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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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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 버스승강장 환경정화 실시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 버스승강장 환경정화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 40여명은 21일 지역 내 버스승강장 곳곳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깨끗한 오성면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는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주민들과 내방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 승강장과 주변 일대에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하여 내부에 찌든 때와 먼지를 깨끗이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잡풀 제거 등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민·관 합동으로 우리 고장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드는데 꾸준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며, 매번 다양한 봉사를 통해 깨끗한 오성면 만들기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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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재가노인협회와 방문요양센터 치매돌봄교육 및 치매관리사업 간담회 실시
평택시, 평택재가노인협회와 방문요양센터 치매돌봄교육 및 치매관리사업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평택재가노인협회와 북부지역 방문요양센터 시설장을 대상으로 ‘치매 돌봄교육 및 치매관리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정신적, 신체적인 이유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곤란한 노인과 노인부양 가정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인 평택재가노인협회와 북부지역 방문요양센터의 시설장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또한, 치매란 무엇인가 치매의 증상별 대처법 치매 예방법 치매 예방 수칙 치매 돌봄자인 요양보호사의 역할 및 대상자 대화법 및 정신행동이상 반응 시 대처법 등으로 진행됐으며, 치매안심센터 사업소개 및 연계방안 등에 관한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치매환자 돌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 교육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치매 돌봄과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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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는 27일부터 ‘2019년 평택시 사회조사’실시
평택시, 오는 27일부터 ‘2019년 평택시 사회조사’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역개발 및 복지시책 추진을 위한 시정의 정책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2019년 평택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14년 제1회 조사를 시행한 이후 올해 6회째로, 조사한 자료는 시민생활 및 시민의식의 실태와 수준을 파악하고 전반적인 복지정도를 측정하는 등 시민생활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적극 활용되고 있다.
평택시에 거주하는 1,005개의 표본가구에 만 15세 이상의 가구원이 조사 대상이며 통계처리를 위한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소득·소비분야, 일자리노동, 사회통합과 공동체, 기타의 공통항목 42개, 평택시 특성을 반영한 10개의 특성항목을 포함한 총 52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진행하며 부재가구에 대해서는 자기기입식 조사가 병행 실시되며,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평택시청 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조사 내용은 통계목적 이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법으로 엄격히 보호되므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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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이 세우는 협치 전략 토론회 개최
평택시, 시민이 세우는 협치 전략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세우는 협치 전략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해 협치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시민들의 협치 전략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1,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평택시 협치 추진경과와 실무위원회별 활동 및 현안공유, ‘협치 기본계획 수립’ 연구 경과보고 및 협치전략 발표, 2부에서는 실무위원회가 추진할 협치 중장기 전략과제에 대한 토론과 발표, 총평이 있었다.
기반조성 실무위원회 소태영 위원장은 “8회에 걸친 심층 인터뷰와 토론을 통해 평택시 협치가 새로운 의견을 가진 다양한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하고 권한을 나눌 수 있는 ‘시민협치’ 가 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시민참여 제도의 개선과 시민사회 협력 플랫폼 등 시민사회 역량강화 방안에 대해 각 위원회별 토론을 진행했다.
위원회별 토론에서 협치교육 실무위원회는 ‘책임있는 시민, 시민과 협력하는 공무원’이라는 협치인재상 제시와 이를 지원할 수 있는 ‘협치학교’를 운영 계획을 발표했고, 자치분권 실무위원회는 평택시 주민자치회 기능전환에 따른 주민들의 인식과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지원책의 필요성, 자치지원관 파견 등 협치의 가장 기본적인 주민 참여역량 지원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또, 협치전략 실무위원회는 시민들의 참여가 더욱 효과적일 수 있을 의제로 도시숲, 커뮤니티케어, 푸드플랜 등을 검토하고, 주민주체와 행정부서, 전문가들이 함께 실행하는 로컬랩 방식의 실행체계에 대한 토론과 함께 정책의 기획, 실행, 환류의 과정에 시민들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숙의, 공론장이 열려야 한다고 발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총평을 통해 “오늘 토론회는 평택시 협치 활성화 계획을 시민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공유하는 자리”라며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과제들이 정책에 반영되어 실질적인 협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치 실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6월부터 ‘협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 시민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협치에 대한 인식 강화와 참여 유도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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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6동 , 피플앤피플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양6동 , 피플앤피플(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양시 안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사회적기업을 지향하는 기업인 피플앤피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피플앤피플는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와 치과진료 지원을 주 임무로 하는 업체이다.
이날 협약으로 안양6동과 피플앤피플 두 기관은‘따뜻한 복지허브화’의 맥락으로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한 차원 높은 복지서비스를 기하게 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집수리와 치과질환 치료를 지원하게 된다. 또 한부모가족과 독거노인 가정을 돌보는 등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을 이어나가게 된다.
이정순 안양6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탄탄한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유기적인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를 펼칠 것이다”고 전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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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의 진실이 안양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말하는 4·3의 진실 기록전’
[충청뉴스큐] 제주4·3의 진실이 안양을 찾는다.
안양시는 제주4·3범국민위원회·노무현재단제주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청사본관 1층 로비에서“대한민국 대통령이 말하는 4·3의 진실 기록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록전은 제주4·3범국민위원회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기획해 전국 순회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안양시는 제주도민의 아픔과 역사의 교훈을 함께 하겠다는 취지로 이에 동참하기로 해 뜻깊은 기록전을 열게 됐다.
제주4·3사건은 72년 전인 1947년 3·1운동 28돌 기념식 후 해산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발포로 발생, 1954년 9월 한라산이 개방될 때까지 제주의 많은 양민이 희생된 민족사적 비극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제주4·3사건은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민족사적 아픔이다. 우리 시도 진실을 알리는데 하나의 밀알이 됐으면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권장했다.
이번 기록전은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이 제주4·3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기록화 한다.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의 계엄령 서명과 1949년 유시의 국무회의록 김대중대통령의 4·3관련 발언과 4·3특별법 공포 선언 노무현 대통령의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써 4·3현장 첫 방문 및 대통령으로서 4·3 위령제 참석과 발언 이명박 후보의 4·3평화공원 헌화 및 방명 박근혜 대통령의 유세 발언과 4·3평화공원 헌화 문재인 대통령의 4·3 현장 방문 등으로 구성된다.
전국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제주4·3 범국민위원회 정연순 이사장은 “70여년이 지났지만 제주4·3이 제주만의 역사가 아닌 대한민국 역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부족했다. 이번 전시회에 함께 해주신 안양시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추념 사업과 추가 진상 조사 사업 등을 하나씩 풀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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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추석 맞아 가평사랑 상품권 사용 당부
김경호 의원, 추석맞아 가평사랑 상품권 사용 당부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21일 추석을 맞아 침체된 가평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추석맞이 가평사랑 상품권 사용을 당부했다.
김 의원과 가평군에 따르면 가평 상품권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는 물론 군민들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가평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다.
가평사랑 상품권은 종이 상품권과 카드형 상품권 2종류이다. 종이 상품권은 농협중앙회와 가평축협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카드형 상품권은 가평관내 소재한 금융기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카드형 상품권 발급 및 등록절차는 가평관내 금융기관에서 비어있는 카드를 받아 경기지역화폐 어플을 설치하고 카드 번호를 어플에 입력하고 금액을 충전하고 바로 사용하면 된다.
카드형 상품권의 장점은 상시 추가 적립 시 6% 추가 적립이 된다. 예를 들면 월 30만 원 충전 시 18,000원을 추가로 적립받아 318,000원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설이나 추석 등 명절 한 달 전에 충전하면 10%까지 충전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30%의 소득공제까지 받을 수 있어 경제적이다.
그리고 카드형 상품권은 일반 IC 카드 사용이 가능한 곳이면 거의 사용할 수 있어 편리성 또한 뛰어나다.
김 의원은 “가평은 넓은 면적과 적은 인구로 중심상권이 발달하지 못해 가평읍은 춘천시, 조종면은 포천시, 설악면, 청평면은 남양주시에서 구매활동이 이뤄져 역외유출이 심각한 상태며 앞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가평 지역공동체를 위해서라도 지역사랑 상품권 활용을 적극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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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도의원, 경기남부 청소년 자립지원관 개소식 참석
박옥분 의원, 경기남부 청소년 자립지원관 개소 축하
[충청뉴스큐] 박옥분 도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남부 청소년 자립지원관 개소식에 참석하여, 청소년 쉼터나 회복시설에서 지내온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최후의 보루로서 자립지원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개소식 축하인사를 전하며 “경기남부 청소년 자립지원관의 개소로, 경기남부와 경기북부에 자립지원관이 1개소씩 자리하게 됐다”며 도내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보다 촘촘하게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을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가정으로도 학교로도 복귀하기 힘든 상황에 놓인 위기 청소년들이 위기의 회전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자립지원관 운영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기남부 청소년 자립지원관은 군포시 산본동 소재 온누리 청소년센터에 설치됐으며, 위기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지원 요원이 위기 청소년들의 개별 거주지를 방문 관리하고 생필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상담 및 의료 서비스, 취업지업, 생활기술교육 등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구성원의 당당한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디딤돌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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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체험으로 선조의 희생정신 생생히 느껴”
중학생 역사원정대, 상해·항주 일대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청과 공동으로 진행하는‘응답하라 1919,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경기도 중학생 역사원정대’가 중국 상해와 항주 일대에서 3박 4일의 역사 체험학습 여정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중학생 역사원정대’는 경기도청이 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진행하며 전액 도비로 추진됐다.
원정대는 도내 중학생 31명과 인솔교사로 구성되었으며, 전체 33개 팀 1,000명 가운데 가장 먼저 역사 탐방을 떠났다. 이들은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해와 항주 일대에 위치한 주요 항일·독립운동 유적지 현장을 직접 찾았다.
원정대원들은 19일 상해임시정부청사 기념관을 둘러보고, 외벽 하단에 놓인‘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푯말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또, 윤봉길 의사 의거현장으로 잘 알려진 홍구공원 내 윤봉길 기념관을 찾아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희생에 헌화하고 넋을 기렸다.
20일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 거주지와 김구 선생 피난처로 사용된 매만가와 재청별장을 찾았다. 학생들은 김구 선생이 사용한 침대와 옷장, 비상탈출구에 대한 안내를 들으며 가옥 곳곳을 둘러봤다.
21일에는 항주 임시정부청사를 직접 찾아 둘러보고, 22일 한국으로 돌아온다.
역사 탐방에 함께 한 박재홍 학생은 “항일독립운동이 펼쳐졌던 현장에 직접 와보니 독립운동 현장이 얼마나 긴박했는지 생생하게 느꼈고,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기억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교준 학생은 “김구 선생님 피난처에 와서 생활했던 흔적을 보니, 집에서 책으로 읽을 때보다 실감이 나고 독립운동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었을지 새삼 알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학생들이 3·1독립선언서 필사, 관련 도서 읽기, 탐방지 역사 교육, 체험 현장 토론 등 다양한 사전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이번 여정을 통해 선조들의 삶과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 시대로 나아가는 지혜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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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도가 고품격 갤러리로.
서예전시
[충청뉴스큐] 지하보도가 동네주민들의 예술작품 전시장으로 변신했다.
안양시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가 일번가 지하보도를 이용해 예술작품을 전시하는‘우리동네 테마갤러리’를 지난 20일부터 다음달까지 운영한다.
테마갤러리가 열리는 일번가 지하보도는 경부선 철로를 사이로 안양1번가와 안양천변 아파트단지를 잇는 곳으로 사림과 차량의 왕래가 빈번하다.
안양1동주민자치위원회가 매년 주관해 지하보도를 이용한 문화갤러리로 정착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안양1동 주민자치센터 한글·한문서예반 수강생 40여명의 작품이 내걸려 있어, 지하보도를 오가는 주민들은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 주민은“지하보도를 지나가면서 잠시나마 힐링의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신정훈 안양1동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테마갤러리에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밝고 생동감 넘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