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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2026 시민문화활동 '시민' 기획운영 단체 공모
2026-01-20 14: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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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생태환경·평화·역사 교육 콘텐츠, 미래기술로 배워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18일에 ㈜다즐에듀, 한국광전자산업전문인협회, ㈜에듀파트너와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한 교육의 질적 향상과 우리나라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 기관들은 제3회 푸른미래강화교육 축전 부스 운영 참여 및 업무 협의를 통하여 관내 학생들에게 강화의 생태환경·평화·역사 교육 콘텐츠를 미래기술과 접목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협업능력, 상상력, 감성, 시민성 등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강화 인재상을 이끄는 중요한 일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윤주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협약식을 기폭제로 하여 ‘강화의 폭넓은 생태환경·평화·역사 관련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융합하여 학생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 것’임을 약속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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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Wee센터 2학기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예방 집단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동부교육지원청Wee센터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5개교를 대상으로 2학기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예방 교육은 사이버 폭력의 정의와 유형, 특징과 발생요인, 사이버폭력의 문제와 처벌, 예방과 발생 시 대처방법에 대한 이론적 교육으로 사소하고 쉽게 여길 수 있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폭력행동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적절히 활용하도록 하여 사이버폭력 확산 예방에 초점을 두어 진행될 예정이다.
김시운 중등교육과장은“현 시대의 청소년들은 급변하는 매스미디어 시대에 살아가고 있어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적절한 이용을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부분이 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이버 이용에 대해 바로 알고 학교폭력에 노출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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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학교 기록물관리 실태 지도점검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기록물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학교 기록물관리 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1차로 관할 108개 학교를 대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2차로는 5년 주기 계획에 따라 21개 학교를 현장 방문하여, 기록물의 생산부터 등록, 분류, 정리, 이관, 문서고 관리, 폐기에 이르기까지 기록물을 적법하게 관리하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지도점검 결과 우수기관 및 담당자에게는 포상을 수여하고 모범사례는 공유·확대할 계획이며, 취약 부문에 대해서는 기록관리 담당자 눈높이에 맞춘 현장 컨설팅 및 재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임현국 학교운영지원과장은 “우리교육지원청은 전 부서는 물론 관할 학교에서 생산·관리하는 기록물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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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생애주기 맞춤형 연수를 통한 소·확·행 찾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은 오는 19일과 20일, 그리고 다음달 2일 3일 총 2기에 걸쳐 중등 교사 총120명을 대상으로 무의도 홈플러스 아카데미와 소무의도에서 생애주기 맞춤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등교사 생애주기 맞춤형 직무연수는 ‘중견교사의 학교생활 소·확·행’이라는 주제로 교직경력 20년 내외의 교사의 희망 신청을 받아 이루어진다.
연수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변화에 대한 적응 및 대처 능력 향상으로 교사 리더십을 함양하고, 학교현장의 다양한 소통 공감의 사례 공유로 교사로서의 자존감 및 효능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은 이번 연수과정을 통해 ‘공감 말하기를 통한 의사소통 역량 키우기’, ‘수업 성장을 위한 나의 수업 성찰’, ‘학급 긍정훈육법의 이해와 적용’ 등의 직무 연수뿐만 아니라 ‘도란도란 함께 걸으며 길을 만들다’ 등으로 소무의도 생태길 탐방 및 섬이야기 박물관 견학 등으로 분임 활동, 워크숍, 체험 등의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적용하려는 데에 힘썼다.
연수운영부 이성희 부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구성원들과의 공감과 소통을 위한 학교 문화 가꾸기에 기여하고 중견 교사들의 동료성 확보를 통한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 찾기로 교직생활의 힘을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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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29회 인천광역시어린이연극잔치 개최
제29회 인천광역시어린이연극잔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시통합 인천교육연극연구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인천어린이연극잔치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21일까지 6일간 인천문학시어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어린이연극잔치’로 행사명을 전환함으로써, 경쟁의 이미지를 벗고 참여하는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반으로 연극이라는 공동체 예술을 통한 학생과 학생, 학생과 교사의 소통과 협동, 이해와 배려의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9개 학교에서 총 11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동화를 각색하거나 순수 창작 작품을 준비하여 무대에 올리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 강화 소재의 초등학교 및 인천의 전 지역을 아우르는 학교들이 공연학교 명단에 이름을 올려 인천광역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연극잔치로 거듭나게 됐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개막식 행사에서는 모든 참가교 학생과 지도교사가 어울려 인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서로가 경쟁하는 대회의 성질보다 다함께 즐기는 축제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하는 장찬용학생은 “이번이 벌써 세 번째 대회 참가” 라며, “세 번째 서게 되는 무대지만 설 때마다 긴장된다.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정말 많은데, 공연 당일에 떨지 않고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다른 학교 학생들의 공연도 무척이나 기대된다.” 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소감을 나타내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학생들을 지도하여 출전하게 된 교사 유지훈은 “연극을 하면서 놀랍도록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연극이 가진 무한한 교육적 가치를 깨달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가진 놀라운 잠재력을 계발시키고 내재된 끼와 에너지를 표출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연극잔치 무대가 인천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벌써 29년째 진행되고 있다는 데 대해 실로 놀랍다.”라며 본 행사에 대한 자부심과 기대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인천어린이연극잔치가 연극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이해와 배려,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전해주기를 기대한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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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내가 말하는 대로’ 정책버스킹
내가 말하는 대로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6일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중앙광장에서 ‘내가 말하는 대로, 인천교육을 바꾸는 꿀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더 나은 인천교육을 위해 시민들의 교육에 대한 생각과 다양한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행사이다. 인천시민이라면 당일 누구나 참여해 구체적으로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행사는 인천의 어쿠스틱 밴드 ‘거리앤’의 공연을 시작으로 정책나무 완성하기, 시민들이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공감정책 마이크’, 정책나무에 적힌 질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교육을 노래하다’ 등으로 진행한다. 도출된 아이디어나 의견은 해당 부서에 전달하여 정책 추진과 2019년 교육 정책 및 사업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1월에는 실내로 옮겨 진행되고, 내년에는 연 6회 진행된다. 일반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 의견을 모으고,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책제안은 첫 행사인 만큼 주제는 자유이다. 정책버스킹은 정책 제안에 시간적·물리적으로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퇴근길에 쉽게 참여하여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개최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버스킹을 통해 더나은 인천교육정책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는 자리이다. 각 시민들이 어떠한 정책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공유하는 자리이다. 시민들이 더 피부에 와닿는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들과 소통과 협치가 복잡한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지름길이다. 문화와 접목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장소와 참여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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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방문
계양1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자매결연지인 산외면 초청으로 충북 보은군 대추축제에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김태영 계양1동장, 주민자치위원, 자생단체 임원진, 동그라미 풍물단 등 총 36명이 참여했다.
계양1동과 산외면은 지난 2009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그동안 농산물 직거래와 지역축제 상호 교류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계양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시장 활성화를 위해 보은전통시장을 방문하고 대축축제에 참가 중인 산외면 농특산물 직판장을 둘러보았다.
박상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방문이 두 기관 간 유대관계를 강화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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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진로교육원 설립을 위한 발족위원회 협의회
인천진로교육원 설립을 위한 발족위원회 협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3층 영상회의실에서 제1차 인천진로교육원 설립을 위한 발족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했다.
설립위원회는 초중·고 관리자 및 진로진학상담교사 등 진로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14명으로 구성됐다.
도성훈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인천진로교육원 발족위원회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진로검사-진로상담-진로체험의 성장단계별 진로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진로전문기관을 설립할 수 있도록 발족위원회에서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진로교육원의 목적, 필요성, 설립 방향, 최적의 부지 선정이었다. 취지에 맞는 진로교육원 설립을 위해 첫째, 진로교육의 방향을 설정하고 둘째, 학생·교사·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또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로전문기관 설립을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분야별 T/F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T/F팀은 콘텐츠분야, 시설분야, 운영분야로 구성할 계획이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전문가 회의에서 모아진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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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이 선택한 미추홀참물 시음행사서 맛있는 물 입증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5일 인천시청 미래광장에서 개최된 2018년‘시민의 날 어울림마당’행사를 맞아 인천의 수돗물인‘미추홀참물’시음행사와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의 수돗물인 미추홀참물의 안전성과 품질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돗물에 대한 음용률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시민과 학생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미추홀참물을 시음해 볼 수 있도록 현장에서 병입 수를 나눠주는 한편, 시민과 어린이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미추홀참물 캐릭터인 아이미, 아이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시음행사는 미추홀 참물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2개사의 생수 비교 시음행사로 진행됐다. 이중 참여한 시민 34%가‘미추홀 참물’을 가장 맛있는 물로 선택했다.
미추홀참물과 시중 유통되고 있는 생수를 제조사를 밝히지 않고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인원 768명 중 미추홀 참물을 가장 맛있다고 선택한 시민은 259명이었다.
다음으로 A사 생수를 136명의 시민이 선택했으며, C사 생수는 189명, 별 차이 없다는 시민은 184명으로 집계됐다.
김승지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홍보행사를 통해 인천의 수돗물인 미추홀 참물이 안전하고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물임을 입증했다”며 “이러한 미추홀 참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여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매년 3회 이상 미추홀참물 홍보캠페인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미추홀 참물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자 총 7회의 홍보캠페인과 시음행사를 실시했다. 7차례의 시음행사에서 미추홀 참물은 모두 가장 맛있는 물로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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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고용부 지역혁신프로젝트, 강화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자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 강화군 소재 호텔 에버리치에서 자치단체 일자리 정책 담당자, 일자리 사업 관계자 및 전문가, 강화군내 유관기관과 기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화지역 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강화일자리잡다 고용포럼’을 개최했다.
지역고용전략연구소 김미경 대표가 2018년 지역혁신프로젝트 강화일자리잡다 사업 운영현황을 발표하고,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오현주 한신대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박성재 한국노동연구원 전문위원, 손홍택 희망나눔세상 전문위원, 임은경 노사발전재단 인천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소장, 윤의현 강화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인천광역시와 고용노동부 지역혁신프로젝트‘강화일자리잡다’사업의 일환으로 강화지역의 불균형한 인구비율로 인한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와 강화군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일자리 플랫폼 구축 등 강화지역 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의 인천시 고용현실과 지역혁신프로젝트의 성과와 향후과제에 대하여 언급을 하면서, 오늘의 고용포럼 개최를 계기로 강화지역 일자리 활성화와 지역 고용 기관간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교류 확대를 당부했다.
강화군은 2018년 9월 현재 65세 이상이 31%로 20세∼39세 청년층 인구비율 17%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매우 높아 고령자 적합 일자리 창출방안 모색이 필요한 상황이며, 2018년 강화일반산업단지가 본격 가동되면서 2018년 12월 말까지 34개사 입주가 완료될 예정으로 구인수요가 예상된다.
한편, 강화일자리잡다 사업은 강화군 일자리지원센터, 강화군 일자리지원센터 교육관에서 운영되며, 강화 및 인근지역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상담 및 취업알선 뿐 아니라 취업특강, 대상별 집단상담 프로그램,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강화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강화군 내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자문단‘강화SOS넷’을 상시로 운영하여 기업 애로사항 접수 후 분야별 전문가를 연계하여 기업에 직접 찾아가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강화일자리잡다 취업지원서비스는 100%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강화군 일자리지원센터 교육관으로 문의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8-10-18