에 관심과 기대를 모은다.
TOP10 실력자가 전무한 채로 배틀 무대를 시작한 이기광팀이 과연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그들의 퍼포먼스 무대는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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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성지 강원도의 마지막 이야기!’
토크 노마드 김구라 정철 유지태 이영애 변신.. 뜻밖의 손오공된 사연은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김구라와 정철이 한국 로맨스 영화의 최고봉인 '봄날은 간다' 촬영지인 신흥사에 도착해 유지태와 이영애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구라는 유지태가 아닌 뜻밖의 손오공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김구라와 정철이 신흥사에서 '봄날은 간다'의 한 장면을 재연해 영화 속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김구라와 정철이 처음으로 찍는 사진은 '봄날은 간다' 유지태와 이영애가 나란히 앉아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장면. 여행의 마지막 장소인 신흥사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재연에 나선 두 사람은 뜻밖의 난관에 봉착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츤데레 김구라는 처음에는 손사래를 쳤지만 재연할 장면의 장소에 가서 제대로 자리를 잡고 이영애의 옷 색과 정철의 의상이 비슷하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유지태처럼 자리를 잡고 정철은 이영애가 쭈구려 앉은 포즈를 취하며 명장면 재연에 나섰다.
막내 남창희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으려다 웃음을 참지 못했고 카메라가 흔들려 결국 구혜선이 카메라를 들게 됐다. 이에 점점 더 과한 포즈를 취하게 된 김구라는 유지태가 영화 속에서 신흥사의 소리를 듣는 것처럼 귀에 손을 대고 포즈를 취했는데, 그 모습이 손오공 같아 본의 아니게 웃음을 폭발시켰다고.
뿐만 아니라 이들은 영화 속 사랑 이야기와 장면,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면 먹을래요?" 같은 유명한 대사까지 되살려 보며 진정한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완성 시켜 재미와 감동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로맨스 성지'로 떠오를 강원도에서의 웃음과 힐링 가득한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8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8-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