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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안성시 등 4개 지자체 업무 협약 체결
안성시는 경기도, 용인시, 평택시, 이천시와 함께 27일, 경기도청에서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경기도, 용인시, 평택시, 이천시와 함께 27일, 경기도청에서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사업이 장기간 지연됨에 따라 광역 및 지자체가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우석제 안성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엄태준 이천시장은 현재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추진 중인 사전타당성조사를 비롯해 예비타당성 조사 등 철도건설사업의 행정지원과 공동 대응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기도와 4개 지자체는 대한민국 철도노선의 동·서축 연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물류비용 절감, 철도서비스 확대 등의 사업 필요성과 관련 지자체의 의지를 담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조기 추진을 공동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를 비롯해 국가균형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되는 만큼 이번 국가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부발선은 환서해벨트와 환동해벨트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평택~안성~부발을 잇는 총 길이 53.8km 구간이며, 1조 7천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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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상공회의소, 허태균 교수 초청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리더의 마음’ 조찬강연회 개최
평택상공회의소는 지난 21일 평택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허태균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리더의 마음’이란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상공회의소는 지난 21일 오전 7시 30분 평택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허태균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리더의 마음’이란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에 앞서 평택상의 이보영 회장은 ‘미·중 갈등, 환율인상 등으로 경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예정이지만 지금까지 크고 작은 위기를 넘긴 지혜와 경험으로 잘 이겨내실 것이라 확신하고, 바쁘신 와중 이른 아침에 참석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허태균 교수는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리더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먼저 대한민국의 현재 수출, 무역규모, 전력생산량 및 소비량 등을 예로 들며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서 지금 불행한 가요? 아니면 많이 가져야 문제가 해결된다는 생각인가요?’로 강연을 시작했다.
과거에 비하면 물질적인 결핍과 선진국이라 불리는 다수국가와의 경제 지표를 견줄 만큼 급성장 하였지만 OECD국가 중 노인 빈곤률 1위, 자살률 1위, 출산율이 꼴찌인 모순적 사회가 된 것에는 한국 고유의 심리학적 특성이 연관되어 있다며 설명했다.
심리학적 특성에 대해 한국은 상대와 나의 관계를 고려해서 말과 행동을 하는 ‘관계주의’와 집단속에서 작은 존재이기 보다는 자신의 존재감을 강하게 느끼기를 원하는 ‘주체성’, 관계 내부의 ‘심정중심주의’를 예로 들었고 ‘가진 게 없어서 못 사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이 되지 못하거나 존재감이 없어 불행하고 주인공이 아닌 자신 인생의 주인과 존재감을 느껴야 살 수 있다’고 말하며 한국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리더의 마음가짐에 대해 강연했다.
허태균 교수는 현직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써 플로리타 애틀랜틱대 심리학과 연구원, 고려대학교 행동과학연구소 선임 연구원, 여가문화학회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저서로는 어쩌다 한국인, 가끔은 제정신등이 있다. 또한 TvN 프로그램인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한국인의 심리를 파헤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평택상공회의소는 연중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조찬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역대 초청 강사 중에는 김성근 감독, 양준혁 해설위원, 정동일 교수, 김효준 BMW대표이사, 윤태익 교수 등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시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주제로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다양한 주제로 시행되는 평택상공회의소 조찬강연회 신청문의는 평택상공회의소 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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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평택-부발선 경기도 균형발전 위해 조속 추진하겠다”
경기도와 용인시, 평택시, 이천시, 안성시는 27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평택~부발 철도건설 조기 추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용인시, 평택시, 이천시, 안성시는 27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평택~부발 철도건설 조기 추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명 지사를 비롯, 백군기 용인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우석제 안성시장 등이 함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진행 중인 사전타당성조사에 각 시의 개발계획이 반영되도록 적극 협력,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적극 협력 및 관계기관 공동건의, 평택~부발선 철도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공동 추진 등이다.
평택~부발선은 평택-안성-이천을 잇는 총 연장 53.8km의 철도건설 사업으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으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미선정 되는 등 사업추진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
건설 완료시 평택, 안성, 용인, 이천 4개시를 잇게 되며, 동쪽으로는 여주원주선을 통해 강릉으로, 서쪽으로는 포승평택선을 통해 평택항과 연계돼 동·서 축을 형성하는 중요한 간선철도로 현재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사전타당성조사를 진행중이다.
이재명 도지사는 “현재 경기도는 동과 서, 남과 북이 다소 불균형하게 발전돼 온 측면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평택~부발선 사업은 경기도가 균형 발전을 이뤄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균형발전을 위한 공정한 기회라는 측면에서도 지원하겠다. 각 시의 입장을 최대한 존중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평택~부발선 철도건설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해당 시와 공동 건의문을 제출할 예정이며, 향후 본 사업의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이행 및 예비타당성조사 등에 대응하기 위해 각 시와 협의해 공동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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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들 청년복지에 많은 관심
안양시는 지난 25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주민참여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난 25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주민참여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원탁회의에 참여한 120여명이 시민들은 시 청년정책에 대해 진단과 제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 참석자들은 시가 추진하는 더 많은 시민들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며, 청년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이와 관련해 소통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여러 제안 중에서 “각종 청년정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통합 안내 시스템 구축”,“기업유치 노력 강화”, “중소기업 비정규직 고용문제 해결”등 청년취업 분야와 “청년주택 개발”,“열린 청년공간 확보”,“청년컨텐츠 강화” 등 청년복지 분야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원탁토의에 참석했던 한 시민은 “정책수혜자인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그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듣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다른 분야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는 원탁회의에서 모인 아이디어를 종합해 관련부서와 전문가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실현가능성이 있는 제안내용을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청년이 비전을 갖고 올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시행중에 있으니 앞으로는 많은 청년들이 스스로 우리시를 찾도록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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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세계인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족사랑 가족명랑운동회 개최
다문화가족사랑 명랑운동회가 지난 25일 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충청뉴스큐] 다문화가족사랑 명랑운동회가 지난 25일 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 및 세계인의 날을 맞아 마련되었으며 가족 간의 유대관계 강화 및 다문화 인식개선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정착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오연주 안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온가족이 화합하고 소통해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시장은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화합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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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예결위 도교육청 1회 추경안 예산심의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4일 제3차 예결위를 열고 도교육청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이번에 제출된 도교육청의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18조 83억원, 기금운용계획안 규모는 20억 원에 이른다.
안광률, 김인영 위원은 24일 예결위 심의에서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할수 있도록 도내 모든 학교에 체육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작년 경기도와 협력해 3,400억원을 편성, 도내 체육관없는 학교 중 136개교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였으나 경기도와 협의가 완료되지 않아 1회 추경에 협력사업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상황’ 이라며 ‘체육관 건립 사업은 미세먼지로부터 학생건강을 지키고 체육관 개방을 통한 지역주민의 생활체육에 기여 가 큰 만큼 기관의 이해관계를 떠나 도교육청, 경기도, 지자체가 협력해 도내 모든 학교에 체육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갑철위원은 미세먼지부터부터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공기정화장치 설치사업은 2019년도 초중고 전체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으로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빠른 설치도 중요하나 교육부 성능검증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유형별 성능 검증, 공기정화방식 등에 대한 비교분석으로 학교별 여건에 맞는 설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태희위원은 현재 많은 학교에서 국유지를 점유하고 있어 체육관, 급식실 등을 증축하지 못하는 학교가 발생하고 있고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는 하루빨리 부지 매입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의 노력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해 비슷한 성격의 사업을 여러 부서에서 학교와의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일선학교의 혼란을 초래 할수 있어 비효율적인 점을 지적하며 사업의 주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산교부가 끝이 아니라 교육현장에 제대로 안착 될수 있도록 사전홍보, 교육 등을 계획하고 컨트롤타워를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 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경기도의회 예결위는 24일 도교육청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무리하고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해 27일까지 경기도 및 도교육청 예산안을 조정할 예정이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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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밀고개 선형개선공사 본격착수, 2022년완공목표
야밀고개 위치도
[충청뉴스큐] 야밀고개 선형개선공사가 지난 24일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알렸다.
야밀고개는 가평군 청평면과 양평군 서종면 1.32㎞를 잇는 폭 10.5m의 왕복 2차선 도로다. 굴곡과 경사가 심해 비가 오거나 눈이 올 경우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큰 곳으로 악명이 높다. 실제로 1995년 이후 교통사고로 10여 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야밀고개 선형개선공사는 보상비를 포함해 모두 3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굴곡진 도로를 직선화하는 터널 1개와 교량 1개를 새로 놓는 공사다.
경기도는 2006년부터 선형개선 사업을 추진해 2010년 설계를 완료했지만 정부가 추진하는 국지도 86호선 와부~설악 계획노선과 중복돼 착수가 지연됐다.
서울~춘천고속도로 서종IC 개통으로 이 지역에 대한 교통량이 급격히 늘고 정부 사업 추진이 늦어지자 도는 야밀고개 개선공사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2018년 8월 재설계를 마무리하고 지난해 10월 사업자를 선정했다.
도는 올해 도비 100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이날 안전기원제에는 주민과 도의원, 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기술자가 참석해 공사기간 내 무사고를 기원했다.
김경호 경기도의회 의원은 “2020년도 사업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개선공사가 마무리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철중 경기도건설본부장은 “당초 목표대로 어떤 안전사고도 없이 2022년 중에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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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황해청, 중국 물류기업 유치 나선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중국 기업단체 등과 투자유치협력 협약을 통해 중국 물류기업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유치활동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이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3일간 중국 산동성 칭다오지역에 투자유치 대표단을 파견,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중국 교통운수협회와 투자유치 협력 협약 체결을 하고, 칭다오지역 및 중국 물류기업 등 총 6천여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한다.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칭다오시 분회는 1988년 설립돼 4,000여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칭다오 시정부의 대외 경제무역촉진기구이다.
중국교통운수협회는 1982년 설립, 교통, 물류 관련 기업 2,000여사를 회원사로 확보하고 있다.
황성태 황해청장은 “오는 9월이면 평택 포승지구의 기반 인프라가 마련될 예정”이라며 “평택항에 인접하고, 부지 단가도 주변 시세 대비 34%로 저렴해 중국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외 기업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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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 파크 공모사업에 ‘안양 스마트 스타트업 파크’로 신청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계획서 표지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난 23일자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시·도 17개소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하는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에 경기도 대표 유치 후보지로서 조성사업 계획서를 주관사업자인 창업진흥원에 제출했다.
사업신청 후보지는 전)수의과학검역원 부지로서, 사통발달의 교통 환경과 벤처기업 집적시설 요충지로서 신청지 반경 5km이내에 5개 대학과 2,000여개의 중소 벤처기업 및 연구소 등이 소재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서, 스타트업이 인큐베이팅 할 수 있는 수도권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이곳은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 주택, 연립, 빌라 등 다양한 주거공간과, 안양아트센터, 안양1번가, 롯데시네마, 아울렛, 백화점, 공원, 삼림욕장 등이 인접해 있어 직주일치와 편의·휴게공간이 인접한 편리하고 지속가능하며 생활이 공존하는 환경을 갖춰, 창업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는 희망의 장소이기도 하다.
‘안양 스마트 스타트업 파크’는 타워형으로 신축할 예정으로 지하 2층, 지상 7층 전체를 네트워킹과 코-워킹 공간, 스타트업 및 성장기업 입주실 등으로 꾸며, 프랑스식 STATION-F와 같이 지원기관, 관내 대학, 중견기업, 연구기관 등이 협업기관으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며,
타워 옆 공원은 스타트업 파크 외부 오픈시설과 함께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장소로 개방 할 계획이다.
앞으로 안양시는 2021년 개발예정인 인덕원 청년스마트타운에서부터 평촌 스마트스케어, 스타트업 파크 조성지, 만안 청년오피스에 이르는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를 창업 클러스터하고, 이곳을 ‘스타트업 특화지구’로 지정하는 등 안양시 전 지역을 창업 선도 도시로 조성해 나가, 2030년까지 유니콘기업 10개와 데카콘 기업 2개를 탄생시키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 스마트 스타트업 파크’는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리 안양시에 반드시 필요한 인프라로써 ‘스타트업 파크’의 안양시 유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주해, ‘창업하기 좋은 안양’, ‘성공하는 도시 안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27일부터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사업계획 발표 등을 거쳐 2019년 조성할 1개소 및 2020년 이후 조성할 5개소 내외를 다음 달인 6월말까지 선정할 예정이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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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19 도시재생대학 개강
2019 안양시도시재생대학이 지난 24일 개강해 오는 7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충청뉴스큐] 2019 안양시도시재생대학이 지난 24일 개강해 오는 7월 13일까지 운영된다.
도시재생은 낙후된 도심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들 삶도 편리토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건축물을 철거해 공동주택으로 새로 짖는 대규모 주거환경개선과는 차별화 된다.
도시재생대학은 이에 따른 지식을 쌓는 과정으로 이날 개강한 도시재생대학은 수강을 신청한 140명이 참여한다.
도시재생 분야 전문 강사진에 의해 매주 3회 석수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주민조직과 활동가 역할, 주민주도의 마을관리 방법, 마을자원조사 및 과제찾기, 마을계획 수립하기 등 도시재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과목들이 주류를 이룬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해 마을활동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데 주력하게 된다.
또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들은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제점을 분석해보고 도시재생사업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벤치마킹을 통해 바람직한 대안을 마련해보는 과정도 진행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교육은 대단히 필요하며 많은 시민들이 도시재생에 관심을 갖고 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1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