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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흠제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수상
2026-03-06 14: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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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도입 2년… 서울시민 넘어 '국민 교통복지' 실현
서울특별시 시청
[충청뉴스큐] 지난해 1월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대중교통 무제한 요금제 ‘기후동행카드’가 약 2년간 누적 충전 건수 1,700만여 건, 하루 평균 이용자 72만 명을 넘어서며 서울시민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루 이용자는 당초 목표 50만 명을 1.5배나 훌쩍 넘어선 수치다.특히 기후동행카드는 내년 출시를 앞둔 K패스가 ‘모두의 카드’로 확대‧발전하는데 중요한 가이드를 제시하며 교통복지 대상을 ‘서울시민’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앞서 지난 2004년 서울시는 ‘대중교통 통합환승 할인제’를 전국 최초로 시행해 수도권 등으로 확대한 바 있으며 대중교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기후동행카드’를 통해 무제한 요금제 방식을 전국적으로 확산, 국민의 이동권과 교통복지까지 지원하는 계기를 제공했다.기후동행카드는 무제한 교통카드라는 특징 외에도 ▴다양한 교통수단 탑승 ▴맞춤형 할인 ▴서울은 물론 수도권 이용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것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우선 지하철, 버스, 마을버스는 물론 일정금액을 추가하면 대중교통 연계수단인 ‘따릉이’와 수상이동수단 ‘한강버스’ 등도 무제한 탑승할 수있다. 서울의 모든 이동 수단을 기후동행카드 한 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한 단계 앞선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주목할 만하다. 일반권으로 시범사업 시작 후 같은 해 청년할인권과 단기권을 런칭했고, 올해 1월부터는 제대군인에 대해 복무기간만큼 청년할인 기간을 연장하는 제도를 도입했다.또 9월부터는 청소년·다자녀·저소득 할인 혜택을 확대하는 등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 가능한 지원을 대폭 늘렸다.특히 주목할 점 하나는 서울시 인접 김포, 고양, 과천, 구리, 남양주, 성남, 하남 등 총 7개 지역에서도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서울로 출근하는 경기도 주민도 서울시민’이라는 기조 아래 이용 지역을 확대했다는 것이 서울시 설명이다.한편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월평균 약 3만원의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 교통비 부담은 대폭 줄이고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는 평가다.실제로 기후동행카드 도입 전후를 비교해 보면 기후동행카드 이용가능 지역의 일평균 교통카드 거래 수는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반면 미적용 지역은 약 2.2% 상승에 그쳤다.이용자 만족도도 높았다. 기후동행카드 사용자 5,068명 대상 설문 결과, 이용자 92.9%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90.1%는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답변자들은 주당 대중교통 이용이 약 2.26회 늘었고, 승용차 이용은 약 0.68회 감소했다고 응답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는 물론 승용차 통행 감소를 통한 탄소절감 등 기후위기 예방 효과도 확인됐다.특히 전체 이용자 2명 중 1명에 이르는 57.1%가 청년할인 권종 이용자로 청년들의 교통복지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일반 역사의 기후동행카드 평균 이용률 18.5%와 비교해 한양대역, 고려대역, 동대입구 등 대학가·청년 상권 인접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이용률이 높았다.내년부터 기후동행카드와 동일한 무제한 개념과 내용을 포함하는 정부의 ‘모두의 카드’ 서비스가 출시되면 서울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기후동행카드가 선보인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고 시는 설명했다.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 정액요금제’ 기후동행카드가 대중교통 요금제의 패러다임전환을 넘어 정부 정책으로 전국으로 확장되며 선순환 복지모델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며 “2년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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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학교 체육시설 개방 정책 토론회 주도
유정희 서울시의원, 학교 체육시설 개방 정책 논의 주도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12월 19일 서울시의회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학교체육시설과의 연계성’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고, 학교 체육시설 개방을 둘러싼 구조적 문제와 실행 해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정태호 국회의원,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이종환·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성흠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이 축사를 했으며, 시의회·체육계·학교현장·학부모 대표 등 각 분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발제를 맡은 문성철 광신방송예술고등학교 교장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현장에서는 관리 부담과 안전 책임이 학교에 집중되는 구조가 가장 큰 장애 요인이라고 짚었다.문 교장은 명확한 운영 기준과 전담 인력 지원, 재정적 뒷받침이 마련될 경우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개방 모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위성경 관악구의원은 도심형 자치구의 체육시설 부족 현실을 지적하며, 학교 체육시설이 주민 접근성이 가장 높은 공공 자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학교별·자치구별 개방률 격차 문제를 언급하며, 서울 차원의 표준 운영 모델과 단계적 개방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정규혁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운영 주체와 책임 문제를 핵심 쟁점으로 제시했다.학교 체육시설 개방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자치구체육회 등 전문 기관의 위탁 운영과 보험·안전 관리 체계가 전제돼야 하며, 이를 통해 학교의 관리 부담을 구조적으로 분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정영신 서울시 생활체육진흥팀장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사업과 스쿨매니저 제도를 소개하며,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서울시·교육청·자치구 간 역할 분담과 예산 분담 구조가 더욱 명확해져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개방 학교 확대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유인책의 필요성을 언급했다.학부모 대표로 참여한 신성애 난우초등학교 학부모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지 않는 개방 정책은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강조했다.출입 동선 완전 분리, 상시 안전관리 인력 배치, 공정한 예약 시스템 구축이 전제될 때 학부모의 동의를 얻을 수 있으며, 학교 개방의 혜택이 학생에게도 돌아가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유정희 의원은 토론을 마무리하며 “학교 체육시설 개방은 생활체육·교육공공성·지역 공동체를 함께 설계하는 정책 과제”라며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안전과 책임, 공공성을 균형 있게 담은 서울형 학교체육시설 개방 모델을 제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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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산 서울시의원, 김대중재단 청년위원장으로…'청년 연대' 강조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강산 의원이 지난 18일 프레지던트호텔 슈베르트홀에서 개최된 2025년 김대중재단 및 김대중정치학교 총동문회 송년회에서 청년위원장으로 임명됐다.이날 임명식에는 △권노갑 이사장 △문희상 상임부이사장 △배기선 사무총장 △이영호 총동문회장 등 김대중재단 임직원을 비롯하여 김대중정치학교 각 기수별 동문회 회장, 시‧도 지부 회장, 시‧군‧구 지회장, 동문회원, 후원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박강산 의원은 “1980년부터 시작된 연청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계승하여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견인하겠다”며 “광장에서 응원봉을 든 청년의 연대를 이어가고 청년과 지역, 청년과 정책, 청년과 담론을 연결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연청은 1980년 창립된 ‘민주연합청년동지회’의 약칭으로 문희상 제20대 국회의장이 초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그 후신인 ‘새시대새정치연합청년회’는 1997년 김대중 대통령 당선 및 평화적 정권교체에 크게 기여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많은 인재를 배출했다.박강산 의원은 “오늘날 민주주의와 국민통합을 상징하는 김대중 정신은 청년세대의 젠더 이슈, 다른 세대와의 공존, 미래지향적 담론 등과 맞닿아 있다”며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가 다양한 청년의 연결과 연대의 물꼬를 트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했다.한편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는 2026년 1월 7일 14시 30분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와 공동 주관으로 “청년세대가 바라보는 김대중 정신과 풀뿌리 지방자치”토론회를 개최하여 내년 상반기 활동의 첫 삽을 뜰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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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푸드뱅크, 2026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인정…오금란 의원 노력 결실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금란 부위원장은 「사회복지사업법」및 관련 지침에 따른 조건을 갖춘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와 ‘기부식품등제공사업장’은 2026년부터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법정 ‘사회복지시설’로 인정받게 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비법정시설로 운영돼 온 서울시 광역푸드뱅크센터와 서울시 기초푸드뱅크ㆍ마켓이 내년부터 사회복지시설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그 동안 서울시 광역푸드뱅크센터와 기초푸드뱅크ㆍ마켓은 기부받은 식품 및 생활용품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사회복지 전달체계 역할을 수행해 왔다.그러나 「사회복지사업법」상 사회복지시설로 인정받지 못한 ‘비법정시설’이라는 한계 때문에 △종사자 처우 개선의 어려움, △안정적인 운영 기반 부족, △예산 지원 근거 미흡 등 구조적인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금란 의원은 서울시푸드뱅크마켓센터협의회와 수차례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왔으며, 법적 지위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박주민 국회의원과 긴밀한 정책적 논의를 통해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제기하며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이번 제도 전환을 통해 서울시 광역푸드뱅크센터와 기초푸드뱅크ㆍ마켓은 인력 기준 마련과 종사자 처우 개선,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공적 관리와 예산 지원 근거도 강화될 전망이다.오금란 의원은 “광역푸드뱅크센터와 기초푸드뱅크ㆍ마켓은 이미 현장에서 취약계층의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을 책임져 온 사회복지시설이었지만, 제도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했다”며 “이번 성과는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고 강조했다.이어, “서울시에는 여전히 사회적 약자를 위해 헌신하면서도 정당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비법정시설들이 27개 유형, 200여 곳에 달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서 묵묵히 일하는 모든 기관과 시설들이 합당한 평가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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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연말연시 '안전'하게… 서울시, 인파 밀집 9곳 특별 안전관리 추진
서울특별시 시청
[충청뉴스큐] 성탄절, 제야의 종 타종, 해맞이 등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이벤트로 서울 시내 곳곳에 많은 방문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내년 1.4.까지 주요 인파 밀집 예상지역 총 9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대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명동거리․홍대관광특구․이태원관광특구 등 성탄절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6곳과 종각․아차산․남산공원 등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3곳을 포함한다.시는 지난 주말 3일간~12.14.) 광화문마켓, 서울빛초롱축제에 108만 명이 찾을 정도로 겨울 축제를 즐기는 방문객이 많은 만큼 올 연말연시 각종 행사 및 주요 거리에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광화문마켓․빛초롱축제 방문객이 사흘 만에 100만 명이 넘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2.16.~12.17. 이틀에 걸쳐 도심에서 열리고 있는 윈터페스타 안전관리대책을 주문, 서울시는 16일부터 축제시간을 연장하고, 안전요원도 추가 배치했다.시는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관계기관 상황 전파 및 정보공유 체계를 강화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예측․예방 중심 맞춤형 안전관리로 시민 안전을 확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시는 명동‧이태원 등 주요 인파밀집 예상지역에 안전 관리 인력이 충분히 배치될 수 있도록 시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하기도 했다.먼저 성탄절 전후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명동 일대 ▴이태원 관광특구 ▴성수동 카페거리 ▴홍대 관광특구 ▴강남역 ▴압구정로데오거리 6곳에 대한 사전점검에 들어간다. 시는 성탄절 및 연말연시, 다중인파 밀집 행사로 인해 안전사각지대를 살피고 사전에 철저히 관리한다는 계획이다.12.15.~12.24.까지 서울시․자치구․행정안전부․경찰․소방을 비롯한 전문가 합동으로 상황관리 체계, 인파관리 방안, 교통대책, 구조구급 방안, 시설분야 조치 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는 한편 지적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후속 조치도 꼼꼼히 관리한다.24일~25일 성탄절 행사 당일에는 재난안전통신망, 모바일상황실 등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위험 징후․상황 발생 시 이동식 확성기, 사이렌, 재난문자 등을 활용해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시민행동요령도 안내한다.또 이 기간에는 지역 상황에 맞게 공무원을 비롯한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추가 투입하며 자치구 재난안전상황실 운영도 강화된다.해넘이․해맞이 지역축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12.31.~1.4. 서울시와 자치구, 행정안전부, 경찰, 소방 합동으로 사전 수립한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시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 ▴아차산 해맞이 축제 ▴남산공원 해맞이 3건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다.해마다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12월 31일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는 서울시와 자치구,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당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 질서 있는 행사를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타종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서울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위원회에서 이번 연말연시 종합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완료하고 다음 주 23일에는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서울시․자치구․경찰․소방 등이 참여하는 ‘안전관리대책 최종점검 회의’를 열어 지역별 안전대책을 종합 점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특별안전관리 대책 기간 중 인파 안전관리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25개 자치구 91개 지역 내 인파감지 폐쇄회로TV 1,086대를 집중 가동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한다.인파감지 폐쇄회로TV는 단위 면적당 인원수를 자동으로 측정, 인파밀집 위험 징후를 사전에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관제요원이 인파감지 폐쇄회로TV를 집중 관제하고, 위험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서울시 재난안전상황실․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에 자동 전파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올해도 연말연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자치구, 유관기관과 함께 강도 높은 안전관리를 추진할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지역에서 질서를 지키고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등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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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 지방의회 부문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한국정책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한 ‘2025 한국정책대상’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정책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인 입법·지방정부·지방의회·공공기관의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임만균 위원장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서 환경과 주거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임차인 보호 조례 제정, 공립수목원 운영 활성화 조례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 개발에 주력했으며, 이러한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임만균 위원장은 공인노무사 출신 재선 시의원으로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서울시의회 부동산 대책 및 주거복지 특별위원회’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도시계획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왔다.이날 시상식에서 임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기에 앞서 관악구 주민들의 바람을 대신 실현하라는 책무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거와 교통, 교육, 환경 등 일상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실천적인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정책 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특히 관악구 주거환경의 획기적인 변화와 서울시 환경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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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 지방의회 부문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한국정책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한 ‘2025 한국정책대상’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정책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인 입법·지방정부·지방의회·공공기관의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임만균 위원장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서 환경과 주거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임차인 보호 조례 제정, 공립수목원 운영 활성화 조례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 개발에 주력했으며, 이러한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임만균 위원장은 공인노무사 출신 재선 시의원으로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서울시의회 부동산 대책 및 주거복지 특별위원회’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도시계획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왔다.이날 시상식에서 임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기에 앞서 관악구 주민들의 바람을 대신 실현하라는 책무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거와 교통, 교육, 환경 등 일상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실천적인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정책 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특히 관악구 주거환경의 획기적인 변화와 서울시 환경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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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우성타운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중랑구 주거환경 개선 기대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은 12월 18일 개최된 서울시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구 중화동 195-2번지 일대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사업이 조건부 통과한 것에 대해 “중랑구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한 실질적 성과”라고 평가했다.이번 통합심의 통과는 박 의원이 상임위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생활편의시설 확충, 보행환경 개선, 주민 친화형 단지 조성 등이 다수 반영된 결과다.이번 재건축은 저층주거지와 인접한 입지 특성을 고려해 고령자 서비스 시설, 어린이놀이터, 개방형 운동시설을 포함한 ‘열린 단지’로 계획이 확정됐다.해당 시설들은 단지 내 입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지역 사회 복지 증진 및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단지 서측 동일로변에는 고령자 지원시설을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고, 단지 내부에는 어린이놀이터·개방형 운동시설 등을 마련해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생활공간을 확보했다.이는 박승진 의원이 평소 “정비사업이 지역의 생활 인프라와 단절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해온 방향성과 일치한다.보행환경 개선도 중요한 성과로 꼽힌다.이번 통합심의 결과에 따라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11대를 단지 내부로 흡수하여 차로를 확폭하고, 2.5m 폭의 보도 조성으로 양방향 보행이 가능한 구조로 개선된다.저층주거지의 고질적 문제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상생하는 재건축 계획이다.이번 심의 통과로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은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을 거쳐 2030년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특히 중랑구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 밀집 문제를 해결하고, 고령자와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승진 의원은 “중랑구는 오래된 저층주거지가 많아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와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이번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는 주민을 위한 생활시설 확충, 보행환경 개선, 열린 단지 조성이라는 원칙이 실제 사업계획에 반영된 중요한 성과”라고 말했다.이어 “주택공간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중랑구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고, 서울시와 협의해 속도를 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2030년 착공까지 과정이 길고 복잡한 만큼,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 의견을 세심히 수렴하며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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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우성타운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중랑구 주거환경 개선 기대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은 12월 18일 개최된 서울시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구 중화동 195-2번지 일대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사업이 조건부 통과한 것에 대해 “중랑구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한 실질적 성과”라고 평가했다.이번 통합심의 통과는 박 의원이 상임위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생활편의시설 확충, 보행환경 개선, 주민 친화형 단지 조성 등이 다수 반영된 결과다.이번 재건축은 저층주거지와 인접한 입지 특성을 고려해 고령자 서비스 시설, 어린이놀이터, 개방형 운동시설을 포함한 ‘열린 단지’로 계획이 확정됐다.해당 시설들은 단지 내 입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지역 사회 복지 증진 및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단지 서측 동일로변에는 고령자 지원시설을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고, 단지 내부에는 어린이놀이터·개방형 운동시설 등을 마련해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생활공간을 확보했다.이는 박승진 의원이 평소 “정비사업이 지역의 생활 인프라와 단절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해온 방향성과 일치한다.보행환경 개선도 중요한 성과로 꼽힌다.이번 통합심의 결과에 따라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11대를 단지 내부로 흡수하여 차로를 확폭하고, 2.5m 폭의 보도 조성으로 양방향 보행이 가능한 구조로 개선된다.저층주거지의 고질적 문제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상생하는 재건축 계획이다.이번 심의 통과로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은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을 거쳐 2030년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특히 중랑구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 밀집 문제를 해결하고, 고령자와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승진 의원은 “중랑구는 오래된 저층주거지가 많아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와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이번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는 주민을 위한 생활시설 확충, 보행환경 개선, 열린 단지 조성이라는 원칙이 실제 사업계획에 반영된 중요한 성과”라고 말했다.이어 “주택공간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중랑구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고, 서울시와 협의해 속도를 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2030년 착공까지 과정이 길고 복잡한 만큼,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 의견을 세심히 수렴하며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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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서울시의원, 양화초 교육환경 개선 공로 인정받아
최재란 서울시의원, 양화초서 교육환경 개선 공로 인정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은 17일 양천구 양화초등학교로부터 교육환경 개선 사업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날 양화초등학교는 늘봄학교 전시·발표회에서 최재란 의원에게 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쓴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감사패에는 “학교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힘써 주셨다”면서 “특히 예산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배움터 조성에 큰 기여를 하셨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드린다”는 내용이 담겼다.최 의원이 2024년부터 2026년 예산 포함해, 양화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힘쓴 내용을 살펴보면 △교실 환경 개선 △정문과 후문 교체 △전자칠판과 수납장 교체 △체육관 조도 개선 △체육관 바닥 교체 등 총 5억 4400만 원을 지원했다.감사패를 받은 최 의원은 “학교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는 일은 당연한 일인데 감사패를 주셨다”면서 “아이들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학교는 무엇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야 한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과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