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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현영 앞 커플 요가부터 교회까지! 수상한 첫 데이트 포착! 대박!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의 수상한 첫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커플 요가에 도전하는가 하면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 등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배우 현영이 두 사람의 요가 선생님으로 특별출연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4일 한승주와 주인아의 요가부터 교회까지 스펙터클한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한층 가까워진 승주와 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주는 모든 이들에게 밝고 따듯한 인아에게 점차 마음의 문을 열면서 의지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그는 인아에게 자신을 도와달라며 취중 고백을 하는 등 전과는 확연하게 다른 태도를 보여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첫 데이트를 즐기는 승주와 인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먼저 승주가 요가 강사 현영과 함께 고통의 요가 타임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끈다.
그는 자신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답답한 듯 부들부들 떨면서 승부욕을 발휘하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인아가 승주의 고군분투 요가 도전기를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안간힘을 쓰는 승주를 보고 웃음을 꾹 참고 있는가 하면 얌전하게 누워있는 승주에게 싱잉볼 명상을 시전하고 있다.
이에 인아가 승주를 위해 ‘옥선생 표 호르몬 치료’를 시작한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잔뜩 인상을 쓰고 두 손을 꼭 맞잡은 채 기도를 하는 승주와 그런 그를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는 인아의 모습까지 공개됐다.
요가부터 기도까지 하루를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데이트를 즐기는 남녀의 모습을 연상하게 해 묘한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배우 현영이 오늘 요가 강사로 특별출연한다. 현영은 지현우, 이시영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뽐내며 차진 장면들을 만들어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현영과 지현우, 이시영의 코믹 연기 앙상블을 놓치지 말고 시청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4일 화요일 밤 10시 15-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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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윤정, SNS 악플러 ‘현피’ 요청 고백! 결말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유명 안무가 배윤정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SNS 악플러들과의 현실 만남을 요청했던 사실을 고백한다.
쎈 언니 이미지로 각인된 그녀는 순해 보이고 싶어서 ‘쌍꺼풀 수술’까지 한 사실을 고백하며 쎈 이미지를 극구 부인하는 등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 네 사람이 뭉친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특집으로, 전 국민의 체온을 낮춰 줄 무서운 이야기의 향연이 펼쳐진다.
배윤정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걸스데이, EXID, 티아라 등의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걸그룹 안무를 연달아 히트시킨 안무가. 한 오디션 프로그램 안무 트레이너로 활약하며 독한 평가와 혹독한 트레이닝으로 대중에게는 ‘쎈 이미지’로 각인돼 있다.
배윤정은 ‘라디오스타’ 녹화 초반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얘기하면서 쎈 이미지에는 이유가 있다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녀는 자신이 처음 춤을 췄을 때 여자 댄서가 거의 없었던 사실을 밝히면서 자기방어를 위해 말 그대로 ‘쎈 언니’가 됐다고 고백한 것이다.
또한 그녀는 쎈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 쌍꺼풀 수술을 감행했음을 밝히면서 자신의 이미지를 극구 부인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배윤정은 특히 강렬한 에피소드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다름이 아니라 자신을 SNS상에서 공격하는 악플러들에게 직접 만나자고 한 사실을 고백한 것.
그녀는 “얼굴 보고 얘기하자고∼”라며 이같이 현실 만남을 제안하는 이유를 공개했는데, 자신의 메시지를 받은 악플러들의 반응을 전하는 등 그 결과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배윤정은 갑자기 남자로 보인 ‘연하 남친’에 대해 얘기하면서 열애 사실을 고백할 예정. 또한 MC 김국진 덕분에 안무가로서 대히트를 쳤다며 현장에서 고마움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배윤정은 카라의 엉덩이춤부터 픽미 댄스까지 자신이 만든 걸그룹 포인트 안무 퍼레이드로 이날 만큼은 자신이 걸그룹이 된 듯 섹시하면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본인은 순하다고 느끼지만 쎈 이미지를 가져 고민인 배윤정의 매력이 만발한 모습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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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우당탕탕 호르몬 로맨스 풀가동! 쌈이 썸 됐다! 두근거림과 웃음의 향연!
[충청뉴스Q]쌈이 결국 ‘썸’이 됐다.
한 지붕 아래에서 쌍방 관찰에 돌입했던 ‘사생결단 로맨스’의 지현우와 이시영이 결국 우당탕탕 호르몬 로맨스를 풀가동하며 두근거림과 웃음을 선사했다.
술 기운에 “나 좀 어떻게 해봐”라며 속마음을 드러낸 츤데레 지현우와 그런 그에게 마음을 활짝 연 이시영의 모습, 그리고 김흥수 죽음의 진실에 한 걸음 다가간 김진엽의 이시영을 향한 ‘물심양면 로맨스’가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시청률도 소폭 상승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13-14회에서는 화안도에 다녀온 이후 한층 친밀해진 한승주와 주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아를 절친했던 친구 최한성을 죽음으로 몰아간 전 여자친구라고 오해하고 심술을 부렸던 승주는 화안도에서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
어쩌면 자신이 잘못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승주는 이후 인아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승주만 인아를 관찰하는 것이 아니었다. ‘호르몬 집착녀’라고 불릴 정도로 모든 변화를 호르몬에 연결시키는 인아 역시 사고 이후 성격이 180도 달라진 승주를 유심히 관찰하고 있었다.
수상쩍다는 이미운의 지적에 인아는 “훔쳐보는 게 아니라 환자로 관찰 중”이라며 “요즘 너무 조용한 게 뭔가 불안하지 않니. 화내거나 소리를 지르면 차라리 안심이 될 텐데. 너무 급격한 호르몬 변화는 안 좋거든. 예전에 비해서 기운도 없어 보이고 침울해 보이고, 살도 좀 빠진 것 같고, 잠은 좀 자나 몰라”고 진심 어린 걱정을 내비쳤다.
인아에 대한 승주의 탐색은 계속됐다.
택배 아저씨로부터 고맙다며 병원비를 받는가 하면 부모님으로부터 전복장을 받는 등 인아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자 인아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미운을 통해 차재환이 인아를 좋아한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승주는 인아의 진짜 정체를 밝히겠다며 그녀의 방을 탐색하기까지 이르렀다.
생각보다도 더 소박한 인아의 방에 놀란 승주는 숨겨놓은 명품을 찾겠다며 서랍까지 열었는데, 하필이면 서랍에는 인아의 속옷이 놓여있었다.
심지어 타이밍 좋게 미운이 들어오면서 승주는 변태로 몰릴 위기에 처하게 됐다.
미운으로부터 누가 봐도 오해할 만한 장면을 포착당한 승주는 결국 약점이 잡힌 채 집안일을 떠맡게 됐다.
꼼꼼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승주는 미운이 시켜서 집안일을 하게 됐지만 청소뿐 아니라 요리와 설거지까지 자진해서 할 정도로 최선을 다했다.
말 그대로 장인의 숨결이 집안 곳곳에서 느껴졌다. 이를 본 인아는 고맙다며 기뻐했고, 승주는 인아에 칭찬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좋아했다.
그러는 가운데 사건이 발생했다. 집 근처에서 펀치게임을 하던 승주는 실수로 동전을 떨어뜨려 줍게 됐는데, 하필이면 이때 다린종합병원 부원장과 마주치게 된 것. 부원장은 천하의 한승주가 동전이나 줍는다고 비아냥거렸고, 이에 화가 폭발한 승주는 펀치기계에 분풀이를 했다.
펀치기계가 망가질 정도로 분노를 표했던 승주가 갈 곳은 경찰서였다. 재환의 도움으로 경찰서에서 나왔지만, 딱히 갈 곳이 없었던 승주는 술을 마시고 방황하다가 자연스럽게 인아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집 앞에서 인아의 얼굴을 본 승주는 “내가 갈 곳이 왜 여기밖에 없냐고 왜. 반겨주는 사람도 없는데”라며 좌절했다.
인아는 그런 승주에게 “요즘 힘든 거 알아요. 힘든 거 티 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알고, 노력해도 잘 안 된다는 것도 알고. 힘들어지면 옆 사람들에게 도움 청하라고요. 나 아니라 누굴 찾아갔어도 다들 반겨줬을 거에요”이라며 “한선생님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모두들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요”고 따뜻하게 위로했다.
인아의 따듯함에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버린 승주는 술김에 “당신 정체가 뭐야. 도대체 뭔데 날 이렇게 헷갈리게 만드냐고”라며 투정을 부렸고, 이에 인아는 “지금 당신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어떠한 거짓도 없이 걱정과 연민이 가득한 인아의 흔들림 없는 눈빛에 승주의 눈빛은 흔들리고 심장박동 소리가 빨라졌다.
키스할 듯 다가선 승주는 그 상태로 인아의 품으로 쓰러졌고, 인아는 승주의 무게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승주는 인아에게 쓰러진 채로 결국 “그럼 나 좀 어떻게 해봐..”라며 속마음을 털어놨고 이에 인아는 그에게 마음을 활짝 열었다.
그때 재환이 등장했다. 경찰서에서 나온 후 걱정이 돼 인아와 승주의 집으로 온 재환은 쓰러진 승주를 집으로 옮겨놓았다.
인아를 바라보는 승주의 눈빛이 겨울바람에서 봄바람으로 변화되는 가운데 인아를 향한 재환의 감정은 더욱 커진 상황이었다.
다린종합병원의 외래 진료까지 제안할 정도로 물심양면 인아를 돕던 재환은 인아에게 “선배 얼굴 매일 못 보니까 막 답답하고 짜증 나고 궁금하고 보고 싶고”라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재환은 한성의 죽음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섰다.
만취된 상태라고는 하나 인아의 품에 안긴 승주가 질투가 났던 재환은 취한 사람을 치료해 준다며 하룻밤만 자고 가겠다고 말했는데, 우연히 방 한구석에 있는 앨범을 보게 됐고 앨범 속 사진에서 세라와 한성, 인아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게 됐다.
사진을 보고 재환은 과거 자신은 한성을 모른다고 부인했을 뿐 아니라, 한성의 폰 복구에 지나치게 예민하게 구는 세라의 모습을 떠올리며 무엇인가 연관돼 있음을 직감했다.
이후 한성이 이끌었던 밴드의 공연에서 마주치게 된 재환과 세라, 그리고 승주. 갑자기 공연을 하던 민기가 쓰러졌고, 다린 병원으로 향하게 되면서 외래진료를 하고 있던 인아까지 모두 모이게 됐다.
재환의 부탁에 외래진료를 하게 된 인아는 그와 함께 밥을 먹으러 나가게 됐는데, 민기의 병실을 지키던 승주는 함께 밖을 나서는 재환과 인아의 모습을 보게 됐고 질투심에 이들의 뒤를 밟으면서 우당탕탕 로맨스가 이어짐을 예고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천사 같은 성품의 인아와 계속 부인하면서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인아에게 빠지게 된 승주, 인아를 위해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주는 재환의 삼각 러브라인을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풀어나가면서 재미를 더했다.
특히 똘기 가득한 한승주를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연기하는 지현우의 연기력은 자칫 이상하게만 보일 수 있는 캐릭터에 재미와 생기를 더하며 ‘사생결단 로맨스’를 보는 재미를 극대화 했다. 시청자들은 버럭, 투정, 츤데레의 모습을 가진 지현우에 치였다며 호평을 쏟아내는 한편, 집안일 장인으로 등극한 그로 인해 박장대소 했다는 평을 쏟아냈다.
여기에 이시영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연기와 완벽남 차재환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김진엽의 연기력, 주세라의 불안함을 잘 보여준 윤주희의 연기력이 만나면서 ‘사생결단 로맨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렇듯 지현우, 이시영을 주축으로 김진엽까지 가세하며 ‘삼각 로맨스’가 예고된 ‘사생결단 로맨스’는 시청률 역시 소폭 상승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 13, 14회는 수도권 기준 각각 3.1%, 3.4%를 기록하며 지난주 방송 분 보다 소폭 상승해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쌈이 썸으로 바뀐 이들의 우당탕탕 로맨스는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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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완선, 도둑맞고 집 판 적 있다! 소름 끼치는 도둑의 행태! ‘도둑 미스터리’가 온다!
[충청뉴스Q]가수 김완선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도둑을 맞고 집을 판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세월이 지나도 전혀 늙지를 않아서 무서운 언니의 매서운 입담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 네 사람이 뭉친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특집으로, 한여름 밤 오싹하게 만들 소름 돋는 이야기의 향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완선은 “세월이 지나도 전혀 늙지를 않아서 무서운 김완선입니다”라며 인사를 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후에는 직접 겪은 귀신과 도둑 에피소드를 꺼내놓아 스튜디오를 소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한다.
김완선은 과거 도둑이 들었던 얘기를 꺼냈는데, 도둑의 소름 끼치는 과감한 행태에 너무나도 무서워 바로 다음 날 집을 팔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완선은 당시 어지러웠던 현장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일을 털어놓아 스튜디오 안에 있는 모두를 소름 끼치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김완선은 녹화 초반 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팅을 받은 상대가 트레이너라고 밝히며 신나게 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해 관심을 끌었는데, 녹화 중 이광기가 즉석에서 깜짝 소개팅을 주선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좋은 남자 소개해주고 싶다”는 이광기의 소개팅 주선 얘기에 김완선은 “단 한 번도 이렇게 얘기해주신 분이 없어요. 평생”이라며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어떤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김완선, 배윤정을 비롯해 각각 쎈 이미지를 가지고 있거나 공포, 호러와 연관된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 국민의 체온을 낮춰줄 무서운 이야기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스튜디오에 난데없는 공포의 기운이 스며들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매서운 입담으로 납량특집 버금가는 오싹한 이야기를 쏟아낼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의 모습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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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지현우 두 손 잡고 ‘쎄쎄쎄’ 치료 시작! 효과 있을까?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이 지현우의 두 손을 잡고 ‘쎄쎄쎄’ 치료를 시작했다.
이어 강아지와 아이 컨택 중인 지현우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이시영의 치료가 효과가 있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3일 ‘호르마오’ 진료실에서 다시 만난 한승주와 주인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사생결단 로맨스’ 9-12회에서는 승주와 인아가 한 집 동거를 시작한 가운데 화안도에서 뜻하지 않은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승주는 인아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인아에 대한 마음의 벽을 조금씩 허물었고 이에 끊임없는 ‘호르몬 전쟁’을 펼쳤던 두 사람이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인아가 승주의 두 손을 잡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사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이는 인아가 승주에게 ‘쎄쎄쎄’ 치료를 시전하고 있는 상황. 이에 인아와 승주가 다시 담당의와 환자로 만난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승주가 예상치 못한 인아의 치료법에 한껏 당황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든다.
그는 인아에게 두 손을 잡힌 채 얼음이 돼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는 갑작스러운 치료에 당황한 승주의 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웃음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인아가 깜찍하게 양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어 승주가 강아지와 다정한 아이 컨택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인아의 ‘쎄쎄쎄’ 치료가 까칠한 승부욕의 화신 승주를 바꾸는 데에 성공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앞서 승주와 인아가 다린종합병원 진료실에서 만날 때마다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충격적인 결과를 초래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다른 상황이 펼쳐진다”면서 “과연 ‘호르마오’ 진료실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그 결과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오늘 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3일 월요일 밤 10시 13-1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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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시청자 사랑 보답 깜짝 인터뷰 공개! “감독님 조언과 지현우의 센스 있는 코치로 재미있는 요소 만들어나가”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정통 로코의 참 맛을 제대로 살리며 호평을 받고 있는 '사생결단 로맨스'가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주연 배우 이시영의 깜짝 인터뷰를 공개했다.
코믹함과 짠내를 오가며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는 이시영은 “감독님의 조언과 저의 파트너인 현우의 센스 있는 코치로 재미있는 요소 만들어나가고 있다”며 “여러분의 사랑으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진심 가득한 인사와 함께 꽁냥꽁냥 승주-인아 커플 기대를 부탁했다.
사랑스러운 인아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시영이 말하는 차진 코믹 리액션의 비결부터 상대 배우 지현우에 대한 믿음, 그리고 ‘호르몬 커플’에 대한 스포일러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3일 전 국민을 상대로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을 유발하고 있는 이시영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7월 23일 첫 방송한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열연으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그중 주인아 역을 맡은 이시영은 한승주 역을 맡은 지현우와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자랑하며 톡톡 튀는 존재감과 유쾌 발랄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먼저 이시영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해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다. 질책보다는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더 재미있게 촬영 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녀는 “욕심이 많았던 씬들은 다시 돌아보면서 고쳐나가고 있으니 앞으로 더 자연스러운 모습을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그녀는 연기할 때 특별하게 신경 쓰고 있는 부분으로 힘 조절을 꼽으면서 “감독님과 상대 배우와 소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특유의 차진 리액션에 대한 비결로 “제 아이디어도 있고 연기 선생님과 만들어 나간 부분들도 있다”며 “감독님 조언과 저의 파트너 지현우의 센스 있는 코치가 재미있는 장면들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함께 ‘호르몬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지현우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저를 많이 이해해주고 챙겨줘서 항상 고맙다”면서 “어려운 연기를 하고 있는 지현우가 항상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깊은 믿음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시영은 향후 전개에 대한 스포일러를 대 방출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앞으로 인아가 승주를 어떻게 사로잡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승주와 인아의 꽁냥꽁냥한 러브 스토리를 예고한 가운데 가슴 아픈 시련이 찾아올 것을 밝혀 ‘호르몬 커플’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이시영은 “늘 저희와 함께 울고 웃어주셔서 감사하다. 서로에게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인아와 승주 사이에 어떤 사랑의 기류가 흐를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인아의 ‘호르마오’ 개원기도 놓치지 말고 여러분의 사랑으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3일 월요일 밤 10시 13-1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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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아찔+심쿵 ‘대문키스’ 1초 전! 숨멎 유발 로맨틱 호르몬 대 폭발!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의 아찔하고 심쿵한 ‘대문키스’ 1초 전 상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보는 이들까지 숨을 멎게 만드는 로맨틱 호르몬을 대 폭발하고 있어 과연 이들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인지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3일 로맨틱 호르몬 시그널을 뿜어내고 있는 한승주와 주인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주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승주와 인아가 한 집 동거를 시작하면서 유쾌 발랄한 모습들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인아에 대한 선입견이 있던 승주가 그녀를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오해를 풀기 시작해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먼저 인아가 의문의 전화를 받고 근심 어린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내 그녀는 대문 앞 승주를 발견하고 놀라고 있어 과연 전화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리고 승주는 어쩌다 집에 들어가지 않고 대문 앞에 주저앉아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승주와 인아의 초밀착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승주는 인아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고 있고 인아는 다가오는 그를 보고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증폭시킨다.
이에 이제껏 친구의 죽음의 장본인을 인아라고 오해해 자나깨나 복수심을 불태우던 승주가 드디어 오해를 풀고 인아를 향한 핑크빛 마음을 품게 된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다투던 승주와 인아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으면서 본격적인 ‘어른 로코’를 선보일 예정이다.
‘쌈’을 끝내고 ‘썸’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어른 로코’는 어떨지 그리고 인아를 향한 승주의 마음이 어떻게 변해갈지 함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3일 월요일 밤 10시 13-1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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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아’ 유노윤호-정혜성 등, ‘나무-죽음-부활’ 워프홀 삼각 수수께끼 풀었다! 충격!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유노윤호-정혜성 등 남은 멤버들이 워프홀의 삼각 수수께끼를 풀었다.
이들은 이근의 동굴에서 그가 두고 간 생존일지와 아이템 속 단서를 조합해 ‘나무-죽음-부활’이라는 워프홀의 비밀을 밝혀낸 것.
현실 세계로 워프 된 이근이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장에서 권현빈-미주에게 워프홀의 패턴에 대해 고백하는 모습과 행방불명 된 딘딘이 K와 의문의 남자 오광록에게 끌려가는 모습까지 ‘두니아’와 현실세계를 오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11회에서는 멤버들이 워프홀의 수수께끼를 풀어내며 ‘두니아’의 비밀에 한 발짝 다가간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주 ‘두니아’에 새로운 워프홀이 열렸고, 권현빈-미주-이근이 현실세계로 워프 되며 ‘두니아’ 탈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가장 먼저 워프홀이 열리는 장소를 찾아간 이근의 모습은 그가 어떤 비밀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만들었다.
‘두니아’에 남겨진 멤버들은 이근의 동굴을 다시 찾아가 팀을 나눠 워프홀에 대한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
이근의 동굴은 누군가 먼저 다녀간 듯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는데, 정혜성은 K의 짓이라는 직감을 하고 무전기가 위치추적기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어 워프홀이 나타나기 전 정혜성이 무전기를 통해 K로부터 워프홀의 위치를 듣는 모습이 공개되며 과연 그녀가 숨기고 있는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은 이근의 동굴에서 그가 남기고 간 생존일지와 각종 아이템들을 찾아냈다.
이근의 생존일지에는 그와 함께 있었던 ‘병철’이라는 친구가 유노윤호처럼 죽었다 부활한 사실과 알 수 없는 숫자들이 적혀 있었다.
멤버들은 생존일지 속 내용과 숫자들이 수수께끼라는 것을 파악하고 풀기에 나섰고, ‘나무 에너지가 빛나면 시신이 부활한다’ 한다는 정보를 얻었다.
이는 유노윤호의 부활과도 맞아떨어지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슬과 오스틴 강은 생존수영을 배우던 곳에서 이근의 목걸이와 가방을 발견했다. 목걸이에는 이근과 K의 사진이 있었고, 가방에는 카세트 플레이어와 게임 컨트롤러 등이 들어 있었다.
유노윤호가 주운 테이프 속에는 K와 어떤 남자의 대화가 녹음되어 있었다.
대화 속 K가 “문까지 가는 건 시간문제에요”라는 말에 ‘문’이 워프홀을 의미한다는 것을 유추해냈고, 이들은 나무가 에너지를 다하면 충전을 위해 워프홀이 열린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현실세계로 워프 된 권현빈-미주-이근은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을 열었고, 기자들에게 ‘두니아’에서 있었던 일들을 공개했다.
그러나 기자들은 그들의 말을 믿지 않았다. 갑자기 조영구가 나타나 쟁반 퀴즈, 고요 속의 외침 등 게임을 진행해 기자회견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이근은 자신을 의심하는 권현빈-미주에게 “나무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면 워프홀 통해서 에너지 충전하는 거야”라며 자신이 알고 있는 워프홀의 패턴과 K의 컨트롤러를 훔쳤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 순간 정체불명 남자들이 기자회견장을 습격해 권현빈-미주-이근은 위기에 빠졌고, ‘두니아’ 멤버들은 신비의 나무를 찾아 나서며 이들이 또 어떤 비밀을 밝혀낼지 기대를 끌어올렸다.
또한 쓰러진 딘딘이 K와 의문의 남자 오광록에게 끌려가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과연 딘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오광록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신비의 나무와 워프홀의 패턴, K의 컨트롤러, 의문의 남자 오광록까지 하나둘 드러나는 수많은 단서들이 멤버들의 생존에 어떤 영향을 줄지, 남은 멤버들이 ‘두니아’의 비밀을 밝혀내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니아’를 본 네티즌은 “워프홀의 수수께끼 풀기! 대박 흥미진진!”, “유노윤호 부활의 비밀도 밝혀졌네! 신기!“, “조영구가 여기서 왜 나와∼ 빵 터짐”, “두니아랑 현실세계랑 교차되니 더 재밌네∼”, “워프홀 수수께끼도 풀고 추억도 소환까지! 꿀잼”, “오광록 등장에 소름∼ 딘딘은 어떻게 되는 건가?”, “진심 너무 궁금하다!! 다음주도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이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 강-딘딘-박준형-러블리즈 미주가 함께한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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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블락비 피오, 모로코서 못 말리는 ‘장꾸’ 변신! 귀염뽀짝 개그 본능 발산! 웃음!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선을 넘는 녀석들’ 블락비 피오가 아프리카 모로코 탐사 중 못 말리는 ‘장꾸’로 변신했다.
그는 시시때때로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귀염뽀작 개그 본능을 발산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10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6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이 포르투갈의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와 그를 지원했던 엔리케 왕자가 살았던 대항해시대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탐사가 예고돼 있다.
피오는 스페인과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 이색적인 매력을 뽐내는 아프리카 모로코를 탐사하던 중 예측 불가의 엉뚱 코멘트를 쏟아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피오는 모로코 탐사 중 영화 ‘인셉션’에 등장하는 장소를 발견하고는 “여기가 디카프리오가 추격전 하던 곳”이라며 이시영과 영화 속 추격전을 재연했다.
모로코 한복판을 시원하게 질주한 후 이시영은 “피오가 코믹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해져 두 사람이 재연한 장면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피오는 모로코 탐사 중 빨간 모자를 쓴 김구라에게 “성냥 같아요”라고 말하며 개그감이 묻어나는 리액션으로 탐사에 웃음를 더하는가 하면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지는 등 진지한 자세로 탐사에 임하며 개그 모드와 진지 모드를 오갔다는 전언. 특히 피오는 선녀들과 함께 스페인-영국-모로코-포르투갈 4개국 탐사를 하며 엉뚱한 매력으로 관심을 사로잡아 온 가운데 ‘선녀판 대항해시대’ 편 마지막 여정에서도 러블리 초딩남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블락비 피오가 귀염뽀짝 개그 본능을 탑재하고 ‘장꾸’로 변신할 스페인-영국-모로코-포르투갈 4개국 탐사 ‘선녀판 대항해시대’ 마지막 이야기는 10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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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정통 ‘로코’의 맛! 제대로 통했다! 웃음X설렘 다 잡고 시청자 호평!
사생결단 로맨스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이 정통 ‘로맨틱 코미디’의 맛을 제대로 선보였다.
‘사생결단 로맨스’가 웃음과 설렘을 다 잡았다는 시청자 호평에 이어 지현우-이시영의 몸을 사리지 않는 미친 케미, 작가-감독-배우의 시너지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며 로맨틱 코미디의 클래식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것이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한 여름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생결단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하고 시원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하며 완벽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오해와 호기심으로 시작된 승주와 인아의 첫 만남부터 만났다 하면 빵빵 터지는 사건 사고들은 ‘꿀잼’을 유발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특히 지현우와 이시영의 ‘쌈’과 ‘썸’, ‘단짠단짠’을 오가는 미친 케미는 매 장면 빵빵 터지는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지난 9-12회 방송에서 승주와 인아가 채권자와 채무자로 한 집 살이를 시작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이후 이들의 만남은 전혀 예측할 상황들로 가득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아가 그토록 바랐던 개인병원 ‘호르마오’ 개원 파티에 등장한 승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그는 비니와 선글라스, 화분으로 ‘레옹’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했던 것. 뿐만 아니라 그는 ‘붉은 악마 조교’로 변신해 인아의 집 곳곳을 점검하는 모습까지 보여줘 폭소를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승주의 변신과 그의 모습에 팔색조 리액션을 펼치는 인아의 모습은 한 쌍의 ‘로코 콤비’를 방불케했다.
또한 승주와 인아, 승주 부모님의 화안도 만남에서 사람의 케미는 더욱 빛을 발했다.
뜻박의상황에서 이들의 동거가 들통이 날 위기에 처하자, 승주와 인아는 쿵짝 호흡으로 상황을 모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로코장인’이라 칭해도 손색이 없는 지현우-이시영의 미친 케미는 회를 거듭할 수록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승주와 인아의 끊임없는 밀당과 예상치 못한 순간에 훅 들어오는 ‘심쿵’ 전개는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폭발하는 테스토스테론의 소유자인 승주와 사랑으로 가득한 옥시토신의 대표주자 인아의 불꽃 스파크가 점차 로맨틱 스파크로 변화되고 있기 때문.
인아의 실제 모습과 마주한 승주의 변화가 이를 증명해준다.
승주는 인아를 친구 최한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원인 제공자로 보고 복수의 칼을 갈아왔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과 정반대인 인아의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모습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쌩 돌+아이’로 불리던 승주가 인아와 함께하며 어떤 변화를 보일지, 이미 그녀를 바라보는 눈빛부터 달라진 그가 로맨틱 츤데레 매력을 폭발시킬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르고 있다.
이처럼 ‘사생결단 로맨스’는 지현우와 이시영의 과감하고 거침없는 ‘로코’ 연기와 매회 '들었다 놨다' 밀당을 아는 감독의 쫄깃하고 속도감 있는 연출, 작가의 차진 대사와 스토리가 한데 어우러지며, 2018년 여름 ‘로맨틱 코미디’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