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 지역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 정부와 지역이 함께 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Q]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벤처 열기를 확산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2일 중기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경남 혁신센터가 중심이 되어 주관하는 ‘2018 경남 창업·벤처 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 지역의 창업·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도권 지역의 투자자 30여명을 경남으로 초청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IR, 투자유치 상담 등을 진행하고, 아이디어 피칭을 비롯, 보육기업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프리마켓, 부울경 지역의 스타트업 채용 박람회 등도 개최했다.
또한, 벤처 1세대인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의 초청 강연에 이어 중기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 고영하 회장 등이 행사에 참석한 청중들과 함께 경남 지역의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부는 지난 2월 혁신센터를 ‘자율성, 다양성, 개방성’의 3대 원칙하에 운영되는 지역의 혁신창업 허브로 개편하였으며, 이에 따라 각 센터는 자율적으로 지역의 니즈와 센터별 여건에 따라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재생형 청년 창업 지원, HW 스타트업의 사업화 지원, 스타트업 기반의 도시재생 프로젝트, 판로지원 거점 등 아울러, 혁신센터가 보육한 초기 창업기업들 중에서도 M&A 등 성과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Exit 사례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남 혁신센터는 설립 초기 지역 내 액셀러레이터, 엔젤클럽 등이 하나도 없었던 창업 불모지 경남에서 570여개 창업·중소기업을 육성해 왔고, 액셀러레이터 2개사, 엔젤클럽 8개사, 2개의 지역 기반 펀드가 운영되는 오늘의 경남 창업 생태계가 만들어지는데 기여했다.
앞으로도 중기부는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자체, 지역의 창업·벤처 유관기관, 스타트업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 중에 각 센터에서는 특화 분야 등 관련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으로, 중기부는 혁신센터 주관 행사 등과 연계하여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소통 기회들을 가질 계획이다.
중기부 석종훈 실장은 “지역의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의 다양한 혁신주체들이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정보와 지식들을 공유하는 활동들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도 각 지역의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2
-
톱스타 핫바디 조물주 양치승, ‘라디오스타’ 당당 입성! 김우빈 어깨 만들어낸 장본인! 권혁수 포기? 웃음 만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 톱스타들의 ‘핫바디 조물주’로 불리는 호랑이 트레이너 양치승이 연예인을 꿈꾸며 ‘라디오스타’에 당당히 입성했다.
김우빈의 어깨를 만들어낸 장본인인 양치승은 권혁수를 포기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인 가운데, 운동송과 윙크 등으로 끼를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2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대표 핫바디 박재범과 그의 몸을 책임지는 정찬성, 바디조물주 양치승과 그가 유일하게 포기한 단 한 명의 배우 권혁수가 함께하는 '닮고 싶어 너의 몸몸몸매' 특집으로 꾸며진다.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성훈의 호랑이 트레이너로 등장해 큰 웃음을 안겼던 양치승은 김우빈, BTS 진, 진서연의 맞춤형 몸매를 만들어준 ‘핫바디 조물주’로 유명하다.
최근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양치승은 자신의 운동 제자인 배우 권혁수와 함께 나와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한다고 알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권혁수는 양치승을 “연예인을 꿈꾸는 남자”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고, 양치승은 권혁수의 음식 사랑으로 인해 그를 포기한 듯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양치승은 맥주 5000cc, 이자카야 음식 40만원 어치를 먹는 엄청난 대식가라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그렇게 먹고도 몸을 유지하는 운동법과 노하우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가하면 양치승은 자신의 인기를 인증하며 ‘소주 광고’를 찍는다는 사실을 알렸는데, 권혁수는 양치승이 연예인 병이 걸렸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는 한바탕 웃음바다가 됐다.
양치승은 또한 자신의 운동 제자 중 최고의 운동성형 톱스타를 꼽는 한편, 독보적 기술인 ‘몸매 스캔’으로 4MC에게 운동 조언까지 해줄 예정. 뿐만 아니라 유재환이 만들어준 ‘운동송’에 맞춰 춤을 추며 ‘댄스치’를 인증하는 등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자칭 MBC의 아들인 양치승의 끼 넘치는 모습은 22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22
-
‘댄싱하이’ 오직 춤으로 승부한다! 음악과 혼연일체! 엄청난 점프의 ‘재야의 고수’가 나타났다! 이것은 평창올림픽 클래스!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 오직 춤으로만 승부하는 10대들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첫 방송을 16일 앞둔 ‘댄싱하이’가 이번엔 음악과 혼연일체인 엄청난 ‘재야의 고수’ 분위기를 뿜어내는 김민혁의 영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댄스코치 이호원의 자동 물개박수를 불러일으킨 김민혁은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섰고 당시 함께 공연한 전문댄서 중 유일한 미성년자 댄서인 것으로 전해져 그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 측은 22일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이호원-이승훈이 19세 댄서 김민혁의 무대를 보고 놀라움에 휩싸이는 모습을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했다.
‘댄싱하이’는 국내 최초 10대 댄서들의 댄스 배틀이 펼쳐질 예능 프로그램으로 막강 댄스코치 군단의 합류 소식과 3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5일 KBS 여의도 공개홀에서 7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3팀의 참가자들이 MC 정형돈과 댄스코치와 함께 완전체로 첫 녹화를 마쳤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김민혁은 19세라고는 전혀 상상할 수 없게 만드는 말 그대로 ‘재야의 고수’를 만난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
무대 중앙에 앉아 조용하게 흐르는 음악에 몸을 맡기며 춤을 시작하는 김민혁. 손끝은 물론 관절 하나하나가 자유자재로 음악의 흐름에 맡겨진 그의 움직임에 모두가 숨죽여 바라보고 있던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는 그의 몸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적으로 춤으로 연결돼 보는 이들을 넋을 잃게 만든다.
조금씩 몸의 움직임을 극대화시킨 김민혁은 흐르는 음악의 하이라이트 구간과 함께 무대를 뛰어오르는 점프로 탄성을 내지르게 한다.
김민혁의 무대를 넋을 잃고 쳐다보던 이호원 댄스코치는 분위기, 춤, 포스 모든 것이 댄스 고수인 그의 무대를 지켜보던 중 자신도 모르게 자동 물개박수를 치는 등 현장에서의 반응까지 최고였던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무한대로 상승 시키고 있다.
앞서 13세 소녀댄서 박시현의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 무대 영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댄싱하이’는 이번 김민혁의 무대 영상으로 다시 한 번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월드클래스 댄스 실력을 보여준 김민혁은 현재 나이 19세로,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선 이력이 있다.
김민혁이 선 무대에서는 그가 유일한 미성년자 댄서인 것으로 전해지며, 이러한 이력이 무색하지 않은 월드클래스 댄스 실력을 보여준 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댄싱하이’ 측은 “김민혁 군의 무대에 모두가 숨을 죽여 지켜보다가 환호하는 등 그의 춤 실력에 모두가 놀랐다”면서 “김민혁 군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춤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몸의 움직임을 고민하며 춤 실력을 확장해온 참가자들이 많았다. 깊이 있는 춤을 보여줄 10대들의 모습을 눈 여겨 봐 주시고 땀 흘리며 자신의 실력을 닦아온 많은 참가자들에게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거기가 어딘데’ 후속으로 오는 9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8-22
-
‘친판사’ 신스틸러 윤나무, ‘배가본드’ 캐스팅
배우 윤나무 [사진제공 = SM C&C]
[충청뉴스Q] 배우 윤나무가 드라마 ‘배가본드’에 캐스팅 됐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첩보물로, 가족도, 소속도, 이름도 잃은 방랑자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을 그려낼 예정이다.
극 중 윤나무는 모로코 영사관 직원 ‘호식’ 역을 맡아 배수지, 이승기와 호흡을 맞추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윤나무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로 안방극장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성공적인 브라운관 데뷔를 치른 바 있다. 이어 ‘쌈, 마이웨이’, ‘의문의 일승’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윤나무는,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안하무인 재벌 3세 ‘이호성’역을 맡아 新신스틸러로 등극,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출연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내공으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윤나무가 새 드라마 ‘배가본드’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8-08-22
-
'서른이지만 열일곱' 정유진, 어른美 + 눈치100단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Q] 배우 정유진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정유진은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우진과 서리의 회사 대표이자 우진의 친구 강희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희수는 우진에 관련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는 막역한 사이이자, 열일곱 살에 머물러 있는 서리에게는 진짜 서른 살의 모습을 살아내는 멋진 여성상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희수는 우진과 서리 사이에 없어서는 안 될 캐릭터. 희수는 서리를 향한 우진의 마음을 가장 먼저 눈치챈 인물이자, 서로의 마음을 모른 채 주저하고 있는 두 사람 사이를 이어주고자 노력하는 인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희수와 서리가 페스티벌 무대 작업으로 섬에 갔다가 날씨 때문에 갇히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날 밤 희수는 서리에게 진짜 어른의 모습과 함께 자신과 우진의 과거사를 알려주며 좀 더 가까워지게 됐다.
또한 희수는 서리에게 우진의 과거 모습과 최근의 모습이 사뭇 변했다는 사실을 귀띔했다. 그는 이유를 궁금해하는 서리에게 “난 왜 그게 서리씨 덕 같지?”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희수는 우진의 과거를 잘 알지 못하지만, 우진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그에게 우정 이상의 연민, 모성애를 가진 인물. 정유진은 이런 복잡 미묘한 감정을 가진 캐릭터를 눈빛, 대사 등 안정적인 표현력으로 신혜선과 양세종의 감정을 일깨워 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2018-08-22
-
JTBC ‘한끼줍쇼’모태 미녀 고아라 “학창시절 인기? 유리창 깨질 정도”
고아라
[충청뉴스Q] 고아라의 학창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닉쿤과 배우 고아라가 밥동무로 출연해 안양시 관양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닉쿤과 고아라, 규동형제는 안양시 평촌 학원가를 찾았다. 이 곳은 과거 고아라가 출연했던 드라마 ‘반올림’의 주 촬영지이다. 고아라는 실제 촬영을 했던 곳을 가리키며 추억을 공개했다.
또한 고아라는 학창시절 예쁜 외모 때문에 겪었던 아찔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아라는 “고등학생 때 여고를 다녔는데 창문 1,2층 유리가 다 깨졌다. 인기가 많아서”라고 수줍게 당시를 회상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고아라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하정우, 정우성, 이정재를 언급하기도 했다. 선배들로부터 연기 조언을 많이 받느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고아라는 “모니터링도 많이 해주시고 작품 전 후에 메시지를 주신다”고 밝혔다. 이어 “그 중 하정우 선배님은 개그 담당”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모태미녀 고아라의 한 끼 도전은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8-22
-
JTBC ‘같이 걸을까’ 데뷔 20주년 god 5인방, 공항 현장 포착! 출국 사진 공개
데뷔 20주년 god 5인방, 공항 현장 포착
[충청뉴스Q] 데뷔 20주년을 맞는 god 5인 완전체가 ‘함께 걷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오는 10월 중 방송되는 JTBC ‘같이 걸을까’는 ‘친구와 함께하는 트래킹 여행’을 표방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god 멤버 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 5인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숙박하며 생기는 일상을 담는다.
god 멤버들은 어젯밤 ‘같이 걸을까’ 촬영을 위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늦은 시간에도 다섯 사람이 출발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팬들로 공항은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공항에서 여정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섯 사람이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반가운 재회를 하고, 출국을 준비하는 장면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god 5인이 완전체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무려 17년 만이다. ‘국민 아이돌’로 각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다섯 사람인만큼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프로그램 공동 연출을 맡은 오윤환 PD는 “god 5인과 같은 오랜 친구들이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고 또 걸으며 생기는 에피소드와 때로는 힘든 체력적 한계, 그리고 그 여정에서 만난 인연과의 교류로 겪게 될 경험을 자연스럽게 그려낼 것”이라며, “시청자분들께는 멤버들의 반가운 재회와 그들이 느끼는 감정, 아름다운 자연 경관 등을 통해 따뜻한 공감과 힐링을 드리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과연 god 멤버들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JTBC ‘같이 걸을까’는 오는 10월 중 방송된다.
2018-08-22
-
포크가객 최백호 파주포크페스티벌 첫출연, 깊은 인생관조의 무대 예고
포크가객 최백호
[충청뉴스Q] 포크 가객 최백호가 파주포크페스티벌에 첫 출연한다.
최백호는 오는 9월 8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리는 2018파주포크페스티벌에 피아니스트 이명건과 깊은 인생관조의 무대를 펼친다.
최백호는 군더더기 없는 그의 이미지답게 “열심히 노래만 하겠다”며 쿨하고 담백한 팬메시지를 전했다.
파주포크페스벌 주관사인 죠이커뮤니케이션은 “작사 작곡 편곡 노래까지 모든 작업을 혼자 다하는 1세대 싱어송라이터이며, 그의 데뷔곡〈내 마음 갈곳을 잃어〉부터, 〈낭만에 대하여〉, 지난해 40주년 기념곡〈불혹〉까지 인생의 관조와 메시지가 있는 그야말로 진정한 포크 뮤지션”이라고 강한 기대감을 보였다.
2018-08-22
-
‘여자 김광석, 통기타 라이브의 여왕’ 박강수 파주포크페스티벌 첫출연
가수 박강수
[충청뉴스Q] ‘여자 김광석’으로 불리우는 싱어송라이터 박강수가 2018파주포크페스티벌에 첫출연한다.
지난 2001년 데뷔해 10장의 앨범과 100곡이 넘는 자작곡을 발표한 박강수는 오리지널 포크 뮤지션이다. 또한 다운타운에서 끊임없이 공연 활동을 펼치는 박강수는 ‘통기타 라이브의 여왕’으로도 통한다.
최근에는 KBS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을 비롯, 영화 ‘마파도’ ‘최후의 만찬’ ‘도가니’ 등의 OST에서도 진가를 발휘했다.
박강수는 자연을 닮은 통기타와 하모니카, 건반등 편성으로 〈다시힘을내어라〉 〈바람이 분다〉등 히트곡을 비롯, 팝, 커버곡들을 공연한다.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파주포크페스티벌의 계절과 정말 잘어울린다.
박강수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듯 노래하고 싶다. 무대와 객석이 하나되는 만남과 소통의 장을 열고싶다”고 전했다.
파주시, CBS 주최, 경기관광공사, 죠이커뮤니케이션 주관, 경기도 후원으로 오는 9월 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장장 240분간 펼쳐지는 2018파주포크페스티벌은 박강수, 양희은, 최백호, 전인권밴드, 강산에, 동물원, 여행스케치,자전거탄풍경 등 이 출연한다. 인터파크,옥션,티몬,티켓링크에서 티켓 발매중이다.
2018-08-22
-
양동근 제2의 전성기 구가, ‘YDG패밀리’ 연예계 전반 전방위적 활동 박차
양동근 제2의 전성기 구가
[충청뉴스Q] 만능엔터테이너 양동근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한다.
‘YDG 패밀리’가 음악,드라마,광고, 예능 등 전방위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수 YDG는 소속사 조엔터테인먼트의 후배 마누카와 함께 이색 가요〈그럼 누님?〉의 디지털 음원을 24일 전격 공개한다고 전했다.
연상 연하 커플시대에 노총각이 노처녀에게 다가간다는 노랫말이 능청스런 YDG의 랩과 마누카의 고급 R&B보컬과 함께 ‘힙’하게 다가온다.
YDG와 마누카는 최근 〈불후의 명곡〉에 공동 출연해 우승까지 차지하며 ‘환상의 콤비’로 떠올랐다. 마누카는 ‘케이팝스타 톱6’출신의 유망주이다.
이에 앞서 마누카는 블랙가스펠 그룹 헤리티지의 메인 보컬 이철규와 함께 정통 R&B〈컴 투 미〉를 지난 20일 발표했다. 이 두곡은 과거 업타운 출신 명품 프로듀서 정연준 작품으로 기대감이 크다.
한편 배우 양동근은 오는 9월 중순에 첫방송되는 JTBC드라마〈제3의 매력〉과 오는 9월 15일에는 ‘2018랩비트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올초 법인을 설립하고, YDG를 비롯,에스더 김 , ‘판타스틱 듀오’우승자 계민아, 유명 DJ출신 이재호 음악감독 등을 대거 영입한 조엔터테인먼트는 “한꺼번에 일이 집중돼 힘들긴 하지만, 새로운 트렌드를 향한 프로젝트가 하나 하나 완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