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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김운용컵오픈국제태권도대회 폐막식
2018김운용컵오픈국제태권도대회 폐막식
[충청뉴스Q]지난 10일부터 6일간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 폐막식이 성료됐다.
작년에 이어 2회째인 이번 대회는 세계 56개국 3,300여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치러졌다.
특히 이번 대회 개·폐막식에는 故김운용 전IOC 부위원장의 부인인 박동숙 여사와 고인의 장녀 김혜원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이동섭 명예조직위원장, 대만의 우칭궈 IOC위원, 오현득 국기원장,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대회를 빛냈다.
특히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동섭 국회의원은 대회 기간 중 우칭궈 IOC 위원과의 면담에서“태권도가 2020년 도쿄올림픽 이후에도 정식종목으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고 우칭궈 위원으로부터“IOC위원으로서 재직기간 동안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위상을 지켜내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화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의 국제 스포츠외교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세르미앙 응 IOC 집행위원은 지난 4월 이동섭 의원에게 보낸 태권도 국기 지정 축하 서한에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으로서 그 지위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협력’을 이 의원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참관차 내한한 IOC 공식사관인 데이비드 밀러는 대회 기간 중인 지난 14일 이동섭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여 태권도 국기 제정, 태권도 품새 기네스 등재,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창립 등에 대해 취재하며 이 의원에게 ‘故김운용 총재의 태권도 세계화 업적을 이어 받아 완수해 나갈 인물, 김운용 총재를 잇는 스포츠 지도자’라는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동섭 의원은 “김운용컵 대회를 통해 태권도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스포츠 교류를 활성화하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했던 고인의 뜻을 잊지 않고 조직위원장으로서 대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서 태권도를 지켜내고 부흥시켜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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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걸스데이 유라, 첫 등장부터 ‘흥 에너자이저’ 등극!피렌체 한복판 ‘유라랜드’ 공연 포착!기대 UP!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선을 넘는 녀석들’ 걸스데이 유라가 첫 등장부터 ‘흥 에너자이저’로 등극했다.
그는 피렌체 한복판에서 흥이 폭발한 ‘유라랜드’ 공연까지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오는 17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7회는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피렌체의 두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예술 작품과 르네상스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탐사 여행이 예고돼 있다.
유라는 새롭게 시작되는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 탐사 여정에 솔비와 함께 특급 게스트로 합류했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라는 인천 국제 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에야 암스테르담을 경유한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김구라가 너무 모르고 온 거 아니냐고 웃으며 타박하자 유라는 “저 원래 영화도 예고편 안 봐요”라고 해맑게 대답, 김구라-설민석에게 흥 바이러스를 전파해 두 사람은 역대 탐사 중 가장 밝은 표정으로 탐사를 시작했다는 후문.
특히 유라는 피렌체 탐사 중 예술 작품과 도시의 아름다움에 취해 폭풍 수다-길거리 댄스-셀프 맥주 CF 등 흥 발산 3단 콤보를 선보여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두오모 성당을 마주하고는 “천년 전에 이렇게 예쁘게 지을 수 있냐”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미켈란젤로 광장에서는 흥이 올라 영화 ‘라라랜드’ 속 탭댄스를 재연하는 듯한 길거리 댄스를 선보이며 뜻밖의 ‘유라랜드’ 공연을 펼쳤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또한 유라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셀프 맥주 CF로 멋지게 흥 폭발 공연을 마무리하며 선녀들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흥 에너자이저 걸스데이 유라와 설민석-김구라가 함께하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탐사 여행은 오는 1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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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완선부터 주호민까지 모두가 작정하고 ‘더위 파괴왕’ 변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라디오스타’에 다녀간 곳마다 사라지게 만드는 ‘파괴의 신’ 주호민이 출연해 이번에는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주호민뿐 아니라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한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은 시원한 입담으로 ‘더위 파괴왕’으로 변신,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줬다.
이날 ‘라디오스타’의 최고 시청률은 10.1%까지 치솟으며 동 시간대 변함없는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특집으로 김완선-이광기-배윤정-주호민이 출연해 웃음을 빵빵 터뜨리게 만드는 유쾌한 입담과 더불어 소름 돋게 만드는 오싹한 사연들을 전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쌍천만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인 웹툰 작가 주호민은 연이은 흥행 이후 불거진 소문들에 대해 해명했다.
소문에 둔한 김완선마저 알고 있을 정도로 널리 퍼진 “빌딩을 샀다”는 소문에 대해 주호민은 “사실이 아니다. 김풍 작가와 함께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때 ‘신과 함께’가 잘 된 이야기를 했는데 김풍 작가가 ‘빌딩도 살 수 있을 정도’라고 말했던 것이 와전됐다”며 “차 3대 부동산 3개라는 말도 있는데, 아니다. 제 집 하나 있다”고 말했다.
영화 ‘신과 함께’ 제작과 관련된 뒷이야기도 전해줬다.
주호민의 웹툰 ‘신과 함께’를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과 ‘신과 함께-인과 연’은 연이어 천만 관객을 불러드리며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정산 부분에 대해 주호민은 “1편과 2편 상영이 모두 끝나고 해외 상영까지 끝난 뒤 잠잠해질 때쯤 정산이 된다”고 털어놓았다.
주호민은 자신을 대표하는 별명인 ‘파괴왕’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주호민은 “제가 전역한 부대가 없어지고, 외국계 대형 할인마트에 취직을 했는데 입사 석 달 만에 철수하더라. 만화 연재를 외국계 포털에서 했는데 그 포털도 한국에서 철수했다”고 전했다.
주호민은 “신기한 마음에 장난 삼아서 SNS에 올렸다. 그래도 그때까지는 파괴왕이 아니었다”며 “촬영차 갔다가 청와대 앞에서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그다음 주부터 탄핵이 전국적으로 시작됐다”고 ‘파괴왕’이라는 수식어가 붙게 된 사연을 설명했다.
최근에도 ‘파괴왕’의 활동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린 주호민은 “며칠 전에 키즈 카페 갔는데 없어져 버렸더라. 안 그래도 작가님이 ‘라디오스타’ 괜찮을까요 물으시더라. 그런데 제가 ‘무한도전’과 ‘마리텔’에 나갔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괴왕 징크스’가 ‘신과 함께’로 깨졌다는 MC의 말에 주호민은 “그래서 영화 시사회에 가지 말라는 말이 많았다”며 “하도 그래서 점을 보러 간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제가 망하기 직전에 탈출하는 운세라고 하더라”며 “지나고 보면 일했던 곳이 외국계 기업이 많은데 한창 철수했던 시기였을 뿐이다. 우연의 연속”이라고 강조했다.
방부제 미모의 아이콘이자 가요계의 ‘섹시 호러퀸’으로 불리는 김완선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던 소개팅 그 이후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완선이 피곤한 이유는 운동하랴 썸 타랴 바쁘다”는 MC들의 말에 김완선은 “최근 소개팅을 했다. 그분이 트레이너였는데, 안 그래도 운동을 결심하던 순간 운명처럼 나타나서 ‘신이 준 기회’라고 여겼다”고 전했다.
“그분이랑 운동을 계속 하고 있다”고 말한 김완선은 “그분한테 관심이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솔직히 나이가 너무 어리다. 저보다 9살 어리다”며 “거의 남매처럼 돼가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최근 스튜디오를 오픈한 이광기는 끝없이 홍보하며 ‘기승 전 스튜디오’의 진수를 보여줬다. “사랑꾼 이미지를 얻고 싶었는지, 인터뷰가 끝난 후 굳이 작가 앞에서 아내와 어색한 물놀이를 했다고 하더라”는 MC의 폭로에 김구라는 “예전에 이광기가 아내와 권태기를 느낄 때 역할 놀이를 한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역할 놀이를 할 때는 지났다”고 급하게 해명한 이광기는 “스튜디오가 아직까지 성황리에 영업 되는 게 아니다. 170평이 아주 넓다”며 열띤 스튜디오 홍보를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광기의 열띤 홍보에 차태현은 “이 정도면 한 번 가보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센 언니의 이미지를 벗고 싶어 나온 안무가 배윤정은 MC 김국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배윤정은 “안무팀을 처음 차리고 굉장히 힘들었다. 월세 낼 돈마저 없을 때, 카라 ‘프리티 걸’의 안무를 받았다. 김국진의 유행어 ‘예’를 보고 안무의 아이디어를 얻었고, 히트가 됐다. 이를 발판으로 잘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후 배윤정은 티아라의 ‘보핍보핍’, 카라의 ‘미스터’, 걸스데이 ‘기대해’, 브아걸 ‘아브다카다브라’, EXID ‘위아래’, IOI의 ’픽미‘까지 연이어 선보이면서 ’안무 조물주‘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배윤정은 이뿐 아니라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며 “예뻐 보이고 싶어서 했다기보다 순해 보이고 싶어서 했다”며 “저는 쌍꺼풀 수술이 정말 잘 됐다. 말 안하면 한 줄 모른다”고 해맑게 순한 표정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배윤정은 자신의 유행어 중 하나인 ‘소혜야 가수가 하고 싶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배윤정은 이에 대해 “정말 궁금했다”면서 김소혜의 노력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던 상황을 얘기했다. 이어 “사람들이 제가 울 때 연기를 했다는 말도 있는데, 춤추는 사람은 안다. 하룻밤 사이에 안 배워본 사람이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나게 했다는 것을”이라며 “최종 멤버로 들어가서 굉장히 뿌듯했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렇듯 모두의 입담이 만발해 더위 파괴에 나선 ‘라디오스타’는 오싹한 에피소드뿐 아니라 제작진의 깜짝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한여름 밤 시원함을 선사했고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부 9.5%, 2부 9.1%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수요일 밤 적수 없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의 최고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0.8%로, 무서운 눈이 매력적인 김완선이 눈빛 표정을 보여주는 장면이 차지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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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 피렌체 물들인 두 천재 화가를 찾아서! 이탈리아 르네상스 역사 여행!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 시작!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피렌체를 물들인 두 천재 화가를 찾아 떠난다.
이들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로 돌아가 역사 여행을 할 예정으로 예술의 향연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17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7회에서는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이탈리아 피렌체로 출격해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 첫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탐사에는 ‘로마공주’ 솔비와 ‘흥 바이러스’ 걸스데이 유라가 새롭게 합류한다.
유라는 첫 등장부터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탐사 분위기를 띄우는가 하면 솔비는 이탈리아서 깜짝 합류해 선녀들이 크게 기뻐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선녀들은 가장 먼저 이탈리아 국민 음식 파스타에 숨겨진 이야기부터 르네상스가 시작된 역사적 배경과 함께 르네상스 시대를 주도했던 메디치 가문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눌 예정으로 지적 흥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솔비는 평소 회화 작업과 퍼포먼스 공연을 펼치는 아티스트답게 “이탈리아는 완전 영감의 도시예요”라고 말했다고 전해져 예술의 도시 피렌체 탐사에 더욱 기대를 자아낸다.
또한 선녀들은 르네상스 시대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조각상이 눈길을 끄는 시뇨리아 광장을 방문한다.
이들은 르네상스의 정취가 묻어나는 이 곳에서 피렌체의 두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가 세기의 대결을 펼칠 뻔 했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선녀들은 ‘신곡’을 쓴 대문호 단테의 첫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베키오 다리를 직접 찾아가 그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와 세상을 바꾼 그의 작품 ‘신곡’을 들여다보는 예술 탐사로 또 한번 시선을 강탈할 것으로 보인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예술과 역사의 특급 컬래버를 선보일 이탈리아 르네상스 역사 여행은 오는 1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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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떨림X설렘 쌍방 ‘입덕부정기’ 돌입 예고! 2막 관전포인트3 공개!
사생결단 로맨스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Q]반환점을 돈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이 떨림과 설렘 속 쌍방 ‘입덕부정기’ 돌입을 예고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령시킨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호르몬 로맨스’ 2막의 관전포인트3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6일 ‘주주커플’ 승주와 인아의 호르몬 로맨스 2막 전개를 앞두고 ‘사생결단 로맨스’를 200%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3를 공개했다.
지난 13-16회 방송에서 승주와 인아는 서로에 대한 감정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다.
승주는 자신이 생각했던 인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에 흔들리기 시작했고, 술김에 인아에게 “도대체 뭔데 날 이렇게 헷갈리게 만드냐고”라며 버럭했다.
여전히 인아는 당황하지 않고 “지금 당신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답하며 힘들어하는 승주를 다독였고, 마침내 승주는 “나 좀 어떻게 해봐..”라며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 후 승주는 인아 앞에서 커피를 내려주고, 우산을 씌워주는 등 ‘츤데레 매력’을 폭발시키기 시작했고, 그녀에게 점점 빠져드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인아 역시 그런 승주에게 묘한 설렘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고 당황하면서도 저절로 지어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승주와 인아가 최한성의 죽음을 둘러싸고 오해로 얽히고설킨 앙숙 관계였기에, 현재 서로에게 느끼는 뜻밖의 감정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점차 마음을 열기 시작한 두 사람이 일명 ‘입덕부정기’를 넘어서 서로에게 흠뻑 빠질 수 있을지, 과연 그 과정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승주는 밴드의 동생 민기로부터 자신의 재수술을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고 고민에 빠졌다.
계속되는 수술 실패로 그에게 트라우마가 생겨버린 것. 승주가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고 수술을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인아는 “뭐든 해봐야죠∼”라며 그의 트라우마 치료를 돕기 시작했다.
승주는 트라우마 치료 방법들이 빼곡히 적힌 인아의 수첩과 자신을 위해 자신보다 더 노력하는 인아의 모습에 묘한 두근거림을 느끼며, 그가 점차 변해갈 것을 예고했다.
인아의 도움으로 요가, 명상, 기도까지 하면서 트라우마 치료를 시작한 승주가 과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의사로서 다시 수술대 앞에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승주와 인아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이를 지켜보던 차재환과 주세라의 관계도 변화를 맞으며 본격적인 사각관계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인아를 좋아하게 된 재환은 세라가 한성의 전 애인임을 알면서도 승주에게 그 사실을 숨겼고, 세라는 재환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친구가 되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이 손을 잡게 될지, 이들의 관계 변화가 승주와 인아 사이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직 풀리지 않는 오해로 얽혀 있는 승주와 인아, 세라의 제안에 흔들리는 재환과 그에게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쓰이는 세라까지, 엇갈린 큐피드의 화살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줄지는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눈여겨봐야 할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승주와 인아가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면서 “두 사람의 감정이 쌍방의 로맨스로 발전하게 될지, 재환과 세라까지 합세한 네 사람의 사각관계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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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지구에서 본 우주’ 천체사진전시회 오는 16일과 17일 국회 개최
지구에서 본 우주 포스터
[충청뉴스Q]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지구에서 본 우주’ 천체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오는 16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갖는다.
신 의원은 과학기술인 출신으로, 천체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우주의 모습을 감상하고, 기초과학의 가치와 천문연구의 의미를 되새기기위해 전시회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구에서 본 우주’ 는 신용현 의원과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전시되는 천체사진은 한국천문연구원의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품들로 일반국민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됐다.
행사를 주최한 신용현 의원은 “이틀간의 천체사진 전시회를 통해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기초과학의 가치와 천문연구의 근간이 된 관찰과 발견의 즐거움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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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정책의 시기, 순서, 속도 무시하는 문재인 정부는 “뚝딱정부”
정운천 의원
[충청뉴스Q]정운천 의원은 14일 열린 바른미래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지상파 3사 주관 토론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정책추진은 한마디로 뚝딱정부”라며, “엇박자 정책 추진으로 인해 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의 틀이 망가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모든 정책은 시기, 순서, 속도가 중요한 데, 급속한 최저임금 인상 등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 설익은 정책 추진으로 각종 경제지표에 빨간불이 켜지고, 국민들의 혼란과 고통만 가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대책을 1호 정책으로 발표하고, 중소벤처기업부까지 만들어 중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면서, 급속한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 제로화, 근로시간 단축 등의 엇박자 정책 추진으로 일자리를 감소시키고, 중소상공인들을 고통 받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원전수출시장은 적극적으로 개척하겠다면서 국내는 탈원전을 추진하는 엇박자 정책으로 사우디원전 등 해외원전 수주를 불투명하게 만들고, 1조원이나 투자된 신규원전을 백지화해 지역주민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정운천 의원은 지역장벽을 깨고 32년만에 전주에서 당선된 점을 강조하며, 바른미래당 통합의 주역으로서 바른미래당의 화학적 통합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통합을 제대로 만들어내 야권의 중심정당으로 거듭나고, 2020년 반드시 수권정당이 되도록 하겠다며 당대표로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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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지현우 트라우마 밀착 치료 스타트! 로맨스 분위기 UP!
MBC ‘사생결단 로맨스’ 예고 영상 화면 캡처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이 지현우의 트라우마 밀착 치료를 시작한다.
이시영은 지현우를 몰래 훔쳐보면서 설렘을 느끼고 지현우 또한 그녀에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등 두 사람의 로맨스 분위기가 고조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4일 서로를 향한 마음에 혼란스러워하는 한승주와 주인아 사이에 묘한 설렘이 폭발하는 15-16회 예고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인아가 커튼 너머로 정원에 앉아있는 승주를 훔쳐보고 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은 “그냥 설레고 떨리고 생각나고..”라는 내레이션과 어우러져 승주를 향한 마음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승주가 인아를 향해 자신이 정성껏 내린 커피를 건네는가 하면 “데려다주는 거 아니라니까”라며 자신의 차에 인아를 태우고 어디론가 향하는 등 귀여운 츤데레의 면모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트라우마 치료를 시작한 인아와 승주의 모습이 포착됐다. 인아는 벌떡 일어나 나가려는 승주를 향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죠?”라며 승주의 승부욕을 제대로 자극했고 그러자 승주가 요가, 명상, 기도까지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승주는 자신의 트라우마 치료를 위해 빼곡하게 필기한 인아의 노트를 보고 “이제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다”며 곁에서 잠든 인아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혼란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그는 인아가 창문에 머리를 부딪칠까 그녀에게 자신의 어깨를 내어주며 숨겨왔던 ‘로맨티시스트’ 매력을 무한 발산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15-16회 예고 영상을 본 네티즌은 "인아야 그거 사랑이야ㅎㅎ", "승주 아닌 척하면서 다 챙겨주네 ㅋㅋ 넘나 귀여움!", "ㅋㅋㅋㅋ한승주 요가 무엇? 인아 승주 조련왕 될듯ㅋㅋ", "오늘 두 사람 꽁냥꽁냥 드디어 보나요∼ 본방사수 각이고요∼", "와 엔딩 리얼 심쿵! 드디어 호르몬 커플 1일? 대박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4일 화요일 밤 10시 15-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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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혐오표현 범람 특정사이트에 대해 폐쇄 등 강력제재 촉구
바른 미래당 신용현의원
[충청뉴스Q]정부가 차별·비하 게시글이 많은 사이트에 대한 ‘청소년 유해매체물’ 지정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회에서는 혐오표현 문제가 가지는 심각성을 지적하며 보다 강화된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원내정책회의에서 “방송통신위원회가 ‘청소년 유해매체물’ 심의 기준에 차별·비하, 혐오와 관련된 부분을 추가했다.으로써 차별·비하 게시물이 범람하는 특정사이트들에 대한 청소년 접근 차단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신용현 의원은 “이제라도 정부에서 조치에 나서고자 한 것은 매우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나 일부 사이트를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지정한다고 해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신용현 의원은 “최근 ‘김치녀’, ‘한남’과 같은 성차별 표현이 급증함은 물론, 워마드·일베 등 일부 사이트에서 성체훼손 사진을 올리거나 서울대 몰카 글을 게시하기도 했으며, 성매매 범죄를 인증하는 등으로 그 수위가 높아지면서 혐오사이트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일었다”며 그 심각성을 강조했다.
특히 신 의원은 “그 동안 이러한 온라인 상 차별·비하, 혐오 문제가 개인 간 갈등을 넘어 사회갈등을 조장하거나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있어왔다”며 “일례로 지난 달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 80% 이상이 성별 기반 혐오표현 문제가 심각하다고 응답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하여 신용현 의원은 “과방위·여가위 위원으로서 해당 사안을 지적해왔으며 특히 사용자가 절대적으로 많은 포털보다도 차별·비하 시정요구를 많이 받았던 ‘일베’등 사이트에 대해 청소년 유해매체물 지정, 사이트 폐쇄까지 검토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신의원은 “이미 온라인 상 혐오갈등이 오프라인으로 번졌을 뿐 아니라 극단의 세력을 충돌시키려 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보다 강화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용현 의원은 “표현의 자유는 타인의 권리를 짓밟고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차별하는 행위와 분명히 다르다”며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 인종, 종교, 성별 등에 대한 혐오를 가지고 범죄행위를 했을 때, ‘혐오범죄’로 규정하고 가중처벌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신용현 의원은 “혐오표현은 혐오와 관련된 범죄로 발전될 수 있어서 우리 역시 이러한 해외사례를 적극 참고,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문제를 중대하게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며 혐오표현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아울러 신용현 의원은 “바른미래당은 법 개정을 포함해서 모든 방안을 강구해 혐오표현을 뿌리 뽑아 성별갈등 등, 이로 인한 사회 갈등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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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호르몬 커플의 로맨스 꽃길 첫발
사생결단 로맨스_지현우 이시영 수상한 첫 데이트 현영 특별출연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Q]'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의 수상한 첫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커플 요가에 도전하는가 하면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 등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배우 현영이 두 사람의 요가 선생님으로 특별출연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4일 한승주와 주인아의 요가부터 교회까지 스펙터클한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한층 가까워진 승주와 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주는 모든 이들에게 밝고 따듯한 인아에게 점차 마음의 문을 열면서 의지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그는 인아에게 자신을 도와달라며 취중 고백을 하는 등 전과는 확연하게 다른 태도를 보여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첫 데이트를 즐기는 승주와 인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먼저 승주가 요가 강사 현영과 함께 고통의 요가 타임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끈다. 그는 자신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답답한 듯 부들부들 떨면서 승부욕을 발휘하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인아가 승주의 고군분투 요가 도전기를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안간힘을 쓰는 승주를 보고 웃음을 꾹 참고 있는가 하면 얌전하게 누워있는 승주에게 싱잉볼 명상을 시전하고 있다. 이에 인아가 승주를 위해 ‘옥선생 표 호르몬 치료’를 시작한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잔뜩 인상을 쓰고 두 손을 꼭 맞잡은 채 기도를 하는 승주와 그런 그를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는 인아의 모습까지 공개됐다. 요가부터 기도까지 하루를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데이트를 즐기는 남녀의 모습을 연상하게 해 묘한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배우 현영이 오늘 요가 강사로 특별출연한다. 현영은 지현우, 이시영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뽐내며 차진 장면들을 만들어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현영과 지현우, 이시영의 코믹 연기 앙상블을 놓치지 말고 시청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오늘 화요일 밤 10시 15-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