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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흠제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수상
2026-03-06 14: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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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 사거리, 16년 숙원 횡단보도 설치 확정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군자역 사거리 남북 간 횡단보도 신설 안건이 서울특별시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16년간 이어져 온 주민들의 불편과 요구가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군자역 사거리는 어린이대공원과 인접하고 상업시설과 유동 인구가 밀집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남북 간 횡단보도가 없어 보행자들이 지하철 계단을 이용해 우회해야 하는 구조적 불편이 지속돼 왔다.특히 이러한 동선 구조는 어린이·어르신 등 보행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오랜 숙원으로 지적돼 왔다.앞서 군자역 사거리는 좌회전·유턴이 제한된 교차로 구조로 인해 교통 혼잡과 우회 통행 불편이 반복되던 곳으로, 과거 유턴차로 신설을 통해 차량 동선이 정비되며 교차로 운영 여건이 단계적으로 개선된 바 있다.이러한 교통체계 개선 성과가 축적되면서, 보행 환경 전반을 재검토할 수 있는 기반도 함께 마련됐다.박 의원은 “군자역 사거리 횡단보도 신설은 단순한 시설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보행자의 이동권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교통정책 전환의 상징적 사례”라며 “반복된 검토 과정에서 지적됐던 쟁점을 원점에서 재정리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보완 설계를 통해 심의를 통과시킨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이어 박 의원은 “내년 중순 설치가 완료되면 보행 동선이 크게 개선되고, 보행자의 이동 편의와 현장 안전성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것”이라며 “남북 생활권 단절 문제 해소는 물론, 지역 상권과 일상 생활의 접근성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박성연 의원은 “교차로 유턴차로 신설에 이어 횡단보도 설치, 그리고 영화사를 경유하는 광진 06번 마을버스 신설까지 이어지며 군자역 일대 교통 여건이 단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2026년 운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광진 06번 노선은 보행 환경 개선과 대중교통 접근성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도 서울시·광진구·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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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생활 불편 해결 앞장선 ‘내 지역 지킴이’표창 수여
우수 ‘내 지역 지킴이’ 표창 수여식 행사
[충청뉴스큐]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12월 17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2025년 우수 ‘내 지역 지킴이’ 시상식」을 개최했다.‘내 지역 지킴이’는 우리 동네의 불편 지역과 취약요소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생활불편사항 신고요원으로, 현재 25개구 427개 동에서 총 5,771명이 활동 중이다. 올 한해 지킴이들이 신고한 생활불편 신고 건수는 15만 3,169건으로 1인당 평균 26건을 신고하였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내 지역 지킴이’로 우수한 활동을 펼친 185명을 선정하여 표창하였다.서울시장 표창 수상자는 99명,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자는 86명으로 자치구로부터 추천을 받아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및 서울시 공적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아울러 올해 현장 민원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개 자치구와 공무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시민참여옴부즈만 등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처리 및 지킴이 운영 실적, 특수․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응답소 현장민원 시스템과 연계해 기획‧수시‧특별순찰로 다양한 주민불편사항을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기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장민원 신고 방법을 홍보했다.찾아가는 내지역지킴이 현장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응답소 현장민원 신고절차 안내 및 앱 이용신고 실습을 진행하여 지역의 위험 및 불편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24시간 공휴일 없는 응답소 현장민원 기동반 운영 및 현장민원 처리실태 정기 점검을 통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불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은 “ ‘내 지역 지킴이’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역을 지킬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도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끊임없이 하겠다”고 말했다.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을 가장 잘 알고 대표하는 ‘내 지역 지킴이’ 노력으로 서울이 안전하고 자랑스러운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으며, 새해에도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지금보다 더 나아진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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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생활 불편 해결 앞장선 ‘내 지역 지킴이’표창 수여
우수 ‘내 지역 지킴이’ 표창 수여식 행사
[충청뉴스큐]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12월 17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2025년 우수 ‘내 지역 지킴이’ 시상식」을 개최했다.‘내 지역 지킴이’는 우리 동네의 불편 지역과 취약요소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생활불편사항 신고요원으로, 현재 25개구 427개 동에서 총 5,771명이 활동 중이다. 올 한해 지킴이들이 신고한 생활불편 신고 건수는 15만 3,169건으로 1인당 평균 26건을 신고하였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내 지역 지킴이’로 우수한 활동을 펼친 185명을 선정하여 표창하였다.서울시장 표창 수상자는 99명,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자는 86명으로 자치구로부터 추천을 받아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및 서울시 공적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아울러 올해 현장 민원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개 자치구와 공무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시민참여옴부즈만 등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처리 및 지킴이 운영 실적, 특수․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응답소 현장민원 시스템과 연계해 기획‧수시‧특별순찰로 다양한 주민불편사항을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기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장민원 신고 방법을 홍보했다.찾아가는 내지역지킴이 현장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응답소 현장민원 신고절차 안내 및 앱 이용신고 실습을 진행하여 지역의 위험 및 불편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24시간 공휴일 없는 응답소 현장민원 기동반 운영 및 현장민원 처리실태 정기 점검을 통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불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은 “ ‘내 지역 지킴이’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역을 지킬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도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끊임없이 하겠다”고 말했다.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을 가장 잘 알고 대표하는 ‘내 지역 지킴이’ 노력으로 서울이 안전하고 자랑스러운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으며, 새해에도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지금보다 더 나아진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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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생활 불편 해결 앞장선 ‘내 지역 지킴이’표창 수여
우수 ‘내 지역 지킴이’ 표창 수여식 행사
[충청뉴스큐]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12월 17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2025년 우수 ‘내 지역 지킴이’ 시상식」을 개최했다.‘내 지역 지킴이’는 우리 동네의 불편 지역과 취약요소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생활불편사항 신고요원으로, 현재 25개구 427개 동에서 총 5,771명이 활동 중이다. 올 한해 지킴이들이 신고한 생활불편 신고 건수는 15만 3,169건으로 1인당 평균 26건을 신고하였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내 지역 지킴이’로 우수한 활동을 펼친 185명을 선정하여 표창하였다.서울시장 표창 수상자는 99명,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자는 86명으로 자치구로부터 추천을 받아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및 서울시 공적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아울러 올해 현장 민원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개 자치구와 공무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시민참여옴부즈만 등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처리 및 지킴이 운영 실적, 특수․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응답소 현장민원 시스템과 연계해 기획‧수시‧특별순찰로 다양한 주민불편사항을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기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장민원 신고 방법을 홍보했다.찾아가는 내지역지킴이 현장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응답소 현장민원 신고절차 안내 및 앱 이용신고 실습을 진행하여 지역의 위험 및 불편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24시간 공휴일 없는 응답소 현장민원 기동반 운영 및 현장민원 처리실태 정기 점검을 통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불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은 “ ‘내 지역 지킴이’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역을 지킬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도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끊임없이 하겠다”고 말했다.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을 가장 잘 알고 대표하는 ‘내 지역 지킴이’ 노력으로 서울이 안전하고 자랑스러운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으며, 새해에도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지금보다 더 나아진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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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K-콘텐츠 타고 글로벌 홍보 날개…해외 채널 구독자 400만 돌파
서울특별시 시청
[충청뉴스큐] 2025년 한해동안 K-콘텐츠의 세계적 인기에 발맞춰 서울과 서울시 정책에 대한 관심도가 서울시 온라인 채널에 대한 구독과 확장으로 이어졌다.서울시는 시 우수정책을 해외에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8개의 온라인 채널의 구독자가 올해 4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또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5개 웹사이트에 2025년 방문자수가 1,846만 명으로 늘었다고 밝히며 높아진 한류 콘텐츠와 서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보고 있다.2025년 서울시는 외국어 SNS 채널에서 △어권․채널별 맞춤 콘텐츠 제작 △숏폼 기반 콘텐츠 확대 △참여형 이벤트 진행 △나노 인플루언서 협업을 추진해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어권․채널별 선호도와 트렌드를 분석하여 기획 콘텐츠를 개편하고 발행 규모를 확대했다. 영어권에서는 투표와 댓글 유도 콘텐츠, 일어권은 리뷰 콘텐츠, 중국어권에서는 문화행사와 미식 소개 콘텐츠를 다양한 언어권 이용자들에 제공했다.숏폼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 매체 환경에 맞춰 숏폼 제작을 적극적으로 확대했다. 서울의 명소 등을 담은 현장형 콘텐츠와, 서울의 정책을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AI기반 스낵형 뉴스 콘텐츠을 선보여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20개국 외국인으로 구성된 글로벌 SNS 서포터즈가 올해 제작한 190편의 숏폼 콘텐츠는 약 56만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SNS 1억 뷰 달성에 기여했다. ‘서울 스프링 페스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등 외국인들의 관심 주제를 다루었으며, 그 중 ‘케이팝데몬헌터스’ 콘셉의 한강 드론 라이트쇼 숏폼이 최다 조회수 콘텐츠로 꼽혔다.나노 인플루언서 케이디, 마지드와 협업해 SNS 라이브를 진행하고, 철도기관사 안드레스와 서울의 모든 동네를 소개하는 바트 등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 및 FC서울 축구선수 제시 린가드와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조셉 등 서울에 거주하는 각 분야 외국인의 서울 라이프를 조명한 유튜브 기획 콘텐츠도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전파했다.참여형 이벤트 운영을 통해 구독자들과의 소통도 한층 강화했다. 전 세계적 열풍을 불러왔던 ‘케이팝데몬헌터스’와 연계한 ‘서울명소 방문 인증’ 이벤트와, 국내 지자체 최초 AI 이미지 생성 챌린지인 ‘내가 만드는 서울랜드마크’ 챌린지를 추진하여 조회수 10만을 달성하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서울시는 올 한해 글로벌 아이돌 엔하이픈, 세계적인 캐릭터 트위티와 협업하여 K-POP, K-애니메이션 등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콘텐츠의 수도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다채로운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2025년 가장 큰 반응을 얻은 콘텐츠는 서울시 홍보대사 K팝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과 협업한 글로벌 도시 홍보 영상 Let’s Play Seoul My Soul’ 과 워너브라더스 루니툰즈와 협업한 ‘해치X트위티’ 콜라보 애니메이션이었다. 모두 K-콘텐츠와 서울에 대한 이용자들의 열렬한 호응 덕분이었다.시 외국어 누리집 또한 외국인의 흥미 유발과 양질의 정보 공급을 위해 △외국인 관심 웹툰 △다국어 및 대화형 안내를 위한 AI 도입 △한강 종합 안내 ‘라이프 플랫폼 한강’ 페이지를 운영하여 일평균 조회수 14만 뷰를 처음으로 돌파했다.‘나 홀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1위’ 수상 등 2025년은 서울의 ‘소프트 파워’가 돋보이는 해였다. 이에 ‘홀로 여행하기 좋은 서울’, 케이팝데몬헌터스 등 트렌드에 맞는 주제로 외국인에 인기 있는 K-웹툰을 활용한 콘텐츠를 발행하였다.또한 더 많은 언어를 지원해달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외국어 누리집에 ChatGPT를 시범 도입하였다. 2026년에는 더 넓은 범위에 AI를 도입하여 서울이 궁금한 글로벌 시민에게 더 쉬운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지난달에는 외국인 대상 한강을 소개하는 ‘라이프 플랫폼 한강’ 기획 페이지를 선보였다. 이번 한강 종합 소개 페이지는 기존 한강 소개 페이지가 지난 1년간 이용자들이 머문 시간이 가장 길고 방문자 수가 많았던 점을 참고해 기획되었다 또한 시 역점사업인 ‘한강버스’ 재운항과 발맞춰 발행하여 외국인의 편의를 크게 증진하였다.한편, 외국어 누리집 방문자들은 서울시 외국어 누리집에서 시청 오는 방법, 기후동행카드, 실시간 서울 정보를 가장 많이 찾아본 것으로 나타나 외국인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향후 홍보콘텐츠 제작에 반영하여 다양한 국내외 외국인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서울시는 글로벌 트렌드가 된 K-콘텐츠를 적극 활용한 전략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서울에 관심을 갖고 소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콘텐츠와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누구나 함께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서울’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2025년 서울시 해외 홍보 성과는 서울을 향한 세계인의 관심을 보여주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민들이 K-콘텐츠의 수도 서울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외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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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 추락사고 후 차량 방호 울타리 설치 완료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은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에 시민안전을 위한 차량방호울타리 설치가 조속히 완료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9월 해당 지하차도 상부에서 발생한 추락사고 이후, 이상훈 의원은 즉시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서울시 도로관리 부서에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를 요청하며 추진되었다.“현장 확인 후 즉각 조치” □ 사고 직후 이상훈 의원은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차량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방호시설 설치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이끌어냈다.서울시 담당부서인 도로관리과는 신속한 후속조치를 위해 관련 서울시 예산 1억 5천만 원을 사업부서인 북부도로관리사업소에 긴급 배정하였고, 방호울타리 설치 공사를 바로 진행했다.“한 번의 조치로 끝나지 않도록” □ 안전시설 설치 완료 후 서울시 담당부서의 결과 보고를 받고 다시 현장 점검에 나선 이상훈 의원은 “기본적인 방호기능은 확보했지만, 시민안전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한강대교 난간과 같은 촘촘한 안전철망을 추가로 설치할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안전은 한 번의 공사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도 부족한 영역”이라며 “설령 그것이 작은 것일지라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조치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 공공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임을 강조했다.이어 “이번 조치가 보다 안전한 서울시민의 생활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와 유사한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구인 강북구 곳곳의 보행 환경을 세심히 살피는 현장중심 사고예방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사고지점 공사 전 사고지점 공사 후 4.19국립묘지 방향 옹벽구간 공사 전 4.19국립묘지 방향 옹벽구간 공사 후 솔샘고교 방향 옹벽구간 공사 전 솔샘고교 방향 옹벽구간 공사 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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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서울시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 수상 쾌거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2025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했다.최기찬 시의원은 교육·복지·주거를 아우르는 민생 의정활동을 통해 금천구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회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2025 한국정책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모범 정책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정책의 본질적 가치와 사회적 파급효과를 널리 알리고자 시상식을 마련하였다.최기찬 의원은 교육·복지·주거를 아우르는 민생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주택공간위원회에서는 반지하·노후주택 문제 해소와 주거상향지원 연계, 정비사업 인센티브 및 주거복지 예산 확충 등을 강조해 왔다.또한 제11대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소아청소년과 의료개선 지원 조례 등 제도 기반 마련과 공공산후조리원 추진 근거 마련, 금천구 난임·우울증상담센터 유치 등을 통해 돌봄·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왔다.최기찬 시의원은 소감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담론보다, 집 안의 곰팡이, 새는 비, 불편한 교통, 부족한 돌봄 같은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믿는다”며, “‘햇볕 드는 집에서, 안전하게, 따뜻하게 사는 서울과 금천’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한국정책대상’은 심사위원회로 변재운, 백승주, 한기영 등으로 구성 권위를 높였으며 ‘공공성, 창의성, 지속가능성을 갖춘 모범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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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길 서울시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 수상…기후위기 대응 공로 인정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강동길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이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 ‘2025 한국정책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했다.‘2025 한국정책대상’은 공공성과 실효성을 갖춘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지방의회·지방정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책의 필요성, 실행력, 국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강동길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으로서, 기후재난 대응과 노후 인프라 개선, 공정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한 제도 마련 등 서울시 도시안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서울특별시 복합재난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 등에 관한 조례’제정과 ‘서울특별시 지하안전관리 조례’개정 등을 통해 법·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며 예산·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을 견인한 점이 주목받았다.주요 공적으로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 및 하수도 회전기금 운용 개선을 통한 기반시설 안전성 강화 ▶지반침하·침수 등 도시 재난에 대비한 예방 중심의 안전 인프라 구축 ▶수변감성도시, 빗물저류시설 등 기후위기 대응형 도시 기반 확대 ▶건설현장 안전 및 투명성 강화,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이 꼽힌다.또한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활동을 통해 성북구를 비롯한 서울 전역의 정주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해왔다.주민과의 꾸준한 소통을 바탕으로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 점검까지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 점도 평가에 반영됐다.강 위원장은 “정책은 정치적 이해관계나 진영을 넘어, 시민에게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의미를 갖는다”면서 “앞으로도 ‘소통과 변화’를 의정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아, 지속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만드는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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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시의원, 신림동 시내버스 차고지 폐지 확정…‘서울창업허브 관악’조성 본격화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송도호 의원은 12월 17일 열린 서울시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관악구 신림동 131-6번지 일대 시내버스 차고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서울시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됨에 따라, 관악의 도시 기능과 공간 구조를 재편하는 본격적인 전환 국면에 들어섰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현재 운영 중인 신림동 시내버스 차고지는 인근에 조성 중인 신림 공영차고지로 이전하고, 해당 부지는 딥테크 등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서울창업허브 관악’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이는 장기간 저이용돼 온 교통시설 부지를 미래 산업과 청년 일자리 중심의 전략적 공간으로 전환하는 도시계획적 결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이번 12월 17일 도시계획위원회 ‘원안가결’결정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한 관악 S밸리 조성 방향과 정합성을 갖춘 조치로, 관악을 청년·대학·기술이 결합된 서울 서남권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서울대·중앙대·숭실대 등 인근 대학의 연구 인프라와 연계한 창업·연구·사업화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향후 구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28년 상반기 착공, 2031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서울창업허브 관악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보행환경 개선과 주차 공간 확충 등 생활 인프라 보완을 병행해 개발 효과가 지역 주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송 의원은 “12월 17일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은 단순히 차고지를 이전하는 행정 절차를 넘어, 관악이 어떤 도시로 성장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분명히 한 계기”라며, “주거 중심 도시를 넘어 청년과 기술, 일자리가 순환하는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도시의 경쟁력은 더 이상 건물의 규모가 아니라, 공간을 어떻게 쓰고 무엇을 키우느냐에 달려 있다”며, “관악이 가진 대학·청년·기술 자산이 지역 안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도시 전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송 의원은 앞으로도 차고지 이전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서울창업허브 관악이 특정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전반의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와 관악구 행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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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서울시의원, 3년 연속 '의회도서관 이용 우수' 비결은?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이상훈 의원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은 한 해 동안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의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입법 활동과 정책 연구를 수행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이상훈 의원은 심도 있는 정책 연구와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 전문도서관을 폭넓게 활용하며 의정활동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상훈 의원은 2023년에는 골목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로컬브랜드상권 육성 연구단체’를 이끌었으며, 2024년에는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연구단체’를 통해 지역공공은행 등 지역경제가 자생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논의하였다.2025년에는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서울시 인구정책과 지역통합돌봄정책 등을 비롯하여 서울시정의 핵심 아젠다를 설정하는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러한 정책연구 과정에서 이상훈 의원은 의회전문도서관의 학술자료, 정책보고서, 입법 참고자료 등을 지속적으로 활용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왔고, 그 과정이 3년 연속 우수의원 선정으로 이어졌다.이상훈 의원은 “의정활동은 순간의 판단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자료 검토와 축적된 연구 위에 쌓아 나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회전문도서관을 적극 활용해 시민의 삶에 실제 변화를 만드는 실용적인 의정활동을 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