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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시장공동체 공간나눔..전통시장 살리기 잰걸음
안성시, 안성맞춤시장공동체 공간나눔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노후된 안성맞춤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리모델링하여 시민 및 관내 공동체, 소모임 등이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활동 공간 ‘안성맞춤쉼터’로 공유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성맞춤쉼터는 지난 3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간조성 분야에 선정된 안성맞춤시장공동체에서 2천만원의 지원금으로 천장 및 바닥 공사, 천정용 냉난방기 등을 설치하며 공유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열린 회의실로 탈바꿈한 안성맞춤시장 상인회 사무실은 시장 공중화장실 2층에 위치해 있으며, 9월부터 열린 공간 대관을 시범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사용료는 무료이며, 사용문의는 안성맞춤시장 매니저를 통해 할 수 있다.
시관계자는 “시장상인회 사무실은 시소유의 공간으로 시민 및 공동체의 열린 공간으로 사용함으로써 마을공동체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2가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 및 마을대학 사업은 매년 초에 안성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공모하고 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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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 30명 대상으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 30명 대상으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LH행복꿈터누림지역아동센터, 평택비전스쿨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요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불 없이 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여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 볼 수 있게 하여 행사의 의미가 더욱 빛났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아이들은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건강한 식습관에 관하여 이야기도 나누고, 부모님께 드릴 샌드위치도 포장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요리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은“스스로 요리 할 수 있어 즐거웠고, 집에서 부모님께 만들어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개최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곽광재 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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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 ‘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모유수유클리닉’ 운영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월1회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를 초빙해 모유수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모유수유는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산후 비만과 우울증, 유방암 등의 예방효과가 있으며, 아기의 면역기능을 증가시켜 질병 저항력을 증가시킨다.
모유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성분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기생충 등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하고 아기의 미성숙한 면역체계를 발달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에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는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생후 6개월까지 아기에게 적극 모유수유를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과거 모유수유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 분유수유의 편리성, 사회적 인식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점차 모유수유를 실천하는 여성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더욱이 임신 중 모유수유에 대해 준비하지 않으면 출산 후 체력저하에 따라 포기하기가 쉽다.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을 통해 산전 수유준비법 및, 신생아 모형을 활용한 실습교육으로 올바른 모유수유 방법을 배우며 모유수유 시 문제점 해결법 및 유방마사지에 대해 전문강사를 통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올바른 모유수유를 위해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 및 출산부는 사전 예약접수 및 궁금한 사항 등을 송탄보건소 모자건강지원팀 으로 언제든지 문의하면 된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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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원봉사센터, 재능나눔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평택시 자원봉사센터, 재능나눔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재능나눔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서정동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매달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평택시청 공무원 자원봉사단 20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여했다.
집수리 대상 가정은 오래 전 부득이한 사정으로 가족들과 헤어지고, 그 충격으로 집안 상황을 외면해 지금까지 관리되지 않은 주거상태로 방치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막바지 더위 속에 묵은 때 가득한 도배지 교체부터 장판, 전등, 방충망 교체, 청소 등 실시했고, 집은 다시 새집처럼 꾸며졌다.
집수리를 받게 된 강 모 어르신은 “그 동안 치울 엄두를 못내고 살고 있었는데, 이렇게 깨끗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신 봉사단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평택시 자원봉사센터는 매월 재능기부자 및 봉사단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재능나눔 주거환경 개선사업 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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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여성합창단 ‘제37회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 대상수상’
평택시 여성합창단 ‘제37회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 대상수상’
[충청뉴스큐] 평택시 여성합창단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춘천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37회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당당히 대상을 수상하고 1천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춘천 전국합창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순수 아마추어 경연대회로, 평택시 여성합창단은 전국 유수한 합창단 40팀이 참여한 가운데 양재훈 지휘아래 오병희 편곡 “뱃노래”, 안효영 작곡“Sanctus”두 곡을 선보이며 솜씨를 뽐냈다.
이미정 단장은“올 3월 전국유관순 합창경연대회에서도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기쁘고,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큰 영광을 안겨 준 단원들과 기쁨을 함께한다”며, “열심히 노력하는 합창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올 한해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에서 2번이나 대상을 수상해 평택의 기량을 과시하고 평택시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여 준 이미정 단장을 비롯한 평택시 여성합창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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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환경슬로건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하반기 133억원을 추가로 지원해 친환경 교통기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 106억원을 포함 총 239억원으로 미세먼지 배출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동오염원 중 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오염원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다.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조기폐차 사업비는 48억원으로, 오는 28일부터 약 3,000대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가적으로 실시한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만든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종, 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예를 들어 3.5톤 미만인 경우 최대 165만원, 3.5톤 이상 차량의 경우 배기량에 따라 최대 3,000만원,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행정안전부에서 발행하는 시가표준액으로 산정하여 최대 3,000만원 지원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미세먼지 저감 등 친환경 교통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건설기계 저감장치, LPG 화물차 신차구입,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지원 등에 약 85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시는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부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평택시에 따르면 지원을 희망하는 노후 경유차량 소유자는 8월 28일부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노후차량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 신청서와 신분증, 자동차등록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이메일, 등기 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필요한 서류 및 사업 안내는 평택시 홈페이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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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협력
평택시, 평택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협력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평택경찰서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나선다.
평택시와 평택경찰서는 범죄피해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지난 26일 평택경찰서 청문감사관을 ‘평택시 긴급지원 심의위원’으로 위촉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시 긴급지원 심의위원회는 위기 상황에 처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의 긴급지원에 대하여 심의하는 기구로, 이번에 평택경찰서 청문감사관을 추가 위촉함으로써 경찰서와 연계, 범죄 피해자 중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발굴해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평택시는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의한 범죄 피해자가 범죄피해로 생업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생계가 어려울 경우,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평택시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개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범죄 피해로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피해자가 위기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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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9년 주민자치위원 소통한마당’ 개최
화성시, ‘2019년 주민자치위원 소통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비체펠리스에서 2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주민자치위원 소통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이 ‘참여가 우리의 삶을 바꾼다’를 주제로 직접 특강에 나서 주민자치위원의 권리와 역할을 설명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이어진 질의응답과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주민자치제도에 대한 평소 궁금증을 해소하고 서 시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자치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봉담읍, 우정읍, 남양읍, 병점2동, 동탄2동 등 5개 읍·면·동 사례를 발표하고, 주민자치제도 활성화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주민자치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활동이 법령으로 정해져 있지만 이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유명무실해지듯 시민들이 깨어있을 때 법과 제도는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지역회의와 숙의제도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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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6일 미세먼지 저감 위한 민·관 업무협약 체결
미세먼지 협약식
[충청뉴스큐] ‘미세먼지 없는 맑고 푸른 화성’을 위해 화성시와 기업들이 손을 맞잡았다.
화성시는 지난 26일 오후 5시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41개 민간기업과 ‘민·관 협업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삼성물산, 한진중공업, 한라, 대림산업 등 관내에 공사현장이 위치하고 있는 기업과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총 41개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앞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사현장에 살수차를 확대 운영하고, 비산먼지 다량 배출 공정시간을 조정하는 등 도로 재비산먼지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 및 공사장 비산먼지 다량 배출 공정시간 조정 살수차 운영구역 및 살수 횟수 확대 운영 기타 작업 비산먼지 억제조치 시행 등이며, 시는 이를 추진하기 위한 행정적·기술적 지원에 나선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철모 화성시장은 “민·관이 함께 화성시와 사업장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대응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는 행정적,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 사업장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살수차 운영범위 및 살수 횟수를 확대해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무엇보다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공사현장 및 사업장에서 근무시간 조정, 비산먼지 다량 발생 작업 등을 자제하는 등 적극 협력해주기로 약속한 만큼 효율적인 억제 효과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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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4년간 시금고 지정대상 금융기관 선정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난 26일 안양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시금고 지정대상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이 일반회계, 공기업특별회계, 기타특별회계와 통합관리기금에 모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현 시금고인 NH농협은행과의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향후 4년간 시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 지정을 위해 행정안전부 예규에 따라 관련 조례를 일부개정하고 지난 8월 1일 경쟁방법으로 제1, 2금고로 구분하여 금융기관을 공모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신청 제안서 접수결과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2개은행이 일반회계, 특별회계를 담당하는 제1금고와 통합관리기금을 담당하는 제2금고에 동시 중복 제안서를 제출했다.
시의원, 변호사, 금융전문가 등 총11명으로 구성된 안양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는 금융기관의 제안서를 참고하여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전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등 5개분야 19개 세부항목에 대해 심도있는 평가를 한결과 제1금고 1순위에 NH농협은행, 제2금고 1순위에 NH농협은행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차기 시금고로 선정된 금융기관과 9월중 안양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게 되며, 금고업무를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수행하게 된다.
20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