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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와 꽃단장 포착! 그녀에게는 매니저가 정해인! 매니저에게 “잘 생겼다” 연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매니저와 꽃단장에 한창인 모습이 포착됐다.
동반 광고 촬영 당일 이영자와 매니저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이영자는 매니저를 보며 “잘 생겼다” 감탄을 연발했다고 전해져 그의 변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회에는 꽃단장을 마친 매니저에게 푹 빠진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영자가 매니저와 나란히 헤어숍에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은 그녀가 생애 최초로 매니저와 동반 광고 촬영을 하는 날. 때문에 이날만큼은 매니저도 이영자와 함께 꽃단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영자는 두근거리는 설렘에 메이크업을 받으며 매니저에 대한 자랑을 줄줄이 늘어놓는가 하면, 멋지게 변하는 매니저의 모습을 상상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후 멋지게 변한 매니저의 모습을 본 이영자는 “잘 생겼다” 칭찬을 연발하더니, 급기야 “머리 스타일은 정해인이야∼”라며 정해인과 닮았음을 이야기했다고 전해져 과연 매니저의 비포&애프터는 어떠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영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멋진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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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 허준호 악행 저지! 12년 만에 되찾은 낙원! 완벽한 힐링엔딩!
MBC ‘이리와 안아줘’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이리와 안아줘’ 장기용과 진기주가 허준호의 악행을 저지하며 12년 만에 낙원 같은 일상을 되찾았다.
허준호와 그의 추종자들은 법의 심판을 받았고, 절대악이었던 그는 교도소 독거실에서 철저하고 비참한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악은 철저하게 자멸했고, 과거의 상처로 인해 평생 아플 것만 같았던 피해자들은 마침내 웃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허준호-장기용-진기주-윤종훈-김경남-서정연 등 연기구멍을 찾아볼 수 없는 명품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극본, 감각적인 연출까지 삼박자를 이루면서 호평을 받았던 ‘이리와 안아줘’는 마지막까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가슴 따듯한 힐링엔딩을 이뤘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에서 ‘절대악’이었던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윤희재를 비롯해 염지홍, 전유라는 체포되면서 쓸쓸한 최후를 맞이했고, 채도진과 한재이는 서로에게 구원으로 남았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이리와 안아줘’ 31-32회는 수도권 기준 5.6%-6.5%로 시청률이 상승, 마지막까지 지상파 동 시간대 1위를 유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 도진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재이,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앞서 희재는 자신의 분신으로 여기는 도진을 흔들고 자신의 입맛대로 만들기 위해 재이를 납치한 바 있다. 도진은 자신의 낙원인 재이를 구하기 위해 결전의 장소로 향했다.
윤희재는 재이의 생사여부를 묻는 도진에게 “죽였어”라며 그를 도발했다. 도진은 과거 자신을 말리는 재이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희재의 도발에 넘어가지 않았고, “당신이 정말 낙원일 죽였으면 내 눈으로 직접 보게 했을 거다. 내가 당신처럼 미쳐 도는 꼴을 눈앞에서 봐야 될 테니까”라며 “그러니 낙원이 분명히 살아 있어”라고 확신했다.
희재는 그런 도진에게 “사람들은 공포를 느끼면, 그 공포를 느끼게 만든 사람을 존경한다”고 잘못된 신념을 전했다. 그런 희재에게 도진은 “그 날 밤에 나한테 이미 당했고, 어떻게든 날 다시 지배하고 싶은데 내가 자꾸 벗어나니까, 그게 당신한텐 공포인 것”이라며 “어떤 그럴싸한 말로 당신을 포장해도 당신은 결국 이 세계에서 튕겨져 나간 쓰레기일 뿐”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도진의 말에 희재는 망치를 휘둘렀지만, 쉽게 당할 도진이 아니었다.
희재와 도진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시각, 재이는 도진의 확신처럼 살아있었다.
묶여 있는 재이를 향해 전유라는 “당신하고 채도진은 잘못한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고, 이에 재이는 “벌은 윤희재와 당신에 받아야 한다. 윤희재와 당신은 똑같은 괴물”이라고 반박했다.
유라는 의문의 주사로 재이를 제압하고자 했다. 기회를 노리고 있던 재이는 유라가 잠시 방심한 틈을 타 주사를 뺏어 그녀의 다리를 찔렀다.
약 기운이 돈 전유라는 제대로 된 반격을 하지 못한 채 쓰러졌고 재이는 바로 경찰에 신고한 뒤 도진에게 달려갔다.
재이는 윤희재 앞 위기에 빠진 도진을 감싸 안은 뒤 12년 전과 반대로 “경찰 불렀어, 이번엔 10분도 안 걸려”라고 노려보았다. 결국 현장에 나타난 경찰에 포위됐다. 하지만 순순히 잡힐 희재가 아니었다. 그가 강남길이 수갑을 채우려 하자 곧바로 총을 빼앗아 그를 인질로 잡은 뒤 마지막까지 저항한 것이다. 도진은 침착하게 희재의 다리를 겨냥해 총을 쐈다. 그렇게 희재는 체포됐다.
괴물이 사라진 자리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재이는 톱 배우로 돌아왔으며, 도진은 희재를 잡은 공로를 인정받아 특진했다. 현무는 자신이 지은 죄를 진심으로 반성하며 법의 심판은 달게 받았다. 그래도 현무에게는 끝까지 그의 곁을 지키는 가족 채옥희와 채소진 친구 길무원가 있었다.
반면 반성을 모르는 윤희재의 말로는 비참했다. 큰아들 현무에게 철저하게 무시를 당했을 뿐 아니라, 재판 과정에서 지홍과 유라의 비아냥거림과 조롱을 온몸으로 받은 것이다. 자멸한 악의 끝은 무척이나 볼품없고 초라했다.
서로에게 큰 나무와 낙원이 되어준 도진과 재이의 사랑은 더욱 깊어졌다. 12년 전 살인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이 되면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얻게 된 도진과 재이지만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면서 ‘인연’으로 남을 수 있었다. 과거의 자신들에게 “이리와 안아줄게”라고 하며 따뜻하게 안아준 두 사람은 환한 웃음과 함께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배우들의 열연과 아름다운 영상미, 완성도 높은 대본으로 사랑을 받은 ‘이리와 안아줘’는 악은 철저하게 무너지고 열심히 살아온 이들은 활짝 웃는 완벽한 해피엔딩을 알리며 안방극장에 따뜻함을 전했다.
또한 등장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며 소름 돋는 카리스마를 발산한 허준호를 필두로 장기용과 진기주, 윤종훈, 김경남, 서정연 등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는 숨이 멎을 것 같은 몰입도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더욱 극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리와 안아줘’는 여름 밤의 더위를 식혀주는 스릴러의 묘미와 애틋한 러브스토리, 울컥하는 감동까지 모두 선사하며, ‘로맨스릴러’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작품이 좋으면 얼마든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음을 증명해냈다.
31-32회를 본 시청자들은 “마지막까지 따뜻했다! 제 인생드라마로 평생 기억할 거예요∼”, “도진이랑 재이 낙원 같은 일상 맞아서 다행이야”, “윤희재가 마지막엔 철저하게 벌을 받아서 속시원했어”, “도진이랑 재이가 어린 자신들을 안아줄 때 내가 다 뭉클했어”, “‘이리와 안아줘’가 끝나다니 수목에 무슨 낙으로 살아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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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윤상-김태원-지코-조현아, ‘가요계 멘토’들이 모이니 에피소드가 터졌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평양 공연에 유체이탈 에피소드라니 품격이 다르다.
‘라디오스타’에 경연 프로그램에서 ‘선생님’으로 활약했던 윤상, 김태원, 지코, 조현아가 출연해 독설보다 더욱 빛나는 입담을 자랑하며 수요일 밤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풍부한 에피소드는 물론이고,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까지 전달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거뜬하게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자신이 속한 그룹을 깨알같이 홍보한 블락비의 지코가 차지했는데, 그가 음악 하는 친구들과 함께하고 있는 팬시차일드 얘기를 했을 당시가 7.1%의 높은 시청률로 이날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특집으로 경연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활약을 펼쳤던 윤상과 김태원, 지코, 조현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가수 강수지와 아이유, 러블리즈 등의 가수 뿐 아니라 최근 국가의 픽을 받아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사전 행사로 진행된 남측 예술단의 평양 방문 공연의 총감독까지 맡았던 윤상은 이와 관련된 비화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평양공연 총감독 제의를 받고 ‘보이스 피싱’으로 의심할 정도로 믿기지 않았음을 밝힌 윤상은 “처음에 연락을 제가 직접 받은 것은 아니고 대표가 받았다.
그 친구도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하다가 ‘나라에서 형을 부른다’고 했다. 청와대 행정실에서 연락이 왔는데, 대표 스스로도 진짜인지 아닌지를 의심을 의심을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상은 “연락을 받은 다음 날 전화한 행정관 분이 오셔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시간이 급박한 상황이었다. 보름 후에 잡힌 공연이어서 제가 협상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일 인지부터가 걱정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포공항에서 직행 비행기를 타고 1시간도 안 걸려 평양에 도착한 것에 대해 큰 감동을 받은 윤상은 “저는 무대를 관객석 뒤에서 보고 있었다.
관객들의 표정은 못 봤지만, 가수들의 표정에 관객의 반응이 투영이 되더라. 가수들의 표정을 보면서 ‘좋아하는구나’를 느꼈다”고 전했다.
저질 체력과 더불어 길게 내려오는 긴 생머리의 소유자 ‘국민 할매’ 김태원은 새로운 취미로 ‘유체이탈’을 꼽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태원은 유체이탈에 대해 “옛날에 성냥갑이 있지 않는. 성냥갑을 뽑으면 성냥이 있지 않느냐. 그런 식으로 빠진다”며 “제가 그러려고 하면 이탈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자는 습관이 있다고 고백한 김태원은 “영혼이 몸에서 빠지는 순간 듣던 클래식 음악의 오디오가 확 들린다.
그럼 제 옆에 제가 앉아있다. 저를 딱 보면 제가 자고 있다. 여기까지만 성공했다. 여기서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며 “숙면을 원하면 쓱 들어간다”고 고백했다.
손만 댔다 하면 음악차트를 장악하면서 요즘 가장 트렌디한 프로듀서로 꼽히는 지코는 최근 아이유와 컬래버레이션을 한 사연에 대해 “제가 가수 데뷔를 하기 전 ‘마쉬멜로우’의 랩세션을 하게 됐다. 안부를 주고받으면서 언젠가 곡 작업을 함께 하려고 했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했었다”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같이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피처링과 콜라보 요청이 많이 들어와 거절하는 요령이 있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질문에 지코는 “하기 싫을 때보다 자신이 없을 때 직접 전화를 해서 정중하게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조현아는 “저한테는 전화도 없었다. 피처링 부탁을 한 후에 잠수를 탔다. 그리고 그 해 연말 시상식에 만났는데 밝고 뻔뻔하더라”고 폭로해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조현아의 폭로에 지코는 “작업할 의사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스케줄이 너무 겹쳐서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지코는 페노메코와 크러쉬, 딘, 스테이튠, 밀릭까지 함께 팬시차일드라는 크루로 활동하고 있다. “모이기만 하면 음악 말고 걸그룹 얘기만 한다더라”는 MC의 말에 지코는 “많은 대화의 주제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와 동시에 지코는 최근 관심이 가는 걸그룹으로 트와이스와 블랙핑크를 꼽았다. 탐내는 가수로 블랙핑크를 꼽으며 “재미있는 걸 만들 수 있겠다 싶다. 힙하면서도 멜로디컬한 그룹”이라고 극찬했다.
어반자카파의 메인보컬인 조현아는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던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고 “저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꼭 사과 드리고 싶었다”며 진지하게 해명했다.
또한 ‘더유닛’의 멘토로 활약한 바 있는 조현아는 “애정을 많이 가져서 생각하면 마냥 웃을 수 없다”며 비슷하다고 느꼈던 또래의 친구들에게 마음이 갔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가요계 멘토 군단과 윤상, 김태원, 지코, 조현우의 솔직한 입담과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발산하며 브라운관을 웃음을 물들게 했다.
무엇보다 조현아는 블락피의 ‘Her’를, 지코는 행주의 ‘레드썬’을 자기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색다른 재미를 누릴 수 있었다.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6.0%, 2부 5.1%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블락비의 지코가 팬시차일드와 토크 중 걸그룹 토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밝히는 등 팬시차일드 관련 얘기를 했을 당시였다. 이 부분은 7.1%의 높은 시청률로 이날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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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허준호-장기용, 사활을 건 마지막 몸싸움! 납치된 진기주는 어디로?
이매진아시아
[충청뉴스큐]‘이리와 안아줘’ 허준호와 장기용이 사활을 건 마지막 몸싸움을 벌인다.
19일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이리와 안아줘’는 장기용과 진기주의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갔던 12년 전 그날 밤 사건의 종지부를 찍을 결전의 순간이 담길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가 커지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지난 29-30회에서는 자서전의 마지막을 장식하려는 윤희재가 한재이를 납치했고, 채도진은 재이를 구하기 위해 희재와 마주했다. 도진과 희재의 피할 수 없는 결전의 순간이 다가온 것.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19일 ‘이리와 안아줘’ 측에서 공개한 사진에는 도진과 희재가 목숨을 걸고 몸싸움을 벌이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서로를 죽일 듯 노려보는 두 사람의 주변으로 여전히 재이의 모습은 찾을 수 없어 불안함을 더한다.
무엇보다 희재는 바닥에 내팽개쳐진 도진에게 망치를 건네며 또다시 도발을 하고 있다.
도진은 항상 선과 악의 기로에서 고민을 했었고, 그때마다 재이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었다. 재이의 행방을 알 수 없는, 그야말로 벼랑 끝에 놓인 상황에서 도진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리와 안아줘’ 측은 “12년 동안 도진과 재이를 괴롭혔던 악몽의 끝은 오늘 방송되는 희재와 도진의 결전에 달려있다”면서 “세 사람의 마지막은 어떻게 끝을 맺을지, 꼭 본방사수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19일 목요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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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악동뮤지션 수현, ‘척 하면 척’ 넘사벽 센스 요정 등극! 러블리 뿜뿜 리액션 3종 공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큐]‘선을 넘는 녀석들’ 악동뮤지션 수현이 ‘척 하면 척’ 알아차리는 넘사벽 센스 요정에 등극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탐사 중 러블리함이 폭발하는 리액션 3종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20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3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숨은 먹거리와 볼거리를 발굴하는 탐사 여행이 예고돼 있다.
수현은 바르셀로나 탐사 중 김구라의 엉뚱한 ‘아재 언어’도 척척 번역해내며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센스를 발휘했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선녀들은 카탈루냐 광장에서 스페인어 이외에 카탈루냐어가 따로 있다는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수현은 김구라가 이야기를 하던 중 분위기가 가라앉자 운전하는 듯한 그의 손동작을 따라하며 센스 있게 분위기를 전환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수현은 생기발랄한 막내미를 뿜어낸 꺄르르-초롱초롱-냠냠 리액션 3종 세트가 포착돼 러블리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셀프 카메라를 들고 꺄르르 웃고 있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설민석의 설명을 들으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빛내고 있다.
보케리아 시장에서 스페인 음식인 ‘하몽’을 냠냠 맛보는 모습도 같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수현은 스페인이 낳은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역작인 ‘구엘 공원’에서는 ‘질문 소녀’로 변신했다고. 분수를 보며 “도마뱀 아니에요?”라고 묻는 등 호기심 어린 질문을 쏟아내 여행의 흥을 더욱 배가시켰다.
악동뮤지션 수현이 넘사벽 센스 요정으로 변신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역사와 문화를 들여다보는 탐사 여정은 오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