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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6: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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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 ‘스타트업파크’를…
최대호 안양시장은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타트업들이 유니콘 기업의 꿈을 이루는 ‘미래가 있는 청년도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안양이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4일 안양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 후보지로 지난 22일 안양을 추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파크는 창업자, 투자자, 대학 등 혁신주체들이 한 공간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해 창업에 도전하는 공간이다.
주거에서부터 문화와 복지 등을 갖춘 클러스터로 지역에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창업에 따른 우수인력이 모여들 수 있어 광역자치단체마다 유치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스타트업파크 조성 후보지로 올해 조성할 1개소, 2020년이후 추진할 예비 후보지 5개소를 선정한다.
올해 조성하는 1개소는 총120억원의 정부지원금으로 스타트업파크를 조성하고, 예비후보지 5개소는 용역을 거쳐 스타트업 파크 생태계를 계속 확충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6동 구)수의과학검역원 부지 내 스타트업파크의 허브가 되는 타워형 센터를 건립, 수도권 남부 융·복합 산업의 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을 제안했다.
안양시는 이와 관련 관내·외 5개 대학 및 기업 등과 협력해 스타트업파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년창업펀드 300억조성과도 연계토록 할 계획이다.
또 이를 통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또는 VC,액셀러레이터 등의 많은 투자지원기관이 지역에서 기업 활동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줌으로써 수도권의 스타트업성지로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안양시는 스타트업파크 후보지로 추천된데 따른 사업계획서를 다음 달 중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타트업들이 유니콘 기업의 꿈을 이루는 ‘미래가 있는 청년도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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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 생태순환먹거리 생산체험 운영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25일부터 오는 10월말 까지 시 소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생태순환 먹거리 생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7년부터 운영되는 먹거리 생산 체험은 학생들이 삼일공업고등학교 옥상텃밭에서 강낭콩, 팥, 양파 등 토종작물을 친환경 농법 직접 농사를 짓는다. 한 달에 두 차례, 격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밭을 만들고, 모종을 심고, 작물을 관리하고, 채종을 하고, 수확도 한다. 텃밭 작물로 요리를 해보는 시간도 있다. 과정을 모두 마친 학생들에게는 ‘토종 텃밭지킴이’ 수료증이 주어진다.
수원시 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먹거리 생산 체험활동으로 학생들 식습관이 건강하게 바뀔 수 있도록 돕겠다”며 “자연과 환경을 살려 건강을 지키는 식생활교육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학교급식지원센터는 건강한 학교급식 식 문화를 만들기 위해 2013년부터 친환경 학교급식 재료 재배단지 견학 등 생산지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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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혼자만의 문제일까”
연극 ‘태양을 향해’ 포스터
[충청뉴스큐]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가정의 아픔을 다룬 연극 ‘태양을 향해’를 공연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제13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 순회공연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연극은 엄마의 과도한 음주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아들의 아픔을 다룬 작품이다.
매일을 술에 의지해 사는 엄마와 이를 가슴 아프게 지켜보는 16살 아들 의 이야기를 통해 알코올 중독의 문제점과 삶과 가정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극복해가는 과정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무료관람 할 수 있다.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400명 사전신청을 받는다. 사전신청이 이뤄지지 않은 잔여 좌석은 연극제 당일 현장등록으로 관람할 수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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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방소득세·주민세 위택스 신고 후 바로 가상계좌로 납부하세요”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지방소득세, 주민세 등을 위택스 신고 후 가상계좌로 바로 낼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이번 납부 서비스 개선으로 가상계좌 납부를 희망하는 납세자는 위택스에서 신고 후 법인지방소득세분·개인지방소득세·지방소득세·주민세 등을 즉시 생성된 가상계좌로 낼 수 있게 됐다.
서비스 개선 전에는 위택스에서 신고 후 다음날에야 생성된 가상계좌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즉시 납부하려면 구청 세무과 담당자에게 가상계좌를 요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납부 시스템 개선으로 위택스 가상계좌납부시스템에서 1분 이내에 생성된 가상계좌 번호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 수원시 콜센터로 문의하면 지방소득세·주민세 가상계좌를 안내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2018년도 기준 지방소득세·주민세 가상계좌 납부 비율이 36%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납세자의 불편함은 줄어들고, 가상계좌로 내는 납세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방소득세·주민세 종업원분 신고는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하거나 시·군·구청에 방문해 서면으로 할 수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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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망포글빛도서관 29일 개관, 특화 주제는 ‘경제’
망포글빛도서관 조감도
[충청뉴스큐] 수원시 21번째 공공도서관인 망포글빛도서관이 오는 29일 문을 연다. 개관식은 오후 3시 도서관 앞마당에서 열린다.
망포글빛도서관은 연면적 2929㎡,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1층에는 어린이·영유아 자료실과 북카페, 2층에는 종합자료실, 휴게실, 동아리실, 강의실 등이 있다.
2018년 6월 공사를 시작해 9개월여 만에 완공했다. ㈜미드, HDC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의 기부채납으로 건립했다.
‘경제 특화 도서관’인 망포글빛도서관은 장서가 2만여 권에 이른다. ‘경제특화 전시코너’에는 경제 관련 도서 1500여 권이 있다.
개관식에는 지역 주민과 염태영 수원시장, 지역 국회의원, 수원시·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관식에 앞서 수원시립합창단과 늘해랑중창단의 축하 공연이 있다.
오성석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인문학도시 수원에 또 하나의 도서관이 문을 열어 기쁘다”며 “망포글빛도서관을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풍성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0년 8개였던 수원시 공공도서관은 민선 5~7기를 거치며 21개로 늘어났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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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치매 환자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 조성한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지동을 첫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조성한다.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25일 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안심마을 선정 현판식을 열고,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팔달구보건소가 전개하는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에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지역 주민과 치매 관계 기관이 치매예방·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해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게 핵심이다.
팔달구보건소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비중이 높은 주택 밀집지역인 지동을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현재 지동의 60세 이상 인구는 3908명으로 전체 인구의 26.7%에 달한다.
팔달구보건소는 지역 주민, 관계 기관과 협력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또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하고,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할 예정이다.
치매 파트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파트너’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치매 조기 검진 결과에 따라 치매환자 돌봄 서비스,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심리상담 등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돌보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수원시자살예방센터,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 지동 주민자치위원회, 수원시 팔달구노인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치매관리 사업”이라며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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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도내 18개 창업기업과 ‘2019년 SPRING 시즌마켓’ 진행
2019 SPRING 시즌마켓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27일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도내 18개 창업기업들과 함께 창업기업 제품 판매전 ‘시즌마켓’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시즌마켓’은 도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등에 입주한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제품 판매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브로치, 용돈상자 등 시즌 특화 선물패키지와 앞치마, 나무도마 등 각종 리빙용품 등 다양한 아이디어 생활소품들을 선보인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이며, 경기도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시즌마켓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방문객에게는 특별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시즌마켓에서 창업기업들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경쟁력을 마음껏 펼쳐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일자리재단 역량개발1팀으로 하면 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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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육아에 지친 워킹맘을 위한 ‘찾아가는 멘토링’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과 직장 여성의 경력 유지를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직장부모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 각 5회씩 나뉘어 권역별로 경기경제과학진흥원이 맡아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성남, 수원, 화성, 남양주 5개 그룹 40명에게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5점 만점에 4.9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주요 멘토 내용은 직장 내 고민 해결을 위한 일 하는 엄마의 필수 노동법, 커리어 코칭 프로그램, 워킹맘 생애설계, 굿바이 죄책감, 마음코칭 프로그램 워킹맘 수다 클럽, 엄마 리더십, 부모코칭 프로그램인 화를 제대로 표현하는 법, 성격유형 알기 에니어그램 코칭 등으로 신청자의 요청에 따라 제공됐다.
‘엄마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역할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행동하기, 남편과의 협업에서 작은 부분부터 명확하게 요구하고 설득하는 법, 나의 요구와 강도를 명확하게 하는 법이 대단히 유익하고 꼭 필요함을 알았다”며 “꼭 적용하고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도는 오는 8월 5개 그룹을 추가 모집해 하반기에 5회에 걸쳐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또 5월부터는 여성고용과 일 가정양립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고용 기업문화개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워킹맘 개인뿐 아니라 기업을 대상으로도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직장 여성들이 부모로서의 행복감을 되찾으면서 경력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멘토링을 지원했다”며 “앞으로 남은 직장대상 교육 프로그램 또한 남녀가 함께 행복한 일터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성 고용안정을 위한 경기도 정책이나 고민상담 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네이버 카페 ‘워킹맘 정보창고’ 를 참고하면 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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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만든 74개 아름다운 꽃,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선보여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키운 74개 신품종 꽃이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선을 보인다.
이번에 선 뵐 신품종은 장미 10품종, 국화 12품종, 선인장 16품종, 다육식물 36품종 등으로, 오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고양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국제꽃박람회에서 도 농기원 독립부스에 전시된다.
전시되는 품종을 살펴보면 장미는 크고 부드러운 적색 꽃잎을 갖고 있으면서 밝고 선명한 ‘볼라레루버’, 중형의 진분홍색인 ‘보보스’, 네덜란드로 수출되는 연보라색 대형인 ‘바운티웨이’ 등으로, 각각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국화는 고온기 생육이 좋고 화색이 선명해 여름철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 ‘펄키스타’, 분홍색으로 고온기 재배시에도 화색발현이 우수한 ‘노블스타’, 내충성이 강해 농가현장에서 농약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는 ‘밀키스타’ 등 12품종이 우아함을 드러낸다.
미국, 네덜란드 등으로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는 선인장은 2018년 393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린 접목선인장 종류 ‘레드아이’와 ‘옐로우아이’, 수출 신규작목으로 육성중인 레브티아 ‘퍼플럼’, 아스트로피튬 ‘스노우젬’, 꽃이 화려해 겨울철 꽃으로 인기가 높은 게발선인장 ‘스노우퀸’ 등 16품종이 고상한 자태를 드러낸다.
다육식물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에케베리아 속의 신품종 중 대표적 수출효자 품목인 ‘아이시그린’과 세덤 속의 ‘루비퍼피’, 일년 내내 꽃이 피는 특징이 있는 꽃기린 ‘화이트플래시’, 관상기간이 긴 칼랑코에 ‘러블리썬셋’ 등 36품종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도 농기원은 이번 홍보전시가 경기도에서 육성한 화훼 신품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농가에 확대 보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추억의 필름을 형상화한 꽃 아트월 제작 전시를 통해 방문객에게는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추억의 장소를 제공하고, 품종 선호도를 조사해 육종 과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화훼작목의 종자주권 확보와 국내 화훼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내수시장에서의 국산품종 점유율을 높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해외 수출시장도 확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내 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우수한 품종을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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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다문화가족·고려인 대상 유튜브 크리에이터 3기 모집
경기다문화 크리에이터 3기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다음 달 3일까지 ‘경기다문화 크리에이터 사업’에 참가할 다문화가족 구성원과 고려인을 모집한다.
‘경기다문화크리에이터’사업은 다문화가족 구성원과 고려인의 영상콘텐츠 창작 능력을 향상시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2~3인 1팀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각 기수 당 약30명을 선발한다. 의사소통 및 영상제작 지원을 위해 팀별로 1명은 다문화가족 구성원이나 고려인에 해당되지 않아도 참여가능 하다.
지난 2기 모집에는 100팀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이 가운데 중국,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일본 등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된 14개팀이 선발됐다.
경기다문화크리에이터로 선발되면 경기도나 다문화에 관련된 영상을 3개월간 5편 제작하고 매월 팀별 활동비 8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 밖에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 강사진의 실무교육과 현직 크리에이터의 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3기 선발팀은 5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경기다문화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접수는 경기도다문화크리에이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