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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구직자 176명 일자리 취득 기쁨
제3회 안양시 취업박람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제3회 안양시 취업박람회가 약 9백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0일 시의회앞 잔디마당에서 있었다.
이날 박람회에는 30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422명이 면접을 실시, 176명이 일자리 취득이라는 기쁨을 안게 됐다.
이중 82명이 현장에서 채용을 약속받았으며, 94명도 2차 면접을 통해 채용이 결정될 예정이다.
야외에서 진행된 이날 취업박람회는 850여명의 구직인파가 몰려 취업박람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안양시와 성결대학교,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안양시가 주관해 30개의 우수업체 인사담당자들이 면접관으로 현장을 찾았다.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한 구직자는 “오늘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원하는 직종의 여러 회사의 면접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좋았고, 박람회장 안에서 헤어, 메이크업, 이력서 컨설팅 등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일자리를 취득한 구직자들에게 축하한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더 많은 구직자들이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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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 표창
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김포시, 평택시, 구리시를 ‘2019년 도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표창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표창식은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김하영 김포시장, 이종호 평택부시장, 조정아 구리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 간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은 도내 공·사립 초·중·고와 특수학교의 학교환경 개선을 위해 도교육청과 시·군 지자체가 재원을 분담하는 협력 사업이다. 학생활동과 직접 관련 있는 급식, 안전, 위생시설, 교육과정 연계 시설사업 등이 대상이다.
올해 상반기 협력사업비는 2,015억 원으로 2017년 1,805억 원, 2018년 2,134억 원 등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다. 도교육청은 하반기에도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을 확대·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이 교육감은 이날“지자체에서 애써 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 간 협력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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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2차 워크숍 열려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2차 워크숍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2차 워크숍이 31일 경기연구원에서 열렸다.
미세먼지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의 세부내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함으로써 향후 진행될 연구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도 및 28개 시·군 관계자 및 경기연구원, 수원대, 아주대 연구진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김동영 경기연구원 박사가 ‘미세먼지 데이터 수집·분석 및 정책대안 검토’와 장영기 교수의 ‘경기도 대기오염물질 배출목록 보완’, 최상진 박사의 ‘경기도 사업장 배출시설 조사 및 관리체계’ 등의 주제발표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어 김재훈 박사의 ‘경기도 배출시설 DB 개발’과 김순태 교수의 ‘경기도 대기질 모델링’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종합토론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문가들이 진행한 주제발표를 경청하며 배출시설 조사에서부터 산정, 시스템 구축,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련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효율적인 연구용역추진 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현희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도와 시·군, 연구진 간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경기도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도내 미세먼지 배출원을 보다 상세하게 파악함으로써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미세먼지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에 도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진데 이어 지난 1월 1차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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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경력단절여성의 효과적 일자리 창출방안 모색’ 도·새일센터, 머리 맞대
경기북부 여성새일센터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북부 여성새일센터와 함께 경력단절여성들에 대한 효과적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3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회의실에서 이순늠 도 복지여성실장, 경기북부 광역·시군 여성새일센터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여성새일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북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상담, 직업교육, 취업사후관리 등 지역별 새일센터의 우수 일자리 사업들을 공유하고, 운영관련 건의 및 애로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여성일자리 사업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순늠 복지여성실장은 “여성고용률이나 일자리 질 등이 여전히 녹록치 않은 상황이지만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는 여성새일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에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취업·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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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 6년 만에 활동 마무리
염태영 수원시장이 광역시민협의회 해산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2013년 출범한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가 6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수원시 광역행정시민협의회는 31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호텔에서 해산식·광역행정열린토론회를 열고, 활동성과를 되짚었다.
수원시는 인구 규모에 걸맞은 광역행정체계를 구축하고, 인접 자치단체와 상생협력 기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13년 4월 광역행정시민협의회를 출범시켰다. 경제·여성·문화예술·체육·종교계 등 지역 오피니언 리더 50여 명이 위원으로 활동했다.
광역행정시민협의회는 역사·문화적 정체성에서 공통분모가 있는 수원·화성·오산시를 하나로 묶는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을 만드는 역할을 하며 인근 지자체와 상생협력, 주민 삶의 질 개선, 도시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사업을 발굴·추진했다.
하지만 인근 지자체와 통합을 바탕으로 한 광역행정체계 구축이 아닌 상생협력으로 지향점이 변화하면서 광역행정협의회는 “3개 도시가 상생하는 새 틀을 만들자”며 해산을 결정했다.
광역행정시민협의회는 그동안 광역행정 열린 강연회, 산수화 포럼, 한마음 어울림 페스티벌, 산수화 시민화합 체육대회, 행복 콩쿠르, 삼남길 걷기, 수원·화성 도·농 직거래 장터 등 사업을 펼치며 수원·화성·오산시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해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김훈동 광역행정시민협의회 대표위원장, 이금자·이재창 공동위원장, 이재훈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해산식 후 ‘광역행정에서 상생발전으로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광역행정 열린 토론회가 열렸다.
주제 발표를 한 이재훈 사무국장은 시민협의회가 나아갈 길로 수원·화성·오산 3개 시 간 상생발전조례 제정, 상생발전 전단팀 구성, 3개 시 지역주민 간 공론의 장 마련·상생발전 지속 추진 등을 제안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 6년 동안 특례시, 지방재정 개편 등 수원의 주요 현안이 있을 때마다 든든한 동반자가 돼준 광역행정시민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오늘이 광역행정시민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점이 돼, 앞으로도 수원시 발전을 위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화성·오산시는 5월 28일 화성시 융건릉에서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출범식을 열었다. ‘산수화’는 오산의 ‘산’, 수원의 ‘수’, 화성의 ‘화’를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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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범계역 일대 안양최고 노른자 위. 상가지역 ㎡당 1천520만원. 안양 최고 땅값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31일자로 개별공시지가를 발표하고 오는 7월 1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범계역 로데오거리 일대가 안양에서 땅 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밝혀졌다.
안양시가 5월 31일 결정·공시한 금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 1번 출입구 일대 중심상업지역[동안구 동안로 126] 신한은행 평촌지점 부지가 ㎡당 1천 520만원에 달했다.
이는 용도 및 지역별 지가수준을 통틀어 안양에서는 최고 비싼 지역으로, 석수동 산 162-17번지 일원 녹지지역은 가장 낮은 5천110원 으로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공시지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6개월간 담당공무원과 감정평가법인이 직접 조사·평가하고 안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것이다.
이번에 발표된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부터 시·구청 ·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와 경기도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을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7월 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구청에 할 수 있으며, 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6일까지 확정해 처리결과를 통보해줄 예정이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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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 32회 세계금연의 날 기념 흡연예방 인형극 및 캠페인 전개
‘피노키오 담배는 위험해’ 흡연·아토피 예방 인형극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30일 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제32회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미취학 어린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피노키오 담배는 위험해’라는 제목으로 흡연·아토피 예방 인형극을 공연했으며, 서정리역에서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공연은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 예방뿐만 아니라 생활환경과 식생활의 변화로 아토피 질환의 발생이 증가됨에 따라 인스턴트 음식의 유해성, 구강건강을 위한 칫솔질의 중요성에 대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통합내용으로 구성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과 마술쇼, 금연송과 율동으로 이뤄져 어린이들과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오후에는 간접흡연의 피해 민원이 잦은 서정리역을 중심으로 국제대학교 학생, 모범운전자와 함께 합동캠페인을 실시해 퇴근길 시민들에게 금연의 중요성 및 간접흡연의 폐해에 대해 알렸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는 교육의 효과가 매우 큰 시기이므로 흡연예방 등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흥미와 재미를 더한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자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으로 금연문화 확산 및 간접흡연예방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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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신규 아파트 교육 ‘STARTING APT.’ 실시
평택시는 지난 30일 동삭센트럴자이 주민대표들을 대상으로 저녁시간을 이용해 ‘찾아가는 신규 아파트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30일 동삭센트럴자이 주민대표들을 대상으로 저녁시간을 이용해 ‘찾아가는 신규 아파트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스타팅아파트 주민교육은 신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운영의 이해를 돕고, 주민대표의 역량을 강화해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가 정착되도록 평택시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올해부터 처음 운영하는 공동주택 주민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는 최근 입주를 마친 동삭센트럴자이 1~5단지 동대표 등 각 단지를 대표하는 주민대표 40여명이 참석했고,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의 전문강사로부터 공동주택 운영에 필요한 관련 규정 및 사례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주민대표는 “동대표를 맡으면서 공동주택관리를 위한 법령이 전문적인 내용이라 숙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직접 현장에 찾아와서 저녁시간을 이용한 강의를 한다기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입주 초기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택관리업자 선정 및 관리비 회계처리 등 공동주택 운영을 위해 주민대표가 해야 할 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입주하는 공동주택단지는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관리규약을 숙지하지 못해 공동주택 초기 운영에 각종 민원과 입주민 간의 갈등이 발생하는 등 입주 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스타팅아파트 주민교육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어 6월 중순에는 용죽지구 신규 아파트를 대상으로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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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343,82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했다.
결정·공시한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5.5% 상승했으며, 평택시 홈페이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한국감정원 앱 등 모바일 인터넷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공시하는 것이며,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31일부터 7월 1일까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 받거나 토지소재지 관할 부동산관리팀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이용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개별 필지에 대해서는 재조사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평택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오는 7월 26일까지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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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공동주택 주민과의 소통 현장 행정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30일 동삭센트럴자이 아파트 주민들과의 소통행정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30일 동삭센트럴자이 아파트 주민들과의 소통행정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행정에는 정장선 시장이 최근 입주한 평택센트럴자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각 단지별 주민대표 40여명과 신규 아파트 입주과정에서의 주민불편사항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교차로 교통 분산을 위한 교통개선대책, BRT노선의 조기 개통, 대중교통 노선확대, 모산골 공원조성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함께 배석한 분야별 시 관계자들은 건의내용에 대한 정책 반영여부 등 심도있는 대화가 이뤄졌다.
정 시장은 “신규 아파트 단지는 많은 세대가 짧은 시간 안에 입주하는 관계로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고 주민들의 합의와 동의를 통해 정상화를 시켜야하는 공동주택단지로서 주민생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러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19-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